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YJ의 박유천이 사생팬으로부터 따귀를 맞는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JYJ 멤버들의 사생팬 폭언 보도 이후 인터넷에 사생팬들의 만행 고발 움직임이 촉발된 가운데, 박유천이 한 팬으로부터 따귀를 맞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지난달 25일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에서 박유천은 구름떼처럼 몰린 팬들을 뚫고 헤어숍 앞에서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이었다. 그의 옆에는 매니저로 보이는 인물 두 명이 있었다.
그러던 중 박유천은 갑자기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오른뺨 위에 손을 올려놓았다. 인파 속에서 한 팬이 손을 뻗어 박유천의 뺨을 때렸기 때문이다. 박유천은 때린 팬이 누군지도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자신의 길을 갔다.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이 영상은 헤어샵 앞에서 촬영된 것으로, 수십 명의 사생이 모여있었다"라며 "아무 이유 없이 맞고도 참아야 하는 연예인을 무조건 비난하려는가"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박유천이 맞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모여 있는데 사람 때리는 건 튀어 보려고 하는 짓", "저렇게 몇 년 시달리면 정말 진저리날 듯", "사생이 저렇게 대놓고 때렸는데도 다른 사생들은 박유천 찍느라 미동도 없다. 저게 사생들 현실"이라며 어이없어했다.
헐 충격이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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