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모두들 반가워요 내가 왔어요!!짝짝짝 (물개박수) 혼자 하니 재미없다 (설탕무룩) 아무튼!오늘은 그시키의 차를 탄 다음 이야기 두둥 일단 타긴 탔는데 이게 진짜... 엄청 뻘줌하더라고^^! 이런 망할아아아ㅏㅏ아아ㅏㅇ어아저오쟈 하지만 늦긴 싫었으니까...닥치고...후하.. 근데 갑자기 정적을 깨고 한마디 하더라 "근데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껀데?" ...? 나니..? 뭘 .... 때마침 신호가 걸렸고 그시키가 내가 탄 조수석 쪽으로 몸을 숙이는 거야@@!으엌 진짜 깜짝 놀래가지고 숨 흡 들이마시고 참았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은 동공지진ㅇㅇ 그랬더니 그시키가 조카 한심하게 쳐다보더니 안전벨트 매주더라... 하...나레기...^^ 그래 시벌 나만 쓰레기야 이 망할 세상 ^^ 안전벨트 매주고 지자리 복귀하더니 또 존나게 빠개는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만빠게 이 망할자식!!! 흥. 차태워주니까 조용히한다. (싸물) 그리고선 나한테 골때린데... ...왜?...내가?? 뭐 그런 소리 많이 듣긴 했는데...ㅋ 아무튼 얌전히 있다가 회사에 도착을 했고! 꾸벅 인사를 하는데... 이시키 진짜 예절 개줬니.. 그냥...가던데??? 으아아앙아아아아아ㅏㅏ아ㅏㅏ 허여멀건새키 주길꺼양아아ㅏㅏ아ㅏㅏㅏ 휴.진정쫌하고ㅎ 내가 신입이라서 사실 아직 할 건 별로 없더라 근데 그거 알지 차라리 무슨 일이라도 줬음 좋겠는거ㅠㅠㅠㅠㅠㅠ 진짜 그랬음..흡 그렇다고 딴 짓을 할 수도 없고 하... 그렇게 대충 멀뚱멀뚱 있는데 대리님이 부르시는거야 총알같이 뛰어갔지 그리고선 종이 뭉텅이와 함께 오타 수정 하라는 지시를 받게 되었지... ㅎ... 그냥 일 안하는 게 낫겠다^^ 일 좀 달란 말 취소! !퉤퉤!! 근데 하필 퇴근시간 가깝게 주는 이유쫌^^ 근데 내일까지 다 해야한다길래 아 이말은 야근을 쳐 하라는 거구나 싶었어... 사실 나레기 노트북 아직 없거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반강제 야근 당첨 시버어어어얼 그래 뭐 설마 대리님이 의도하진 않았겠지.. 당연히 노트북 있다 생각했겠지(먼산) 한 10시 쯤이었나... 대강 끝내고 내일 아침에 한번 더 훑어보자 하면서 집으로 갔어. 진짜 피곤에 쩔어서 내일 일어날라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ㅇㅇ 근데 가는 길에 또 그시키 만났다? 뭐야...운명이야??불운인가... 근데 이번엔 내가 다짜고짜 태워달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집가는 거면 나 쫌 거둬서 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 헛웃음 치더니 타라더라 헤헤 근데 나년 가는길에 잠듬. ...?진짜 머리 닿기만 하면 자는구나... 새삼깨닫ㅇㅇ 근데 눈 떠보니까 집엔 도착했는데 아직 그시키 차 안이었어 이게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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