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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박찬열] 일년동안 나 쫓아다닌 옆집동생 썰 01 | 인스티즈

 

 

 

 

 

ㅎㅇ 벌써 삼년 째 연애중인 연하 남친 썰 풀어볼까해

연애 중 일화도 많지만 일단 우리는 시작하기 전이 더 화려해섴ㅋㅋㅋㅋㅋ

본격적으로 현재 썰 풀기전에 우리 과거 썰부터 풀어볼게.

 

 

남친 이름은 박찬열이고, 한살 연하임.

처음 사귀게 된건 내가 고 삼때 였는데, 그 전까지 얘가 나 징하게도 쫓아다녔음ㅋㅋㅋㅋ

나년도 진짜 꿋꿋하게 일년 넘게 안 받아줬었는데, 스아실 나도 나름 이유가 있었음ㅇㅇ

 

찬열이랑 나랑 진짜 어릴 때 부터 알던 사이거든. 일단 찬열이가 우리 옆집 살았고,

엄마들끼리도 친해서 두분이서 한 집에 모여서 수다 떨때 우리는 맨날 따라가서

하루는 소꿉놀이, 하루는 로봇가지고 놀고 이렇게 공평하게 놀고 그러면서 엄청 친해졌지.

우리는 초등학교도 같은데로 갔었는데, 내가 외동이라서 진짜 좋아했어 찬열이ㅋㅋㅋ

지나가다가 우연히 마주치면 친구들한테 맨날 친동생이라고 뻥치고,

찬열이도 나 누나라고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그랬었음ㅋㅋ 그때 찬열이 진짜 귀여웠는데..

 

그러다가 본격 어색? 뒤숭숭? 하게 된게 중학교 시절부터 시작이였는데 우리가 학교가 갈라졌었음.

난 여중ㅋㅋㅋㅋㅋ 이였고 찬열이는 공학이였는데, 솔직히 중학교 들어가면 초등학생때랑

많이 다르잖아. 나도 그때부터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서 찬열이랑 마주칠 기회 엄청 적어졌었음.

게다가 그때가 폭풍 사춘기 시절이라서, 슬슬 남자 의식하기 시작하고,

하여간 다양하게 진짜 변화가 많던 시절이였음.

 

근데 그 시기에 찬열이가 진짜 갑자기 쑥 큰거야. 원래 남자애들은 한번 크면 쑥쑥 크잖아.

찬열이가 나보다 어리기도 하고, 나는 어렸을 때 키가 일찍 커버린 타입이라서 항상 찬열이보다 키가 컸는데,

하루는 찬열이를 엘리베이터에 만났는데, 키가 나보다 커진거야.

일단 덩치가 커지니까 괜히 우리 찬열이 아닌 것 같고ㅠㅠㅠ 좀 이상했었음 그때.

찬열이는 진짜 옛날이랑 다를 것 없이 누나, 누나하면서 애교도 부리고 그랬었는데 나혼자서 폭풍의식ㅋ

 

그렇게 어정쩡하게 진짜 예전처럼 완전 친한 사이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니게 몇년 지나고 나서,

좀 나혼자 슬슬 찬열이한테 거리감 느끼고 있던 시절에 그 당시 나에겐 진짜 충격적인 모습을 봄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나한테 찬열이는 진짜 분내나는 옆집 동생이였는데, 그 당시 내가 고1 막 됬던 시기였음ㅇㅇ

그날은 어쩌다가 평소 오던 길이랑 반대로 집에 오는데, 익숙한 교복 무리가 모여서 담배를 피고 있는거야.

나 진짜 학생이 그런거 제일 혐오해서 인상 팍 찌푸리면서 지나가고 있는데, 뭔가 느낌이 쎄한거 알아?

존나 소심이라 그런거 절대 못하는데 갑자기 나도 모르게 거기 애들을 제대로 봤는데, 진짜 설마 했던 찬열이가 있는거야.

 

그때 진짜 너무 충격받아서 무슨 표정 지었는지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도 친구들이랑 낄낄 대다가 나랑 눈 마주치고 식겁한 표정 지었는데, 나는 너무 실망해서 진짜 할말을 잃고 팍 지나쳐서 뛰어감.

근데 찬열이가 곧바로 나 쫓아왔는데, 다리길이가 일단 차이나니까 곧바로 붙잡혔음ㅋㅋㅋㅋㅋㅋ

진짜 딱 붙잡히자마자 내가 개정색하면서

 

 

" 박찬열 너 담배펴? "

" 어, 아니 그니까.. "

 

 

솔직히 너무 현장을 들켜서 변명할 상황도 아니였는데, 나는 찬열이가 어떻게든 변명해주길 바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물쭈물 대는게 더 실망스러워서 붙잡힌 팔 팍 뿌리치면서 다시 혼자 걷는데 찬열이가 다시 붙잡을라 그러길래 하지말라고 팍 짜증냈더니

찬열이가 어쩔줄을 몰라 쩔쩔매면서 내 옆 쫄래쫄래 따라왔었음. 그 당시에 이미 나랑 찬열이 키 차이가 거의 20cm가 다됐었는데,

그 큰 덩치로 안절부절 못하면서 쫓아오던거 지금 생각해보면 참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진짜 찬열이 쳐다도 안 보고 집에 오고, 찬열이는 막 계속 문자로 미안하다고 연락오고, 막 진짜 계속 연락왔었음ㅋㅋㅋㅋㅋ

사실 나한테 미안한 일은 아니였는데..ㅇㅇ..

아무튼 그 날 이후로 나도 찬열이 한테 너무 실망해서 일방적으로 아는 척 안하고 연락을 끊었었음.

엄마가 가끔 물어보면 그냥 종종 문자한다고 뻥치고 그랬음.

 

그러다가 시간이 진짜 빨리 흘러서 내가 고2가 됐는데, 엄마가 찬열이 나랑 같은 고등학교 입학했다고, 잘해주라고 막 그러는거야.

다른 학교 다닐때는 그나마 마음 편하게 피해 다니고 연락 씹었는데 같은 학교면 솔직히 마주칠 가능성도 높잖아ㅜㅜ

난 좀 별로였음.. 찬열이 학교가는 시간 안 맞출라고 막 진짜 새벽부터 학교 가고 그랬음ㅋㅋㅋㅋ

 

근데 1학년 입학하고 나서 학교에 소문이 자자한거얔ㅋㅋㅋㅋㅋ 1학년에 진짜 잘생긴 남자애 있다고, 여자들 난리났다고.

나도 그때 남자에 한창 굶주렸을 때라 같이 열광했는데, 이름 듣고 진짜 입 싹 다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맞아... 박찬열이였음.. 솔직히 걔가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겨서 중학교 때 부터 인기 많은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입학하자마자 난리 날 줄은 몰라서 좀 당황스럽곸ㅋㅋㅋㅋ 그래도 난 신경 ㄴㄴ했었음.

 

극성스러운 친구냔 때문에 찬열이 몇반인지도 알고 있었는데 그 근처에도 안가려고 막 그랬음.

그러다가 점심시간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밥먹으려고 급식실에서 막 수다 떨고 있는데, 누가 존나 우렁차게 내 이름 부르는거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생각하면 아직도 얼굴이 화끈.

 

 

" 징어 누나!!!! "

 

 

그렇게 크게 부른 것도 당황스러웠는데 부른 사람이 더 당황스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찬열이였음ㅋㅋㅋㅋㅋ

진짜 찬열이 쩌어어ㅓ어 멀리에 있었는데 막 달려와서 내 앞에 섰는데, 이미 1학년 잘생긴애로 유명한 애라서 시선집중..

나 진짜 그렇게 다 우리만 쳐다본 건 처음이라서 좀 찌질이 처럼 말도 더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 어, 어? "

" 누나, 누나 진짜 너무한다. "

" ...? "

" 어떻게 진짜 연락 한번을 안해주냐. 나 그때 이후로 담배 쳐다도 안봐. "

" 어? 어ㅋ.. "

" 진짜 내가 연락해도 다 씹고.. 집에 찾아가도 맨날 학원갔다 그러고.. 진짜 너무 한거 아냐? "

 

 

너무고 나발이고 그땐 진짜 쪽팔려섴ㅋㅋㅋㅋㅋ 박찬열이랑 어색포텐 터지던 시절이였는데 밥도 때려치고 찬열이

팔목 붙잡고 진짜 사람없는데 찾아서 끌고 갔음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러냐고 계속 물어보길래 다 쳐다봐서 쪽팔리다고

그러니까 찬열이가 웃으면서 내 손 제대로 붙잡고 앞장서 나를 끌고 감ㅋㅋㅋㅋ

 

좀 사람 없는데 가서 한숨 돌리려는데 찬열이가 내 손을 안 놓는거임?

숨 좀 돌리느라 신경 안쓰고 있다가 괜히 정신차리니까 껄끄러워서 손 뺄려 그러는데 오히려 보란듯이 꽉 잡는거야.

근 일년만에 제대로 대화하는 건데 이러기가 민망해서 괜히 더 쌀쌀맞게 손 놓으라 그랬는데도 절대 안놨음.

 

 

" 손 좀 놔. "

" 싫어. "

" 뭐하는거야? 좀 놔 봐. 땀나잖아. "

" 싫어, 백만년만에 잡아보는 누나 손이란 말야. "

 

 

진짴ㅋㅋㅋㅋ 초딩새낔ㅋㅋㅋㅋㅋ 입술 진짜 엄청 내밀고 툴툴거리는데 그때 좀 껄끄러우면서도 귀여웠음ㅋㅋㅋㅋ

내가 귀여움+어이없음 폭발해서 막 웃었는데 찬열이가 입술 삐죽이면서 막 얘기했음.

 

 

" 나 진짜... 누나 때문에 얼마나 마음 고생 했는 줄 알아? "

" 니가 마음 고생을 왜 해? 나야 말로 그 모습 보고 얼마나 충격받았는지 알아? "

" 아 그건 내가 잘못한건데... 진짜 누나가 나 그렇게 쳐다본거 처음이라서 진짜 무서웠단 말야. "

" 내가 어떻게 쳐다봤는데? "

" 진짜 다시는 안볼 사람처럼 정색하는데.. 아 나 그때 진짜 쪽팔리게 그 자리에서 울뻔했잖아. "

 

 

뭔가 이야기 하다보니까 좀 덜 껄끄러웠달까? 진짜 말투가 애같아서 옛날 찬열이 같았음ㅋㅋㅋㅋㅋ

 

 

" 게다가 진짜 누나 나 피해다녔잖아.. 진짜 어떻게 해도 안 만나줘서 나 원래 공부 잘 못했는데 코피터져가면서 이 학교 왔어. "

" 너 공부도 잘 못했어? 얼마나 못했으면 이 학교를 오려고 코피를 터트려? "

" 아..아냐.. 나 지금은 잘해!... 잘.. 할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말 한마디 한마디에 쩔쩔 매고 장난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귀여워서 더 얼굴 굳히고 있었는데

찬열이가 눈 꼬리 축 늘어트리면서 고개 푹 숙이고 풀 잔뜩 죽어서 사과했음ㅋㅋㅋㅋㅋㅋㅋ

 

 

" 진짜 나 용서 좀 해주라 누나... 나 이제 그 이후로 담배 보기만 해도 경기한단 말야.. 미안해, 응? 나 좀 용서해줘. "

 

 

진짜 마음은 이미 다 녹아내리고도 남았는데 찬열이가 진짜 울상 지으면서 그러니까 너무 귀여운거야.

정색하고 있는것도 못해먹겠어서 결국 웃음 터짐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울상 짓고 있다가 얼떨떨한 표정으로

나 막 쳐다봤는데, 그것도 귀여워서 내가 손 뻗어서 막 찬열이 머리 막 헝클었음ㅋㅋㅋㅋㅋㅋ

 

 

" 넌 진짜 덩치만 자랐다. 응? 무슨 애가 이렇게 커다래가지고 혼자 다 귀엽냐? "

 

 

진짜 완전 귀여워서 우쭈쭈 하고 있었는데 멍하게 나 보고 있던 찬열이가 그 때 내 팔 확 잡아서 끌어안..ㅋ..음..ㅋ..

나 진짜 깜!!!짞!! 놀랐는데 찬열이가 완전 나 부서져라 꽉 끌어안으면서 그 어깨에 얼굴 묻고..

진짜 그 큰덩치로 앵기는데 뒤로 넘어갈 뻔..

 

 

" 아... 진짜... 누나 너무 좋아.."

 

 

그때 찬열이가 했던 말이 아직도 귀에 맴도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애처럼 진짜 목소리도 떨어가면서 그러는데 기분 되게 이상했음..ㅇㅇ...ㅎㅎ..

하여튼 이날을 시작으로 우리 관계가 좀 본격적으로 변하기 시작ㅋㅋㅋㅋ

 

 

 

 

 

 

 

 

 

 

 

 

 

----------------------------------------------------------------

 

는 본격 내 망상 썰.. 남자는 연하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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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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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학 왜이걸지금봤죠...역시연하가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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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헐....짱설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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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어휴ㅠㅠㅠㅠ완전 기엽네여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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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헐대박..차뇨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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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대바규ㅠ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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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ㅠㅠㅠ새벽에정주행할께요ㅠㅠ재밌어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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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헐 연하 진짜좋아해요 헐 연하라니 사랑합니다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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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아 박찬열 진짜 미치게하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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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엌ㅋㅋㅋㅋㅋㅋㅋ정주행시작할게요....(하트) 달립니다. 예. 신나게! 아침부터! 암호닉신청되나요? 빨강큥으로 남겨두고 갈게여>_<=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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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찬열아사랑해ㅠㅠ정주행고고함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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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어유....연하...ㅠㅠ누나소리너무좋으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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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헐헐 왕재밋다ㅠㅠㅠㅠ정주행시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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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어머어머어머어정주해야겠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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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이걸이제본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주행하러가요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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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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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됴라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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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으엉ㅠㅠㅠㅠ좋아요ㅠㅠㅠㅠㅠ헝픂ㅍㅍ푸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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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하.. 차녈동생아.. 반하겠어ㅠㅠㅠ 정주행 시작할게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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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와 조타조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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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완전 조촤나 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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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하읍아셀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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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왜 현실은 그렇지않는거니 차녀라..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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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아 차녀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귀엽다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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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연하 ㅜㅜㅜ쥑인다 ㅜㅜㅜㅜ정주행시작해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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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와.....난왜이걸이제본거지ㅠㅠㅠㅠ잘보고가요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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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정주행시작합니다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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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헐우와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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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아이고ㅠㅠㅠㅠㅠㅠ짱왜이제안거죠진짜정주행ㄱㄱ합닏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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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대박ㅠㅠㅠㅠ역시 남자는 여ㄴ하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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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뭥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귕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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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헐뻘어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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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ㅍ퓨ㅠㅠㅠㅠㅠㅜㅜ너무 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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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아대박 ㅡ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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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헐찬열아ㅠㅠㅠㅠㅠ아어ㅏ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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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그렇죠 연하가..............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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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아대박....과거여행하다가발겨뉴ㅠㅠㅠㅠㅠㅠㅠㅠ자뇨리왜때문에더렇게설레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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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다시정독중!!!ㅠㅠㅠㅠ다시봐도잼있어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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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재탕하러왔어욯ㅎㅎㅎㅎ헣ㅎㅎㅎㄹㄹㅎㄹ너무재미써 너무설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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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전 남자 글잡보면섴ㅋㅋㅋㅋㅋㅋ 연상이 이상형이였는데 하 연하도 끌리네여 ㅠㅠㅠㅠㅠ 그래봤자안생기지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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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빨강큥! 언제라도 다시 돌아와요 자까님ㅠㅠㅠㅠㅠ기다리고있어요ㅠㅠㅠㅠㅠ으잉잉너무좋다ㅠㅠㅠㅠㅠ다시봐도 또봐도 몇번째 다시보는지 모르겟어요 자꾸 생각나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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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헐이걸왜이제야뵜죠ㅠㅠㅠㅠ겁나설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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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ㅠㅠㅠㅠㅠ대박이다ㅠㅠㅠ연하가짱인듯ㅠㅠㅠ정주행시작할게요ㅠㅠ이걸왜이제야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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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으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주행하러가요ㅠㅠㅠㅠㅠ설레라ㅜ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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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아너무재밋어요작가님ㅋㅋㅋㅋㅋ전왜이글을이제본거죠??ㅋㅋㅋㅋ정주행하러갈께욬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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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헐...독방에서추천받고왔는대 왜이걸이제봤죠 아진짜설렠ㅋㅋㅋㅋㅋㅂ정주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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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헐........나밖에모르는 고딩박ㅊ찬열이라니....하........왜이걸이제본거져....ㅜㅠㅠㅠㅠㅠㅠㅠㅠ박찬열 겁나 순수하고막 애기애기한게 엉덩이 때려주고싶게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심장어택-☆★ 아무것도안했는데 벌써 설레서 죽을거같으면 앞으로남은 16편은 어쩌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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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헝겈어거ㅓ어어ㅓㅇ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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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아 왜 이겅.이제서야 봤져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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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와씨....진짜대박이에여...와나.ㅡ..작가님사랑해여...나가왜이걸지금본건지.....지금부터라도정주행할깨여 제포인트받아버렷!!!!!!!!!진짜재밋어요ㅠㅠㅠㅠㅠㅠ으아아애아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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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박찬열한테안기면어떤느낌일까ㅠㅠㅠㅜㅠㅠㅠㅠ진짜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이야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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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헐...여자때문에 감배를 끊는남자라니....그남자는 무슨일이잇어도 꼭 잡아야햌ㅋㅋㅋ거기다...찬열이라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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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링크찾니라힘들었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완전제스타일이예뇨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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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헐 심쿵... 이런거 너무 좋자나여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여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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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렘설레뮤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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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헐 저는 왜이걸 지금봤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정주행하러..
10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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