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짝짜짝)
집아, 그리웠어... 부둥부둥.
독자님들, 좋은 밤이에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쓰담.
이제 주말이네요, 헤헤.
이번 한 주도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주말 동안 푹 쉬셔요. 쓰담.
좋은 밤,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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