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3380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968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기타 톡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린이날 축하해요 :)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린이날 맞아 해외 여행.
10년 전
대표 사진
옹알이현이
우왕!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녕, 아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앙녕행용 형앙! :)

오늘은 형아랑 같이 중국간거!
부모님은 바빠서 못 왔지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형아랑 같이 간거죵! 공항에서부터 출발 하려고 준비하는거 형아가 선톡해주세요! :)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떻게 알았는지 기자들이 진을 치고 있자 한숨 쉬고 선글라스 쓰고서 백현이 제 품으로 안아 옷으로 가리고 수속 밟고 여권 챙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아직 어려 너의 품에 포옥 안긴채 새근새근 잠이 들다 경호원들이 널 안전하게 비행기를 탈 수 있도록 해주자 비행기를 탈 수 있는 입구까지 와서 눈 비비고 왁자지껄 하던 사람들은 커녕 경호원들이 있자 무서워져 울먹이는) 흐이.. 흐이잉..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현이 깼어. 괜찮아, 형아 여기 있네. (그에 고쳐 안고 토닥이면서 이마에 입맞추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승무원이 너에게 이제 타도 괜찮다는 말에 너에게 꼬옥 안긴채 비행기를 타고서 너가 승무원에게 부탁한 저의 그림동화책을 들고 의자에 앉자 품에 안겨 멀뚱히 쳐다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볼에 입맞추고 다리에 마주보고 앉히고서 바라보며) 현이 잘 잤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잠이 덜 깼는지 멍하니 쓰담거림을 받다 물을 마시게 해주자 물을 쪽쪽거리며 마시고는 너에게 꼬옥 안기는) 혀니 책 읽어주셰여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책 듣고 싶구나, (등 쓸어내리고 엉덩이 토닥이고서 책 펼쳐 보여주며) 와, 이게 뭐야? 현이 많이 보던 거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요새 신체에 대해서 너에게 배우느라 읽었던 책이자 꺄르르 웃고는 책에 눈과 저의 눈을 가르키는) 코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거기는 눈, 코는 여기. (책 한 번 가르키고 백현이 코 톡 건드리고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누웅 (너의 말에 끄덕이고는 너의 입을 콕콕 눌러보는) 이히! (꺄르르 웃으며 발 동동 거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여기는 입. 현이도 있네? (볼에 입맞추고 웃으며 토닥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기분이 좋은지 안겨서 꺄르르 웃다가 비행기가 20분 늦게 출발하자 품에서 새근새근 다시 잠이드는) 프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저도 기다리다 지쳐 가만히 눈 감고 있는데 안내 방송 나오자 안전벨트 하고 백현이 고쳐 안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형아 안녕하세요 처음이라 떨려요'ㅅ'..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귀여워, 안녕. 만나서 반가워요 아가. 어떻게 하고 싶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음 여행 가기 전 날에 짐 싸는 거부터 하면 어떨까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럴까요? 누가 먼저 할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형아가 먼저 해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제 캐리어와 백현이용 가방 보고서) 우리 뭐뭐 챙길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기다려봐 형아야!(네 옆에 앉아있다가 방 안으로 들어가더니 평소에 아끼는 곰인형과 담요를 들고 나와 네옆에 앉아)현이는 이거!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거? 또, 다른 거는? (백현이 가방에 잘 넣어주고 웃고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또오..또 쪼코랑 까까 가져갈거야(네가 평소에 잘 주지 않는 초콜릿과 과자를 가져가겠다고 하고서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널 쳐다봐)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거 가져가도 된다고 했어 형아가? (웃으며 마주보다 뽀뽀해주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현이네 형아는 아이착해야해서 가져가도 된다고 할거야 그치?(저도 널 따라 뽀뽀를 해주고는 베시시 웃으며 애교를 부려)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졌다는 듯 웃고 볼에 입맞추고서) 응, 가져가도 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현이 조금만 먹을게 형아(가져온 것 중에 몇 개만 가방 안에 넣고 나머지는 제자리에 놓고 다시 네 옆에 앉아 네가 짐 싸는 걸 구경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현이 착하다. (머리 쓰다듬어주고 옷 챙겨 넣기 시작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형아 내일 현이 일찍 일어나야 돼지?그럼 현이 지금부터 코 해야 되겠다(아직 이른 시간인데도 빨리 자야겠다며 방안으로 들어 가 침대에 누워서 널 불러)형아!형아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아직은 안 자도 되는데, (그에 웃고는 따라 들어가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볼 톡톡 건드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그럼 현이 언제부터 코 해야 돼?(습관적으로 인형을 끌어안으려다가 인형이 없자 네 팔을 끌어안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음, 현이 자는 시간에? (그에 안아들어 제 품으로 안고 볼에 입맞추고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현이 쿵쾅쿵쾅해서 코오 못할 거 같아 형아(처음가는 해외여행에 설레 네 품을 더 파고들며 쫑알쫑알 얘기를 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오구, 그럴 거 같아? 그럼 형아가 마술 부려서 코 하게 해줄게.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짐 싸던 거 마무리 해 한 쪽에 두고 썬글라스 가져와 보여주며) 이거 형아 거, 이건 현이 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우와 형아랑 현이랑 짝꿍이야!(너와 똑같은 게 좋은지 박수까지 치며 좋아하다가 써보면서 장난을 쳐)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짝꿍이야. (웃고는 쓴 모습에 핸드폰 꺼내 사진 찍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너와 사진 찍은 걸 구경하며 놀다가 엄마가 이만 자라는 말에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가 안겨)마마!현이 쿵쾅쿵쾅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픽 웃고 보다가 씻으러 들어가 씻고서 백현이 보며) 현이 치카하고 코 하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형아가 현이 치카치카 해줘(변기 위에 앉아 입을 크게 벌리고 네가 양치질을 해주자 얌전히 앉아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귀여워 웃고는 양치 해주면서) 현이는 이도 예쁘네? 와, 건치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혀아 거치가 머야?(입을 벌리고 있다가 네가 칭찬을 해주자 쑥스러운지 베시시 웃다가 모르는 말이 나오자 네게 물어 봐)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건치는 튼튼한 이. 건강한 이를 말하는거야. 현이처럼, (머리 쓰다듬어주고 입 헹구고 세수까지 하고서 로션 발라준 뒤 방으로 가 침대에 눕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그렇구나!형아 현이 이제 코 하는거야?(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고 여행 갈 생각에 잠이 안 오는지 똘망한 눈으로 널 쳐다 봐)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코 하는 거야. (토닥이면서 이마에 입맞추고 바라보며) 자장자장 해줄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응!형아가 자장자장 해주면은 현이가 코 잘해(꼬물꼬물거리며 네게 안겨서 눈을 꼭 감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토닥이며 작게 자장가 불러주기 시작함) 자장자장, 우리 현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형아 처음인데 잘 놀아줘서 고맙고 먼저 잘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잘 자요. 좋은 꿈 꾸고 좋은 하루 보내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멍멍 아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녕, 아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응, 형아도 안녕.

(네 품에 안겨서 기내식을 오물오물 먹다가 네가 야채를 주려고 하자 이잉거리며 고개를 젓는) 으응, 형아 현이 야채 아니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왜 아니야? 야채 친구가 현이한테 가고 싶다는데? 현이랑 같이 놀고 싶대. (머리 쓰다듬어주고 입가에 가져다대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네 말에 울상을 짓다가 결국 받아먹고 오물오물 씹다가 승무원 누나가 사탕을 쥐여주자 꺄륵 웃으면서 너를 쳐다보는) 형아, 누나가 현이 사탕 줬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럼 현이 야채 친구 잘 먹어야겠네? 그럼 누나가 사탕 또 줄 수도 있잖아. (머리 쓰다듬어주고 웃으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응, 현이 냠냠. (어느정도 받아먹다가 배부른지 고개를 젓고 네 품에 기대서 제 다리만 까딱대는) 이제, 형아 냠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 말에 볼에 입맞추고 남은 거 제가 먹으며 부모님 옷 챙겨서 저녁에 다시 온다 하시자 고개 끄덕이고 배웅해드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네 품에 기대서 다리만 까딱이다가 저도 짤래짤래 손을 흔들며 배웅을 해주고 너를 올려다보는) 형아, 근데 현이 어디로 가는거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볼에 입맞추고 웃음) 어디 가는 거 같아요?

.
아아, 아가 내가 밑에랑 순간 헷갈려서 저렇게 달았다. 미안해요, 도착하는 부분으로 넘어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첨부 사진어린이는 아니지만..형아랑은 톡할거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귀여워 웃곤 백현이 달래며 토닥이시는 엄마에 사탕 꺼내 보여주고) 현이 좋아하는 레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아니야아..(사탕도 거부하고 울먹이는데 간호사가 링거 갈아끼우며 바늘도 새로 갈아끼우자 울음터트리는) 흐아앙..!! 아야, 아야 시러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눈물 닦아주고 토닥이면서 달래다 갈아주시고 나가시자 뽀로로 틀어줌) 현이 뚝, 뽀로로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뽀로로라는 말에 눈물 그치고 보다가 다시 만두 오물거리는) 만두.. (먹다가 링거 테이프 만지작거리는데 네가 제지하자 입술 삐죽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픽 웃고 만두 다 먹자 하나 먹여주고서) 현이 건드리면 또 아야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그치만..따끔이가 시러야.. (울먹이면서 만두 오물거리다 네가 사과주스 쥐어주자 쪽쪽 빨아마시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이거 하고 있으면 따끔 안 해. (머리 쓰다듬어주고 뽀로로 끝나자 하나 더 틀어주며 먹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부모님이 일생겨 먼저 나가시자 빠빠 손 흔들어주고 네 품에 안겨 빵 오물거리는) 현이 배고팠어..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부모님이 옷 챙겨서 온다 하시고 빵 먹는 거 보다 볼에 입맞춤) 응, 그랬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으응, (고개 끄덕이고 빵하나 다먹고서야 배부른지 네 품에 기대는) 현이 여기 얼만큼 있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토닥이며 배 살살 문질러주고) 음, 열 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이잉.. (열밤이라는 소리에 얼굴 찡그리고 울먹이다 눈물 흘리는) 현이 집에 가꺼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눈물 닦아주고 눈가에 입맞추고서 볼에 입맞춤) 응, 뚝. 현이 집에 갈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지금, 지금 집에 가야.. (네 품에 폭 안겨 서러운지 눈물 뚝뚝 흘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지금? 지금은 안돼, 아직. (토닥이며 눈물 닦아주면서) 현이 뚝 하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여기 맘대로 들어와도 되는 거 예요..? 안 되는 건가...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당연히 됩니다. :) 제한 없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음, 저 위에 어린이 날 맞이 여행 소재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기 전에 마트 가서 장 보는 걸로 하고 싶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하는 거에요. 누가 먼저 할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형아가 먼저 해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나란히 손 잡고 지갑 챙겨서 마트로 가며) 현이 뭐 뭐 살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으응, 현이는 과자! 초코! 과자 이마-안 큼 사줘요 형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러고 또? (마트 도착해 카트 빼고 백현이 앉히는 곳에 앉히고 밀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또.. 또오.. (머리를 잡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으음, 현이는 소세지! 소세지 먹구 싶구요. 어, 우와아! 형아 여기 뽀로로, 뽀로로!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소세지? (그에 웃고 멈춰 서서) 현이 이거 갖고 싶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어어, 네에! (고개를 힘차게 끄덕거리며) 갖고 싶어요! 형아, 현이 또, 또 으음, 현이 꽥꽥이도 갖고 시포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거랑 꽥꽥이 살까요? (볼에 입맞추고 웃고 담으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네에! 형아 이거 꽥꽥이 물에 넣구 막 이러케 하면 꽥꽥 소리난다! 히, 꽥꽥이 이름 지어 주꺼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이름 뭐로 지어줄 거야? (천천히 장보기 시작하면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어어 이거 이름은.. 으응, 꼬꼬 할래! 꼬꼬야! 꼬꼬 안녀엉. 헤헤. 형아 꽥꽥이가 어른이 되면 꼬꼬 되지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음, 걔랑은 좀 다른데. (그에 웃고는 볼에 입맞추고 설명해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으으?? 그럼 꼬꼬 아니야? 꼬꼬가 꼬꼬가 아니야? 어려워어... (고개를 좌 우로 흔들며) 으응, 몰라! 형아 현이 요구르트! 요구르트 머글래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나중에 형아가 설명해줄게. (요구르트 두 줄 담고 둘러보며) 또 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이리 저리 둘러보다 뭐든 손이 잘 닿지 않아 답답해 발을 동동 구르며)형아, 현이 여기서 내리고 시퍼요...현이 내려 주면 안대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에 안아들어 내려주고 손 잡고 걸으며 다른 손으로 카트 밀면서) 현이 먹고 싶은 거 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쪼르르 달려가서 앞에 보이는 치즈를 들어오며) 현이 치즈으! 형아 현이 물, 물! (앞에 있는 정수기를 향해 달려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치즈 담고 정수기 쪽에 카트 두고 종이컵에 받아 쥐어주며) 마시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내미는 종이컵을 받아 들지만 마시지는 않고)형아, 현이는 파란색 말고 빨간색에서 나오는 물 마시고 시퍼요! 그거 주면 안대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빨간색은 아뜨에요. (머리 쓰다듬어주고 바라보며) 현이 아뜨 마시고 싶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아뜨란 말에 눈을 꼭 감고 정말 싫다는 듯이 도리 짓 하며) 으으으, 현이 아뜨 시러! (손에 들린 물을 마시다가 종이컵을 놓치더니 놀라 울먹 거리며) 형아아 현이가, 현이가 흘려써...으으웅...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귀여워 웃곤 손수건 가방에서 꺼내 닦아주고 다시 새 거에 따라 쥐어주며) 현이 괜찮아, 마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물을 다 마시고 컵을 건네며) 형아, 현이 쩌어기 가볼래요! (쪼르르 급하게 달려 가다가 넘어지는)
10년 전
 
대표 사진
아가현이
형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녕, 어서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오늘 씽크빅이 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오구, 힘들면 다음에 해요. 아니면 뭐가 좋으려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힝, 현이는 해외 처음 가니까 공항부터 신기해서 와 하고 형아 손 잡고 두리번대다가 놓친 거! 현이가 울고있으니까 형아가 찾은 거... 어린이 날인데 우울한가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18에게
아니에요, 괜찮아. 누구부터 할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어른찬열에게
현이가 먼저!

(한 쪽은 네 손을 잡고 한 쪽은 작은 뽀로로 캐리어를 질질 끌고 공항으로 들어서서 고개를 두리번대며) 우아, 무지 커야!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고개 끄덕이고 손 꽉 잡고서 굽혀 앉아 마주봄) 현이 형아 손 놓으면 형아 못 봐. 잘 잡아야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네에! (대답을 듣고 일어서 가는 너를 졸졸 쫓아가다 사람과 부딪혀 뽀로로 캐리어를 놓치자 네 손을 놓고 가방을 따라가는) 현이 가방 어디가요. (가방을 잡고 뒤를 도는데 네가 없자 두리번대며 울먹이는) 혀아 어디써...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손 놓자 바라보는데 빈 손이자 가방 놓쳤나 싶어 기다리는데 사람들 갑자기 지나가 놓쳤다가 이내 안 보이자 당황해) 백현아, 백현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주위를 혼자 돌아다니다가 철퍼덕 넘어지곤 아프기도 하지만 네가 없어 무서움에 결국 울음을 터뜨리며) 흐아앙, 혀아... 현이 혀아 엄써.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백현아! (뛰어다니며 백현이 부르다 이내 안내 방송 하러 가 방송 하고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뛰어다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혼자서 일어나 엉엉 울며 돌아다니자 공항 직원이 저를 발견하고 안아 안내 방송으로 제 인상착의를 말하는) 혀아... 흐, 혀아.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보호자를 찾는다는 방송 나오자 멈춰서 듣다 이내 다시 보호소로 가 백현이 보고 얼른 다가가 꽉 안음) 형아 손 놓지 말라고 했잖아, 백현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네가 허겁지겁 달려와 저를 안아주자 안심이 돼 더 크게 울며) 끅, 혀니 뽀로로가 이케 가서 혀니가 갔는데 혀, 혀아가 흐... 혀아가 엄써써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그랬어, 형아도 현이 없어서 놀랐어. (꽉 안고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많이 무서웠던 터라 네 품에 안겨 네 옷자락을 손에 꼭 쥐고 있는) 혀아 그럼 현이 피슝이 못 만나?
10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고개 젓고 토닥이면서 아직 시간 조금 있는지라 급하게 직원 도움 받으며 수속 밟고 이내 비행기 타러감)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4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
10:3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3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3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10: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
9: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
9: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
9:3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1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5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
6:4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
3: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1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6
2: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5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3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