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6502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 .” 

     

 

  

 언제부터인지 알고 싶지 않다이 남자애가 나를 따라다니기 시작한 게. 

     

 

 

가면 나랑 자줄 거야?” 

     

 

 

 그리고 옆에서 자꾸 좆같은 소리를 해대는 것도. 

     

 

 

…….” 

    

자줄 거냐고.” 

     

  

 

 처음에는 끔찍하게 짜증났지만 지금은 별로 그렇지도 않다. 

 

      

 

나 안 졸려.” 

    

모르는 척 하는 거야?” 

     

  

 

 고작 삼일 만에 익숙해져 버린 걸까. 

     

 

 

…….” 

    

코 자는 거 말고 섹,” 

     

 

  

 아니, 아직 익숙해진 건 아닌 것 같다. 

     

  

 

!” 

    

왜 소리는 지르고 그래. 나랑 자자니까?” 

     

 

  

 도대체 말이 통하질 않는다. 

     

 

  

헛소리 좀 하지 마.” 

    

난 니가 하지 말라는 게 제일 하고 싶어.” 

    

…….” 

     

 

  

 입술이 바짝 마르는 게 느껴졌다. 

     

  

 

혀 내밀지마.” 

    

…….” 

   

먹어버린다.” 

     

  

 

 ……. 미친. 

    

    

 

[방탄소년단/전정국] 이빨자국 00 | 인스티즈 

 

 

 

  

이빨자국 00 

 

  

    

  학교는 좋았다. 신설이라 깨끗했고 무엇보다 아무도 나를 알지 못했다. 이제 나는 백지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면 되는 거였다. 모든 것이 완벽했다. 선생님은 나를 반 친구들에게 소개했고 나는 형식적인 인사를 했다. 그리고 반 아이들도 형식적인 박수를 보내왔다. 전학생이 온다는 것이 어느 학교에서나 화제가 되듯이 쉬는 시간에 나에게는 질문들이 쏟아졌고 나를 보러와 반을 기웃거리는 아이들도 있었다.  

    

  반 친구들은 생각보다 친절했고 단합이 좋아 서로서로 친한 것 같았다. 오랜만에 해보는 학교생활은 재미있었다. 이대로라면 내 생활은 순탄할 것 같았다. 오후 10시에 학교가 끝나 교문을 나서기 전까지는, 그랬다. 

     

 

 

안녕.” 

     

  

 

담배냄새가 훅 끼쳤다. 절로 미간이 찌푸려졌다. 

     

  

 

나 전정국이야.” 

    

 

 

신종 소개법인가. 내 옆으로 다가온 남자애는 다짜고짜 자기 이름을 내뱉었다. 나는 멈추지 않고 집을 향해 걸었다. 

     

  

 

나 몰라?” 

    

. 그러니까 좀 가줄래?” 

    

그럴 리가 없는데……. 내가 우리 학교에서 제일 잘나가거든.” 

    

, 그래?” 

    

애들이 내 이야기 안 해?” 

   

  

  

  들어본 적이 있다. 전학 온 지 고작 하루였지만 지금 내 옆에서 자기 이름이라고 주장하는 그 전정국이라는 단어를 수도 없이 들었다. 여자애들 입에서 수시로 오르락내리락 하는 걸 들어보았을 때 전정국은 잘생기고, 키도 크고, 운동도 잘하고, ……. 

    

  횡단보도에 도착했을 때, 신호등은 빨간색을 내비췄다. 나는 걸음을 멈추고 전정국과 대화를 하기 시작한 뒤 처음으로 고개를 돌려 전정국을 올려다보았다. . 잘생겼나? 잘 모르겠다. 키는 크네. 운동 잘하게 생기지는 않았는데. 잡생각이 머리를 채울 쯤 전정국은 다시 입을 열었다. 

     

 

  

나 니 이름 알아.” 

    

그래?” 

    

. 박탄소. 맞지?” 

     

  

 

  전정국은 내 이름을 자신 있게 외치고 나를 바라보았다. 전정국의 눈빛이 주인에게 칭찬을 바라는 큰 개처럼 기대에 가득 차 있었다. 미안하지만 나는 니 주인이 아니야.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뀌고 나는 다시 앞을 보며 걸음을 계속했다. 집에 다 와가도록 옆에서 따라오는 발은 멈출 줄을 몰랐다. 덤으로 끝없이 자기소개를 하는 그 입도. 

    

  집에 도착해 대문 앞에 섰다. 벨을 누르자 아주머니께서 대문의 잠금장치를 풀어주셨다. 달칵 하는 소리와 대문이 열리고 그 안으로 발을 내딛었다. 평소처럼 뒷발로 대문을 닫으려다가 뒤로 돌아 대문을 손으로 잡았다. 따라오던 걸음을 대문 앞에 멈춰두고 나를 바라보는 전정국이 보였다. 대문을 사이에 두고 나는 안에, 전정국은 밖에 있었다. 전정국은 여태 떠들던 입을 굳게 닫은 채 나를 빤히 쳐다보았다. 눈을 피하면 지는 것 같아 나도 지지 않고 쳐다보았다. 

    

  몇 초간 정적이 흘렀다. 그러다 피곤함을 느낀 나는 먼저 눈을 피했다. 대문을 닫으려는데 전정국이 대문턱에 발을 걸쳤다. 뭐하자는 걸까. 

    

 

    

나 문 닫고 싶은데.” 

    

안 돼.” 

    

왜 안 되는데?” 

    

굿바이 키스 해주면 닫게 해줄게.” 

     

 

  

  짜증이 났다. 피곤함을 인식한 뒤로 학교에 14시간동안 찌들어 있었던 몸이 더욱 피곤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빨리 침대에 눕고만 싶은데 전정국은 이상한 소리를 해댄다. 첫 만남에 집까지 따라온 것도 충분히 기이한 일인데 굿바이 키스라니? 전정국이 정신병자란 이야기는 못 들었던 것 같은데. 

    

  나는 전정국의 발을 무시하고 대문을 닫았다. 아파도 자기가 아플 테지, 내가 아픈 건 아니니까. 운동을 잘한다는 말이 거짓말은 아닌지 꽤 힘으로 버텼지만 육중한 철문의 힘이 한 수 위였다. 굳게 닫힌 대문이 만족스러웠다. 밖에서 전정국이 뭐라 외치는 소리가 들렸지만 피곤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첫 날부터 전학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오늘은 학교에 와서 전정국이 나와 같은 반이라는 놀랍고도 끔찍한 사실을 알았다. 어제는 학교에 나오질 않아 볼 수 없었던 것뿐이었다. 그리고 어제 내 짝꿍이었던 세라가 저 앞쪽에 앉아있다는 것도 좀 끔찍했다. 

     

 

  

안녕.” 

 

 

 

 나는 인사를 건네는 전정국을 무시하고 자리에 앉았다. 어제 피곤해 못다한 숙제를 해야했다. 일단 책을 펴긴 했는데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너, 잠깐 여기 앉은 거지?” 

    

아니. 여기 내 자리야.”

 

대체 언제부터?”

 

음.. 대략 한 시간 전부터.”

 

    

  

 

 이로써 확실해졌다. 세라는 쫓겨난 거다. , 불쌍한 세라. 

     

 

  

내가 생각해봤는데,” 

    

…….” 

 

 

 

 너도 생각이란 걸 하긴 하는구나. 

 

  

 

너 공주해.” 

    

……. ?” 

    

공주야.”

 

 

 

 그 생각을 개같이 할 뿐이구나. 전정국은 나를 공주라고 부르기로 결심한 듯 했다. 

 

 

 

…….”

 

대답해야지.”

 

 

 

 굳이 그 호칭에 대해 소감을 말하자면 '역겹다' 정도로 이야기 해두겠다. 그리고 들려오는..

 

 

 

나랑 자자.”

 

 

 

 개소리. 아까 내가 세라가 불쌍하다고 했었나. , 더 불쌍한 나.

 

 

 

 

  

*** 

 

 

 

 

 

 

 

 

 

+)이름 치환 오류 수정했습니당*0*

++)내용상 대사 수정 조금 했어요!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비회원249.65
헐 작가님 완전 재밌어요ㅠㅠㅠ 정구기 뭐야ㅋㅋㅋㅋㅋ 귀여워...ㅠㅠㅠㅠㅠㅜ 잘 보고 갑니다 다음편 기대돼요!!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으으으으댓글 궁금하다!!!! 얼른 떠라!!!!!!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어 떴다!!! 정국이 귀엽죠...헿.... 다음편이 굉장히 늦게.. 올라올 것 같...^^
최대한 빨리 올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워후 내용좋아요!!!!뭔가 읽으면서 ㅇㅍㅇㅅ에 ㅋㄹㅅㅌ분 떠오르는거같고 정국이는 귀엽고..♡진짜 어쩔수없지만 정국이 내남자해야겠네옇ㅎㅎㅎㅎ쨋든 신알신하고가용!!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워더라니 가차없이 영창입니다 독자님^^♥
ㅋㄹㅅㅌ님 같나요? 오호랏..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정국이와 함께 영창갈게요~호호호
쨋든 되게 내용이 좋아여....♡ㅋㅋㅋㅋㅋㅋ혹시 암호닉 받으시여...?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감사해요♥
암호닉은..음.. 네!! 받을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3.6
오,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요. 암호닉 당장 신청할게요. 퓨어 로 신청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궁금해궁금해!!!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어 떴다! 퓨어님 암호닉 댓글 모두 감사해요♥ 기대해주신다니 열심히 쓸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74.16
마이쿠크가 타격데쓰..☆ 암호닉신청ㅇ이요♡♡(인사이드아웃)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이것두 궁금해!!!!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마이쿠크가타격데씈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암호닉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ㅇ오오ㅇ오오오오오 내가 좋아하는 학원물이쟈나여..♡ 신알신 하고 갑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학원물 조쳐... 신알신 댓글 모두 감사해용♥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43.55
완전조좋여여어어야아애애ㅏ♡♡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궁금하다궁금행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좋아요?? 좋다니 다행이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51.182
잌ㅌㅌㅋㅋ뭔가 굉장히 똘끼넘치는데 매력도넘치고,,ㅎ 재미써여ㅕ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궁금궁금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매력이 넘치는 청구기~ 댓글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아 다암편궁금해지네여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해여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감사합니당♥ 늦게 올지도 몰라요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89.120
어어엉ᆞ어ㅡㅜㅜㅜㅜ이런거 너무 좋아요ㅠㅜ정국이 꿋바이키뜌~~~ 작가님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궁금하다..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꿋바이키뜌~~~라니 너무 귀여우셬ㅋㅋㅋㅋㅋㅋㅋㅋ 독자님이 기대해주신다면 더 열심히 쓸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83.209
헐 세상에 정국이 성격 너무 좋은 거 아닙니까 아 대박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궁그매8ㅅ8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제 취향도 가차없이 저격탕탕...! 자급자족이죠...ㅎㅎ 댓글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우와우와우ㅘ 전정국이 완전 당돌해서 더 좋으네요 신알신하고가겠씁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넹넹 당돌한무대포정국^^! 댓글 신알신 모두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귀여운 청구기~ 댓글 감사해용♥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97.17
오오옷!!! 정국이 그치만 넘 귀여워용...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리지텔
정구기 귀엽죠ㅎㅎㅎ 댓글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아??헐???정국이 넘 당돌해....ㅎㅎ재미지네요!!잘읽고갑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리누
당돌한 꾸기! 댓글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오 독방에서 추천받고 왔는데 와 쩐닼ㅋㅋㅋ돌직구네욬ㅋㅋㅋㅋㅋㅋ 암호닉 [연이]로 신청해요♥신알신도 하고 갈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리누
연이님이당♥ 근데 독방에서요?? 헐.. 독방에 눌러사는 제가 왜 못봤을까요ㅠㅠ 진짜 영광이에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넹!! 탄소가 추천해줬어여!! 재밌다구 그래서 봤는뎈 재밌네여 헿헿♥글을 읽게 된 제가 더 영광이죱ㅇㅂㅇ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 진심 돌직구닼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리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돌직구최고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리누
그래요 그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오 정구가너무직접적이다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그와중에여주는시크하고정국이는카와이....☆잘보고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리누
네네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세상에 ... 독방에서 추천받고 왔어요! 간간히 언급되는 건 봤는데 이제서야 시간이 나서 보러 왔습니다 ;ㅅ; 냉정한 여주랑 치대는 전정국 왠지 환상의 조합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전정국 발언이 좀 당황스럽긴 하다만 .... (먼산) 마지막 화에서 암호닉 신청하겠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리누
독방에서 이런 똥글도 추천해주시고 그 탄소 천사네요.. 시간 내서 보러오신 독자님도 최고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정국이무ㅏ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적극적인 정국이는 사랑입니다 정말!!!!!! 완전 취향 저격 탕탕!!!!! ♡ 진짜 프롤로그일 뿐인데도 이렇게 재밌으면 도대체 본편은....!!!!!!!!! 너무너무 기대돼요!!! ᄒᄒᄒᄒ 얼른 댓글 달고 다음 편 보러 가야겠어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리누
고마워요 독자님! 칭찬 너무너무 힘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정국 왜 귀엽죠 정주행해요 신알신두!!!!!1
10년 전
대표 사진
리누
@@정주행 응원@@ 댓글 신알신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헐헐 이런거완전좋씀미다 !!!!!!!정국아ㅋㅋㅋㅋㅋㅋㅋㅋ얼른정주행해야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오 헐 대박 이런 소재 좋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으앙어ㅓ어?????도대체뭐지...제목도그렇고정국아도그렇고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비밀이있는건가요??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