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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989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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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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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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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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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중학생 현이와 회사원 형아.

현이 학부모 참관 때 부모님 대신 형아가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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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현이
현이도 방학, 형아도 방학이라서 집에서 뒹굴거리고 놀다가 덥다고 칭얼거리는 현이 데리고 물놀이하러 수영장 가는 거에요!

(거실에 누워 잠들기 직전까지 갔다가 더워서 일어나 칭얼거리며 너 찾는) 흐잉, 혀아야.. 현이 코 안 할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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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우리 애기. 왜, 응? (씻고 나오는데 칭얼대자 다가가 안아들어 머리 쓸어넘겨주고) 힘들어? 우리 샤워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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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샤워도 더워야.. (샤워를 하고 나와도 금방 더워지는걸 알아 고개 도리도리 젓고 네 품에 폭 안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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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샤워도 더워야, 우리 현이. 힘들구나, (그 말에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달래다 이내 제 핸드폰으로 친구들에게 연락하며) 우리 형아들이랑 놀러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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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어디 놀러가? (카톡 확인하며 이것저것 짐 챙기는 너 보다가 짐가방이 궁금해 아장아장 걸어가 확인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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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물놀이 하러. (가방 들여다보자 귀여워 웃곤 뽀뽀하고서 엉덩이 토닥인 뒤 검색하며) 우리 수영장 가서 놀다가 고기도 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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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응!! 꼬기, 현이 좋아해. (물놀이하고 고기 먹으러 가자는 말에 까르르 웃으며 옷 갈아입고 현관에서 신발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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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고기 먹자. (신발 신는 모습 지켜보다 잘 신자 머리 쓰다듬어주고 친구에게 전화하며 백현이 손 잡고 걸어나감) 형아 친구네 삼촌이 하는 핀션 가서 놀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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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형아 친구 삼촌..? 펜션..? (제게는 어려운말들에 고개 갸웃하는데 네가 가보면 안다며 말하자 베시시 웃고 걷다가 보이는 빵집 가리키는) 현이 간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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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곤 부비적대다 빵집 가리키자 들어가 둘러보다 판 들고서) 현이 뭐 먹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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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형아! 지금 해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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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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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일진은 아니고 그냥 장난끼 많은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현이! 형아가 참관왔는데도 계속 장난치는 거 보고 형아가 그러면 안된다고 잘 타일르는 거

(네가 언제 올까 싶어 뒷문을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다 네가 오자 크게 손을 흔들고 옆 친구랑 장난을 치는) 우리 형 왔다. 완전 멋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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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부모님들께 인사드리고 백현이 지켜보는데 계속 친구와 장난치자 찌푸린 채 얼굴 굳히고 바라보고 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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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해진 시간보다 일찍 끝난 수업에 쉬는 시간을 갖자마자 주위 친구들과 심하게 장난을 치는데 무심코 본 네 표정이 안 좋자 고개를 갸웃대며 입 모양으로 말하는) 형아 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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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보다가 옆에 친구 가리키고) 수업 시간에 떠드는 거 아니야. 이따가 혼날 줄 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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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네 말에 힉 소리를 내곤 제 옆에 있는 친구를 때리며) 가만히 있어! 빨리 공부해. 우리 형이 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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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졌다는 듯 웃곤 표정 풀고서 백현이 지켜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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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네가 보는 걸 신경쓰며 괜히 교과서에 밑줄을 치다가 종이 치자마자 벌떡 일어나 네게 가는) 형아! 오늘 회사 안 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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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갔다가 왔지. 일찍 조퇴하고 나왔어. 근데, 현아. (머리 쓰다듬어주고 꿀밤 안 아프게 놔주고서) 누가 수업 시간에 정신없이 떠들고 장난쳐. 응? 여태 그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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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이마를 매만지며 괜한 엄살을 부리는) 아! 아파아... 나는 그냥 자꾸 김종대가 툭툭 치니까... 평소엔 안 그래! 나 완전 모범생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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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이따 선생님 만나면 다 알아. (그에 찌푸리고 보다 머리 쓰다듬어주고 엉덩이 토닥이고서) 선생님이 설명해 줄 것도 있고 하시다니까 면담하고 올 때가지 기다리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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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선생님을 만나러 간다는 말에 놀라 어버버 대다가 네가 선생님을 따라 가는 모습에 큰일났다 싶어 괜히 종대를 퍽퍽 때리는) 망했어! 김종대 너 때문이야. 왜 자꾸 말 시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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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런 백현이인 줄 모르고 선생님과 상담하며 다 좋은데 친구들이 조금 요란한 애들이라며 그래도 나쁜 애들은 아니지만 백현이가 집중 못 할까봐 걱정된다하시자 제가 말해보겠다 얘기하고 상담 마친 뒤 돌아와 백현이 부르며) 밥 먹으러 가자. 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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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친구들과 투닥거리다 네가 부르는 소리에 멈추고 얼른 가방을 챙겨 나가며) 나 먼저 간다. 빠이. (얼른 네 옆에 붙으며) 형아, 나 맛있는 거 사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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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말 잘 들어야 맛있는 걸 사주지. (차로 와 안전벨트 해주고 가방 뒷좌석에 놓은 뒤 바라보며) 선생님이 너 걱정된대. 집중 못 할까봐, 친구들때문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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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네 말에 입술을 삐죽 내밀곤 너와 시선을 맞추지않으려 다른 곳을 바라보며) 애들 다 좋은데... 우리 집 놀러왔을 때 봤잖아 형아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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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래, 하지만 수업 시간엔 그러는 줄 몰랐지. 현아, 수업 시간은 학생 신분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인 거야. (시동 걸고 출발하며) 성적은 괜찮지만 혹여나 네가 엇나갈까봐 걱정된다고 하시더라. 그런 애들 아니어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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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엇나간다는 말에 너를 바라보며) 그건 절대 아니야! 절대 안 엇나가... 이제 수업 잘 들을게. (운전하는 네 팔을 콕콕 찌르며 애교를 부리는) 형아아, 이제 안 그럴거야. 걱정하지마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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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았어, 앞으로 잘 들어. 알았지? (픽 웃고 흘깃 보고서 운전하며) 형아는 네가 좋은 대학 가는 거, 막 바라지는 않아. 그냥 네가 하고 싶은 거 하면 괜찮아. 근데 그럴 때 학창시절이나 성적이 걸림돌이면 슬프지. 무슨 말인지 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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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응응! 나 그래도 성적은 안 나쁘잖아 형아. 수업 안 듣는 거 같아도 다 듣는거야. (자랑스럽다는 듯 얘기하곤 히죽 웃으며) 애들이 다 형아 멋있대. 현이 완전 기분 좋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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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랬어? 하여튼, (자주 가던 레스토랑으로 가 주차하고 내려 바라보며) 진짜? 뿌듯하네, 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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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현이도 뿌듯뿌듯. (네 옆에 찰싹 달라붙어 식당에 들어서며) 담임쌤은 그래도 형아왔는데 좋은 말만 해주지... 막 이상한 말 해주고 밉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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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거 빼곤 다 좋다고 하셨어. 미워하지 말고, (볼 만져주며 달래곤 웃으며 주문한 뒤) 고등학교 가고 싶은 곳 있어? 근처로 갈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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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근처로 가야지. 근데 고등학생 되는 거 싫다... 공부 더 많이 해야하잖아. (벌써 고등학생이 된 것 마냥 울상을 짓는) 그냥 바로 대학생 하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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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맞아. 근데 대학생 되면 그거보다 더 어려운 단계로 해야돼. (픽 웃고 바라보다 물 마시고서 코스 요리 나오자 고쳐 앉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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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그래도 고등학생은 싫어. 수능도 보기 싫어어... (괜한 투정을 부리다 음식이 나오자 똑바로 앉곤 입을 헤 벌리는) 맛있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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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이구, 그래요. 형아도 그랬어. (웃으며 먹기 좋게 썰어주고 앞으로 밀어줌)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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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스테이크를 포크로 푹 찍어 입에 넣곤 오물오물 씹으며) 형아도 공부 하기 싫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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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당연하지. 근데 아까 형아가 한 말 있지? 걸림돌. 그래서 공부 했지. 그 결과로 너랑 이렇게 밥 먹고 있고. (저도 먹으며 바라보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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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형아 앙뇽. 나 오늘 햄버거 먹어따!!!!!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형제사이같지 않게 현이가 애교도 많아서 사람들이 젊은 아빠로 생각하는 거! 학부모 참관 끝나고 선생님이 현이 칭찬도 잔뜩 해줘서 기분 좋게 같이 하교도 하고!

(또래 친구들 보다 작은 키에 앞자리 앉아서 수업 듣다가 작게 들리는 문소리에 돌아봤는데 회사 조퇴한 네가 급하게 들어오자 배시시 웃으며 손 흔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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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그랬어. 나도 햄버거 내일 먹어야지. 애기처럼.

.
(손 흔들어 주고 웃은 뒤 시간 확인하고서 넥타이 정리하고 주변 어머니들께 깍듯이 인사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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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나는 싸이버거 먹었는데!

(수업 들으려 하지만 계속 뒤로 눈길 가서 뒤돌아 보는데 순간 백현이는 아버지 너무 좋아하는 거 같다며 놀리듯 지적하는 선생님에 얼굴 빨개져서 책상에 코 박고 필기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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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와, 좋겠네? 나는 버거킹 먹어야지.

.
(그 말에 웃고는 백현이 보다가 인사드리며) 아버지 아니고 형아입니다. 부모님이 바쁘셔서 제가 대신 왔습니다. 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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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네 목소리 들리자 너 돌아보고 웃다가 선생님 보면서 뿌듯하게 말하는) 우리 형아 완전 잘생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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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민망해 머리 긁적이며 웃고 다시 수업 하시자 백현이보며 눈 찡긋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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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같이 눈 찡긋해주고 열심히 필기하다가 수업 끝나고 학부모님들은 짧은 상담 있을 거라는 말 끝나자 달려가 네 품에 안기는) 형아! 나 필기 열심히 했는데 하는 거 봤어? 잘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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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열심히 하던데? (안고서 머리 쓰다듬어준 뒤 엉덩이 토닥이고서) 형아는 선생님하고 얘기하러 가야해. 친구들이랑 있을래, 아니면 형아 차에 먼저 가 있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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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여기서 애들이랑 있을게, 빨리 와 형아! (손 흔들어주고 친구들 틈에 끼여 앉아 네 형 잘생겼더라, 하는 친구 말에 기분 좋아져 네 자랑 늘어놓는) 우리 형아 키도 크고, 요리도 잘 해서 나 맨날 맛있는 거 만들어줘. 그리고 용돈도 주고, 선물도 많이 해주고. 짱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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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기다리고 있어. (웃으며 저도 손 흔들어주고서 선생님과 면담하는데 또래보다 한 학년 위인 아이 같다며 굉장히 성실하고 태도도 좋고 성적도 좋다며 다방면으로 뛰어나다 하시자 뿌듯해 웃고는 면담 마치고 교실로 돌아와 노크하고) 현아, 집에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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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네 말에 얼른 가방 챙겨 친구들에게 인사하고는 달려가 네게 안기는) 선생님이 뭐라셔, 형아? 나 잘하고 있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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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엄청, 우리 애기 최고라는데? (꽉 안아주고 이마에 입맞춘 뒤 안아들었다 내려주고 차로 걸으며) 맛있는 거 먹고 가자. 오늘 어머니랑 아버지 늦으신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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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그럼 나 칭찬받았으니까 비싼 거! (신나서 네 손 잡고 노래 흥얼거리다가 차에 올라타 가방 뒷자석에 던지고 너 보는) 나 저번에 갔던 그 일식집 가고 싶어, 형아. 초밥이랑, 우동이랑...아, 돈까스도 먹고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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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래, 비싼 거. (가방 던지자 안전벨트 해주고 가방 정리한 뒤 저도 하고서) 알았어, 다 먹자. 가방은 던지지 말고. 현이 애기 때 형아가 그랬는데, 가방이 아야해. 가방아 미안, 해 얼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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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그게 뭐야. (소리내서 웃다가 뒷자석으로 손 뻗어서 가방 쓰다듬는) 가방아 미안, 이제 안 던질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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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옳지, 착하다. (머리 쓰다듬어주고 웃으며 시동 걸고서) 친구들은 부모님 오셨어? 가는 길이면 태워다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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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세훈이는 엄마 오셨고, 경수랑 종대는 안 왔어. 부를까? (폰 꺼내들어 우리 형아가 은혜 베푸신단다, 얼른 와. 하며 카톡 보내고는 에어컨 바람 강하게 돌려놓는) 형아 종대는 봤구, 경수는 모르지? 경수도 착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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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못 봤네. 언제부터 친구였어? (운동장 왼쪽에서 기다리다 백현이 창문 내려 손 흔들자 뛰어오는 아이에 웃곤 인사하며) 안녕, 네가 경수구나. 잘생겼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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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이번에 같은 반 됐어. 공부 잘해서 나 모르는 거 있으면 가르쳐주고 막 그래. (경수와 종대 뛰어와서 차에 타자 신나서 돌아보다가 네 말에 살짝 입 삐죽이는) 나도 잘생겼지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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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렇구나, 경수 힘들겠네. 네가 괴롭혀서, (장난투로 말하며 출발하는데 그에 웃고는 볼 톡 건드리고) 너는 귀엽지, 현아. 친구들이랑 같이 먹을까? 어떻게 할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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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나도 잘생겼는데...(입 삐죽이다가 네 말에 친구들 슬쩍 보고는 한숨 쉬는) 형아 돈 많이 들텐데...얘네 먹는 거 장난 아니야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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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잘생겼고 귀여운 게 더 크지. (친구들 사이에서도 애기라 하자 웃곤 운전하며) 형아 돈 많이 버니까 걱정마세요, 우리 현이는. 친구들은 뭐 먹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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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고기, 하며 외치는 종대 흘겨보다가 경수가 한 대 때려 조용해지고 이내 다 잘 먹는다는 말에 배시시 웃는) 그럼 일식! 나 오늘 그거 못 먹으면 울거야,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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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고는 출발하면서) 일식집에도 고기는 파니까. 가서 골라봐. 맛있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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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신나서는 몸 아예 돌려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일식집 도착하자 얼른 내려 네 손 잡는) 빨리 가자 형아, 나 배고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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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얼른 가자, (들어서서 네 명이라 말하고 자리 안내해주자 코스 주문하고서) 배고프지. 조금만 기다리자. 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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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고개 끄덕이고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형 보니까 백현이가 왜 애기같은지 알 것 같다, 는 애들 말에 입 삐죽 내미는) 나 애기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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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애기 맞지 뭐, 워낙에 내가 끼고 살아서 그래. (어렸을 때가 떠올라 웃으며 얘기해주면서) 또래보다 작고 잔병치레가 많아서 끼고 살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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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형아는 큰데 나는 작고. 좋은 거는 다 형아가 들고 가서 그런 거야. (괜히 투덜대고는 음식들 나오기 시작하자 냉큼 초밥 집어 입에 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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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맞아, 그래서 그런 걸거야. (머리 쓰다듬어주고 많이 먹으라 얘기해주고서 먹는 모습 보다 저도 먹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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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남자 넷이라 금방 없어지는 음식들에 부른 배 통통 두드리며 너 보는) 완전 배부르다 형아. 야, 너네 빨리 형아한테 고맙다구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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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잘 먹었다며 최고시라는 말에 웃고는 물 마시고서 배부르게 먹었으면 된다 말하고 다같이 나와 계산하고서 차로 와 다시 시동 걸며) 집이 어디야? 가는 길이면 데려다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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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시내에서 좀 놀다 갈 거라서 괜찮다는 애들 말에 인사하고는 다시 차 타서 시트에 기대는) 배불러... 돼지 되는 거 아냐,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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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픽 웃고 배 문질러주고서 출발하며) 아직 되려면 멀었는데, 뭘 더 먹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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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안돼, 아빠가 지금도 살쪘다고 우리 돼지, 이러신단 말이야. (입 삐죽 내밀고 배 바라보다가 칭얼대는) 형아가 아빠한테 나 돼지라고 부르지 말라 그래, 응? 내가 말하면 알겠어 돼지야. 이러신단 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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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았어, 근데 안 하실까 모르겠네. (웃으면서 집 도착해 주차하고 내려 문 열어준 뒤) 집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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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힝, 형아 나 졸리다...;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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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 자야지, 애기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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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응, 형아 잘자요! 앙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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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63에게
응, 좋은 꿈 꿔요. 안녕.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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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너의 친척 누나가 저희 집에 아기를 잠깐 돌봐달라고 하며 맡겼는데 찬열이가 그 친척 동생에 신경을 더 많이 써주니까 막 자기도 이뻐해 달라며 칭얼 대는 상황

/(일어날 시간이 되자 칭얼대며 일어났는데 제 옆에 저와 비슷한 또래인 아이가 누워있자 가만히 쳐다보며 침대에서 내려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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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백현이 일어날 시간이라 아침 준비하는데 깼는지 방에서 소리 나자 다가가며) 현이 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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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네가 일어났냐며 방으로 들어오자 너에게 얼른 아장아장 다가가서 안아달라는듯 팔을 벌리는)으웅,현이 안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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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안아. 잘 잤어요?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토닥이며 방에서 나와 화장실로 가며) 어푸하고 맘마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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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네 품에 꼭 안겨서 자꾸 뒤를 돌아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를 보는)으웅,누구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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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사촌 동생. 현이보다 애기야. (수건 둘러주고 물 받고서 씻긴 뒤 로션 발라주며) 신기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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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현이보다 아가야..?(네 말에 눈을 동그랗게 뜨다가 로션을 발라주자 제 볼을 만지작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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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보다 조금 아가야. (볼 만지자 뽀뽀해주고 식탁으로 가 전용 의자에 앉힌 뒤 물 마시게 하고서) 맘마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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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그치만,으응,현이도 애기야..(입술을 삐죽거리며 물병을 만지작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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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도 애기야. 현이 애기 아니라고 안 했어. (삐죽이자 귀여워 웃고는 질투하는구나 싶어 머리 쓰다듬어주고 볼 만져준 뒤 밥 먹여줌) 애기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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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웅,애기 맞아.앙-(입을 벌려서 밥을 받아먹고 오물오물 먹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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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맞아, 우리 애기. (받아 먹고 먹는 모습에 흐뭇하게 보다 방에서 칭얼대는 소리 들리자 다시 한 입 먹여주고 방으로 가 안아들어 나와 토닥이며 안고 의자에 앉아 다시 먹여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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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배시시 웃으며 받아먹다가 방에서 칭얼대는 소리가 들리자 저에게 밥을 한 입 먹여주고 방으로 들어가는 널 보며 입술을 삐죽이는데 네가 아이를 안고 나오자 표정을 풀지 않고 뾰루퉁해있는채로 받아먹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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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표정 뚱한 채로 받아 먹자 귀여워 웃으면서 먹이며) 현아, 현이 왜 뿔났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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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몰라아,훙(네 밥을 받아먹고 고개를 픽 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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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응? (볼 만져주며 보다가 분유 타 온도 체크하고 아기한테 물려주며) 현이보다 애기라서 형아가 엄마 대신 해줘야 하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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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현이도 그거 냠냠 할래,(아기가 분유를 먹는걸 보며 괜히 뺏고싶은지 먹고싶다고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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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도? 현이는 이거 먹는 거 아니야. 이건 애기만 먹는 거야. (밥 먹여주고 달래며) 현이 이거 다 먹고 초코 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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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현이도 애기야.(심통이 났는지 볼을 부풀리다가 달래는 말에도 고개를 젓는)안니야,저거 얌얌 할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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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리 현이, 형아가 애기 이렇게 해서 졌어? (투정부리자 귀여워 웃곤 바라보다 다 먹은 아기에 등 살살 두드려 트림하게 하고 고쳐 안은채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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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입술을 삐죽거리며 널 보다가 네 품에 파고드는 아기를 보며 울상을 짓고는 너에게 팔을 벌리는)현이 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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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애기 고쳐 안고 한 팔로 안은 뒤 백현이도 한 팔로 안으며 이마에 입맞춤) 형아는 현이 형아야. 애기는 엄마가 잠깐 어디 가서 형아가 엄마 대신 해주고 있는 거야. 우리 애기, 서운해하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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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아니야,형아가 현이 엄마야,저 애기 엄마 아니야.(울먹이며 네 품에 더 파고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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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토닥이며 달래듯 이마에 입맞추고) 맞아, 형아가 현이 엄마야. 응, 뚝. (단번에 안아들어 방으로 가 애기 침대에 눕히고 토닥이며 핸드폰 가져와 누나한테 전화함) 어, 누나. 언제쯤 와? 현이가 애기 처음 봐서 그런가 더 칭얼대네. 빨리 와,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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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네가 애기를 침대에 눕히고 토닥이자 토닥이는 손길에도
질투를 하는지 네 손을 꼭 잡아서 막는)이거 안니야,현이만 톡톡이 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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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게 들렸는지 귀엽다며 웃는 누나에 저도 웃곤 빨리 간다고 하자 끊고 백현이 안고서 엉덩이 토닥임) 현아, 애기 엄마가 빨리 오신대. 현이 애기 엄마가 오실 동안 애기랑 잘 있자.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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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훙,싫어,현이는 애기 싫어.(네 품에서 안떨어지려고 꽉 안기며 웅얼거리는)현이도 그거 분유 먹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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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응? 왜 싫어, 우리 애기. 현이도 애기잖아, (토닥이며 꽉 안고 아기 잠들락 말락 하자 배 살살 문질러주며 토닥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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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안니야,현이애기는 좋아,그런데 저 애기는 싫어야.(네가 애기의 배를 살살 문질러주며 토닥이자 또다시 뾰루퉁해지는)현이 분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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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리 애기 질투하지마세요, 애기라서 그래. 현이도 저 애기 때 형아가 다 해줬는데? (볼에 입맞추고 달래며 아기 잠들자 백현이 안고 나와 간식 가져와 쥐어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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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말?형아가 다 해줬어?거짓말..(네가 제 손에 간식을 쥐어주자 기분이 조금 풀렸는지 표정을 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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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형아가 다 해줬지, 현이 너무 예뻐서. (먹는 모습 보다 뽀뽀해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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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진짜?현이가 예뻐서 다 해줬어?으웅,그러면 저 애기도 예뻐서 다 해주는거야?(고개를 갸우뚱하며 묻다가 네가 저에게 뽀뽀를 해대자 간지러운지 꺄르륵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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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예뻐서 다 해줬어. (뽀뽀해대며 말하다 웃고는) 애기는 애기 엄마가 저기 가서 늦는다 그랬어, 그래서 형아가 애기 엄마 잠깐 하는 거야. 우리 현이, 그러니까 서운해하지마. (부비적대다 볼 만져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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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으웅,그러면 현이가 더 예뻐?(네가 제 볼을 부비적대자 배시시 웃으며 네 입술에 쪽 입을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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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도 예쁘고 애기도 예쁘지. 근데 비밀인데, (소근거리며 귓가에 속삭임) 현이가 더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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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둘 다 예쁘다는말에 시무룩해 있다가 귓속말로 제가 더 예쁘다는 말에 기분좋은듯 웃는)히,진짜?현이 그러면 뽀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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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웃으며 쪽쪽 소리나게 뽀뽀해대면서 꽉 안고 부비적댐) 우리 애기가 최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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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나도 형아랑 톡 하고 싶다.. 맨날 형아한테 인사만 하고 가고ㅠㅠ 맨날 피곤하고 알바하고 그래서 못 오고.. ㅠㅠㅠㅠㅠㅠㅠ 형아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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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우리 애기. 고생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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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형아ㅠㅠㅠㅠ 맨날 보고 싶다고 하고 사라지는데 그거 거짓말 아니고 진심이에요. 진짜 알아줘야돼요ㅠㅠㅠ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니고 진짜 피곤해서 댓글 써놓고 홀드 잠궈두면 잠들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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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이고, 고생이네 진짜. 피곤해서 어떡해. 우리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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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ㅠㅠ... 형아 저 안온다고 잊어버리면 안돼요! 쌩쌩한 날에 형아 기다렸는데 안오고 일찍 자는 날은 형아 오고ㅠㅠ 오늘같이 쌩쌩한 날도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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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아니.. 고생ㅜ 조금 했어요.. 진짜 막 위염도 걸리고 그랬다니까요...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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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6에게
그랬어, 우리 애기. 엇갈렸네, 아쉽게. 어? 위염? 어이고... 고생 엄청 했겠네. 진짜, 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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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어른찬열에게
ㅜㅜ.. 현이 슬퍼요... 형아 안 보고 싶어서 안 오는 거 아니다! 진짜로요!!!!! ㅜㅜ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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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7에게
알지, 나도 하트. ♡ 힘내요, 우리 현이. 잘 할 수 있다, 이겨낼 수 있다.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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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어른찬열에게
형아 말 들으니까 고생한 거 보상받는 기분이라 막 눈물날 것 같아요... 현이 씩씩하니까 이겨낼 수 있다! 잘 할 수 있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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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9에게
맞아, 우리 애기 최고니까. 착하다. 토닥토닥. 푹 자고, 또 하루 시작 할 준비 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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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어른찬열에게
네에.. 이제 잘 거에요! 형아도 하루 시작하려면 푹 자야되니까 일찍 자요! 내가 내일은 꼭 올거에요! 형아랑 톡 할래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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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60에게
응, 그래요. 내일 만나자. :) 잘 자고, 좋은 꿈 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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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어른찬열에게
형아도! 좋은 꿈 꿔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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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61에게
응, 잘자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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