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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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눈에 멍 공항에서 대포사생이 경수 눈 쳤음.
루한 넘어짐 2번 다 사생한테 밀려서 공항에서 넘어짐.
레이 가방 사건 스케줄끝나고 대기실가니깐 레이 가방 다 열어져있고 대기실 어질러져있었음.
타오 호텔사건 스케줄때문에 외국호텔에 갔는데 들이 타오 지정된 방 화장실에 녹음기 설치해서 타오 샤워소리랑 타오 노래소리 녹음했다고함.
머리카락 줍는 사건 엑소숙소근처에 사생범들 단체로 엎드려서 빌빌 기길래 지나가는 사람이 왜그러냐고 물으니깐 엑소머리카락 줍는거라고함. 소름돋는다.
성추행 세훈 루한 당함.
쇼케하고 얼마 안됬을때 어떤 사생이 루한이는 어떤 자세로 봤고 아이패드로 뭘봤으며 무슨 노래를 들었고 이거 다 말하고 다님. 나도 이거 들었는데 아이패드로 엑소엠마마 자기부분 유심히 봤다면서 뭔 발광을함. 그리고 루한이 누구랑 이야기하는데 현게임!!이러는거 진짜 소름.
스카이트레인사건 이때 민간인 엄청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엑소볼꺼라고 스카이트레인도 따라 탐. 매니저만 고생하고 애들 표정 진짜 굳음. 타오가 직접 사생한테 말함 "나를 좋아한다면 제발 선을 넘지 마세요.네?나를 싫어한다면 그냥 제게 떨어져주세요, 저도 필요없으니깐.이런짓하는게 재밌다고 생각해요?가끔씩 일이 선을 넘어가는건 알고있어요?선넘지마세요.과거일은 지나칠수 있겠지만 나에 대한 이런일은 좀 지나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그 녹음사건이랑 연관되는거. 타오 사생한테 말하고 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지친다,힘들다고 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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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륜사생;;;
사진 찍어주시는 건 감사한데 제발 선 좀 지켜주세요
애들도 힘들텐데 진짜;;;
아직 신인인데도 저 정돈데 더 뜨면 대체 얼마나 힘들어질까...ㄷㄷ
게다가 EXO-M 중국 사생팬들도 많아서 비행기 따라타는 건 기본이요 호텔도 따라가는데...
진짜 생각할수록 소름...;;
제발 세륜사생 적당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