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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전체글ll조회 412








공과 수는 6년지기 단짝
그런데 공이 수를 좋아하게 되고
공은 아닌척 수의 곁을 맴돌면서 은근히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하지만
한편으론 수와 멀어지게 될까봐 걱정함
그러던 중 수업 시간에 꾸벅꾸벅 조는 너를 보고 카톡을 보냄



그만 좀 졸아
그러다 목 부러지겠다



쓰니가
커플링/공이 수를 좋아하게된 계기/답톡

카톡에서 톡으로 이어져도 좋아
선착 3 + 암호닉은 모두가능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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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카세/종인이네 집에서 세훈이랑 둘이 누워있는데 세훈이가 장난친다고 얼굴을 바싹 들이미는데 그 때부터 세훈이만 보면 그때 생각이나고 두근거려서 좋아하게 됨

아 진짜 피곤해
어제 늦게 자서 그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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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어제 뭐했는데
또 이상한거 보느라 늦게잤지?
그러다 너 찬열쌤한테 맞는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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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꺼져ㅋㅋㅋ
이상한건 너나 보는거고
글고 찬열쌤은
나 예뻐해서 ㄱㅊ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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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헐 난 누구랑 달라서 그런거 안보는데
찬열쌤이 널 예뻐해?ㅋㅋㅋㅋㅋㅋㅋ
예뻐하는 사람이 맨날 너만보면 때리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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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다 사랑해서 그런거지
ㅡㅡ
관심이 많으니까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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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에게
그래서 너도
그 쌤 사랑한다는거?
헐 오세훈 뭐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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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리피에게
찬열쌤 잘생겼어
부러워디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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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에게
야 솔작히 찬열쌤이 뭐가 잘생겼냐
딱봐도 도비같이 생겼어
괜히 박도비겠냐
넌 잘생긴 사람 못보고 살았나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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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리피에게
내 주변에 잘생긴 사람이 어딨어
난 거울에서 밖에 못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세훈존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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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7에게
아...
너 차단해도 됨?
할 말이 없다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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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리피에게
지랄
나 밖에 친구도 없으면서
수업시간에
나만 쳐다보면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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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9에게
친구가 없긴
내가 너랑 놀아주는거지
너 말고도 놀자는 사람 많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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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리피에게
누군데
ㅡㅡ
나 버릴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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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1에게
일일이 다 읊어줘?
너무 많아서
손가락 아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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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리피에게
됐다 됐어
너때문에
잠은 다 깼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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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3에게
진짜?
그럼 이제 수업 들어
난 다른애랑 카톡하지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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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리피에게

왜애애앵ㅇ왜왜
수업 듣기 싫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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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4에게
너 공부한다는거
이번에도
거짓말일 줄 알았다
어떻게 하루를 못가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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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리피에게
그럼 우리 종인이가
나 먹여 살리면 되잖아
안그래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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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6에게
내가 널 왜?
뻔뻔하다 오세훈 육세훈
이제 아주 들러 붙겠다는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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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리피에게

그러니까
이따 학교 끝나고
맛있는거 사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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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9에게
그래 사줄게
이럴 줄 알았냐?
막나가네 세훈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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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리피에게
(학교 끝나는 종이 치자 마자 종인의 자리로 가 핸드폰을 쳐다보는 종인에게 저번처럼 얼굴을 바싹 들이미는) 뭐해? 종쳤는데. 우리 진짜 맛있는거 먹으러 가면 안 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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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1에게
(갑자기 다가온 네 얼굴에 흠칫놀라 몸 뒤로 빼는) 뭐, 뭐야. 맛있는거 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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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리피에게
(몸을 뒤로 빼는 종인을 개의치 않게 여기며 맛있는 거 먹을 생각에 신나서 말하는) 뭐 먹지? 피자? 아니면 스파게티? 아, 카페도 가고 싶어! 버블티랑... 허니브레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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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4에게
(여전히 가까이 있는 네 얼굴을 손으로 미는) 그래 그래, 알았다. 대신 밥은 내가 살테니까 카페는 니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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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리피에게
(제 얼굴을 미는 종인의 손을 잡아 내리며) 아 왜 밀고 그래. 치사하게, 쏠거면 다 쏘지. 알았어. 그럼 카페는 내가 살게. 배고파 빨리 가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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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8에게
(네 손에서 손을 빼고 가방을 메는) 얼른 가방 챙겨와, 어디로 갈건지도 정하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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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리피에게
(종인의 말에 잽싸게 가방을 챙겨와 종인의 옆에 서서 걸으며) 음, 미스터 피자? 그냥 피자나 먹자. 먹을래 피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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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0에게
(너를 돌아보는) 너 피자 먹고싶지? 어제부터 그렇게 노래를 부르더니 소원성취하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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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리피에게
어, 너한테 얻어 먹을 생각하니까 더 신난다. (기분이 좋은지 싱글벙글 웃으며 종인에게 팔짱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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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2에게
(어색한 느낌에 팔을 빼내고 걷는) 왜이래, 한두번 얻어먹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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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리피에게
얻어 먹을 때마다 기분 좋아서 그렇지. 난 김종인 뜯어먹는 꽃뱀할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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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6에게
(치대는 너에게서 멀찌감치 떨어지는) 꽃뱀? 니가 왜 꽃뱀이에요, 그냥 뱀이지. 이제보니까 뱀 조금 닮았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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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리피에게
(멀치감치 떨어지는 종인의 옆에 다시 가서 붙으며) 아 좀 같이 걷자. 왜이렇게 따로 가냐? 내외하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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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9에게
(당황한 듯 말 더듬는) 내, 내외는 무슨. 같이 가면 되잖아. 같이 가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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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리피에게
참나, 내외 하는거 맞는거 같은데? (장난스럽게 종인을 놀리며 도착한 피자 가게에 도착해 앉아 메뉴판을 종인에게 건네는) 골라. 난 아무거나 다 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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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5에게
(네 말에 웃으며 메뉴판을 돌려 네게 주는) 아무거나는 무슨, 그냥 네가 골라. 저번처럼 맛 없다고 찡찡대지 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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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리피에게
(직원에게 주문을 한 뒤 턱 괴고 종인을 바라보며) 내가 언제 찡찡 댔다고 그래? 웃기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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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9에게
(턱을 괸 네가 예쁘다고 생각하며 시선을 돌리는) 저번에 찡찡댔으면서. 이거 맛없다고 물어내라고. 으으, 하여튼 애라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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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리피에게
아직 미성년자거든? 애는 애지.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더니) 야, 근데 너 여자 소개 안받을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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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3에게
(눈을 가늘게 뜨고 너를 보는) 여자 소개? 뜬금 없이 왜? 나 여자 별로 안고픈데, 요즘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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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리피에게
(핸드폰 화면을 뒤적이다 여자 사진을 보여 주며) 얘가 자꾸 너 소개해달라고 귀찮게 굴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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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5에게
(관심보이는 척 사진을 보다가 너를 보는) 얘 번호좀 줘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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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리피에게
오, 소개 받을거야? (종인의 핸드폰에 번호를 옮겨 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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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8에게
(내 폰을 놓고 네 폰으로 전화거는) 여보세요, 네가 김태연? 미안한데 너 별로야. 그래서 소개 안받을거니까 세훈이 귀찮게 하지 마라. 끊는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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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리피에게
(갑자기 전화를 거는 종인의 행동에 화들짝 놀라 핸드폰을 뺏으며) 이 미친새끼야! 뭐해. 싫으면 그냥 나한테 말하지 그렇게 할건 또 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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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9에게
(어깨를 으쓱하는) 너 귀찮게 한다며, 다신 못그러게 싹을 잘라야지. 별것도 아닌게 어디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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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리피에게
아... 진짜 김태연 더 지랄 할듯. (주문한 피자가 나오자 피자를 뜯어 먹으며 울상 짓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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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60에게
(네 말에 눈썹 치켜뜨는) 더 지랄하면 말해, 직접 면전에 대고 말해줄테니까. 별로라고. 답 없는 년이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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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리피에게
진짜 매정하다. 존나 차도남 쩔어, 차갑다. (입가에 묻힌 채 피자를 계속 먹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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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61에게
(정신없이 먹는 너를 보다가 손 뻗어 입가에 묻은 소스 닦아주는) 또 칠칠치 못하게 다 묻히고 먹지, 천천히 먹어 나 오늘 별로 피자 안땡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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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리피에게
묻었어? 나 무슨 걸신이라도 들었나. 피자 존나 맛있어 진짜. (해맑게 웃으며 종인을 쳐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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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62에게
(해맑은 너 보며 픽 웃고 고개 돌리는) 존나 바보같이 웃어. 어디가서 그렇게 웃지 마라. 그리고 천천히 좀 씹어먹으라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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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리피에게
지금도 천천히 씹고 있거든. 바보라니 이렇게 존나 귀여운 바보가 어딨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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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63에게
(괜히 네 입가를 한번 더 닦아주는) 귀엽긴, 네가 귀엽냐? 그냥 바보같은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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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백도/티격태격 하면서 그냥 자연스래 생긴 감정

내가 아무리 잘 생겼어도
수업시간까지 나 쳐다보지마
나 피곤해 죽겠다 너때문에
어떻게 꿈속에서도 나타나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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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잘생기긴
조는거 웃겨서 쳐다본건데
병든 닭같아 경수야
꼬끼오 해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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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조는거마저 잘생겻다고?
너무 당연한걸 말하니까
대답할 이유가 없다^^
부러우면 다시 태어나서
나보다 잘 생겨지고나서
그런 소리 해라 변백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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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어쭈 또 까분다 꼬맹이
우리반 매력순위 꼴찌주제에
일등님한테 말 막하네
우리 경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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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변백현 또 저러는거봐
진짜 널 어떻게 해야하는거니
아야 머리가 아픈걸
함수누나들도 답 못내릴 질문이다
수업이나 들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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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아오 함수니 빠돌아
함수누나들이 그렇게 좋으세여?
네가 뭐라고 안해도 난 수업 들을거니까
너나 들으세요 경수야
공부해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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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졸림>>>>>>종대쌤의 수업
졸려서 그 전에 쓰러질거 같아
책상 서랍에 편지 써 놓을게
내가 혹시라도 쓰러진다면
꼭 너만 읽어줘 백현아
종대쌤 목소리는 수면제야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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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헐 너 종대쌤한테 그대로 일러바친다
언제는 달달하니 좋다면서
이제와 딴소리래?
그리고 편지는 무슨
또 글씨같지도 않은거 끄적여두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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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나만큼 글 잘쓰는 애 흔하지 않아;
지렁이 잘 그리는건 너잖아
사돈 남 말 한다 진짜
너랑 안놀아
아까부터 계속 나 저격하는듯
ㅠㅅ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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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저격 한두번 당하는것도 아니고
뭘 새삼스럽게 그러냐
너 혹시 쿠크깨짐?
나랑 안놀면 누구랑 놀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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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오늘은 왠지 기분이 안 좋단말야
그리고 쿠크가 뭐야^^;;
쿠크 깨진다는 말 처음들어보는데
쿠크다스 찾음? 나 그거 없는데?
너 없으면 뭐..박찬열이나
종인후배랑 놀면 되지 바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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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아니 쿠크다스... 됐다
박찬열이나 김종인?
야 내가 깜종인이랑 놀지 말라고 했지
그새끼 눈빛이 이상하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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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우리 종인이가 또 어쨌다고
그 소리를 하는거야
그렇게 순수한 눈빛이 어딨다고
너보다 백만배는 더 착해보인다
설마 종인이 질투하는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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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질투? 내가 걔를 왜?
니가 진짜 그 시꺼먼 속을 몰라서 그래
걔 속은 피부보다 더 까맣다고
순수한 눈빛은 무슨
순수한 눈빛의 대명사 변백현이
여기 버젓이 살아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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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 타락한 눈빛의 대명사 변백현
♡.♡ 순수한 눈빛의 대명사 종인이♡
그건 됐고 종쳤으니까 매점가자
백현아
변백현
잘생긴 백현아~
나 빵사주면 안됨?
사준다고? 오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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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네 자리로 걸어가 삐딱하게 너를 보는) 타락한 눈빛? 아오, 이걸 진짜 확. 맨날 김종인만 예뻐하지 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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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지금 그 눈빛만 나한테 안보여주면 참 좋겠는데.(너의 시선을 마주치도 못한채 얘기하다 빙긋 웃은채 백현이의 엉덩이를 토닥 거리며)우리 백현이도 오늘부터 이뻐해줄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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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갑작스런 터치에 놀라는) 돼, 됐거든! 뭘 예뻐해 누가 누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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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잘생긴 도경수가 너 변백현을.(고개를 돌려 너를 보며 장난스럽게 웃어보이고는)아, 그건 그렇고 매점 가자, 매점. 응? 점심시간에 뭘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 살찌려고 그러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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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네 볼 잡아 늘리는) 살 많지 쪘지, 우리 경수. 포동포동 해진것 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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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와, 짜증나 변백현. 그래도 안쪘다고 말 해줄줄 알았는데 잘 알겠다. 빵도 안 먹고, 오늘부터 다이어트나 해야지.(얼굴을 잡고있는 백현이의 손을 쳐내고는 책상에 엎드리고는)내가 너 6년전에 비하면 더 가벼울텐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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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장난으로 한 말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너에 당황하는) 야, 야 장난이야. 너 살 하나도 안쪘어. 빵먹으러 가자,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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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됐거든? 포동포동해진 몸으로 어떻게 매점에 가. 애들이 돼지라고 놀려댈까봐 못가겠다. 너도 나랑 같이 가면 쪽팔림 당할걸?(너가 있는 방향으로 엎드려있던 상황에서 한쪽 눈으로만 너를 살펴보다 속으로 웃으려던것이 등을 들썩거리며 웃다가)흠, 아 미안. 어제 봤던 동영상이 떠올라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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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갑자기 웃는 너를 보는) 안 포동포동하다고, 그나저나 동영상은 뭔데? 너 어제 야동봤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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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와, 나 방금 진짜 소름 돋았다. 내가 야동볼사람도 아니고 지금껏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건지도 몰랐네(가르쳐주지 않겠다는듯 두 입술을 꾹 닫으며)절대 비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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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앙다문 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꾹 누르는) 안알랴줌놀이하냐? 그만 튕기고 말 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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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루민/같이 축구하다가 루한이 골 넣고 좋아서 민석이 껴 안았는데 그때 민석이가 품에 쏙 안겨서 설렘 폭발/

아. 살려줘.
어제 겜 늦게까지 했더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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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그래도 일어나야지
민석 수능 이제 33일 남았어
공부해야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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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 괜찮아. 원래 난 공부가 적성에 안 맞잖아.
축구만 할 수 있으면 어떤 대학에 가도 상관 없ㅇ...어...
너도 나랑 함께 할거잖아, 루한.
날 버리지 않을 거잖아. (눈물)(눈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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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음, 생각좀 해보고 (웃음)
난 민석 너가 나랑 같은 학교 갔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너 공부시킬거야!
꼭!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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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 뭐 같은 하늘 아래만 있으면 되잖아 루한.
내가 지금 공부한다고 네 성적 맞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하.
같이 군대나 가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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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5에게
군대? 동반입대 하는거야?
그럼 좋지 민석 너랑 같이 가면
안 힘들게 내가 도와줄 수 있으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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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리피에게
아, 역시 루한은 날 너무 좋아해(크크)(크크)
루한 이뻐서 내가 공부란 걸 한번 해보겠어.
나 자세 고쳐 앉은거 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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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8에게
(궁금) 오와 진짜네
민석 너무 예쁘다 좋아
너 공부할 때가 제일 좋아
애 키우는 기분이 이런건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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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리피에게
흐흐 짱이지. 루한 엄마같아.
근데 지금 몇페이지야?
....ㅎㅎㅎ(민망)
어라, 종 쳤네?... 다음 시간 부터 공부해야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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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2에게
(네 자리로 가 머리 꾹 누르는) 으이그, 잔머리 대마왕. 아들, 공부해야 엄마가 예뻐해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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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리피에게
아이고오. (머리 꾹 눌리고 실실 웃으며 너 올려다 보는) 아으~ 2분 집중했더니 어깨 아파 엄마. 어깨 좀 주물러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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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5에게
(웃으며 네 머리 쓰다듬어주는) 내가 져줘야지. 아 근데 오늘도 축구 할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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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리피에게
축구!!! 나 축구 하고 싶은데! 근데 니 시간 뺏기가 좀 미안하네. 매점 가자 일단. 형이 초코우유 사줄게. (벌떡 일어나 네 허리에 팔 두르고 문쪽으로 이끄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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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6에게
(네게 이끌려가며 어깨에 손 두르는) 어어? 형은 무슨. 민석 까부네, 내가 형이지 안그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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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리피에게
야, 오늘 축구해. 형 동생을 가리자!!! (네 쪽으로 안기듯 몸 돌리며 주먹 쥐고 아프지 않게 배 툭 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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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9에게
(한품에 쏙 들어오는 너를 살짝 감아안고 네 이마 콩 치는)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해, 민석. 저번처럼 다치면 곤란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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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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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나 판 간다고 해서 왔는데... 안 받아줄꺼야? (불쌍한 척을 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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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어? 판 긁어오는건 언제든 환영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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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독자141 l 나
(입술을 삐쭉 내밀며 괜시리 센척하는) 하나도 안무섭다니까. 근데 천둥언제 멈춰 이러다 나 죽겠어 정말- 22시간 전 답답글 수정 삭제

리피
(네 등 끌어안고 토닥이는) 내가 있는데 뭐가 걱정이야? 괜찮아. 모바일 22시간 전 답답글

독자142 l 나
(기분 좋은 듯 네 품에 얼굴을 부비는) 맨날 천둥칠 때마다 니 옆에서 이러고 있어야겠다. 22시간 전 답답글 수정 삭제

리피
판 갈게요!


쓰니가 할차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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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네 목덜미에 얼굴 묻는) 좋은 냄새나. 좋다. 달달해 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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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바디워시 바꿨다. 니가 좋아하는 향으로 나 잘했지 ? (널 올려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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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8에게
(네 눈 맞추며 웃는) 응. 내가 달달한거 좋아하는건 또 어떻게 알고 이렇게 이쁜짓을 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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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리피에게
몰라. 머리라도 쓰다듬어 주던가, 빨리 칭찬해줘. (너를 바라보며 투덜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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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0에게
(네 이마에 입 맞추는) 머리 쓰다듬는건 너무 흔하니까, 대신 뽀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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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리피에게
(이마에 입 맞춰지자 인상을 찌푸리며 네게 다가가 순간적으로 입술에 쪽 하고 떨어지는) 너 남자 맞아? 뽀뽀는 입술에 하라고 있는 거다 바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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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1에게
(네 도발에 웃는) 남자 맞는데, 남자니까 너 아껴주려고 그런다. 그러니까 함부로 입술에 막 뽀뽀하고 그러지마 (네 이마 콩 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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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리피에게
(맞은 이마를 문지르며 너를 노려보는) 아껴주기는 무슨 (네게 등돌리며 눕는) 나 이제 잘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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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3에게
(등돌린 너를 보다가 어깨를 잡아 돌리는) 어허, 이거 왜이래? 우리 둘이 사귀고 처음 맞는 밤인데 이렇게 쌩하게 보내고 말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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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리피에게
(널 보며 얄밉게 능글거리는) 왜요. 지켜주신다면서요 도경수씨- 제 몸에 손대지마시죠.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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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4에게
(네 말에 당황에 몸에서 손 떼는) 아, 아 미안. 아무튼 등 돌리지마. 이제 니 등 보는거 지겨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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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리피에게
(널 마주보며 눕곤 빤히 바라보며 장난스레 말하는) 이제 뭐할껀데? 나 사실 천둥 멈춰서 이제 너 필요없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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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6에게
(필요없다는 네 말에 입술 삐죽이는) 치, 너무한거 아냐? 필요가 없다니. 난 너랑 얘기하고 싶은데 그냥 밤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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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리피에게
음.. 내일 주말이니깐 상관은 없는데. 우리 얘기나 하자. 나 먼저 질문- 너 그때 저번에 나랑 학교끝나고 안가고 무슨 약속있다고 갔잖아. 그거 누구 만나러 가는 길이였냐? 나도 않알려주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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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8에게
아 그거? 그냥 박찬열 만나러 간건데. 여친 선물 골라달래서 잠깐. 그럼 나 질문, 넌 언제부터 내가 좋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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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리피에게
안알랴줌. 노코멘트야 바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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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0에게
헐, 이러는게 어딨어? (네 옆구리 찌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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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리피에게
(간지러운 듯 큭큭 거리며 피하곤) 그럼 너가 먼저 알려줘. 내껀 창피해서 너 말한 다음에 말해줄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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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2에게
(네 허리 감싸안는) 나는, 천둥치던날 너 우리집에서 잤을때. 네가 무섭다고 파고드는데 그냥 그게 좋았어 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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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리피에게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며 웅얼거리는) 아.. 나는 쪽팔려서 못말하겠는데.. 안비웃겠다고 약속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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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4에게
(너를 보고 웃는) 응, 안웃을게. 약속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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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리피에게
(우물쭈물 하면서 네 시선을 피하며 더듬더듬 디테일하게 말하는) ㅇ..어 난 니가 .. 그 .. 뭐냐.. 체육시간 .. 뭐 그럴때.. 운동하고 나서.. 땀에 젖었는데 그거 수돗가에서 씻고.. 나왔을때? 막 그때 멋있었던 것 같애. 반한거.. 까지는 아닌데. 뭐.. 그렇다고 나 변태아니다 바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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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6에게
(네 말에 너를 더욱 꽉 껴안는) 어이구, 우리 배켜니 그런거 좋아? 그럼 운동 자주해야겠네 나. 같이 운동하러 갈까 우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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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리피에게
(너를 밀어내며) 됐거든. 너나 해 난 운동에 취미없어 그냥 너 .. 뭐 보는게 좋아서 옆에 붙어있었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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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7에게
(네 볼 쓰다듬는) 그럼 나 구경하면 되지, 헤어나오질 못하게 해줘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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