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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민윤기/김태형] 나 남친있는데 김태형이랑 잤어 4 | 인스티즈

 
 
 

w. 마웨

 

 

 마침 주말이라서 오랜만에 집에 단 둘이 있을 수 있게 됬다.

같이 아침 밥을 먹고 시간을 보낸다는 게 어색 할 정도로 우린 일에 치여 살고 있었다. 

 

 

 운 좋게 패션회사에 취직이 된 나와 잘나가는 아이돌의 작곡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윤기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는 걸 알고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동거를 결정하게 된 거고.

 

 

 

 

" 너 일하는 거 보고 싶다 "

 

" 갑자기 왠. "

 

 

 

 

시큰둥한 반응에 몸을 민윤기 쪽으로 아예 돌려서 눈을 빤히 쳐다보니 살짝 당황한 표정을 짓는다.

 

 

 

 

" 작업실 가깝다며, 작곡하고 있는 노래 들려주면 안돼? 응? "

 

" ......그래 뭐. "

 

 

 

 

지금까지 윤기가 곡 작업하는 걸 본 적이 없다. 작업실이 궁금하기도 하고 여자라면 그런 로망있지 않나,

곡 작업하는 남자친구의 뒷모습이라던가 또는 뒷모습이라던가.

 

빨리 작업실을 구경하고 싶은 마음에 자리에서 일어나 윤기를 현관문 쪽으로 끌고 가자 그 자리에 서서 꿈쩍 않는다.

 

 

 

 

 " 그러고 갈 거야? "

 

 " .....아. "

 

 "  갈아입고 와, 짧은 거 입으면 구경 안 시켜준다 "

 

" 치, 알겠어. "

 

 

 

 

 검은 나시에 짧은 트레이닝 바지가 거슬렸는지 갈아입고 오라며 방으로 등을 떠민다.

나 봤어-, 민윤기 귀 빨개지는 거.

 

 

 

 

 

 

 

 

 

 도착한 작업실 내부는 민윤기 성격답게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있었다.

악기들은 물론이고 쇼파에 화장실에 미니 냉장고 까지. 살림을 차리셨네 아주.

 

 

 

" 집보다 작업실에 더 많이 있는 이유가 있었구만?

 

 

 

 

꾀 귀여운 사이즈의 냉장고를 열어보니 안에는 딸기랑 비타민음료가 보였다.

좋아하지도 않는 딸기는 왜 넣어놨대.

 

 

 

 

" 딸기 안 좋아하는 사람이 왠 딸기 "

 

" 산 건 아니고, 누가 줬는데 버릴 순 없어서 "

 

 

 

 

 

개봉도 안 한채로 작은 박스에 담겨있는 딸기를 꺼낸 후 문을 닫으려는데

 

 

 

[방탄소년단/민윤기/김태형] 나 남친있는데 김태형이랑 잤어 4 | 인스티즈

 

 

 

 

냉장고 구석에 왠 종이상자가 보였다.

차가운 종이상자를 살짝 들추어보니 온갖 과일들이랑 누가봐도 정성스런 도시락 몇개가 들어있었다.

과일 상태로 봐서는 오래된 거 같지는 않아 보였고 마트에서 파는 도시락도 아니였다.

이 정도 세심함이면 엄청 친한 사이라는 건데, 뭘까.

 

머리 속엔 민윤기 이름을 부르며 신음을 내던 여자 목소리가 스쳐 지나갔다.

이게 의심병인지 아니면 누가봐도 의심할만한 상황인건지 잘 구분이 안가서 도시락만 한참 쳐다 보고 있다가

이내 냉장고 구석으로 밀어 넣어버렸다.

 

 

 

 

 

 

[방탄소년단/민윤기/김태형] 나 남친있는데 김태형이랑 잤어 4 | 인스티즈

 

 

 " 맞다, 이번 작업하는 곡 싸비에 8마디 비는데 불러볼래? "

 

 "  ................. "

 

 

" 너 목소리에 잘 어울릴 거 같아, 앞에 부분 파트가 저음인데 너 톤 들어가면 딱 맞아  "

 

 " 그래? "

 

 

 

 아무렇지 않은 척 민윤기 옆 의자에 앉자 마우스로 알 수 없는 영어들을 누르더니 피아노 반주가 흘러 나왔다.

 

 

 

 

( 꼭 틀어주셔야 돼요)

 

 

 

 " 어때. "

 

 

 " ………"

 

 

 

 

 

 

 

 

 

 

 

 

난 그 자리에서 굳어 버릴 수 밖에 없었다.

피아노 반주에 겹쳐진 목소리는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목소리였기에,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이름도 모르는 그 남자의 목소리 였기때문에.

 

 

 

 

 아니 어떻게 이래, 뭣같이 꼬이네 진짜.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마웨입니다

 

벌써 내일 월요일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건 그렇구 저 초록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남겨주시는 독자님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S2

 

참, 암호닉 신청 받으려고 했는데 몇분 없어서 그냥 안 하려구여. 절대 귀찮아서 안하는 거 아님.

갈수록 제 필력은 딸리고 읽어주시는 분들은 늘어나고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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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2.71
훠우~~~!! 이렇게 만나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태태랑은 어떻게 엮일까 싶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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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어차피 엮이는 운명이였어요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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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오 이런 제가 첫댓이라니ㅜㅜㅠㅠㅜㅜㅜㅜ 와 전개 갱장히 스펙타클하네요ㅜㅜㅜ 저 과일은 누가 준거지ㄷㄷ 태형이도 와서 삼자대면하는거 보는겅가요 ㄷ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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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두번째 댓글...^0^...!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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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와 ...관계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작가님 글 항상 잘 읽구 있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ㅠ재미있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기야 ㅠㅠㅠㅠㅠㅠㅠ그 여자 만나지마로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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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그만 우세여 (엉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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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헐...꼬였네 꼬였어....어쩌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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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ㅠㅠ완전꼬였다ㅜㅠ어떡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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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이고..진짜 꼬이고꼬였다..민윤기 저 과일 누가 준거야...? 여주한테 계속 그럴래? 계속 불안하게 만들래? 여주야 그냥 태형이랑 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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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여주야ㅠㅠㅠㅠ윤기나빠ㅠㅠㅠㅠㅠㅠ 이와중에 태형이 목소리는 꿀이네용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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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니 이렇게 꼬이면 어떡합니까!!!! 진짜 여주가 힘들게 사네요.. 과일은 누가준걸까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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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5.122
이게뭐야ㅠㅠㅠㅠㅠㅠㅠ진짜 꼬였네ㅠㅠㅠㅠㅠㅠ근데 서로 다른 사람이랑 잔거 알고있으면서 싸우지는 않네요 나중에 그게 태형이란걸 알게되면 어떡하냐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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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과ㅇ일 부들부들... 민윤기랑 잔 그 여자는 뭘까요? 화나요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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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태형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떡하지 웃긴데 그 여자 누군지 빨리좀 나타났음 좋겠다 패버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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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과연 여자일까요 (의심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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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헐 그럼 태형이 가수...??? 윤기도 아는 사인가요..꼬였네 꼬였어. 그나저나 민윤기 그 여자는 뭔데ㅠㅠㅠㅠㅠㅠ빨리ㅜ해명해라! 해명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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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오오오오오오.......진짜 셋다..아니 그 도시락 주인공까지 네명 다 질긴 인연이긴 하네요..특히 태형이와 여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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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태형이랑무슨이런인연이ㅜㅜㅜㅜㅜ다음화가너무궁금해요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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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4.9
앗 암호닉 안받으시는 군요ㅜㅜ 그래도 제 댓글 읽으셨다는 믿음을 가지고 오늘도 작가님 글 찬양ㅜㅜㅜㅜ 근데 관계가 되게 꼬이네요 진짜 다음화가 시급합니다 작가님 짱짱ㅠㅠㅠㅠ 과일준 건 또 누구죠 윤기랑 잔 그여자인가 저는 그저 윤기가 스폰을 했을거라 믿슴다... 결론적으로 다음화 시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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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다 확인해요ㅠㅠ 아마 비회원님 댓글도 읽었을꺼예요 ㅎㅅㅎ 다음화 빨리 들고 올테니까 기다려주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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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으와ㅏ아아아ㅕ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점점갈수록 재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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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과일 뭐냐고요ㅠㅠㅠ진짜 신경쓰이네...김태형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곧 만나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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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헐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이드를태형이가불렀나바..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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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근데 왜 그때 그여자 누구냐고 아직도 어보는거야ㅠㅠㅠㅠㅠㅠ 그냥 넘어가긴 시른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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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작가님ㅠㅠㅠ너무재밌엉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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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ㅠㅠ고마엉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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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나라면 절대 그여자랑 민윤기 가만두지않아!!여주는 왜 ㅠㅠ다른여자랑 잔 민윤기랑 아직 붙어먹는거야!!(암)(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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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스펙타클한것같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계가 우째 될지..이렇게 태형이랑 또 만나게 될 여주에 제가 괜히 설렙니다!!!!!!태형아 그래 그렇게 여주랑 엮이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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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그리고 도시락 뭘까여 복선인가여...저번에 그여자..하...제가 여주라면 가만히 안있는데 후....정체가 까발려졌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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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워후 이렇게 꼬이나요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복선 진짜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작가님 사랑해여ㅋㅋㅋㅋㅋㅋ천재? 혹시 진짜 리얼 천재???,워후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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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천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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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와 진짜 태형이랑 이렇게 엮이네요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작가님 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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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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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헐 세상에 소름.. 전혀 전 예상도 못햄ㅅ는데.. 듣자마자 헐했어여... 대바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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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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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어머낰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쩌나ㅠㅠㅠㅠㅠ태태항이렇게만나게되다니ㅠㅠㅠㅠㅠㅠㅠ툴앙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그냥젛네여아진짜좋아옄ㅌ튜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작그ㅏ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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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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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5.93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 태형이 목소리 진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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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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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와 태형이랑윤기랑곡작업하는데 여주랑태형랑잔거고 윤기랑여주랑사귀고???도시락은 그여자가 맞을까요??그여자는 누구죠우어ㅓ어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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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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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이렇게 만나는겅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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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헐 설마?????와 대박 어떻게 저렇게 꼬이는거지??? 인연도 저런인연이 있을수가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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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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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정국, 랩몬스터 - like a star 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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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훠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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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태태랑 다시 만나겠네요!!!!!!!!!!!!!!!!!!!!!근데 저 과일 도시락 다 누가 준걸까요...? 민윤기 넌 좋지만 그래도 첫화에 그 일은 다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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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첫화 일은 차차 밝혀질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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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오오 잘 보고 가요!!!! 이러다 삼자대면 하는 거 아닌가요?! 궁금 다음편 기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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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설마 그 목소리 주인공이... 태..태형이는 아니겠지여..? 그 과일도.. 그 여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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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태형이 맞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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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1.171
아 이노래진짜아련돋아ㅠㅜㅜㅜㅜ
빨리3명이서만났으면좋겠다!!!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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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ㅌ태형이랑 ㅇ뉴기랑 무슨 사이길래...? 응.....? 그런거 아니지....? 나 지금 굉장히 불안해. 어....? 윤기야...? 아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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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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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어머 세상에~ 근데 솔직히 의심 안 하는 게 더.. 이상하져 ㅜㅜㅜㅜㅜㅜㅜ 본 것도 있고 ㅜㅜㅜ 됐으니까 그냥 태태랑 꽁냥 거리면서 윤기의 질투를 받아 보고싶다.... 막 윤기가 마음아파하는 모습이 보고싶다.... 물론 실제로 말구요 ㅠㅠㅠㅠㅠㅠ 윤기는 절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글에서의 윤기요.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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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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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9.44
휴......윤기야 아니지? 오해지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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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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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옼ㅋㅋㅋㅋㅋ이렇게 다시만나게될 운명?아니지아니지 그럼윤기는?!?!여튼 작가님 센스란...b헿 아 재밋다 어떡하지...너무재밋어...아 진짜 어떡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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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어떡하시긴. 신알신 하시면 됩니다 (찡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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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민피디는 과일 도시락의 주인에게 당장 철벽을 쳐라!! 되게 미운데..또 이쁜 애증의 민피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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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훠우!!!!!! 후우!!!!!!!!!!!! 와 과일은 누가 준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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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헐 와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김태형노래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우연이 또 있을까..ㄷㄷ 도시락은 그 여자같은대 거기에 김태형까지..? 대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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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와우 꼬이고 꼬였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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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설마 소속아이돌인가 태형이가 ?! 윤기야ㅠㅠ 너...딸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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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헐 태태..?? 소름이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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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옼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태태랑 아는사인가 보다ㅋㅋㅋㅋㅋㅌㅌ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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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설마 브금이 태태인건가용??ㅠㅠㅠㅠㅠ 아 밤이라 노래를 틀 수가 없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듣고싶은데말이져..(안절부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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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ㅋㅋㅋㅋㅋㅋㅋㅋ태형이랑 이렇게 만나는 구먼!!!나이스!!!! 여자 누구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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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헐 대박ㅋㅋㅋㅋㅋㅋ 이거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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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순간 안아줘 소리가 안 나오길래 새로고침했더니 나오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노래가 좋아서 다음화로 못 넘어가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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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헐 윤기랑 태형이랑 아는 사이? 나니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저 과일들을 누가 준걸까요 ㅂㄷㅂㄷ... 잘 보고 가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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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워훜ㅋㅋㅋㅋㅋㅋ 맙소사 진짜 이렇게 엮이네여!!!! 대박 잘읽구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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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헐 전혀생각지못한 전개...그건그렇고 목소리왜이렇게좋지ㅠㅠㅠㅠㅠㅡ하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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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그 목소리는 태형군같네요ㅋㅋㅋㅋ 그나저나 딸기와 도시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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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헐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렇게꼬이나여ㅠㅠㅠㅠ대박이다진짜우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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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점점 흥미진진 해지네요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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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으아 방심하다가 태형이 목소리 들려서 소름 돋았자나여...흐어ㅜㅜㅜㅜㅜㅜ새삼스럽지만 진짜 좋다ㅠㅠㅠㅠ태형아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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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헐 태형이잖아...와 완전 꼬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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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헐 세상에 세상에 이럴수가 오늘 여러군ㄴ데에서 충격! 작업실에도 여자가..우리 윤기 그렇게 안봤는데..그러고 태형이랑 세상에 앞으로 어떻게될ㄹ지짱궁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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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대박ㅋㅋㅋㅋㅋ사각구도가나요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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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와 인연이 꼬이고 꼬일대로 엮였네요.......하필 윤기랑 같이 일하는 사이???! 그나저나 윤기 이대로 넘어가는건가요........그 방에서 나던 여자목소리는 누구며 도시락은 또 누가 싸준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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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헐 저 과일 박살내버리러갑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 박살내버랴!!!!!!!! 듀번째 음악 재생하고 완전 놀랬어요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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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아ㅠㅠㅠㅠㅠㅠㅠ노래 브금 겁나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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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관계가 엉키기 시작하는 군요 어떻게 엉키고 꼬일지 기대가 되는군요 껄껄껄 아이구 재밌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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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역시꼬여야맛이졓ㅎㅎㅎㅎㅎㅎㅎ태형쓰~~~얼른나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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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우아.... 태태 안나와서 시무룩하고 있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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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워 대박 얽히고 섥히는 관계...댑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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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우와다음편기대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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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할...김태형ㅠㅠㅠㅠㅠㅠㅠㅠㅠ가수였니?ㅠㅠㅠㅠㅠㅠㅠ이아아아아ㅠㅠㅠㅠㅠ어쩜 이래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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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하핳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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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오!!!!오후!!!!!재밌게보고가요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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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아니 이럴수가! ! 이런 우연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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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 정주행중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다 떨리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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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헐 태형이와!!!!!!윤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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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아이고ㅠㅠㅠㅠ딱노래나오는순간소름곧았어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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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와저렇게엮이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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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여주너무안쓰럽다ㅠㅠㅠㅠㅠ 태형이아이돌이였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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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헐 이럴수가 정말 완전 이렇게 꼬이기도 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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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워후!!!!!!! 태태!!!!!!! 반갑다야!!!!! 여기서 또 만나다니!!!!! 어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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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어이쿠 태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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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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