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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전체글ll조회 186

민윤기 주인은 입이랑 행동이 따로 노는 거 같다 | 인스티즈

 

 

초콜릿 먹고 싶다고 하면 안 된다고 하다가 내가 있는 애교 없는 애교 다 부려도 단호하게 안 된다고 했으면서 집에 올때 상자를 툭 던져놓는다.

그래서 열어보면 상자 가득 초콜릿이 있다.

신나서 방방 뛰면 또 하루에 하나 먹으라고 잔소리를 한다.

민윤기 주인이 (먹을 거 사줄때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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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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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이 썩어. 먹고 양치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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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민윤기 주인도 같이 먹을까? 내가 특별히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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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하나 까보든가.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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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GIF
첨부 사진줄까, 말까, 줄까? 말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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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손목 탁) 아. (우물우물) 아 존나 달아. 이게 그렇게 맛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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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3에게
이씨... 때렸어. 맛있는데? 맛있지 않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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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복숭아의 시선에게
그냥 그런데. (하나 더 까려고 하는 네 손을 턱 잡는) 그만. 하루에 하나라고 했지. 가서 이 닦아. 이거 찬장에 둘 테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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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4에게
아아, 민윤기 주인 하나만 더. 응? 그리고 거기 높아서 손 안 닿는단 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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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복숭아의 시선에게
그러라고 저기다 두는 거야. 내 눈 앞에서만 먹어. 얼른 이나 닦아라. (상자를 챙겨 일어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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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5에게
(허리 꼭 껴안는) 한 개만, 한 개만 더. 응? 응? 민윤기 주인, 주인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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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복숭아의 시선에게
하... (머리를 쓸어넘기고 하나 더 꺼내는) 이거 먹고 이 꼭 닦아라. 천천히 먹어, 천천히. 누가 쫓아오냐. 초콜렛 못 먹어서 죽은 귀신도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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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6에게
민윤기 주인이 뺐어갈까봐. 젤리랑 초코가 제일 좋아. 그 다음은 민윤기 주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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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복숭아의 시선에게
(네 이마를 톡톡 치는) 허, 키워줬더니 초코렛에 밀렸네. 이거 다 갖다 버려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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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7에게
헐, 민윤기 주인 제정신이야? 아냐, 아니. 민윤기 주인이 늦게 오고 그러니까. 아, 싫어. 안 돼. 버리지 마, 민윤기 주인이 제일 좋지. 쪽,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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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복숭아의 시선에게
쪼옥. (내심 기분 좋아 피식피식 웃으며 네 허리를 들어 안아 무릎위에 앉히는) 쪽, 쪽. 누가 들으면 내가 너 버린다고 한 줄 알겠다. 초코렛이 그렇게 소중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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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8에게
소중해, 엄청 소중해. 민윤기 주인이 나 주려고 사온 거야. 엄청 소중하지. (목에 팔 두르고 배시시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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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복숭아의 시선에게
(네 얼굴을 큰 손으로 감싸 안고서 쪽, 쪽, 쪼옥 입을 맞추고 코를 부비는) 말은 아주 청산유수지. 밥 뭐 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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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9에게
(부끄러워 꼭 껴안는) 민윤기 주인 오늘 왜 그래? 진짜, 부끄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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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복숭아의 시선에게
그냥. 뭐, 싫으면 안 하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네가 볼 수 없는 얼굴에는 피식피식 웃고 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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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10에게
아냐, 아냐. 누가 싫대? 안 싫거든? (고개 들어 쳐다보다 볼에 쪽 뽀뽀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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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복숭아의 시선에게
(그런 너에 또 푸스스, 웃고는 큼큼, 헛기침을 하고서 핸드폰을 드는) 밥하기 귀찮으니까 치킨 먹자. 어디서 시킬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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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11에게
민윤기 주인, 치킨은 가리는 거 아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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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복숭아의 시선에게
그래도 더 먹고 싶은 거 있을 거 아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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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12에게
음... 네네! 먹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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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복숭아의 시선에게
그럼 스노욍 시킨다? 아니면 쇼킹핫 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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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시선
13에게
매운 거야? 매운 거 싫어, 매운 거 시키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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