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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619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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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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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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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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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페북스타 현이와 형아.

예빈이, 권율이처럼 애기인 현이 올려서 형아랑 유명해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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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오늘은 무슨 주제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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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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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그냥 일상생활을 형아가 올리는 걸로!

(부모님이 부부동반으로 여행을 가신터라 안방에 큰 침대 한 가운데서 아이용 작은 이불을 덮고 새근새근 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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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제 방에서 자다 나가시는 소리에 배웅 해드리고 안방으로 가 그 옆에 누워 같이 잠들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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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제 옆에 네가 눕자 자연스럽게 네 품으로 파고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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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끌어안고서 볼 부비다 잠들어 백현이 깰 때까지 같이 잠) 으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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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자는 중에 기저귀에 쉬를 하고 축축한 느낌에 바둥대다가 칭얼거리기 시작하는) 흐잉, 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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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소리에 그제야 깨 일어나 마른 세수하고 백현이 보다 기저귀 확인하고 갈아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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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기저귀를 갈아주자 잠에서 깨 아직 잠에 취한 눈으로 너를 바라보다 기저귀를 다시 차지 않으려고 엉금엉금 기어다니는) 시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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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리와, 현아. 이놈 한다, (안 그래도 낮은 목소리 더 깔려서 말하며 끌어당겨 채우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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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발목을 잡고 끌어당기는 너에 쭉 끌려가 기저귀가 채워지자 바둥대는) 안니야, 이놈이랑 이고 안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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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아니야, 이놈 한다? (배방구 해주고 바라보며 엄하게 표정 지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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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엄한 네 표정을 보고 입을 삐죽대며 울먹이다 결국 눈물이 방울방울 떨어지는) 혀니 이거 시러야인데에... 혀아가 이고 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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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그래서 서러워 우리 애기. (삐죽이는 거 웃음 참고 보다 결국 눈물 떨구자 웃음 터져 웃고는 달래듯 입맞추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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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흐, 혀아 미어. (방금까지 이놈이라고 한 네가 웃으며 입을 맞춰주자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 피하곤 다시 침대헤드 쪽으로 엉금엉금 기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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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다시 안아들어 토닥이면서 볼에 입맞추고 달래며) 현이 기저귀 안 하면 나중에 에치해. 그래서 하는 거야, 뚝. 울지마,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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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혀니는 튼튼이야. 에치 앙 해! (나 심통났어요 하는 표정으로 흥 소리를 내며 고개를 휙 돌리는) 혀니 아이 더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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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겨우 웃음 참으면서 달래며) 아니야, 튼튼이여도 현이가 잘 때 현이 괴롭혀서 에치하게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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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힝.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너를 빤히 바라보며) 혀니 이고 아이 더어인데 벗어 하면 앙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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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그럼 팬티 입을까? 쉬야 잘 할 수 있어요? 화장실 가서? (볼데 입맞추고 달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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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웅! 현이 아이 잘해. (얼른 벗겨달라는 다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네가 팬티로 갈아입혀 주자 훨씬 시원하고 가벼워 베싯베싯 웃는) 조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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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좋아? 우리 어푸하고 맘마 먹자, (높게 안아들어 웃고는 씻기고 저도 씩고 식탁 의자에 앉혀 바라봄) 오늘 맘마 뭘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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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뭐까? (고개를 갸웃대며 네 말을 따라하다 앞에 놓인 포크를 입 안에 넣으며) 맘마. 꼬르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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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백현이를 입양해온 첫날에 찬열이가 백현이를 샤워시켜주고 드라이기로 말려주는데 드라이기 소리가 무서운 백현이는 막 피해다니는거!

/(샤워를 다 하고 큰 수건에 감싸진채로 네 품안에 꼭 안겨있는)으응,츄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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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추워 백현이. 우리 머리 말리자, 옷도 예쁜 옷 입고. (꼭 안고서 나와 옷부터 입히고 머리 말려주려 드라이기 켜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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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새옷을 입자 보송보송한 기분에 배시시웃다가 네가 드라이기를 키고 제 머리를 말려주자 처음들어보는 드라이기 소리에 깜짝 놀라서 울먹이며 네 품에서 나오려하는)으우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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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왜. 응? (그에 드라이기 끄고 고쳐 안고서 바라보며) 왜, 백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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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안니야..흐우,현이 내려..(내려달라고 칭얼대며 네 품에서 다리를 동동 구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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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내려? 형아 한 번 보고 내려줄게, 형아 보세요. 백현아, (눈 마주보려 하면서) 왜그래, 응? 뭐가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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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으웅,시러어,윙윙이..(드라이기 소리가 싫다는듯 옹알대며 내려달라는듯 네 어깨를 콩콩치는)내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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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제야 이해 가 티비로 뽀로로 틀어주고 집중 시키며) 그럼 이거 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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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웅,뽀로로..(네가 뽀로로를 틀어주자 얌전히 앉아서 뽀로로를 보다가 노래를 작게 흥얼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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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핸드폰 꺼내 몰래 동영상 찍으면서 지켜보며 작게 중얼거림)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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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흥얼거리다가 재밌는지 배시시웃으며 보다가 널 보는데 네가 저를보며 동영상을 찍고있자 고개를 갸웃대는)으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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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재밌어요? (갸웃대자 볼 만져주고 로션 살살 발라주고서) 뽀로로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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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다시 집중해서 보는데 아직 덜 말린 머리가 찝찝한지 계속 만지작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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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제야 티비 소리 키워 주고 드라이기 틀어 말려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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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으이잉..(네가 드라이기를 틀자말자 울상지으며 너에게서 피하는)시러,저리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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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알았어. 현이 뽀로로 봐, 응? 이거 무서운 거 아니고 현이 아이 따뜻해, 하는 바람으로 현이 머리 아이 차가 안 하게 하는 거야. (피하자 다가가 안고서 토닥이며 설명해준 뒤 뽀로로 보게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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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입술을 삐죽이며 네 말을 가만히 듣고있다가 머리를 차갑게 안해주는 거라는 말에 망설이다가 말하는)그럼 현이,으응,조금만이야,대신 현이 안아야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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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안아 할게. (꽉 안고서 뽀로로 보게하며 머리 조심히 말려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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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드라이기 소리에 네 품에 더 파고들며 낑낑대는)으웅,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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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괜찮아. 괜찮아, (토닥이며 달래면서 이마에 입맞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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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금방이라도 울듯 입술을 삐죽거리며 꾹 참다가 네가 머리를 다 말려주자 괜히 더 어리광을 부리는)현이 뽀뽀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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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형아 까꿍 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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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지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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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형아랑 워터파크 갔는데 형아 손 놓쳐서 그대로 형아를 잃어버리고 울다가 현이를 아는 사람이 형아한테 데려다 주고 그러는거!

(구명조끼를 입고 너와 손을 꼭 잡고 돌아다니다가 네 손을 놓쳐버리고 주위를 돌아보는데 네가 없자 울먹이다가 결국 울음을 터트리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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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 젠장. (손 놓쳤는데 엄마들과 지나가는 아이들 무리에 당황해 둘러보다 이내 부르며) 백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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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잉잉 울면서 있다가 저를 안아드는 사람에 눈을 크게 뜨다가 형아에게 데려다준다며 말을 하자 안심을 하고 잉잉 울다가 네 품에 저를 안겨주자 더 서럽게 우는) 혀아,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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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백현아! (저 멀리러 몇몇 사람들이 백현이 안은채 다가오자 놀라 얼른 다가가 안아드는데 놀러온 거 봤다며 애기 잘 챙기시라하자 감사하다 여러번 인사하고 간식거리 사드린다 말함) 형아가 걱정했어, 우리 애기. 미안해, 놀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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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너를 꼭 끌어안고 서럽게 잉잉 울면서 말 하는) 혀아, 어디 갔다가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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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가 손 놓쳐서 미안해. (꽉 안으며 토닥이면서 이마에 입맞추고 눈물 닦아준 뒤 간식거리 사드리고 감사하다 인사하고서 백현이보며) 현이도 감사합니다,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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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고개를 꾸벅 숙이면서 빨간 눈으로 감사합니다... 하고 말을 하고 다시 네 품 안으로 들어가서 너를 꼭 끌어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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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꽉 안고서 토닥이며 두어번 인사 더 하고 한숨 돌리고서 벤치에 앉아 쉬며) 힘들었지, 우리 애기. 맘마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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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네 옆에 앉아서 네 팔을 꼭 끌어안다가 맘마라는 소리에 너를 올려다보는) 맘마 뭐먹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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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맛있는 거. (볼에 입맞추고 웃고는 안은채 주문해 바라보며) 고기 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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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응, 현이 고기 냠냠해. (너를 꼭 끌어안고 저도 너를 따라서 웃다가 볼에 뽀뽀를 해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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