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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938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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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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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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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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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비회원도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만나면 반가울 거 같아요, 혹시라도 보는 분들 편하게 다가와요. :)

.
주제 추천 받아요. 다 떨어졌다, 아쉽네요.
오늘은 대학생 형아를 가끔 아빠라고 부르는 현이. 학교에선 소문이 돌고 있어요. 박찬열 애아빠다. 라는 소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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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형아네 가족이 이사 가는것도 괜찮공, 아님 형아가 경찰인것도 좋구.. :0 아! 승무원 형아 해줘요! 현이 생일 이라고 공항 탐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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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아, 좋네요. 응, 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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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으음.. 아님 건축가? 디자이너 형아도 좋은데.. 현이를 위해서 그네도 만들어주고 뭐든 뚝딱뚝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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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0에게
와, 생각 못 했는데. 엄청 좋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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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어른찬열에게
아님 화가 형아! 형아가 갤러리? 를 열어서 가족들을 초대해서 현이가 아주 갓난 애기때부터의 그림을 보여준다거나, 아님.. 또 좋은거 많았는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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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3에게
그것도 좋네요. 아이디어 뱅크네. (따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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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어른찬열에게
(따봉) 형아랑 시골에 있는 할머니댁 가서 수박화채도 먹고 콩국수도 먹고 힐링하는 일상도 좋고 :) 아 아이디어 펑펑 터지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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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9에게
좋다, 좋은 현상이에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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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어른찬열에게
(흡족) 아님 블로거 형아해요, 현이 육아일기 쓰듯이 차곡차곡.. 은 이건 페북스타가 되버리넹..?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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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24에게
파워블로거? 푸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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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어른찬열에게
엌.. 그렇게 되나요?..

끙, 주제 또 생각나면 말할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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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32에게
응, 고마워요 항상. :)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아쉽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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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어른찬열에게
흐히, 이뻐해주고 못난 글솜씨 잘 받아주는것만으로도 현이는 기분이 좋아용! (따봉) (따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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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36에게
(따봉) 뭐가 못났어요. 좋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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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두구두구두구 오늘의 주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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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주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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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꺅! 주제 추천은 이 옹알이현이가 담당이죠! 힉 오늘 주제 왜이랭..
형아가 소문 때문에 힘들어 하다가 결국 어쩔 수 없이 현이를 파양하게 되는데 나중에 소문이 잘 해결되고 백현이를 다시 입양하려고 하는데 백현이가 잘 안 다가오는거요.. 오 형아가 선톡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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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이거 그렇게 봤구나, 어두운 거 아닌데.. 음, 다르게 하는 건 어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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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힉, 현이 바보인가.
그럼 음.. 아!!!!
현이가 형아한테 아빠아빠 이러니까 형아 친구들이 형아들한테도 아빠라고 불러달라 하는데 현이가 울먹이면서 형아만 졸졸.. ... 끙 주제 어렵다, 한마디로 형아 빠돌이? 현이 라고 생각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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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3에게
주제 어려웠구나, 오구. 쉽게 쓸게요 다음부터는. 응, 그래요. 시작 어떻게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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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어른찬열에게
형아가 교수님한테 과제 피드백 받고 오는데 잉잉 우는 현이 발견한걸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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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에게
어, 좋다. 시작 누가 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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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어른찬열에게
형아가.. (부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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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피드백 받고 과제 강의실로 들어서는데 우는 소리에 얼른 다가가 과제 내려놓고 백현이 안아들고서) 현이 왜 울어.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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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너에게로 뿅뿅 소리가 나는 신발을 신은채 잉잉 울며 다가가는) 파파아- 흐앙- (저를 안고 토닥여주자 더 서럽게 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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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토닥이면서 눈물 닦아주고 친구들한테 눈짓으로 묻는데 그제야 설명해주는 친구들에 웃고는 엉덩이 토닥이며) 현이 뚝, 울면 못난이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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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친구들이 저의 등을 콕콕 찌르며 형아한테 아빠라고 불러주는게 그리 싫었냐고 물어보자 더 서러운지 발 동동 거리고는 강의실 돌아다니는 너에 훌쩍거리며 안정적이게 안기는) 으웅.. 몽나니 앙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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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못난이 아니니까 뚝 하자. (토닥이며 흘깃 친구들 째리고 입모양으로 그만 하라 말하고서 천천히 강의실 돌며 달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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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안겨서 저의 등을 토닥여주며 너와 커플로 맞춘 스냅백을 씌워주자 가만히 너의 손을 잡고 너가 가방을 챙기는것을 기다리는) 언느응! 혀니, 파파랑 맘마 머거! (가방을 메고 다시 저를 안아들자 꼬옥 안겨있는) 파파, 혀니 쉬야.. 엉덩이 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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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맘마 먹으러 가자, (친구들이랑 뭐 먹을지 고민하다 닭갈비 먹으러 가면서 그 말에 얼른 가게 들어서서 화장실 안내 받고 물건 올려 놓는 곳에 백현이 눕히고 기저귀 갈아주고서 나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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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너의 품에 안겨서 닭갈비가 볶아지는 불판 만지려다 제지 당하자 입술 삐쭉이는데 콘치즈가 나오자 후후 불어 저에게 먹여주는 너에 맛있는지 베시시 웃는) 또죠! 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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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거는 아뜨야, 현이 아야해. (손 잡아 내리고 콘치즈 다시 한 수저 떠 식히고 먹여주고서) 맛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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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너의 말에 끄덕이고는 다시 입 벌려 콘치즈 받아 먹는데 너의 친구들이 왜 아빠라고 부르는 거냐며 너에게 묻자 대답하느라 콘치즈를 주지 않는 너에 칭얼대는) 죠오.. 혀니 죠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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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대답해주다 칭얼대자 다시 식혀서 먹여주고) 버릇돼서 그래, 갓난아기 때부터 내가 돌보다시피 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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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오물오물 거리다 닭갈비가 익은건지 너의 옆에 앉아 입 벌리는) 파파, 혀니 꼬꼬 머그꺼야요..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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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 맵게 물에 씻어서 계란찜이랑 섞어 밥이랑 비비고 한 수저 떠서 식혀 먹여줌) 현이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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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맛있는지 특유의 버릇으로 입 뻐끔이고는 받아먹고는 네가 밥을 먹는 틈을 타 아장아장 걸어 다니는데 한 아이와 부딪혀 잉잉 우는) 흐앙- 파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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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놀라 얼른 다가가 백현이 안아들고 달래면서 아이 엄마에게 죄송하다며 동생이 돌아다니다 부딪혔다고 말하고 백현이 달램) 형아가 현이 어야 가지 말라고 했지. (자리로 와 눈물 닦아주고 물 마시게 하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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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헐떡이며 물 마시고는 그 와중에도 밥은 오물거리는) 우응.. 파파가 어야아.. 으응.. (히끅거리며 훌쩍이다 너 쳐다보는) 가디 말라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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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가지 말라고 했지. 근데 왜 갔어, 현이? (등 쓸어내리며 달래면서 저도 다시 먹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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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오물거리며 안겨서 웅얼거리는) 혀니 아스크림 머꾸시퍼써.. (아이스크림이 담긴 통을 가리키고는 다시 밥을 오물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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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맘마 먹고 먹어야지, 형아가 줄건데? (볼 만져주고 거의 다 먹어가자 저희도 다 먹은지라 물 마시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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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입술을 삐쭉이고는 밥을 다 먹고서 품에 안긴채 아이스크림들을 구경하는) 혀니 쪼꼬.. 혀니 쪼꼬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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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초코만? (콘에 한 번 떠서 올려주고) 이렇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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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으응, 앙니야.. 마니.. (너의 어깨를 꼬옥 쥔채 도리도리 거리고는 칭얼대는데 너가 시간을 보더니 낮잠 시간이 지나 평소보다 더 칭얼거리는걸 알고 초코를 한번더 떠주자 졸면서 오물거리는) 우응.. 파파, 혀니 쪼꼬.. 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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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다 먹어야해. (한 번 더 떠주고 슬슬 자겠구나 싶어 친구들과 헤어지고서 집으로 천천히 걷는데 졸면서 먹자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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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입가에 초코가 범벅이 된채 오물거리고는 품에서 새근새근 잠드는데 집에 도착한건지 거실 러그에 펼쳐진 이불 속에서도 푹 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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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입가 닦아주고 조심히 눕혀 자는 거 지켜보다 씻고 옆에 엎드려 바라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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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작게 코까지 도롱도롱 골며 자다가 잠에서 깨나 멀뚱히 앉아서 안기는) 이잉.. 파파, 혀니 엉덩이 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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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엉덩이 아야해, 우리 현이. (기저귀 때문에 깼구나 싶어 얼른 갈아주고 다시 눕히고 토닥이면서 웃음) 코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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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다시 눕히자 잠이 달아난 탓에 도리도리 거리며 티셔츠와 기저귀만 입고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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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옆으로 누워 백현이 지켜보면서 핸드폰으로 사진 찍고 동영상도 찍어대며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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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아장아장 걸어다니다 다시 꺄르르 웃으며 너에게로 달려오는) 꺄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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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현이 잘 뛰네. (제게 달려와 배 위로 올라타 앉자 윽, 했다가 웃고는 다리 주물러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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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다리 주물러주자 꺅꺅 거리며 다시 뒤로 벌러덩 눕는데 저와 놀아주는 너에 꺄르르 웃으며 너의 코와 저의 코를 만져보는) 키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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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코랑, 형아 코. 코코코코, (톡톡 두드리면서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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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꺄르르 웃으며 자지러지게 웃고는 다시 품에서 빠져나와 아장아장 뛰어다니는)


아! 형아가 패션 디자이너라서 아역 모델인 현이 옷 입혀주고.. 음.. 이상한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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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웃으며 보다가 저도 앉아서 바라보며) 우리 달리기 시합할까?


옷 만들어서 입혀주고 그런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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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녜! (끄덕이고는 시작- 이라고 말하는 너에 꺄악- 소리를 내며 아장아장 뛰어다니다 벽에 부딪히고 울먹이는)


넹넹! 헉, 꼭 옷 입히기 게임 같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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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일부러 뛰는 시늉만하며 백현이 보다 그에 웃고는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토닥임) 뚝,

.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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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안겨서 잉잉 거리며 훌쩍이는데 덜 깎은 턱수염으로 저의 발바닥을 문지르자 간지러운지 글썽이며 웃는) 으으잉! 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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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간지러? (웃고는 문지르다 이내 손으로 간지럽히며) 간질간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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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꺄르르 웃고는 배가 고픈지 너의 배를 쿡쿡 눌러보는) 파파 배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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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파파 배를? (놀라는 척하며 웃고는 안아들어 먹일 준비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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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주제 좋다! 형아 안녕하세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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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하세요, 아가. 어서와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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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형아 조별과제 중에 현이 데려가야해서 현이 유치원 선생님께 전화하는데 선생님이 형아라고 현이 바꿔줘서 현이가 파파! 한 거예요. 형아는 자연스럽게 대답하고 조별과제 하는 곳에 데려온 거! 형아네 조 사람들은 오해하는 걸로

(형아에게 전화가 왔다며 제 귓가에 핸드폰을 대주시자 두 손으로 꼭 잡으며) 파파! 현이 보러 언제 와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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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지금 보러 가고 있지. 현이 준비 다 했어? (괴제 하다가 데리러 간다 말하고 잠깐 자리 비운터라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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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녜에! 파파 언능 와야요. (엉터리를 존댓말을 하고선 유치원 앞에서 선생님 손을 잡고 너를 기다리는. 네가 저 멀리서 보이자 선생님 손을 놓고 총총 뛰어가는) 파파, 현이 보러와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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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금방 갈게요. (웃고는 유치원 거의 다 와가자 빠르게 걷는데 저 멀리서 저를 본건지 뛰어오는 아이에 백현이구나 싶어 얼른 다가가 안아들음) 응, 현이 보러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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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네가 선생님 쪽을 바라보고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자 저도 따라 인사를 하곤 너를 올려다보는) 혀아 현이랑 지베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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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공부하는 곳 가. 가서 현이 인사해야해, 그러고 쉿 해야돼. (볼에 입맞추고 학교로 돌아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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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우응. 현이 쉿 해요. (네 품에 안겨 빈 강의실로 들어가 고개를 푹 숙이며) 파파 칭구 안뇽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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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의아해하는 눈빛들로 보는 조원들에 저도 의아해하다 인사 다 하고 제 무릎에 앉히고서 마저 다시 시작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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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무릎에 앉아 손을 조물조물 만지작대다 네 옷자락을 잡아당기며) 파파... 현이 쉬야하고시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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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래, 쉬야 하러 가자. (화장실 갔다온다 말하고서 급하게 나서서 화장실로 가 도와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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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쉬야를 하고서 다시 강의실로 들어가는데 네 친구들이 아들이냐고 묻자 그런 개념이 잘 없는터라 고개를 끄덕이며) 현이 파파 아들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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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그제야 저를 보던 시선 이해하고 고개 젓고서 제 무릎에 앉히며) 동생. 나이차 좀 나서, 파파라고도 하고 형아라고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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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엄마가 우리 애기, 우리 아들이라고 부르는터라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안니야, 현이 파파 아들이야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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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버릇되서그래, 거의 내가 돌봐서. (웃으면서 백현이 머리 쓰다듬어주고 과제 다시 마무리하고서 백현이보며) 현아, 맘마 뭐 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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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현이 맘마 조아야! 맛이가 조아인 거. (네 말에 대답하고 저를 빤히 바라보고있는 네 친구들을 보며 헤헤 웃는데 너와는 별로 안 닮았다 말하자 너를 보며) 안 달마써가 머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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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맛이 좋아인 게 뭐가 있을까, (웃고는 볼 만져주고 보다가 그 말에) 나중에 알려줄게. 현아, (볼에 입맞추고 친구들에게 엄마 닮은거라 얘기하고서 말 돌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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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우응! (금방 다른 곳에 관심을 갖다가 양 볼을 손바닥으로 누르며) 혀아 현이 붕어야! 유치원에서 종대가 가르쳐줘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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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귀여워 웃고는 뽀뽀해대며 밥 먹으러 가면서) 붕어 현이, 뽀뽀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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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쭉 내민 입술에 네가 뽀뽀를 해주자 기분이 좋아 더 꾹 누르며) 현이 더 붕어야! 혀아 뽀뽀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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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뽀해주며 음식점 도착해 웃고는) 현이 붕어 맘마 먹을 준비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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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맘마 먹을 준비라는 말에 앞에 놓인 물수건을 들어 너를 따라 손을 닦으며) 이거 뽀득이 하는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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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뽀득이 하는 거에요. 현이 손 뽀득뽀득. (손 닦는 거 보여주고 따라하자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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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뽀득뽀득! (어설프게 손을 닦고서 식탁을 쾅쾅 치며) 현이 맘마. 맘마 머그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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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그러면 식탁이 아야하는데. (그에 손 잡아 제지하고 바라보며) 현이 손도 아야하고. 이렇게 하면 된다고 했어요, 안 된다고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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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꽤 엄하게 저를 바라보는 너에 입술을 삐죽이며 울먹이는) 안 된다고 해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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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랬지, 이렇게 시끄럽게 하면 돼요, 안돼요? (볼 만져주고 달래면서 말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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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며) 앙 대애... (옆에 있던 네 친구들이 진짜 아빠 같다며 놀라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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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앞으로 그러지 마세요, 알았지? 약속. (손가락 내밀고 친구들 흘깃 보곤 웃고서 백현이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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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네에... (새끼손가락 거는 것이 힘들어 네 새끼손가락을 그냥 잡는) 약소옥. (약속하고서 잉잉대며 네 품에 있다 음식이 나오자 힐끔 보며) 맛이가 조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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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맛 좋아야. (토닥이며 볼에 입맞추고 달램) 현이 비행기로 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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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비행기로 머그까? (네 말을 따라하는 게 재미있어 꺄르륵 웃다가 비행기 소리를 내며 오는 음식에 입을 아 벌리며) 아- 비행기 현이한테 와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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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일부러 빙빙 돌리다 먹여주고 웃음) 현이 비행기가 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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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사탕먹는 현이가 귀여워서 형아가 장난치려고 일부러 혼내는척했는데 현이가 울어버리는거

(거실 소파에 앉아 막대사탕 오물거리는데 네가 다가오자 환하게 웃는) 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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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맛있어? (옆에 앉아 볼 만져주고 웃고는 보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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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응!! (베시시 웃고 네 품에 기대 계속 오물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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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웃으며 보다가 이내 살짝 빼내고) 이제 그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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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으응, 아니야아.. (네가 사탕 살짝 빼내자 고개 도리질치는데 네가 완전히 뺏어가자 울음 터트리는) 흐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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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이구, 서러워 우리 현이. (그에 얼른 다시 물려주고 볼에 입맞추고서 눈물 닦아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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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우으, 흐끅..혀아가, 혀아가.. (서러움에 사탕 손에 꼭 쥐고 울먹이며 딸꾹질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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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형아가 미안해. (등 쓸어내리며 토닥이면서 이마에 입맞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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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고개 끄덕이고 네 품에 폭 기대 사탕 다먹고 소파옆 쓰레기통에 버리는) 현이 잘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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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개 끄덕이고 엉덩이 토닥이고서 웃음) 그럼, 우리 현이 똑똑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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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히이, (너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져 까르르 웃고 하품하는) 현이 코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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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치카 하고 코 하자. 치카 안 하면 세균들이 현이 막 괴롭혀, (안아들어 엉덩이 토닥이면서 화장실로 가 치약 칫솔에 짜서 양치 시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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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으응, 치카 안 하면 위잉 하지.. (꾸벅꾸벅 졸며 양치하고 침대에 눕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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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위잉하지. (다 하고 침대에 눕혀 이불 잘 덮어주고서 나이트 스탠드 키고 배 살살 토닥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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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네가 배 살살 토닥여주자 베시시 웃고 잠에 빠져들어 고롱거리며 코 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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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잠들자 지켜보다 저도 씻고 옆에 누워 백현이 제 품으로 안고 잠들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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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주말아침, 엄마의 밥 먹으라는 소리에 부스스 일어나는데 네가 있자 깕 웃고 네 위로 올라가 기대는) 혀아야, 햇님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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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햇님이 없어… (더 낮아진 목소리로 웅얼거리며 백현이 안고 이불 속으로 파고들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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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히이, (까르르 웃는데 엄마가 너의 등을 때리며 안 일어나면 아침 없다는 말에 울상짓고 옹알거리는) 맘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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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그제서야 느릿느릿 일어나 백현이 안고 나가면서) 아, 먹고 다 잘까 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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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다시 코하는거 안니야.. (고개 도리도리 젓고 웃으며 엄마가 먹여주는 밥 받아먹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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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 현이는 코 하지 말고 마마랑 놀아. 형아는 코 할래. (픽 웃고 씻고서 자리에 앉아 저도 먹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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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빠가 출장가셔서 안계시는동안 맨날 형아한테 아빠라고 부르면서 놀러가고 너 따라다니고 그러는거

(아침에 저를 깨우더니 씻기고 안아서 저를 어디론가 데리고가는 너에 고개를 갸웃대다가 너를 쳐다보는) 아빠아. 현이 어디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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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오늘 학교 갈거야. 형아 학교. (볼에 입맞추고 학교 셔틀 타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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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셔틀에 올라타서 네 품에 안겨서 너와 손장난을 치다가 네게 사탕을 주라며 손을 내미는) 으응, 아빠 현이 사타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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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가방에서 하나 꺼내 물려주며) 이것만 먹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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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으응, 형아 아이 착하다. (네가 저를 칭찬해 줄 때 처럼 저도 너를 칭찬하듯이 해주고 사탕을 오물오물 먹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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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웃고는 볼에 입맞추고 먹는 모습 보다 도착하자 내려 강의실로 이동하면서) 현이 가서 쉿 해야돼.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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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으응, 현이 쉿. (내려서 네 손을 잡고 걸어가다가 강의실에 도착하자 네 옆에 앉아서 저도 연습장과 색연필을 꺼내고 베싯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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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픽 웃고 사진 소리 안나게 찍고서 백현이 지켜보다 이내 친구들도 와 누구냐 묻자 웃고는) 현이 누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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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으응, 현이 아빠야. (제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안아달라며 팔을 벌리는) 으응, 안아 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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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아빠야? (웃음 터져 웃고는 안고서 등 쓸어내리며 볼에 입맞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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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네가 입을 맞추자 베싯 웃다가 저도 네 볼에 입을 맞추고 네 무릎 위에 앉아서 다리만 살랑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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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주위에서 친구들이 진짜 아들이냐 묻자 어깨 으쓱이고 웃으며 백현이 다리 주물러주면서 수업이나 들을 준비 하라 말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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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교수님이 들어오자 저는 네 옆에 앉아서 색연필을 들고 끄적이면서 네 얼굴을 그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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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 흘깃거리며 열심히 그리기 시작하자 수업 들으면서 보다가 귀여워 작게 웃고 볼 만져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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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네 수업이 시작하고 저도 너를 다 그려갈 때 즈음 졸리기 시작한지 꾸벅꾸벅 졸다가 색연필을 내려놓고 그대로 엎드려서 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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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엎드리자 픽 웃고 조심히 안 깨게 안아들어 제 품으로 안고서 토닥이며 수업 들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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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네게 안겨서 꼬물거리다가 다시 색색 숨을 내쉬며 잠을 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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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수업 끝나고 친구들 몰려오자 조용히하라 하고 토닥이면서) 질문 받는다, 조용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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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친구들이 조용히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시끄러운지 얼굴을 찡그리다가 결국 눈을 뜨고 칭얼대는) 흐응, 아빠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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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깼어, 우리 현이? (토닥이면서 볼에 입맞추고 고쳐 안으며) 형아랑 물 마실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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