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0186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0063 전체글ll조회 2546

1. 김석진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8 데려다줄게 | 인스티즈


"오빠 버스 끊기겠다! 얼른 와!"

오랜만에 그와 같이 있으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다.

아직 얼굴도 많이 보지 못했는데. 너무 아쉽기만 하다.

어느덧 버스 막차가 끊길 시간이 되고, 데려다주겠다며 나와 함께 버스 정거장으로 향하는 그.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 집으로 가는 마지막 버스가 도착했다.

아슬아슬하게 버스 막차에 올라탔고, 우리는 맨 뒷자리에 나란히 앉았다.

그렇게 한참을 달려 우리 동네로 들어서는 버스.

그런데 그가 우리 집 앞 버스 정거장보다 한 정거장 뒤에서 하차벨을 누르더니,

손을 잡고 나를 버스 밖으로 내리게 했다.

"왜 그래?"

의아해하는 내 물음에 작게 미소를 지으며 내 손을 잡아오는 그.

"한 정거장만. 딱 한 정거장만 더 같이 있자."

그리고 그는 내 손을 더 꽉 붙잡고 나와 같이 길을 걷기 시작한다.













2. 민윤기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8 데려다줄게 | 인스티즈


그의 작업실에서 하루종일 있었던 것 같다.

어느덧 해가 지고 밖이 깜깜해졌길래 집에 가려고 자켓을 들고 일어섰다.

열심히 집중하면서 작업하는 그를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 몰래 작업실을 나가려고 했는데,

"가려고?"

인기척에 뒤돌아보던 윤기가 나를 보고 물었다.

깜깜해진 밖을 가리키며 살짝 웃어보이자 그가 의자에 걸려 있던 코트를 집어들더니 일어났다.

"가자. 데려다줄게."

데려다준다며 신발을 신는 그를 한사코 말려봤지만 그는 요지부동이었다.

결국 그와 함께 길을 걷고 있다.

이 골목길은 혼자 왔으면 무서웠을 것도 같다.

살짝 겁을 먹고 주변을 계속 살피자 윤기는 그런 내가 귀엽다는듯 픽 웃는다.

"무섭지? 밤 늦게 혼자 다니면 안 돼. 예뻐서 누가 데려갈라."














3. 정호석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8 데려다줄게 | 인스티즈


내 방 창문에서는 우리 집 앞 골목길이 훤히 보인다.

깜깜한 밤에는 그 골목길이 너무 무섭다고 한 이후로, 매일 그는 나를 집까지 데려다주었다.

"호석아, 고마워 너도 얼른 조심해서 들어가! 춥다."

"응, 오늘 자기 얼굴 봐서 너무 좋았어. 잘 자."

예쁘게 웃으며 손을 흔들곤 이내 골목길을 내려가는 그의 모습에 나도 집으로 들어왔다.

방으로 들어와 코트를 벗고 창문을 활짝 열어 환기를 시켰다.

창문가에 서서 골목길을 내려다보는데,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호석이었다.

골목길에 서서 계속 어슬렁거리던 그는 내 방 창문이 열린 것을 확인하고 고개를 든다.

"호석아 왜 안 가고 거기 있어!"

내 말에 살짝 웃으며 호석이가 말한다.

"자기 골목길 무섭다며."














4. 김남준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8 데려다줄게 | 인스티즈


그는 서울, 나는 부산에 사는 장거리 커플이라서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더 애틋했다.

그와 같이 있어서 그랬나, 바보같이 버스가 끊긴줄도 모르고 있었다.

"어떡해. 버스 끊겼다.."

남준이가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 시간 때문에 시간이 촉박해서 데려다주지도 못했다.

"남준아, 나 택시 타고 갈게!"

"택시? 아 택시 위험한데. 여자 혼자 타면."

"어쩔 수 없잖아. 집엔 가야 되고. 너도 서울 가야 되고."

"그럼 집 도착하면 잘 도착했다고 꼭 전화해."

"응, 너도 서울 잘 가고. 우리 얼른 또 보자 사랑해!"

가장 먼저 온 택시에 올라탄 내가 기사님께 우리 집 주소를 말한 뒤

그에게 인사하려 창문을 열고 뒤돌아보았을 때 내 눈에 보였던건,

"13무 0613. 13무 0613."

내가 탄 택시를 사진 찍어두고, 

또 내가 탄 택시 번호를 열심히 외우고 있는 그의 모습이었다.
















5. 박지민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8 데려다줄게 | 인스티즈


어제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을 몇 잔 했더니, 오늘 필름이 뚝 끊겨버렸다.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서 어제 같이 술을 했던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야 나 어제 집에 어떻게 갔냐?"

"우리가 박지민한테 전화했는데. 바로 와서 데려가던데."

"응..?"

그제서야 기억이 하나둘씩 올라오기 시작했다.

아직은 술이 덜 깨서 비몽사몽한 정신 속에서도 어제의 그가 또렷하게 떠오르기 시작했다.

어제 날 업고 내 두 팔을 자신의 목에 두른 채로 우리 집까지 걸었던 그가 기억이 났다.

그리고 우리 집 비밀번호를 익숙하게 누른 뒤 코트를 벗겨주고

내 침대에 날 조심스레 눕히고는 이불까지 덮어준 그의 행동이 기억이 났다.

마지막으로, 내 볼을 아프지 않게 꼬집으면서 그가 하고 나갔던 말도 기억이 났다.

"누가 술 이렇게 잔뜩 마시래. 술 깨면 혼나야겠어."















6. 김태형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8 데려다줄게 | 인스티즈


얼마 전 운전면허를 따고 차도 산 그가 오늘은 차로 데려다주겠다며 날 차에 태웠다.

그는 운전석에서 운전을 하고, 나는 조수석에 앉아 운전하는 그를 바라보고.

그렇게 달리고 달려 어느새 차는 우리 집 앞에 도착하고

내가 가방을 어깨에 맨 뒤 차에서 내리려는데 그가 나를 안아온다.

"조금만 더 같이 있다가 가."

그의 말에 미소를 지으며 알겠다고 다시 가방을 내려놓자 그가 예쁘게 웃는다.

"맨날 이렇게 밤에 인사할 때마다 아쉬워."

"나도. 맨날 맨날 보고싶은데."

"그럼 맨날 맨날 보면 되지."

그의 말에 내가 수줍은 듯 미소를 짓자 그는 더 예쁘게 웃으며 날 다시 안아온다.

"우리 결혼하면 맨날 맨날 같이 있을텐데 뭐. 아 빨리 결혼하고 싶다."















7. 전정국

[방탄소년단] 7中택1 방탄소년단 pt.8 데려다줄게 | 인스티즈


우리 집까지 나를 데려다준 그가 발걸음을 돌리는 것을 보고 나도 집으로 올라왔다.

집으로 올라와 씻고 나온 나는 늘 그렇듯이 그에게 전화를 걸었고,

신호음이 몇 번 울리지 않아 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세요. 잘 갔어?"

"정국아! 응 나 잘 들어와서 다 씻었어. 넌 가는중?"

"어, 바로 택시 타서 거의 다 왔어."

"그래 잘 됐다. 맨날 귀찮을텐데 데려다줘서 고마워.. 잘 가고 정국아!"

"뭐가 고마워. 괜찮아 당연한걸. 푹 쉬어."

"응! 우리 얼른 또 보자. 오늘 너 얼굴 봐서 너무 좋았어."

"나도. 어 자기야 잠깐만."

그리고 그가 택시에서 내리는 듯 카드를 찍는 소리가 들렸다.

이내 핸드폰 너머로 그의 목소리가 다시 들려왔다.

"어떡하지. 벌써부터 보고싶다."

















***사담***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댓글 다시면 포인트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당

주제 신청은 항상 댓글로 ~~


[암호닉]

ㅈㅈㄱ

태태형

좀비야

너를위해

민윤기

퓨어

헤이미쉬

써므

ㅈㄱ

니나노

찌꾸 

주지스님 

0418 

한소

태형아

애플릭

☆수액☆


그럼 pt.9 에서 만납찌당

2016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독자님들 ♥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퓨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아대박 이번에도 심쿵사... 이번 편 진짜 대박이네여...우와...아니무슨.///....진짜 뭐이렇게 행복할수가.... 이번에 애들 다 죟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웬일이니ㅠㅠㅠㅠㅠ 잘봤어여...저도 저런 러블리한 사랑했으면좋겠어여....♥
10년 전
대표 사진
0063
>< 고마우ㅏ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퓨어님 애플릭이예요! 아무래도 전 만년 2등인가봐요.. 하지만 꼭 1등을 하는 날이 올거예요! 마지막으로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퓨어님♡ 사랑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귀여우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번에 조금 늦게 왔는데!!! 헤헿. 플릭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쁘엥 꼭 이길꺼예요 ㅇㅁㅇ 그렇다고 퓨어님 밉거나 나쁘진 않아요 사랑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0063
아이 둘다기여우셔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애플릭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으어 설렘사 폭격 맞고 죽었습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자까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10년 전
대표 사진
0063
고마워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ㅈㅈ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남준아!!!!남준아!!!(와장창)겁내 설래요..어워어유으채애어야으어오ㅓ어어엉어ㅏ아ㅏㅏ!잘읽고가용
10년 전
대표 사진
0063
고마워요 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찌꾸에요 으어어어어 아 진짜ㅠㅠㅠ다들 너무너무 설레네요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0063
히ㅣㅣ히히히고마워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설레이는 바래다주기 언제나 늘 함께하고프니 아쉽네요 헤어짐이 후우우우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한소입니다!새해부터 제 마음을 이렇게 설레게 하시다니.. 덕분에 16년 첫 날 부터 예감이 좋네여ㅋㅋㅋ작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허류ㅠㅜㅠㅠㅜ 심장어택당하고가요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아ㅜㅠㅠㅠㅠ설레서 죽을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으앙 ㅠㅠㅠㅠㅠ 정국이 엄청 설레네요 ㅎㅎ 또 보고 싶다니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태형이 운전하는거 상상하니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귀여워ㅠㅜ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아ㅜㅠㅠ심쿵이다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ㅠㅠㅠㅠ다좋다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워... 다 설레요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S아니세상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ㅠㅠㅠㅠㅠㅠㅠ너무 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헐 ㅠㅠㅠㅠㅠㅠ 진짜 와 호석이도 좋고 태형이도 좋고 그냥 다 좋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태태야ㅠㅠㅠㅠㅠ달달심쿵ㅠㅠㅠ진짜새해첫날설레네여ㅠ작가님두새해복마니받으세영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0418입니다 ㅠㅠㅠㅠ심쿵ㅠㅠㅜ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코피팡..8ㅅ8 이거 시리즈 넘나설래여.. 핡핡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다정짐니ㅠㅠㅠㅠㅠㅠ이번글은완전심쿵사!!!이번글도잘보고갈게요ㅎㅎㅎㅎ[복동]암호닉신청해욧!!
10년 전
대표 사진
0063
확인했습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에고고 귀여운것들 설레고난리 ㅎ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으아ㅠㅠㅠㅠㅠㅠ진쩌ㅠㅠㅠㅠㅠ다 설레고ㅠㅠㅠㅠㅠ진자ㅠㅠㅠㅠ다 귀여워ㅠ호석이ㅠㅠㅠㅠㅠ호석아ㅠㅠㅠㅠㅠㅠ아 암호닉![광주]로 신청이요!!
10년 전
대표 사진
0063
확인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좀비야입니다!! 이번편도 잘읽고가여!!!! 작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주지스님이에요!
헿....쩌러요ㅠㅠㅠㅠㅠㅠㅠ
심쿵......입시가 끝나지않은 예체능이라..ㅠㅠ별글해놓고 이제서야 보네요!ㅠㅠㅠ
다음화도 기대기대

10년 전
대표 사진
0063
아이코ㅠㅠ입시 화이팅이에요 굿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너를 위해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아ㅜㅜㅜㅜ설렘사에요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석진센빠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버스로도 달달하게 만들수있는 너란 남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하ㅠㅠㅠㅠㅠ 다 좋다.... 죄다 좋아 죄다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ㅠ정국아나도보고싶다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ㅠㅠㅠㅠ지민이 짱 설레요 안아프게 꼬집는것부터 조심스럽게 내랴서 이불덮어주고 취했다는 전화한통에 이렇게 바로 달려오고ㅠㅠㅠㅠ이세상에는 이런남자 아무도없을거도ㅠㅠㅠㅠ장난스럽게 내일 혼내야겠다는말 너무 좋은데여ㅠㅠㅠ이런여주부럽다ㅠㅠㅠㅠㅠㅠ혼날수도있고 나도 지민이한테 혼나보고싶다ㅠㅠㅠㅠㅠ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나도 보고 싶어 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대성통곡...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작가님ㅜㅜㅜㅜㅜㅜ이번편 너무 설레요ㅜㅜㅜㅜ잘보고갑니다
9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