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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박찬열] 일년동안 나 쫓아다닌 옆집동생 썰 05 | 인스티즈

 

 

 

 

 

이제 슬슬 우리 이야기도 진도를 빼야되겠지?

내새끼가 남자친구 되고나서의 썰도 풀어야되니까 시간을 좀 달려야겠음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내가 처음으로 찬열이한테 흔들렸던 때? 설렜던 때? 그 때 썰 풀어볼게

 

그때가 아마 찬열이가 나 쫓아다니기 시작한지 거의 반년? 정도 다 됬을 때 였을거야

찬열이가 나 좋아하는 거는 진짜 전교생이 다 알고 있는 수준이였달깤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그렇다고 찬열이가 반년 내내 내 얼굴만 보면 좋아한다고 그러는 건 아니잖아

그냥 어렸을때처럼 만나서 수다떨고, 가끔 가족끼리 놀러가고, 학교에서는 징하게 붙어다니고 그러다보니까

시간이 벌써 그렇게 흐른거임. 근데 난 그때까지도 찬열이를 남자친구로서는 단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었음.

 

그러다가 하루는 이런 일이 있었어.

내가 원래 생리통이 엄청 심한 편은 아닌데, 진짜 가끔가다 한번씩 움직이기도 싫을 만큼 아플때가 있다?

자주 그러는건 아니고, 스트레스 많이 받을 때 가끔 그러는데, 그때가 아마 시험기간이였을거임.

아침에 찬열이랑 같이 학교올 때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점심시간 쯤 되니까 진짜 죽을 것 같은거야ㅠㅠㅠㅠㅠ

애들이 밥 먹으러 가자 그러는데 내가 진짜 도저히 못가겠다고 애들한테는 대충 둘러대달라고 하고 그냥 엎드려있었음ㅠㅠ

 

차라리 잠이라도 들었으면 좋겠는데, 생리통으로 아플 때는 또 잠도 안 오잖아ㅠㅠㅠㅠㅠ

그렇다고 엎드려 있는게 편한것도 아니고.. 애들이 다 밥먹으러 가서 교실이 텅텅 비어있었는데,

그냥 문득 갑자기 서러워지는거 알아? 밥도 못먹고 혼자서 이렇게 아파하고 있다는게 너무 서러워서ㅠㅠㅠㅠ

근데 그때 갑자기 교실 문 열리는 소리가 들렸는데, 나는 움직일 힘도 없어서 그냥 계속 그러고 있었음..

누가 뭐 반에 놓고 갔나 싶어서. 진짜 죽은 것처럼 미동도 안하고 있었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조심스럽게

 

 

" 누나, 자? "

 

 

이러는거야. 코찔찔이 시절부터 들어온 목소리니까 당연히 바로 알아챘지.

그때가 점심시간 시작한 지 얼마 안됬을 때였는데 찬열이가 온거니까, 밥도 안먹고 온거였나봐ㅜㅜ

그래도 찬열이가 기껏 찾아왔는데 엎드려 있을 순 없어서 일어났는데

찬열이가 나랑 눈 마주치니까 씩 웃으면서 내 앞자리 의자 돌려서 앉았음.

앉으면서 내 자리에 빵이랑 우유 탁, 내려놓더라? 그러면서 하는 말이

 

 

" 누나가 뺄 살이 어딨다고 다이어트를 해? "

 

 

아마 내 친구들이 나 왜 안왔냐니까 대충 그렇게 둘러댔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때 내가.. 아 진짜 지금 생각하니까 완전 흑역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도 못 먹을 정도로 혼자 아파서 막 서러움 폭발하고 한창 감정적이였잖아 내가

그래서 그런지 찬열이가 밥도 안 먹고 빵이랑 우유 사들고 바로 나 찾아온게 뭔가 울컥하는거야ㅠㅠㅠ

나 진짜 아무말도 안하고 멍하니 빵이랑 우유 보고 있다가, 그냥 갑자기 왈칵 눈물이 터짐ㅠㅠㅠㅠㅠㅠㅠㅠ

찬열이는 평소처럼 장난스러운 얼굴로 나 보고 있다가 세상에서 제일 놀라서 눈이 똥그래져가지고ㅠㅠㅠ

 

 

" 왜 그래??? 누나 왜 울어??? "

 

 

진짜 지금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리는데... 그때는 진짜 눈물이 주체가 안됐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열이 진짜 깜짝 놀라서 자기도 모르게 벌떡 일어났는데 그 바람에 앉아있던 의자가 쾅! 하면서 뒤로 넘어갔거든?

근데 그거 때문에 땅이 울리는 바람에 배가 다시 쿡쿡 쑤셔서 눈물 더 폭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 진짜 어쩔 줄을 몰라서 막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나는 한번 눈물나니까 진짜 멈출 생각을 안했음..

 

 

" ㅠㅠㅠㅠㅠㅠ찬열아ㅠㅠㅠㅠㅠ 나 아파ㅠㅠㅠㅠㅠㅠ "

 

 

진짜 완전 엉엉 울면서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그랬지....

근데 착한 내새끼는 그 찌질한 모습을 놀리기는커녕 오히려 진짜 자기가 더 당황해가지고,

애가 일단 여자를 달래줘본 적이 없으니까 어떻게 할 줄을 모르는거얔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막 내 옆에 와서 등을 토닥여봤다가 막 쓸어줬다가 근데 내가 아무리 해도 눈물을 그칠 생각을 안하니까

오히려 달래던 찬열이가 울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곧 자기가 울 것 같은 얼굴로

 

 

" 울지마 누나.. 응? 보건실 갈까? 아 누나.. "

 

 

움직일 힘도 없어서 밥도 안먹으러 갔는데 보건실 갈 기력이 있을리가ㅜㅜㅜㅜ

내가 울면서 고개 가로저으니까 찬열이가 발 동동 구르면서 한참을 머뭇거리다가 결국 나 꼭 안아줌ㅠㅠㅠㅠㅠ

 

일단 우는 나를 달래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니까 찬열이는 진짜 애가 탔나봐.

진짜 애가 어쩔 줄을 몰라서 막 자기가 더 난리ㅠㅠㅠㅠ 근데 그게 되게 이상했던게,

내가 그때 정말 아파서 제대로 앉아있기도 힘들었는데, 찬열이가 나 꼭 안아주면서 등 토닥여주고,

막 머리도 쓰다듬어주면서 그러니까 진짜 치유 받는 기분이였달까? 점점 마음이 놓이는거야..

 

찬열이가 나보다 키도 한참 크고, 덩치도 한참 큰데도 애가 애교도 많고, 워낙 성격이 서글서글하니까

한살 차이인데도 그냥 애기같고, 동생같기만 했었는데 그 날 그렇게 찬열이가 나 달래주는데

찬열이 품이 너무 따뜻하고, 넓게 느껴졌었음ㅠㅠㅠㅠㅠ

나 때문에 교복 어깨 다 젖는데도 불평 한마디 안하면서 나 눈물 그칠때까지 찬열이가 계속 울지말라고 다독여주고,

괜찮을거라고, 이제 안 아플거라고 토닥여주는데.. 그때 진짜 처음으로 찬열이 품에서 막 마음이 간질거렸음..

 

나 간신히 눈물 멈추고 난 후에도 찬열이가 계속 나 괜찮은지 살펴보고, 보건실 안가도 되냐고 진짜 그때 백번은 물어본듯ㅇㅇ..

어쩌다보니까 점심시간이 거의 다 끝나고, 애들도 막 오고 그러니까 찬열이가 계속 반에 있기가 그런거야ㅠㅠ

찬열이도 이제 수업준비 하러 가야되고. 근데도 찬열이가 진짜 발을 못 떼겠는지 계속 머뭇거리면서 한참을 내 옆에서 서성이다가

아 그때가 하복 춘추복 혼용기간이였거든? 왜 햇빛나면 더운데 한번 비오고 나면 쌀쌀해지는 딱 그런 시기 있잖아.

하필 그날 또 그날이 비가온 다음이라 날이 쌀쌀해서, 찬열이가 마이를 입고 있었단 말야.

그래서 찬열이가 나 그냥 두기 걸렸는지 내 어깨에 자기 마이 덮어주고 반으로 돌아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날 하루종일 수업 들으면서도, 괜히 어깨에 걸친 찬열이 마이가 신경쓰이고ㅜㅜㅜㅜ

괜히 친구냔들이 찬열이 멋있다고, 막 호들갑 떠니까 더 마음 혼란스럽고 진짜 이상했음ㅜㅜ..

찬열이 마이가 나한테 너무 큰 것도 괜히 이상하고, 끝까지 나 걱정되서 발걸음을 못 떼던 찬열이 생각하니까 또 막 그러고..

하여간 이 날 나 진짜 감정적이여서 진짜 별의 별 생각 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은 집에 갈때도 찬열이가 어찌나 지극정성 나 챙겨주는지,

집 갈때는 막 찬열이가 업히라고 그러는걸ㅋㅋㅋㅋㅋ어윸ㅋㅋㅋㅋ

진짜 우리 교문 앞에서 엄청 실랑이하다가 결국은 내가 이겨서 꿋꿋이 걸어감ㅇㅇ

집에 가는 중에도 계속 내 안색 살피고, 막 부축해준다 그러고, 찬열이 진짜 다정했어 그때ㅜㅜ

나한테 찬열이는 맨날 애교나 부리고, 나 좀 좋아해달라고 찡찡거리는 초딩일 뿐이였는데, 남자내음 물씬ㅠㅠㅠㅠㅠㅠ

그 날 전에는 찬열이가 막 아무리 애정을 쏟아부어도 귀엽다, 귀엽다 뿐이였는데

이 날을 계기로 나도 슬슬 찬열이한테 흔들리기 시작했었던듯ㅋㅋㅋㅋㅋㅋㅋ

 

 

 

저 일 있은 후 얼마 안 되서 있었던 일이였는데, 그 땐 나 생리도 끝나고 다시 멀쩡해져서 엄청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닐 때였음ㅋㅋㅋ

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둘러앉아서 막 수다 떨면서 놀고 있는데, 어쩌다보니까 이야기 주제가 그 날의 찬열이가 된거임ㅋㅋㅋㅋ

애들이 그 날 자기들이 나 다이어트 한다고 밥 안먹는다 그랬다고 거짓말치니까 찬열이가 진짜 뒤도 안 돌아보고

나한테 온거였다고, 막 그런 얘기하면서 있었는데 그 때 내 친구 중에 한명이 문득 이런 얘기를 했었음.

 

 

" 야 근데 넌 진짜 찬열이랑 사귈 마음 없어? "

 

 

한명이 그렇게 물으니까 애들도 동참하면서 진짜 궁금하다는 듯이 나한테 물어봄

나는 그때 음.. 그 날 찬열이가 좀 멋있긴 멋있었지만 그렇다고 반년간 꿋꿋이 지켜온 내 신조가 있었으니깤ㅋㅋㅋㅋ

 

 

" 난 찬열이 너무 어릴때부터 친해서ㅜㅜ 그냥 동생같아 "

 

 

이렇게 대답했었음ㅋㅋㅋㅋㅋ 친구냔들이 못된 년이 따로없다고 폭풍구탘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는 와중에 한명이 좀 진지하게 나한테 이렇게 말했었음.

 

 

" 근데 그러면 찬열이를 좀 더 확실하게 거절해야 되지 않을까?ㅜㅜ 찬열이가 너 진짜 엄청 좋아하는 것 같던데..

니가 막 이도저도 아닌 반응 보이니까 찬열이가 오히려 기대하고 그러잖아.

근데 넌 진짜 마음없으면 그거 찬열이한테 너무 희망고문 아니야? "

 

 

아..

그 얘기 들었을 때 진짜 머리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였달까?

희망고문이라는 말 들었을때 뭔가 갑자기 심장이 철렁하면서 갑자기 찬열이한테 엄청 미안해지는거야ㅜㅜㅜㅜ

진짜 찬열이 입장에서는 내 태도가 어떻게 느껴질까 싶기도 하고..

 

애가 맨날 웃으면서 나한테 그러지만, 솔직히 찬열이도 사람인데 내가 다 받아주다가 정작 중요할 때는

모른척 해버리면 티는 안 내도 좀 상처 받을거아냐.. 그 얘기 듣기전엔 그게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 되버려서

실감을 못하고 있었는데 친구 말 들으니까 좀 현실직시도 되고, 좀 머리가 또렷해졌다고 해야되나..

벌써 찬열이가 나한테 처음 고백했던 날부터 반년이 다 되가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어졌었음.

 

내가 아무리 찬열이를 어릴때부터 알던 옆집동생, 친동생 같은 애 이렇게 생각해도,

찬열이한테는 내가 그냥 평범한 옆집누나가 아니니까, 우리 관계가 그냥 그런 관계로 정의될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

둘중에 한명이라도 가지고 있는 마음이 다르면 나 혼자 애쓴다고 지켜질 관계가 아니니까ㅜㅜ

 

그래서 아마 그때부터였을거임.

내가 이 관계를 확실히 정리해야겠다 마음먹고 찬열이 다시 피해다니기 시작했던게.

 

 

 

 

 

 

 

 

 

-------------------------------------------------------------------------

 

 

헐 덧글이 50개가 넘었...다....../털썩/..... 초록글 2페이지에 내 글이 있...다..../털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내 사랑들 정말 매일매일 글 올릴 맛 나게 하시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자꾸 이런식으로 하시면 저 진짜 맨날 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호닉 신청해주신 비야님, 짜파게티님, 신디님, 정수정님, 영상있는루루님, 문롱바님, 센님 사랑합니다!!!! 하트 빵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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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아ㅠㅠㅠ징어야 왜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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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빨강큥] ㅠㅠㅠㅠㅜ다시피해다닌다니ㅜㅜㅜㅜ열이가 또마음고생하는시간이 온건가ㅜㅜㅜㅜㅜㅜㅜ왜그래ㅜㅜㅜ으잉ㅇ잉ㅇ둘다상처받잖라ㅜㅠㅠ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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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왜피해ㅠㅠㅠ피하지마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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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ㅠㅜㅜㅜㅜ차녈아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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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ㅠㅠㅠㅜㅡ차녀라힘내...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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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피하지마...ㅠㅜ ㅠㅠ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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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ㅠㅠㅠㅠㅠㅠㅠ아 찬열이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아 저런남자있으면 나는 바로 받아줄수있어ㅜㅠㅠㅠㅠㅠㅠ이 징어 복받았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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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헐...... 왜피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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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서몸둘바를모르깃네여!아주그냥주룩주룩흘러내립니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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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안대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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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아진짜ㅠㅠㅠㅠㅠ너무좋다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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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왜피해ㅠㅠ 피하지마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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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피하지말라고!!!!!!!!!!!!!!!!걍사겨!!!!!!!!!!!!!!!!!!!!!!!!!!!!!!!!!!!!!!!!!!!!1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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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아 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피하지마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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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이답답한징ㅇ야퓨ㅠㅜㅜㅜㅜ박차녈남자다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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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우쭈쭈ㅠㅜㅠㅠ애기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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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징어야 왜그래써ㅠㅜㅜㅜㅠ우리여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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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헐왜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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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으허어러러 징어야 안괘ㅠㅜㅠㅠㅠ안돠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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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차녀라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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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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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아ㅠㅠ어떡행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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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아 행쇼냄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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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ㅠㅠㅠㅝㅜㅜㅠㅜㅜ후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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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ㅠㅠㅜㅜㅜ차녈아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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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앙ㅇ응으이잉큐ㅠㅜㅠ또 다크다크한분위기가나오는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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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아너무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마이ㅠㅠㅜㅜㅜㅜㅜ어엉엉엉 박찬열 설렘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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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찬열이 설레네요... 징어는 복에 겨웠는데 ㅠㅠㅠㅠㅠ 왜 받질 않니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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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ㅜㅜㅜㅜㅜㅠㅠㅠㅠ다정다정해 역시 차녀리냐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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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정해찬열이ㅠㅠㅠㅠ휴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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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찬열아ㅠㅠㅠㅜ내새꾸ㅠㅠㅜㅜㅜ대박설렌다진짜ㅠㅠㅠㅜ징어왜자꾸찬열이힘들게해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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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으앙찬열이설레설레ㅠㅠㅠㅠㅠㅠ왜이렇게귀엽냐ㅠㅠㅠ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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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아 박ㅊ나열...다정한거봐..........박찬열 막 상상되서 미칠거같아요ㅕ,......징어 왜 철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좀...아 마음정리라니....우ㅡ리 차녈이,.....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브금이랑 이 내용뭔가여ㅠㅠㅠㅠㅠ아련아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징행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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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어휴ㅠㅜㅜㅜㅜ박다정 ㅜㅜㅜㅜㅜㅜㅜㅜ내새끠ㅡㅜㅜㅜ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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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피해다니다니ㅠㅠㅠㅠㅜㅠ..그러지마ㅠㅠㅠㅠㅠㅠㅠ얼른행쇼하라구!!!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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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피하지마 ㅠㅠㅠㅠㅠ차녀리상처받자나 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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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랄라 작가님 저런 찬열이라면 정말 오예입니다 랄랄랄라
10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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