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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민윤기/김태형] 나 남친있는데 김태형이랑 잤어 5 | 인스티즈

 
 
 

w. 마웨

 

 

 

그 남자가 아니길 계속 되뇌었는데 4분 남짓 안되는 노래가 끝나버리니,

인정 할 수 밖에 없었다. 술 먹고 정신이 흐릿한 상태였어도 특유의 저음은 내 기억 속 어딘가에 깊히 박혀있는 듯

피아노 반주와 흘러나온 목소리와 매치가 되었다.

 

 

 

" 별로야? "

 

 

" 아, 아니 "

 

" 근데 뭔 생각을 그렇게 해 "

 

 

 

노래가 너무 좋아서 그런 거라 둘러대니 동굴 입으로 활짝 웃으며 그럼 하는거지? 라고 말하는 민윤기다.

애꿎은 손가락만 만지작거리고 있을까, 수북히 쌓인 파일 철 사이에서 종이 하나를 꺼내곤 내 앞에 올려놓는다.

 

종이에 적힌 가사에는 남자 파트에 [김태형]이라고 적혀있는 걸 볼 수 있었다.

 

 

 

 

" 녹음 언제 할래 "

 

" 이번주는 쭉 쉬니까 아무때나 상관없을 거 같아 "

 

" 어 ……, 그럼 내일 오전에 녹음하자. "

 

 

 

 

고개를 끄덕이고 쇼파에 앉아 윤기가 작업하는 걸 한참 쳐다본 것 같다.

솔직히 좀 멘붕이기도 하고 만약 그 남자랑 마주치게 된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원나잇으로 끝날 사이인줄 알았는데, 아오.

 

 

 

지끈거리는 머리에 손을 올리자 기다렸다는 듯 문자 알람음이 울렸고 가방 속 어딘가에 파 묻혀있는 핸드폰을 주섬주섬 꺼냈다.

 

 

 

김태형

 

- 답장 안하면 전화해요  

 

- 헐? 진짜 안하네?

 

- 와... 그냥 좀 답장해주지.

 

 

 

김태형?

옆에 내려 놓아두었던 종이를 집어 들어 다시 천천히 읽어보았다. 여기 써있는 이름도 분명히 김태형이 맞다.

뭐라고 답장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메세지함을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다가 손이 헛 나가는 바람에 물음표 하나를 보내고 말았다.

두개도 아니고 달랑 한개...., 후.

 

뭐 이런 거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있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 때 쯤, 의자를 돌려 내 쪽을 향하게 하는 민윤기다.

 

 

 

 

[방탄소년단/민윤기/김태형] 나 남친있는데 김태형이랑 잤어 5 | 인스티즈

 

 

" 과일 먹을래? 아니 그냥 먹어라 "

 

 

 

앉아만 있는 내가 지루해 보였는지 이쑤시개로 파인애플을 꽂아 입 안에 넣어버린다.

민윤기의 손을 따라가니 아까 냉장고에서 봤던 도시락 용기 속에 과일이 가득 담겨있는게 보였고

직감적으로 느꼈다. 저 도시락을 준 사람은 이 작업실에 한두번 온 사람이 아니라는 걸.

  

 

 

 

" 야 민윤기, 저 과일 누가 준거야? "

 

" 누구였더라 "

 

" 냉장고에도 있던데. 누군지 몰라? "

 

 

 

윤기의 반응은 예상 외였다.

저정도 섬세함이면 당연히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 아-, 노래 가이드 해주는 누나인가.

혹시 김여주 질투하는 거 아니지 "

 

 

" 아니거든, 그냥 누가 줬나 궁금해서 물어본 거야 '

 

" 그냥은 무슨. 내가 니 표정 하나 모르겠냐 "

 

" ……어이없어 민윤기 "

 

 

 

왠지 기분이 나빠져 시선을 핸드폰으로 옮기자 이내 자리에서 일어나선 내 옆에 앉는다.

 

 

 

 

" 나 과일같은 거 필요 없어 "

 

" ………… "

 

 

 

 

[방탄소년단/민윤기/김태형] 나 남친있는데 김태형이랑 잤어 5 | 인스티즈

 

 

" 니 입술이 제일 맛있어 "

 

 

 

 

자기가 말해놓고 민망한지 뒷 머리를 긁적이는 모습이 귀여워보여 내가 먼저 뽀뽀를 했다.

 

입술을 떼려는데 언제부터 잡고 있던 건지 뒷통수를 꽉 잡고 놔 주질 않는 바람에 가벼운 입맞춤은 키스로 이어졌다.

민윤기가 혀로 내 입천장을 쓰는 순간 정신을 놓을 뻔 했다.

 

 

 

띠리리링 - 띠리리리링 -

 

 

 

그렇게 몸은 점점 뜨거워졌고 키스로 끝내기는 아쉬운 분위기였다.

윤기 목에 손을 두르는 순간 타이밍은 정말 엿같게도 핸드폰에 전화가 걸려왔다.

 

 

 

 

" 뭐야 "

 

 

민윤기는 징하게 울려대는 벨소리에 신경질 적으로 쇼파 옆 테이블에 올려져있는 핸드폰을 집어든다.

 

 

 

" 김태형? "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마웨입니다

평일에 글 올리는 건 너무 힘드네요,

내용도 뒤죽박죽이고 마음에 안 드는데 10시부터는 컴퓨터 사용을 하지 못해서 급하게 올리고 갑니다.

그리고 댓글에 많은 추측들을 해주셨는데 윤기가 부른 노래에 남자파트는 태형이가 맞구요, 직업이나 나이는 곧 나올테니 기다려주세요~

 

댓글 남겨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은 정말 사랑입니다 ㅠㅠS2

 

 

p.s 작은 오타는 이해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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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헐..이렇게 꼬이네요. 관계가.. 근데 민피디가 먼저 잘못했는데 왜 찔릴까요..콕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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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그게 바로 민슌기의 매력이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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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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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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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9.220
안돼ㅠㅠㅠ윤기가 봤어ㅠㅠㅠ어떡해ㅠㅠㅠㅠㅠㅠ이제 여주는 뭐라고 변명할것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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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여주는 어떻게 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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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 진심 도시락 싸준 애 누구냐...근데 김태형 들키면 어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 허리 애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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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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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어머나 어떡하지..... 근데 니 입술이 더 맛있어 할때 너무 심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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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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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헐 작가님....이런 꿀이..... 워후 이런 꼬인 관계 제가 좋아하는거 어떻게 아시고 .... ㅋㅋㅋㅋㅋ와 진짜 대박.... 김태형이랑 관계를 아 민윤기가 알게되는 것인가. 으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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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ㅎㅅㅎ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될지는 곧 공개되니까 기다려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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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정말 윤기야 다른여자 제발!!!!!!!보지마로라!!!!!!!!!!!!!제빨!!!!!!!!!!!!!!!!!!!!!!!!!!!!!그래도 네 압술...아...... 심쿵했자나여ㅜ...............하.....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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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S2 항상 제 글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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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 이런 삼각관계 너무 좋아요 취향저격 빵야빵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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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빵야빵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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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헐.. 전화왔어!!!! 김태형이여!!!!! 대박 난리났구만 아주 내가 원하는바야ㅠㅠㅠㅠㅠ 흥미진진해지고있워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요ㅠㅠㅠㅠ 아 민윤기 너무 좋아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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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민빠답없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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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헐..전화온타이밍이...그나저나 여주 보살..? 하긴 민군주님인데무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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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군주님은 다 이해할수있죠..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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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ㅎㅏ..태형이가 궁금해서 잠못이루는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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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태형이 분량은 제가 다 먹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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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진짜 저 도시락 싸준 사람 신경쓰여 죽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야 당당해져 이건 정당방위인거야...아마도...그럴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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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S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당방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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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헐......헛....!!!!!!!!!들키는거 아니겠지..???지금도 굉장히 아슬아슬해보이는 윤기와 여주의 관계에 또 무리가 가지는 않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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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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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헐 대박 벌써 들키는건가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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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글쎄요. (먼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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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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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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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윤기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해요... 작가님 하루 빨리 보고 싶슴다 ㅠㅠ 글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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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빨리 글 올려드리고 싶어요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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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꼬이네요ㅜㅜ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어떻게 되는지 다음편 기대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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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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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제발 김태형이 전화한게 여주 폰이 아니라 민윤기 폰이었으면 좋겠다...... 제발 ㅜㅠㅠㅠㅠㅠㅜㅠㅜㅠㅠㅠ 미늉ㄴ기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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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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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흐흐흐흐흐흐흐흐흫
완전 좋아요 이런글 ㅎㅎㅎㅎㅎ
근데 윤기는 누구와 .... ..무슨일로...그랬을까요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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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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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여자 심상치가 않아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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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흐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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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5.93
진짜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 넘넘 궁금합니다!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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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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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혹시 태형이뉘?태형이 타이밍 미스..마음이아파...윤기 기분좋았는데 태형이라면 완전 화내겠당...작가님 힘내세요!!작가님글 항상재밋게보고있고 앞으로도 그럴예정인 독자가있으니 너무 힘드시면 천천히 하셔두 되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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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응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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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윤기랑 이제 좀 풀리는줄 알았는데 태형이 전화...후..태형아 여기서 전화하면 더 꼬이자나? 물론 윤기가 먼저 잘못한건데 왤케 불안한거야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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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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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허럴ㄹㄹ러러러러.....헐러ㅓ러러어떡ㅎ......벌써밝혀지다니...김태형이랑아는사이라는걸ㅠㅠㅠㅠㅠㅜ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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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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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민피딥ㅂㅂ님ㅇ 먼저 그러셔짜나여!!!!!!!난 난...난.....에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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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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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헐어떡해ㅜㅠㅠㅠㅠ민윤기ㅠ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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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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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딴여자말고 여주한테!!!! 위기의식 좀 느껴봐라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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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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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헐 대박 오마이갓 짱이다 헐 헣렁 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갈등에 시작인가요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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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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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헐! 걸린거야..?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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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이 시급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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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다음편 곧 들고올테니까 기다려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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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3.117
꺅 태형이는 어떻게 되는거져..?(두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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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227
아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빨리 회원이 되서 작가님의 글을 정식으로 보고싶을 따름입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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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저도 독자님이 빨리 회원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ㅎ_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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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세상에세상에세상에 융기가 알았다 알았어 이게 무슨일이래요 오메오멩!!! 다음편이 기대돼여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보고싶땨 내심장 두근두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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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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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워..입술..입술..^^ 민윤기 짱 ㅠㅠㅠㅜㅜ태형이를 윤기가 알게되면 이2ㅔ 파티 시작인가요 워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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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웨
댓글 감사합니다 ~ S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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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아..꼬인다!!!!!꼬이기 시작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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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입술이라니...워후!!!! 그나저나 진짜 불붙기 직전이네요ㄷㄷ민윤기 긴장타야긋네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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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ㅋㅋㅋㅋ시작이다!!! 시작이야!! 전쟁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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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허흐헐헐... 윤기가 오해하려나 아니 근데 윤기도 잘못했는데 ㅂㄷㅂㄷ... 두고보자 민윤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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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워후...... 이렇게 바로 들키다니 흥미진진하네요! 잘읽그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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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아작가님너무잘끊으세여ㅡㅠㅠㅠㅠㅡ아ㅠㅠㅡ너무하셔ㅠ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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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니입술ㅠㅠㅠ 이런ㅠㅠ 윤기군 로맨티시스군요ㅋㅋㅋㅋ 진짜 만나면 우짤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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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아 대박 진짜등장인물직업부터개발리는데 이런꼬인관계굿이구요~~~ㅠㅠㅠㅠㅠㅠ 아 식빵에잼발리듯발리고갑니ㄷㅏ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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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헐헐헐!!!!!!!악!!!너무 잘끊으세요ㅠㅠㅠㅠ아진짜 갈수록 심장 쫄려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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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아 귀여워 죽겠네 브금도 완전 섹시 아아 발림 포인트가 너무 많자나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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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아 세상에!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윤기괘씸한놈하면서보다가 잠점 나도 모르게 온화해지고 있는 나를 발견중이였는데 태형잌ㅋㅋㅋㅋ세상에 짱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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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ㅋㅋㅋㅋㅋ으아 어떡해요ㅋㅋㅋㅋ뭔가 윤기가 잘못한게 맞는데 미안해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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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헐헐!!!!!타이밍 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 너무 귀엽ㅠㅠ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윤기가 봐버려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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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헐 맙소사 ㄷ ㄷ ㄷ ㄷ ㄷ 윤기야 그 핸드폰 당장 던져버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더 흥미진진하지네요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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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와우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꼬였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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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헐 근데 생각해보이까 윤기야 그 여자 누군지 설명 언제해줄꺼니..? 윤기도 태형이를 알려나? 아 진짜 점점 관계가 복잡해지는구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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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헐헗헐ㄹㄹ민융기가알아버려따ㅏ!!!!!!난멀랗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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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오 엠 쥐.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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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 (놀란심장) 헤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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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흥미진진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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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아니 분명...잘못은 윤기가 먼저했는데....어...왜...여주가 나쁜애가 되는 것 같지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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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흥미진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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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뭐라고할지..ㅠ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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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이렇게 꼬이면 안돼는데ㅠㅠㅠ재밌는게 함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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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다음편 읽으로가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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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헐ㅠㅠㅠㅠ태형앜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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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으아아아아아아제가 더찔리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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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헐들켜버리겠네요ㅠㅠㅠ 먼저잘못한건윤긴데 여주가더잘못한것같네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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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헐 이렇개 꼬이다니 다음화가 궁금하네요 정말 와우 둘이 무슨서인건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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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어머어머어ㅓ러머러머어머 이게 뭐란.... 태형아 왜 하필... 왜 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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