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봉지... 네 봉지... 네 봉지!
네 봉지나 먹었어요, 꿀꿀.
요즘 자꾸 스트레스를 폭식으로 풀어서 큰일이에요, 끙...
안녕, 지방 친구들아? 반가워.
(국무룩) 꿀꿀...
좋은 저녁, 다들 저녁은 챙기셨는지.
아직 안 챙기셨다면 늦지 않게 어서 챙기셔요. 쓰담.
사담, 꿀꿀 정국이와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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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한국식 화장이 이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