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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SM 신인 솔로가수 너탄과 방탄소년단 썰 4 | 인스티즈






SM 신인 솔로가수 너탄과 방탄소년단 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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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더호프입니다. 댓글 써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오늘도 재밌게 읽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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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신인 솔로가수 너탄과 방탄소년단 썰 4.













'두 팀 모두 시청자분들께 저, 백현이 처럼 깜찍하게 인사부탁드립니다!'






백현오빠와 찬열오빠의 오프닝멘트를 시작으로 카메라에 빨간불이 들어와.







'둘, 셋 방탄!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인 솔로가수 탄소, 디오입니다'



'와- 반갑습니다. 두 팀 모두 곡이 공개되자마자 반응이 아주, 장난이 아니었잖아요. 

하하. 잠시후에 있을 무대전에 팬분들께 맛보기로 포인트안무 살짝~부탁드립니다!'





라는 찬열오빠의 말이 끝나자마자 지민오빠 뒤에 서있던 정국이가 쏜살같이 앞으로 치고나와 쩔어 춤을

추는데 진짜 잘추더라. 나 입벌리고 봤잖아..





'백현씨, 탄소씨. 벌레들어갑니다. 빨리 입 닫으세요ㅋㅋ'



'아.. 'ㅅ' 정국씨 춤에 너무 몰입했던 나머지..하하하

아! 이쪽에 정국씨를 능가할만한 실력을 갖춘 떠오르는 신예 춤신춤왕이 있다는 소문을

제가 전부터 소속사에서 들었거든요, 그쵸? 탄소씨?! 'ㅅ'a'



'ㅇ..예?!?!?!'




참고로 말하는데 나 걸어다니는 막대기..ㅇㅇ

내가 데뷔반에 제일 늦게 합류한 이유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게 춤 이야.

그런 나한테 춤신춤왕? 오빠도 아실텐데.. 나 걸어다니는 막대기로 소속사에서 유명했단말이야..

신흥드립인가? 내가 어떻게 받아줘야 하는거지? 머리를 열심히 굴리며 오빠의 드립을 재미나게 받아칠 말을 생각하던도중






'에이- 탄소씨 저번에 연습실에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 추면서 난리난거

제가 다 아는데 이러기에요? 'ㅅ'

그러지말고 여기서 한번 춰 주세요!!! 여러분 다들 보고싶으시죠?!?!'



''아...;; 저희가 1등을 한다면!! 그때 제가 팬분들 앞에서 경수오빠와 함께 

레드벨벳 선배님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추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렇게 빠져나가다니.. 아쉽네요..

자, 탄소씨의 1위공약을 들었으니, 방탄소년단의 1위공약도 안 들어볼수가없겠죠?'




'아.. 음.. 저희가 1위를 한다면 탄소씨와 함께 쩔어 춤을!!!!'





갑자기 지목당한 내 이름과, 호석오빠의 입에서 나오는 1위 공약에 놀라 토끼눈을 한 채 오빠를 쳐다보자,

어깨를 한 번 으쓱-하고서는 내 눈을 피해버리더라..

나는 1위를 하던 못하던, 춤을 춰야하는 이런 거지같은 상황이고, 

나는 춤고자이고,

매우 걱정이되고,

이게 바로 라임이고... 휴,,






인터뷰가 끝나고 대기실로 향하는 복도를 걸으면서 한숨을 푹푹 내쉬자, 

뒤에서 멤버들과 걸어오던 정국이 내 옆으로 와, 내 머리에 손을 툭 얹고서는





' 땅 꺼지겠네, 왜? 뭐 문제있어?'



'(절레절레)'



'혹시 춤 때문에 걱정되서 그러는거야?'



'(끄덕끄덕)'




'뭘 그런거로 걱정을 해. 우리가 알려줄게. 쩔어춤'






이렇게 나는 대기실에 돌아와 반 강제로 방탄소년단에게서 쩔어 춤을 배우게 되었어.

와-신난다(무념무상)(해탈).  일단 간단하게 통성명과 호칭정리를 하고, 지민오빠,호석오빠 그리고 정국이를 중심으로 수업이 시작되었어.





' 자, 탄소야 차례차례로,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가슴으로, 오른쪽 어깨에서 왼쪽 가슴으로,

부드럽게 선을 잇는다는 느낌으로 편하게, 이렇게 이렇게, 알겠어?

이제 탄소가 한번 해볼까?'






직접 시범까지 보여가며 친절히 설명해주는 안무단장 호석오빠의 말에 

아까 본 춤을 떠올리며 비슷하게 춰보려고 노력해보았지만..





'큭...ㅋㅋㅋ크..큭..푸흡..큭큭ㄱㅋㅋ'




'그냥 시원하게 웃으세요(해탈)'





내 삐걱거리는 몸짓에 남준오빠와 석진오빠는 시종일관 아빠미소로 나를 바라보고,

태형오빠와 지민오빠는 자지러지게 웃으며 뒤로 넘어가고, 호석오빠는 나를 신기한 생명체보듯이 바라보고,

윤기오빠는 마치 예능을 시청하듯이 흥미롭게 나를 쳐다보고,

정국이는 눈에서 꿀 떨어지게 나를 쳐다보고 있었고 나와 눈이 마주치자 입모양으로 


'귀.여.워'


라고 뻥끗거리며 나를 향해 웃어보였어











으아..잠이나 잘껄 그랬나봐요..

작가는 여러분들의 댓글을 먹고 삽니다ㅠㅠ

댓글 다시고 포인트 회수해가세요!!!!!!!!그럼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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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5.167
[boice1004]루 암호닉 신청해여 다들 너무 귀여운거 아녀여? ㅋㅋ 방탄이들이랑 더 친해져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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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더호프
죄송합니다 암호닉은 추후에 공지로받을게요ㅠㅠ 방탄이랑 더 친해져라!!댓글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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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정국아 나도 춤신춤왕이야ㅠㅠㅠㅠ나도 귀엽다고 해주지않겠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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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더호프
(정국이 독자1의 춤을 보고 눈에서 꿀 떨어지듯이 쳐다보다 독자1의 볼을 살짝 꼬집으며)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댓글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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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나도나도 ㅜㅜㅜ나도 춤 저렇게 출수잇어 ㅜㅜㅜㅜ나도 귀엽니??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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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더호프
(정국이 독자2의 춤을 보고 헤벌레하게 웃다 독자2의 머리를 쓱쓱 쓰다듬으며) 귀여워.

톡하는 느낌은 저만 드는건가요?ㅋㅋㅋㅋ댓글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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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6.227
나도 춤신왕이야ㅠㅠㅠㅠㅠ 나도 그렇게추면 귀여워?ㅠㅠㅠㅠㅠㅠ딱한번이라도 귀여워보이고싶네요..[뿝뿌]로 암호닉신청해도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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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더호프
(정국이 엄한 표정을 지으며 입술을 앙 다물고) 지금도 귀여워 죽겠는데 여기서 더 귀여워지면 나는 어떡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리지만ㅋㅋㅋ댓글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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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어후 어후 어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꾸기 설레자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꾸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날 가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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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더호프
ㅋㅋㅋ댓글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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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ㅠㅠㅠㅠ진짜귀여워ㅠㅠㅠ다음펴뉴보러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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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더호프
네! 댓글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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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귀여워요ㅠㅠ퓨ㅠ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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