
영국 얼스터大의 명예교수 리처드 린은 지능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한 사람이다.
린 교수는 東아시아지역 출신 사람들의 IQ가 유럽인이나 미국 또는 그 밖의 지역에 살고 있는 유럽계 사람들보다 5포인트나 높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그는 1977년 일본인에 대한 연구에서 이 사실을 확인했다.
그 후 홍콩, 대만, 한국, 중국, 싱가포르, 미국 등지에 살고 있는 동양인에 대한 연구에서도 같은 현상을 확인했다.
그의 논문에 수록된 「세계 185개국 국민의 평균 IQ표」에 의하면,
홍콩이 107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이 한국 106, 일본 105, 중국 100 등으로 되어 있다
(국가별 랭킹으로는 한국이 1위. 홍콩은 중국에 포함).
유럽에서는 독일과 오스트리아가 가장 높고, 벨기에가 102 정도이고, 영국은 100밖에 안 된다.
1991년, 그는 아프리카의 사하라 以南 지역에 사는 흑인들의 평균 IQ가 70밖에 안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것은 미국에 살고 있는 흑인들의 평균 IQ 85보다 15포인트나 낮다.
홍콩은 국가가 아니므로 대한민국 일본순
: 아직살아계신지 모르는 얼스터大의 명예교수 리처드린님-
-번외-
나라별 언어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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