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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이루펀트-심심할때만)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

(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w. 애기무당









1.



어제자 전정국의 말에 나는 그냥 아이에 넘어가 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입을 맞추었고, 나는 전정국의 말의 속뜻 정도는 이해할 수 있었다. 차라리 술에 쩔어 있어서 필름이 끊기는 게 나을 뻔 했다. 어제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도 그 입술의 감촉이 내 볼에서 맴도는 듯 했다. 무슨 남자애가 그렇게 입술이 촉촉하냐.... 나 진짜 변태인가 봐. 자꾸 눈을 감으면 전정국 입술만 머리속에서 계속 오버랩 됐다. 아, 진짜. 어떡해! 그리고 내가 전정국을 못 알아볼 줄이야. 자기 주장이 강한 이목구비는 예전과 똑같았지만, 얼굴 선이라던가, 덩치라던가, 그런 게 남자다워져서 몰라볼 뻔 했다. 그 담배 피던 양아치가 공대 남자가 됐어요. 헝헝.



그리고 나는 깔끔히 밤을 새하얗게 불태웠다. 도무지 잠이 오지 않아 쿠크다스 같은 심장이 부셔질까 봐 안 들어갔었던 전정국 페이스북에 들어가 봤다. 활동을 하기는 하는 건지, 그냥 친구들이 타임라인에 올린 글로만 도배돼 있는 타임라인과 아무 사진도 안 올라와 있는 프로필에 나는 또 심장 폭행을 당했다. 넌 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 거니.... 그렇게 페이스북을 뒤지다가 고등학교 때 축구부였던 건지, 유니폼을 입고 다른 애들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았다. 전정국이 맨 앞줄, 그것도 가운데에 앉아 있었던 터라 쉽게 전정국을 찾을 수 있었고, 내 눈에 또 들어온 건 귀여운 외모와는 다른 허벅...지였다. 무슨 애 허벅지가 말 벅지야.... 착한 생각하자. 착한 생각, 착한 생각, 착한 생각.... 그렇게 다른 글들을 심호흡하면서 보다가 들어온 건 박지민이라는 친구가 타임라인에 남긴 글이었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박지민 전정국

2012년 8월 2일 오후 12:06

ㅋㅋㅋㅋㅋㅋㅋㅋ울지 말고 말해 정국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울고있지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누나 그만둬서^^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전정국 닥쳐라 안 그래도 서러우니까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전정국 아 씨 니 입에서 그 누나 얘기 나와서 더 기분 나쁜거 ㅏ아냐 나만 말할 수 있어 미친놈아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박지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박지민 전호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아.... 그 누나가 혹시 나니? 나니.... 진짜 난 전생에 나라를 구했구나. 이런 걸 계라고 하는 거야. 눈물이 나올 뻔 했다. 이 공부 안했을 때도 맞춤법 하나는 정갈했구나. 너야말로 진정한 참된 교육을 받은 남자야.... 나만 말할 수 있대.... 미친. 그리고 좀 더 뒤지다 보니 여자애들이 생일 축하한다고 올린 글도 보였다. 아, 진짜. 남 생일 축하글에 왜 자기 사진 올린 거야? 몇 년도 더 된 글이지만 그 순간만큼은 눈에 쌍심지를 킬 수 밖에 없었다. 어쭈, 전정국. 여기다 댓글도 달았어? 좋아요도 누르고?!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전정국 사진 뭐냐 니 사진을 왜올려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전정국 아무튼 ㄳ





아, 심장 아프다. 난 심장이 아프다.... 전정국 이 치명적인 남자야. 거의 울 것 같은 표정으로 페이스북을 보다, 그냥 버려진 계정인 것 같아서 친구 추가는 안 하고 넘어가려는데, 나도 모르게 친구 추가 버튼이 눌려서 깜짝 놀랐다. 지금이 새벽.... 4신데. 정국이는 지금 꿈나라에서 잠 자고 있겠지. 그냥 취소해야겠다, 싶어 다시 누르려던 차에 친구 요청이 수락 됐다는 알림이 떴다. 뭐야, 너 잠 안 자? 그리고 바로 전정국한테 카톡이 왔다.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뭐야   오전 4: 03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왜 안 자ㅋㅋ 오전 4: 03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피곤하다고 하지 말고 빨리 자 오전 4: 04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나 맨날맨날 봐야되는데 오전 4: 04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잠 안 자면 곤란해지지 오전 4: 04



오전 4: 05 몰라 잠이 안 와ㅠㅠㅠㅠ

오전 4: 05 너가 자장가 불러줘야 잠 와ㅠㅠㅠㅠㅠ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ㅋㅋㅋㅋㅋ아 귀여워 오전 4: 06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그래서 나를 집에 들이시겠다 오전 4: 06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나 성인인데ㅋㅋㅋ 오전 4: 06


오전 4: 06 근데 넌 왜 안 자?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좋아서 잠이 안 와 오전 4: 07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아 보고싶다 빨리 자 누나 집 들어가고 싶어져요ㅋㅋ 오전 4: 08

[방탄소년단/전정국] 우리 옆집엔 고딩이 산다 07(부제: 진짜 진짜 좋아해) | 인스티즈 답장하지말고 자 잘자 내꿈 필수 오전 4: 08






2.




어제 나는 너무나도 설레는 심장을 주체하지 못했고 잠도 이루지 못했다. 그 결과 지금 퀭한 눈으로 전정국을 만나게 되었다. 파릇파릇한 이십대는 다르네. 나는 반 오십이라.... 잠을 안 자면 삭신이 쑤셔. 오후 3시가 되어서야 일어난 나를 보고 어이없단 듯 웃은 전정국이 이제는 무슨 자기 집 대하듯 우리 집 소파에 앉아 나를 보고 계속 웃음을 아끼지 않았다. 왜 웃어, 왜! 나 심장 떨려!



"나 눈 부은 게 그렇게 웃겨? 왜 자꾸 웃어!"

"눈 부은 것도 예뻐서."

"......."

"칭찬하니까 얼굴 빨개지는 것도 귀엽고."

"......."

"나 그냥 누나 학생 하고 싶다."



정말 오글거리는 말들의 연속이었지만 광대가 올라가는 건 왜 때문이죠. 하긴 전 세계 모든 여자들이 예쁘다는 남자의 말에 가슴 설레할 거라는 건 거의 명제에 가까운 말이긴 하다. 거기다 그 주체가 전정국이면.... 이제는 그냥 여과 없이 나오는 애정 표현에 면역력이 생긴 건지 오글거리기는 커녕 좋아 죽을 것 같았다. 내가 이렇게 닭털 날리는 연애를 해본 게.... 이번이 처음이지. 그냥 마주 앉아 있어도 좋은 마음을 자제할 수가 없다! 이것을 사랑이라 하자!



"나 누나랑 하고 싶은 거 진짜 많아요."

"너 맨날 쓰는 게 반말이면서.... 그냥 말 놓지?"

"말 놓으면 그냥 너라고 막 이름 찍찍 부를 건데?"

"그...그건 아직 안 돼."

"아, 왜애!"




반존대에 여자들이 가슴 설레한다는 걸 잘 아는 연애 박사 전정국 같으니라고. 그래도 그냥 반말 쓰는 게 편할 것 같아서 아이에 말을 놓으라고 하니, 돌아오는 답변에 기절할 뻔했다. 너라고 한데, 너. 정국이가 내 이름 부르면 난 진짜.... 그날 부로 인생 마감할 겁니다. 지금 이것까지 허락하다가는 내 심장이 남아날 것 같진 않아서 안된다고 하니 전정국이 진심이 담긴 말투로 아, 왜애! 하고 앙탈을 부렸다. 어디서 앙탈이야, 앙탈! 너 나를 너무 순수한 여자로 보지 말란 말이야!




"......너가 막, 막 그러면."

"......."

"나 잠 못 자도 책임 질거야?"

"...와, 진짜."

"......."

"딴 데 가서 그런 말 하기만 해 봐. 혼나."




내 두 볼을 감싸면서 눈을 맞추고 혼나, 라고 하는 전정국에 나야 말로 전정국 혼내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저런 애가 대학 가면 여자들이 장난 아니게 꼬일 텐데.... 아무리 남자 밭 공대라 하더라도 여자애들이 어떻게든 너 알아내서 가만 안 둘 거란 말야. 그러면 난 또 혼자 부글부글 속을 끓이겠지. 전정국이 걱정되는 건 딱히 아니었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꽁기해졌다. 이 치명적인 남자야....



"근데 누나 왜 내 이름 안 불러줘?"

"......어?"

"왜 맨날 너, 너 그래. 나 이름 멀쩡하게 있는데."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그냥! 나도 습관적으로 그런 거야."

"앞으로는 정국아, 라고 그래. 누나가 불러줘야지 누가 불러."

"알았어, 정국아."




이름을 왜 안 불러주냐는 정국이의 말에 물을 마시고 있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내가.... 그게, 너무 마음 속에서 정국아, 정국아. 하다 보니까 막상 입 밖으로 낼 일은 없더라고.... 망상쟁이 변태 누나의 과도한 감상 탓이야. 얼굴에 철판을 깔고 그나마 제일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으니 입술을 쭉 내밀던 정국이가 앞으로 자기 이름 불러 달라고 말했다. 나는 정국이 보다는 정국오빠라고 부르고 싶단다, 정국아. 오빠라는 말을 양심상 삼키며 정국아, 부르니 전정국이 환한 웃음을 짓다 내 머리를 헝클어 놓고선 이마에 다시 입을 맞췄다. 그리고 죽은 자는 말이 없어요....






3.




"와. 나 완전 서운해."

"왜애."

"내가 찌개보다 못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진짜."



늦게 일어난 바람에 점심을 거르고 저녁만 먹으려고 했는데, 내 배가 그걸 감당하지 못하는 모양이었다.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으라는 거지.... 그리고 난 딱히 거부하지 않았다. 장 안 본지도 꽤 됐던 터라 집에 먹을 것도 없곤 해서 전정국 데리고 집 주변 밥 집에서 된장찌개를 하나 시켰다. 너무 배가 고팠던 나머지 지나치게 본능적이었던 나는, 전정국을 의식하지도 않은 채로 뚝배기에 코를 박고 미친듯이 밥을 흡입했다. 누나가 원래 이렇게 먹...어. 정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흑흑. 서운하다는 말에 드디어 고개를 들고 물끄러미 전정국을 바라보니 토라진 표정으로 저렇게 말해 왔다. 와.... 왠만한 여자보다 귀여운 놈.



"다음 생에는 찌개로 태어날까 봐. 나보다 먹는 게 더 좋지, 아주."

"......배고, 배고파서 그랬어!"

"엄청 복스럽게 먹더라. 어쩐지."

"밥 먹을 때 깨작 깨작거리는 건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거든?"



물론 내가 지나치게 복스럽게 먹는 건 맞다.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댁이나 친구 집이나.... 뭐 애들끼리 밥을 먹으러 갈 때나, 나는 늘 밥 하나는 정말 기깔나게 잘 먹는다는 소리를 들었었다. 한번은 선생님들끼리 회식을 하는데, 진짜 야무지게 먹는다고 나이 드신 학년부장님께 때 아닌 칭찬을 받기도 했다. 내가 이렇게 된 데에는 오빠의 영향이 컸다. 워낙에 밥을 복스럽게 먹는 오빠한테 옮은 게 분명하다. 턱을 괴며 엄청 복스럽게 먹더라, 하는 전정국에 나도 모르게 근엄한 표정으로 음식에 대한 예의를 말했더니, 전정국이 또 눈이 휘어지게 웃었다.



"아, 진짜 미치겠다."

"......막 깨작거리면서 먹는 거 보기도 안 좋아."

"뭐가 그렇게 귀여워."

"......."

"자꾸 더 그러면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다."



제발 허락해 줘! 정! 국! 오! 빠! 





4.




그냥 나온 김에 집 주변에서 장도 봐야되겠다 싶어서 대형 할인점에 들어갔다. 마트는 늘 오빠랑 오곤 했었는데, 전정국이랑 오니까 그 지루해 보이던 마트도 흥미롭게 느껴질 지경이었다. 이 정도면 중증이야.... 완전 고질병. 언제 갔다온 건지 카트를 끌고 오는 전정국에 그냥 피식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마트에 있는 사람 다 오징어로 만드는 전정국 씨. 물론 나도 오징어가 되지만. 지나가는 여자들마다 정국이한테 시선이 한 번씩 돌아가는 걸 보면서 내심 뿌듯하기도 했지만 한 편으로는 애물단지 같단 생각도 들고는 했다.



"아, 그냥 따라오지 말지."

"아, 왜애!"

"너 너무 잘생겨서 다 쳐다보잖아. 애물단지야."

"난 누나만 봐서 괜찮은데."



사귄 지 얼마 안 된 연인의 특권이랄까. 닭털 날리는 말들도 낯간지럽지만 좋다, 정말로. 으으.... 아마 내 친구들이 날 보고 변했다고 욕을 할 게 분명해. 그리고 전정국 말 하나 하나에 태연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그냥 그 자리에서 사과가 돼 버리는 나를 보면, 내가 참 숙맥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부끄러운 마음을 참을 수가 없어서 먼저 야채 코너로 쪼르르 뛰어갔다. 방학이다 보니 학교에서 급식을 먹질 못하고 집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했기 때문에 별 다른 수 없이 알아서 해 먹어야만 했다. 다행히 학창시절에 배워놓은 게 있어서 그럭저럭 잘 해결하는 편이었다. 야채도 고르고, 필수품인 라면도 사고, 쌀도 사고, 이것저것 카트에 담는 나를 보던 전정국이 입을 열었다.



"맨날 장 혼자 봤지."

"뭐 많이 사면 오빠보고 같이 가자고도 하고.... 근데 거의 혼자?"

"그럼 이거 혼자 다 들고 갔어?"

"나 힘 세!"

"이제는 혼자서 다 해결하려고 하고 그러지 마."



전정국의 말엔 뼈가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처음 봤던 전정국과, 지금의 전정국의 괴리감은 컸다. 좋은 의미의 괴리감. 어른이 된다는 건, 쉬운 일이지만, 속까지 어른이 되는 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아직 전정국도, 나도 서투르다. 그러나 지금의 전정국의 말은 꽤나 어른스러웠다. 



"......"

"옆에 사람 있는데 뭐하러 혼자 끙끙거려."

"......."

"보니까 나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하겠네."

"......"

"그냥 결혼해야 되나?"








응 정국아 결혼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ㅠㅠㅠㅠㅠㅠㅠㅠ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늘 제 똥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맘을 표합니다ㅠㅠㅠㅠㅠ힝

대단한 탄들... 멋쟁이ㅠㅠㅠㅠㅠ

이번 편도 뭐 망했어요!!!!!!!!!!!!!

저는 왜 손이 이 모양일까요....매번 글 너무 좋다고 댓글 달아주실 때마다 저는 가슴이 설리설리해집니다ㅠㅠ

너무 과분한 말들이에여ㅠㅠㅠㅠ

최대한 이번주에 글을 자주 올리려고 노력해 보려구요ㅠㅠㅠ

다음주에 개학이라... 대한민국의 외고생은... 기숙사의 한계에 부딪히기 때문에

자주 글을 못 쓸 것 같아서요ㅠㅠ 많이 들어올게요!!ㅠㅠㅠ 늘 감사해요


그리고 이번 화부터는 당분간 암호닉을 받지 않습니다 ㅠㅠ

아마 10화 쯤에 다시 몰아서 받을 것 같아요!! 죄송해요ㅠㅠ 헝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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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와!!1등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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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작가님 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제가 사랑하는거 아시죠ㅜㅜㅜㅜ볼때마다 진짜 가슴이 선덕선덕 설리설리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정국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 결혼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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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저도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등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 짱짱매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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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2등!! 글 진짜 잘 쓰세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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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우아아아우우ㅜㅜㅜㅜㅜㅜㅜㅜ걍 오빠라 부르게 해줘요ㅜㅜㅜㅜㅜㅜ전정국오빠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리고 정국이와 함께하는 마트라면 지루해도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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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결혼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설렘어택........저런남친은 어디가야 생기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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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작가님 필력이 정말 대한민국고딩치곤 엄청나요!!!!!! 우어진짜대박이야...외국어뿐만아니라 국어도잘하네요 정국이랑여주의달달한모습이보기좋아요 이제 무슨시련이오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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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니 작가님 무슨 말을하시는거에요ㅠㅠㅠ
필체너무좋으신데요? 그리고 외고라니..와우..ㅋㅋㅋㅋㅋ저도 다음주에 개학이에용♡다음에 암호닉 신청할때 하겠습니다ㅠㅠ♡♡잘보고가요 설렘사 하... 정국이가 심장폭행하네요 진짜 죽을꺼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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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다음에 암호닉 신청할때 뵈어요ㅎㅎ 다음주 개학... hell....... 이제 인생의 낙이란 쇼돈이랑 방탄밖엔 없겠군요...(슙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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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헐 작가님 ..전줄..ㅋㅋㅋㅋㅋㅋㅋㅋ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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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ㅠㅠㅠㅠ진짜 작가님 글 이렇게 잘쓰시면 저 어떡해요..진짜 정국이 사진만봐도 작가님 글 생각나서 설레고ㅋㅋㅋㅋㅋㅋㅋㅋ작가님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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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솜사탕이예여! 오늘도 주옥같은 글써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ㅠ 사랑해요ㅠㅠㅠㅠ 외고생 대단하세여 와진짜 영어고자는 진짜 죽겠습니다.. 정국오빠!!! 전!정!국!오!ㅃ.. (쥬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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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외고 힘듭니다(울컥)..... 힝ㅠㅠㅠㅠㅠㅠ 솜사탕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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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전 ㅠㅠㅠㅠㅠㅠㅠ 정 ㅠㅠㅠㅠㅠㅠㅠ 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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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정국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혼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설레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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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누나에요!
아ㅠㅜ정국아 자꾸 누나맘 선덕선덕 하게 할래?ㅠㅠ크어ㅠㅠㅠㅠ달달해서 보는 저까지 꿀이 되어 녹아버릴 것 같아요ㅠㅠ항상 잘 보고 있어요!! 날 더운데 더위 안 먹게 조심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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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헐 누나님 ㅠㅠㅠㅠㅠㅠㅠ 왜 그렇게 자상하세요ㅠㅠㅠㅠㅠ 심장 멎을 것 같쟈나... 더위 안 먹게 조심해야겠어요~~ 누나님도 지나치게 에어컨 바람 쐬서 냉방병 걸리시지 않게 조심하세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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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박지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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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와 진짜 전정국 너어...ㅠㅠ 와 감탄사 연발 ㅠㅠ 너란 남자 치명적인 남자ㅠㅠ 우리 작가님 벌써 다음주면 개학이세요?ㅠㅠ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ㅠㅠ정말 잘보고 있어용ㅠㅠㅠㅠ아 그리고 그나저나 저 카톡 정국이 프사 어디서 나온 사진이었죠? (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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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정국이 프사 트위터 사진이에요~~~!! 저희 학교가 방학을 너무 일찍 하는 바람에 ㅜㅜㅜㅜㅠㅠ 이 모양 이 꼴입니다...헝헝ㅠㅠㅠㅠ 박지민님 늘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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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ㅠㅠㅠㅠㅠ정국아!!!! 결혼하자!!!!!! 진짜ㅠㅠㅠㅠㅠ그렇게 날 힘들게 할거니ㅠㅠㅠㅠㅠ너무 치명적이야ㅠㅠㅠㅠㅠ오늘도 잘보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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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우와....전정국이!!!! 니 그라믄....이 누나가...완전...심쿵하잖아!!!이 치명적인 남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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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9.77
눈부신이에요! 달달한 커플이네요ㅠㅠㅠㅠ 연하가 저렇게 설레도 되나요? 너무 좋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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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아결혼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정귝우ㅜ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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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댓글에 오타가 있네요^^ 저 내는 뭐죠? 흐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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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그래 정국아 결혼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작가님 진짜 금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국이 너무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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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3.33
안녕하세여 요를레히인데여 죽은 자는 말이 없다라는 말에 심히 공감하는 오늘 화네여 하... 정국아.. 이렇게 설레면 아주 오예지만 내 심장이 무리가 커.. 오빠!!!!!!!!! 오빠라고 부르게 해줘!!!!!!! 오빠 사랑해!!!!! 오빠 나와 가정을 꾸리자!!!!!! 진짜 오늘 화는 역대급으로 설렘이 터지는 화네여.. 이제 갓 스물 정국이라니 공대 정국이라니..! 그 근육 돼지 같은 몸으로 공대라ㄴ... 그럼 막 기계 만지고.. 좋은 삶이였습니다. 상상일 뿐인데도 좋네여 좋은 삶이였어여... 정국이의 반존대에 설렘사 애물단지 정국이에 사로 요를레히 환자님께서 사망하셨습니다 쥬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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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태태에여ㅜㅜㅜㅜㅜㅜㅜ아헐 ㅜㅜㅜㅜㅜㅜㅜㅜㅜ대박 ㅜㅜ달달터져요ㅜㅜㅠㅠㅠ세상에ㅜㅜㅜ전정국 ㅜㅜㅜㅜ여주심장폭행....진짜나라를구한겅가여ㅠㅜ넘잼써요ㅠㅠㅠ헐작가님외고생!!!!?멋지다...ㅜㅜㅜㄱ!래도기다릴게용<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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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헐 전 그냥 보잘것 없는 대한민국 잉여일 뿐이에여....ㅠㅠㅠ 태태님 오늘도 댓글 감사드립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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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5.54
옥수수수염차입니다!!!
작가님..정국이가 결혼해야겠데요ㅋㅋㅋㅋ
그럼해야지요 결혼합시다!!...그리고 작가님 똥글이라녀
너무 재미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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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응 결혼이나 해야겠다 정국아 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난 다 괜찮으니 너ㄹ가 괜찮다면 우리 이제 가정을 꾸려나가자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페이스북 뭔데 귀여워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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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젤리예요퓨ㅠㅠㅠ정구가ㅜㅠㅠㅠ치명적인 사람이다ㅠㅠㅠㅠㅠㅜㅜㅜ결혼해 얼른해라 진짜ㅠㅠㅠ 딘짜ㅠㅠㅠㅠ으어ㅠㅠㅠㅠ오늘도 잘 보고 가요퓨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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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빨리 결혼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 젤리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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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블랑이에요 ㅠㅠ 아 오늘도 역시 심쿵..... 전정국이랑 사귀다가는 심장마비로 죽을 것 같네요 아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설레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진짜 사랑해요 정말이에요 아... 정국이 진짜 복스럽게 나 잘 먹을 수 있어 정국아.....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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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항상 좋은 글 넘 감사해요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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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해야죠 ㅠㅠㅠㅠ 저도 심장이 멎을 것 같습니다...ㅠㅠ블랑님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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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와 정국이ㅠㅠㅠㅠㅠㅠ진짜 보는내내 광대가 안내려오고 심장폭행을 몇번이나 당했는지 몰라요ㅠㅠㅠ전정국!이 치명적인 남자야ㅠㅠㅠㅠㅠ진짜 감탄사 연발이에요ㅠㅠㅠㅠㅠ완전 달달하소 설레고ㅠㅠㅠ작가님 글을 왜 이렇게 잘 쓰세요ㅠㅠ수니 심장이 너덜너덜 해졌습니다ㅠㅠㅠ정!국!오!빠!좋아해ㅠㅠㅠㅠㅠㅠㅠ결혼하자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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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으아아ㅏ메론이에용 전정국 이 치명적인 ㅠㅠㅠㅠㅠㅠㅜㅜ분명 에어컨키고 보고 있는데 녹아내릴 지경이에여 전정국 때문이야ㅠㅠㅠㅠㅠ자까님 제가 많이 아낍니다 알져~~?다음편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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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저도 메론님 많이 아껴요~ㅎㅎ 늘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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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응ㅠㅠㅠㅠㅠㅠㅠ결혼하자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결혼해우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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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우와....작가님외고세요?????짱짱ㅠㅠ언어를 잘하셔서 글을 잘쓰시는건가요 오늘도 정국이에게 설레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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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아닙니다.... 아니에여..... 전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울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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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응 ㅜㅠㅠ정국아 결혼하자ㅠㅠㅠ대박 좋아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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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연이

흐어ㅠㅠㅠㅠ결혼하자 정국아ㅠㅠ멘트 날리는 거 봐여ㅠㅠㅠ어느 여자가 안 설레겠니ㅠㅠㅠㅠ ㅠㅠㅠ근데 문제는 작가님이 외고 다닌다는 거에 발린다는 거!!!ㅇ0ㅇ(뤼스팩ㅌ) 오늘도 잘 읽고갑니당♥고생하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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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헐 리스팩트라니......8ㅅ8...... 저한테 안 발리셔도 돼여ㅠㅠㅠㅠㅠ 애들만 봐도 발려서 심장이 아픈데... 연이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ㅠㅠ 헝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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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안녕하세요 작가님!! [애기쿠야] 입니다아! 오늘도 나를 두근거리게하는건 .. 작가님뿐.....크으으으으! 생일축하글에 알맞는 적절한 철벽댓글^^♥ 정말 옳네요 옳아 ㅋㅋㅋㅋㅋㅋ 글만봐도 막 소중하고 부서질까봐 조심조심 애태울꺼같은 정국이가 상상되서 발려요 ㅠㅠㅠㅠㅠㅠㅠ끙끙 작가님 최고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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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ㅎㅎㅎ 제 주변엔 저런 남자 없습니다... 네... 저도 애기쿠야님 사랑합니다ㅠㅠㅠ 엉엉 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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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아 무턱대고 결혼하자 말하면 아주 크나큰 오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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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맞아 정국아ㅜㅠㅠㅠㅠㅠ결혼해야 할 것 같아ㅜㅜ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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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아 결홍하자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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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장국오빠 왜이렇게 누나마음을 설레게하나요 ㅠㅠㅠ 설렘사당하겠다 여주는 복받았네 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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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진짜 살림 차려야겠네 이 오빠랑..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희 학교는 28일이 개학인데~부럽죠~~?~?~?~?히히히흐흐ㅏ..죄송해요..기다릴께요! 빨리 오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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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일개도 한 부러운데요~~~~~~~~ 미리 많이 써 놔야겠어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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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5.67
작가님 슙슙입니다ㅠㅠㅠㅠ정국아 그냥 같이 살자ㅠㅠㅠㅠㅠㅠㅠ 어째 저렇게 한마디한마디가 설레는지ㅣ 모르겟써여ㅠㅠㅠㅠㅠㅠㅠ진짜 오늘도 코피 줄줄 흘리면서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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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1.92
명탐정코코에요! 여주마음=내마음
정국오빠로부르게해죠라ㅠㅠㅠㅜ!!!!!!!!!!!설렘심쿵ㅠㅠㅠ 작가님 학교생활빠이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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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1.152
뀨뀨입니당ㅎㅎㅎㅎ학교갔다오자마자 봤는데 정국이 이렇게 설레도되나요ㅠ 정국오빠..오빠라고 부르게해주세요 오빠...오빠..!!!!!! 설렘보스네요ㅠㅠ심쿵당해서숨이안...! 쉬어져요..! 오늘도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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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혼전순결 여주 어디갔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정국이보다 여주가 더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하 정국아 너는 왜 동생이야? 왜 오빠가 아니야?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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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여주 그런 거 없어요 이제..^^.. 전 막 갈 겁니다.. 학업 스트레스를 담은 글이 될 거에요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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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솜지에요~ 오늘도 글 잘 읽었어요! 아쉬운대로 어제 새벽에도 1편부터 다시 봤는데 안질려요정말ㅠㅠ 늘 잘 보고 있습니당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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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헐 안 질린다뇨.......8ㅅ8...설레쟈나... 솜지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저도 잘 부탁드려요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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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댓글
0324에요 :)
어휴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 겨ㄹ혼허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햐ㅠㅠㅠㅠㅠㅠ 작가님은 더사랑햐ㅜㅜㅠㅠㅠㅠㅠ 내사랑 무료에요ㅠㅠㅠㅠ제발 다가져가ㅠㅠㅠㅠㅠㅠ 진짜애정합니다♡ 오늘도 잘읽었어요 쓰느라 수고하셨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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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차라리 오빠라고 부르라고 해!!!!!!! 전!정!국!오!빠! 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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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그래 결혼하자 정국아 누나가.. 누나가.. 어흙(울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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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끼야아에요!!!! 작가님 손이 똥손이라니요ㅜㅜㅠㅠㅠ 어떻게 그런 말도안되는 소리이신가요ㅜㅜㅜㅠㅠㅠ 저는 볼때마다 설레수 죽을것같은데ㅜㅜㅜㅠ 정국오빠 나랑 결혼해! 사랑해여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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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핑슙이에요! 브금부터 너무 달달해요.. 거기에 반존대 정국이라니 여기가 바로 천국. 진짜 결ㄹ혼이라도 해야하나 당연하지 정국아 난 준비됐어 사랑해 ㅎ 는무슨ㅋ 작가님 마트데이트 너무 설레요 저도 해보고싶네요.. 하앙.. 페북은 너무 귀엽고.. 다음편 기다릴게요 얼른오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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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초고속으로 올게요ㅠㅠㅠㅠㅠ 헝헝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정국이랑 연애해보구 싶네요... 흡... 미안해 정구가....8ㅅ8... 핑슙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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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망고인데요.....하....(머리짚) 이젠 뭐 미잔데 뭐 저렇게 설레냐고 할 수도 없고....아 그나저나 자까님 외고생....능력자....인문계는 웁니다 큨ㅋ큐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자까님 안 보면 무슨 낙으로 살져....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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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저도 망고님 없으면 무슨 낙으로 살죠...........(울컥).... 전 별로 능력자가 아니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헝 망고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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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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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흥 저랑 결혼한대여(영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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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나니꺼에요 작가님! 으엉엉 정국이 진짜 미치겠네요 아니..어디 학원 다니나...? 와..진짜 저를 ... 욕망에 불타오르..ㄱ..ㅔ.....후.. 릴렉스...가 될리가 없지ㅠㅠㅠㅠ 페북 댓굴 진짜 ㅠㅠ 너무 귀엽고...아니....오빠...정국오빠...진짜 개명시키러 가야겠어요....작가님...사랑해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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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나니꺼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ㅠㅠㅠ 저도 하늘만큼 땅만큼 이빠이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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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세상에.... 와... 진짜... 전정국... 대박.... 와... 너 진짜 나 설렘사.... 책임져 !!!! 끄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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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국아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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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타미입니다.
[축 정국이 소원 성취 하]
정국이도 좋고 나도 좋고...
아니 작가님ㅠㅠ 이러기에요??
절 설렘사하게 만드시다니ㅠㅠ 오빠ㅠㅠ 정국오빠ㅠㅠ 정말 설레...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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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허허ㅓ허ㅓㅓ허..... 치명적인 전정국 ㅠㅠㅠㅠㅠㅠㅠㅠ 타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헝헝 ㅠㅠㅠㅠ 정국아 결혼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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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3.181
전정국주민번호 에요! 작가님 이렇게 글 설레게 써서 독자마음에 불지피기 있기없기? 있기!!!!! 아 진짜...와 ...너라고 부른대 너....너너,....you......유....와.....정국아 내 심장 배려좀...와.....정말 여주야! 정국이 꽉잡으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작가님 이런 글 써주시면 오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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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ㅋㅋㅋㅋㅋㅋ전정국주민번호님 너무 귀여워요 8ㅅ8 ㅠㅠㅠㅠㅠ 그러시기 있기없기..?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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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응..손에 힘이없어서 미칠지경인데 나랑 결혼해줄래..? 하...정국오빠..ㅠ 진짜 발림...주금...왤케 귀엽고 그러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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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와 ㅣ진짜 저 연하남 대바기다 엉엉... 정구가 사랑해... 진심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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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자깡이예요 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전정국 ㅠㅠㅠㅠㅠ 설레 쥬금 ㅠㅠㅠㅠㅠㅠ 너무 재밌어요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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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감자깡님 ㅠㅠ 오늘도 감사드립니당 허ㅓ허허허...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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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미자탈출이예요ㅠㅠ 정국이 미친 게 확실합니다 아니 제가 미친 건가요? 정국이가 미자 티를 벗더니... 그래서 정국이랑 결혼하려면 어디로 가야하죠? 저 심장 막 나대요 아니 작가님 이렇게 좋은 글 계속 쏴 주시면 너무 감사해서 미쳐버릴 지도 몰라요 그냥 사랑해요 아이시떼루 힘 많이 내세요 제가 뒤에서 언제나 작가님 응원합닏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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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헐ㅠㅠㅠㅠ 미자탈출님 감동이에여ㅠㅠㅠㅠ 정국이랑 결혼하려면 가장 큰 장애물인 저를 넘으셔야 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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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ㅠㅠㅠㅠㅠㅠㅠㅠ하자 결혼ㅠㅠㅠㅠㅠㅠ짜식 뭔말들을 저리 잘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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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3
하잇!! 저 코튼캔디에요:)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작가님말에 심장이 쿵..! 오늘도 내용에선 꿀이 좌르르 흐르네요..ㅠ 그나저나 외고..!!외고생이시라니!!! 대단해요ㅠㅠㅠㅠㅠ 같은 고딩으로서 부럽습니다ㅜㅠ 글도잘쓰시고ㅠㅠㅠ 참 혼자 다가지니까 좋습니까!????! ㅠㅠ 장난이에요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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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코튼캔디님 ㅠㅠㅠ 전 가진 게 없어여... 제가 가진거라고는 그냥 이 한심한 몸뚱아리 뿐입니다... 허ㅓ허허 ㅠㅠㅠㅠ 오늘도 시간 내서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ㅎㅎ 앞으로도 쭉쭉 같이 달려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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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8.206
ㅠㅠㅠㅠㅠㅠ그래하자결혼난니가너무좋타정국아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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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하정국아ㅠㅠㅠㅠㅠㅠ왤케설레니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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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짐그래에요.. 벌써 개학이시구나.. 저도 개강이 머지않아 곧.. 아.. 슬퍼 벌써부터ㅠㅠ

아 즌증그기 때문에 아니 자까님 때문에 설레요ㅠㅠ 이렇게 막 설레도 되는거에요? 심장폭행죄로 고소하게써여ㅠㅠㅠㅠ 즌증극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진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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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짐그래님!! ㅎㅎ 정국이는 곧 고소당하지 않을까 싶어여... 심장 폭행죄로..(소근소근)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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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정국아 ㅠㅠㅠㅠ사탕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달달하쟈나ㅠㅠㅠㅠㅠㅠ이넘시키ㅜㅠㅠ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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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결ㅠㅠㅠㅠㅜㅜㅠㅠㅜㅜㅠㅠㅜㅜㅠㅠㅜㅜㅠ혼ㅠㅜㅜㅜㅜㅠㅠㅜㅠㅠㅜㅜㅠㅜㅠㅜㅜㅠㅠㅜㅜㅠㅜㅜㅠㅠㅜㅜㅜ 하자 결혼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 몸만 와 몸만ㅠㅜㅜㅠㅠ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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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린봄으로 암호닉 신청했었는지 안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성인이 되더니 정국이가 더 능글맞아지고 설레진 거 같아요! 정국아 그런 거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면 크나큰 오예란다. 사랑해 정구가!!!! 워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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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린봄님!! 지금은 암호닉 신청을 받지 않아요 ㅠㅠ 헝.. 죄송합니다!! 신청 안하셨던 것 같아요~ 다음에 신청 받을 때 뵈어요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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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구가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랑겨론해ㅠㅠㅠㅠㅠㅠ언제든땡큐야ㅠㅠㅠㅠㅠㅠㅠ너란남자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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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2.114
와 대박 방금 1화부터 쫙 봤ㄴ느데 진짜..겁나 좋아여ㅜㅜㅠㅠ 암호닉ㅜㅜㅠ 조금만 더 빨리 볼걸.. 설레서 죽을거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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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후루훠허허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겨론해여ㅠㅠㅠㅠㅠㅠㅠ흐어우ㅜ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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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오늘도 정말 쓰러질것같네요ㅠㅜㅠㅜㅠ진짜겁나 설레네요ㅠㅠㅠㅜㅠ결혼해라 빨리ㅠㅜㅜ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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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디즈니예요 아ㅋㅋㅋㅋㄱㅋ 망상쟁이 변태누나의 속마음들 정국이한테 다 들려주고 싶은 맘이예요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 너무 웃겨요 아 여주 매력터진다 진짜ㅠㅠㅠㅠ 허락해달래 정.국.오.빠ㅋㅋㅋㅋㅋㅋㄱㅋ 아진짜 두사람 너무 잘어울리네요ㅎㅎㅎㅎ 말도참이쁘게하는 우리 꾹이ㅎㅎ 오늘도잘봤어요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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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디즈니님 ㅠㅠ 오늘도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정국이 이 치명적인 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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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으이이ㅣㅇ대박ㅠㅜㅜㅜ아ㅜㅜㅜㅜㅜㅜ전구가ㅠㅜㅜㅜ겨론하자ㅜㅜㅜㅜㅜㅜㅜㅜ내가 좀 기다릴께ㅜㅜㅜㅜ겨론하자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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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ㅠㅠㅜ결혼 ㅠㅠㅜ결혼 ㅠㅠ(힘겹게 일어선디) 결혼하자 정국아ㅠㅠㅜ아 정말 설렌다.... 정국 오빠ㅠㅠ 정국아 오빠라고 부르게 해줘... 심장이 아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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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헐 외고생이시군녀 작가님...
대단해...스고이....갑자기 글읽다가 자극받았어...막 현타 오려고 그러네여..막..^^(눈물을 흘린다)
정국이덕에 설레고 작가님덕에 공부자극받고 이거시 일석이조인건가여?하하ㅏ하하하ㅏ하하ㅏ하하ㅏ새벽에 뻘딧 그만하고 어서 자야겠습니덩 글 잘읽었아요ㅠㅠㅠㅠ사랑해여 작가밈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앞욿ㄷㅎ 함께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새젹이라 졸려서 오타 많아여ㅠㅠㅠ그래도 댓글 꼭 남기고 싶었어여ㅠㅠㅠㅠㅠ암호닉 신청 다시 받으시면 그땐 꼭 할것이라고 약속 드맂니더ㅠㅠㅠㅠㅠㅠㅠ굿나잇..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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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독자님 왜 그렇게 귀여워여.... 심쿵 오쟈나... 전 그냥.... 그냥.. 쩌리입니다^.^ 나중에 암호닉 신청 받을때 뵈어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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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넨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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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0.35
아....전정국 건강에 해로워ㅠㅠㅠㅍㅍㅍ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 심장을 멎게해 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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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주행하고 추천도하고 신을신도하고 댓글도 남겨요ㅠㅠㅠㅠㅠㅠㅠ인생작품 가나요가느요ㅠㅠㅠㅠ전정귝오빠 이렇게 설렐일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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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쿠야예요. 와, 사스가 풀 네임 전정국 오빠... 결혼하자, 해. 나와 살림을 꾸리자...! (눈치)(셀프영창) 하, 진짜 과하게 설레네요. 아침부터 이거 참... 잠이 다 깨어버린...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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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헐 6시에 기상... 저는 꿈도 못 꿉니다 8ㅅ8 쿠야님 즐거운 영창행 되시길 바라구요ㅋㅋㅋㅋ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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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아 오빠아아ㅇㅏ아앜!!!전정국 오빠아아아앜!!!!!겨론하자!!나랑 겨론하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공대남 전정구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도 사랑행요ㅠㅠㅠㅍㅍ퓨ㅠㅠ아 완전좋아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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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망하긴요ㅠㅠㅠㅠㅜ좋기만한데요ㅠㅠㅠㅠㅠㅠㅠ 정국이진짜 너무 귀여운거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깨물어즈고 싶어라.. 작가님 언제나 사랑합니다.. 제 외로운 일상에 이런걸 끼얹어주셔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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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달걀이에여 ㅠㅅㅠ
어휴 정국이때문에 심장폭행..작가님이 글 왜이리 설레게써요..♡
너무 좋다..아.. 지금 글을 읽게됐는데 뭐에요~! 좋아 죽겠네 ㅜㅡㅜ
잘 읽구가여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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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무댱
달걀님 ㅠㅠㅠ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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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그래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날데려가ㅠㅠㅠㅠㅠ결혼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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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준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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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작가님 제가 왔어요!!! 오늘도 이렇게 막 달달한 ㅜㅜㅜㅜ글을 ㅜㅜㅜㅜ막ㅜㅜㅜ그렇게 아 사랑해요 정말 그냥 작가님은 내꺼 찜뽕!!!헤헤 그런데 정구기 너 어린거 맞니?! 말 하는게 왜이렇게 이뻐ㅜㅜㅜㅜ오구 그리고 막 그렇게 설레는 말하면 더쿠는...주거요........ㅋㅋㅋ작가님 오늘도 역시 정말 꿀이에여ㅜㅜㅜ 추천이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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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하자 결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장도 보고 벌써 신혼부부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ㅓㅜㅜㅜㅠㅠㅠㅠ 어서 결혼해서 애도 낳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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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7.50
헐ㅠㅠㅠㅠㅠㅜ미쳤어 미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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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1.8
외고라뇨!! ㅋㅋㅋㅋㅋ 알고보면 같은학교....? 저도 외고다니는데!!!!!! 어느지역인지 궁금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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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작가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감옥갈래요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작가님 글은 절 항상 선덕선덕 설리설리 두준두준 하게 만드시는거 알고 계신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국이 너어~ 미자주제에 왜 이렇게 설레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작가님 외고...! 역시 팬은 가수를 따라 가는군요... 나는 팬이 아닝가봉가..... 어쨌든 작가님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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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저 심장마비ㅠㅠㅠㅠㅠㅠㅠ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까님 빨리와줘요 (커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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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와 작가님ㅠㅠㅠㅠㅠ진짜 정말..정국아......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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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4.16
정국아 나랑결혼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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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4.20
그래 결혼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넌 숟가락만 들고와 내가 다 해줄게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국이랑 결혼 소취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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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아ㅠㅠㅠㅠ정국이 왜이렇게 설레는거죠? 반존대에 전 그냥 죽습니다 (죽은자는 말이 없다) 정국이가 여자들에게 철벽치는 모습도 아주 좋아요 허허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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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거론해 짝! 거론해 짝! 정국아 갓 성인 된 거 맞니? 어쩜 그리 듬직해..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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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5.205
꼬이에요ㅠㅠ자까님 과분하다뇨!정국오빠나랑결혼해요...흐어우우어어우어유ㅠㅠㅠㅠ잘설레고 갑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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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그래 맞아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거 같으니까 우리 결혼해!!!! 결혼하자고!!!! 그냥 오빠라고 부르게 해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ㅜ 정.국.오.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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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허 심쿵 누군가가 내심장에 펀치를 직방으로 날렸다 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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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10화가기다려지네요..꼭신청항거야암호닉 ㅠㅠㅠㅠㅠㅠㅠ아니정국이가 사람인가여? 결혼해야되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예상치못한심쿵이네여ㅠㅠ같이장보는거 신혼부부같고좋ㅇ아여..ㅎ
정국이 카톡프사너무이뻐여 트윗에올린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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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사랑훼!!!풀네임전정국오빠!!!!!!합법적으로 오빠라할수있어서다행이다!!!그래봐짜 학년은 같지만.....하....읔....내심장..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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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어ㅠㅠㅠㅠㅠㅠ제발 결혼해 줘 정구가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나를 가져 그냥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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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ㅠㅠㅠㅠㅠㅠ정구가살다ㅠㅠㅠㅠ살자그래ㅜㅠㅠㅠ살라ㅠㅠ나랑ㅠ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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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오빠...오빠 정국 오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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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아 작가님 제발 오빠라고 부르게 해 주세요... 내 본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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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오빠!! 정국 오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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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결혼하자!!!!!!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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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0.216
진짜 제가 정말로 정말로 인티에서 빙의글보면서 처음 댓 다는건데요 진심 너무 재밌어요 저 이거 보면서 설레서 발차기하다가 맥북 바닥에 떨궜어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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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그래!!!!!좋아!!!!!!콜!!!!!!!!니가 말햇으니까 무르는거 없다 책임져라!!!!!!!!!나랑 결혼해ㅠㅠㅠㅠㅠㅠ결혼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꾸기야 나랑 결혼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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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네ㅠㅠㅠㅠㅠ 정국오뽱ㅜㅜㅜㅜㅜㅜ 우리 겨론허좌ㅠㅠㅠㅠ좌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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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작가님 매번 느끼는거지만 정말 글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엉엉 금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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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그래 정굿아ㅠㅠㅠㅠㅠㅠㅠ결혼하자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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