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수는 서로 호감이 있지만 눈치채지 못한 사이
수는 부잣집 도련님 공은 호위무사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랐지만 공은 수를 어려워하고
수는 자꾸만 선을 긋는 공이 밉고
그러던 중 수가 약혼을 하게 됨
수는 곡기를 끊고 장가 안가겠다며 고집을 부리고
공은 마음이 아프지만 수를 어르고 달래는 상황
(안타깝다는 듯 너를 보는) 이러시면 안됩니다. 조식도 거르셨으면서 중식마저 이렇게 거르시면,
쓰니가 공
커플링/답톡
선착 3 + 암호닉 3 + 불판
암호닉은 언제나 받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없음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EXO또는퓨전] 색다르게 고전물도 괜찮지 136
12년 전공지사항
없음

인스티즈앱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놓으라는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