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수를 마음에 두고 있고 수도 역시 같은 마음
수는 스폰서한테 불려가서 매번 늦게 들어오고 점점 말라가는 중
평소와 다름없이 공이 새벽까지 수를 기다리는데 수는 오늘도 늦는다는 연락뿐
공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수에게 카톡을 보냄
어디야?
오늘도 부모님 뵙고와?
밖에 사생들 있으니까 너무 늦지 마
쓰니가 공
멤버/답톡
카톡에서 톡으로 이어져도 좋아
선착 5 세륜안할사람만
이어서 할사람은 불판 긁어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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