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을 봄이, 여름이, 가을이, 겨울이로 지어주고 싶어요!
그럼, 아가들을 부를 때, 큰 소리로 "봄여름가을겨울!"하면,
제 아가들이 쪼르르 나와서 "아빠아! (♥)" 하고... (상상)
헤, 헤헤... (헤벌레) 생각만 하여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이상, 아가를 키우고 싶은 전정국의 작은 소망 풀이였습니다! (방긋)
헤헤.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셔요! (♥)
독자님들께서는 아가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주고 싶으셔요? (갸우뚱)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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