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1145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w.막등


*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탄소야.."

"쩝쩝.. 응?"

"또..먹어?"


나는 먹고 있는 과자 봉다리를 품으로 꽉 끌어안으며 오빠를 쳐다봤어.

오빠가 그렇게 말해도 절대 이건 줄 수 없다!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냅둬 형, 돼지잖아."

"돼지 으느르그.."

"숟가락 내려놓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그걸 먹어."

"탄소야..태형아.."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저 오빠가 진짜..

비록 내가 숟가락을 방금 내려놓고 왔다지만 너무 한거 아니냐?

밥먹었다고 배가 부른게 아니예요 이사람아.

밥배랑 과자배랑 따로 있다는 것을 모르나? 허, 참나.

김태형을 째려보면서 과자를 입에 넣고 우적우적 씹었어.


맛있기만 하구만!


"야 돼지."

"..."

"돼지."

"..."

"돼지!"

"돼지!!!!아니라고!!!!!!!!!!!!"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아 왜 소리를 지르고 그러냐."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아오... 김태형.. 아오..

자꾸 내 궁둥이를 발로 꾹꾹 누르며 돼지돼지하는데 내가 화를 내야해 안내야해?


당연히 내야지!!!!!!!!!!!!


씩씩대면서 뒤돌아보니 해맑게 웃으며 돼지, 그거 한개만 줘봐. 이러는 거 있지?

맷돌 손잡이를 어이라고 그래요, 맷돌을 돌리려고 보니까 손잡이가 없네?

김태형을 맷돌에 갈아버리려고 보니까 손잡이가 없다 이거야. 어이가 없네.

지금 내 기분이 그래.. 어이가 없네?


"돼지라며. 사람은 돼지 음식 먹으면 안되거든요."

"아 왜, 한개만 줘봐."

"싫다."

"줘봐."

"싫다고 했다."

"줘보라고 했다."

"진짜진짜 싫다고 했다."

"진짜진짜 줘보라고 했다."

"아!!!!! 싫다고!!!!!!! 싫다고!!!!!!!!!!!!!!"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탄소야,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 어떡해 오빠 깜짝 놀랐잖아."

"아.. 오빠 미안."


-부시럭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어이쿠.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내 과자 봉다리 안으로 집어 넣은 김태형의 손모가지를 잡았어.

김태형이 나를 빤히 쳐다보고 나도 김태형을 빤히 쳐다봤지.


"그거 내려놓으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야."

"허. 야, 오빠 한개만 줘라."

"아, 니꺼 먹어!"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야, 그래 태형아. 니꺼 먹어. 우리 탄소꺼 먹지말고."

"이야~ 우리집에 내편은 한명도 없냐 왜!"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억울하면 막둥이 하시등가~"


김태형에게 혀를 빼꼼 내보이곤 내방으로 쏙 들어와 버렸어.

사실 김태형 과자도 내 방에 있거든 ^ㅁ^


-쾅쾅쾅


"하.. 탄소야 우리 말로 하자."

"뭘."

"오빠꺼.. 오빠꺼 줘."

"뭐? 난 잘 모르겠는뎁."

"김탄소... 제발."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김탄소 줴봘.."

"아.. 제발."

"아 줴발."

"앜!!!!!!! 김탄소!!!!!!!!!!!!!!"


등으로 느껴지는 쿵쿵거림을 무시하고 침대로 엎어졌어.

침대 위에 올려놨던 휴대폰을 보는데 웬 문자가 이렇게 많이..


[전정국]


화면에 뜨는 이름에 깜짝 놀라서 전화를 받았어.


"여보세요?"

-여보세요? 지랄하네. 너 지금 어디야.

"어디긴, 집이지!"

-내가 너 이럴 줄 알았다.. 야 오늘 내가 늦지 말라고 말했지.

"어딜?"

-어디긴 어디야 니 소개팅이지 이 미친놈아.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소개팅?"

-어, 빨리 나와. 끊는다.


소개팅? 소개팅이라니? 롸? 이게 무슨 말?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야, 나 소개팅 좀.'

'지랄하네. 나 아직 친구관계 정리하고 싶은 사람 없어.'

'디진다.'

'소개팅은 무슨 소개팅..'

'야, 얘 괜찮네. 얘 해줘!'

'지랄 진짜..'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지난 날의 기억...☆

소개팅 약속을 떠올리고 벌떡 일어나 아직도 쿵쿵거리는 문을 박차고 나갔어.

부서질거같으면 더 세게 밟아 인마!!!!!!!!!!!

찡얼대는 김태형에게 과자를 던져주고 화장실로 바로 들어가 머리를 감고 몸도 감았지.

향긋한 바디로션까지 바르고 예쁜 원피스도 입었어.

지금 밖에 날씨가 얼어디질듯이 춥지만, 난 괜찮다!!!!!!


"우리 막둥이 어디가?"

"소개팅."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소개팅...용서하지 않을거야."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미쳤냐? 남자애 앞길을 왜 막고 그래."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나 소개팅 갔다온다~ 저녁도 먹고 올거야."

"탄소야, 탄소야!!!!!!!"

"탄소가 소개팅이라니.."

"미쳤군, 미쳤어."


깨발랄하게 웃으며 인사를 한뒤 이쁜 신발도 꺼내 신고 집을 나섰어.

뒤에서 석진오빠와 남준오빠의 절규가 들렸지만 못 들은 체 할래.

아직 날 보낼 준비가 안됐다나 뭐래나. 누가 들으면 나 시집가는 줄..;


-


"늦어서 미안해!"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꼴에 남자만나러 간다고 꾸몄네."

"불만? 니 친구관계 잘 유지하라고 누나가 힘 좀 줬다."

"내 친구관계 걱정하시는 분이 소개팅을 해달라고해?"

"야."

"됐다. 가자."


카페 앞에서 날 기다리던 전정국과 함께 안으로 들어갔어.

전정국의 카톡 친구 목록에서 본 괜찮게 생긴애가 손을 흔들고 있었어.

냉큼 가서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번호까지 교환했지!

전정국은 옆에서 그 모습을 굉장히 아니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어.


"야, 이제 그만 가."

"뭘 가. 나 가면 뭐하려고 둘이."

"아, 충분히 친해졌으니까 이제 너 가도 돼."


소개받은 애가 잠깐 화장실에 가고 전정국의 옆구리를 찌르며 말했어.

가도 된다고 말하는데 이자식이..

나를 한번 쳐다보곤 다시 휴대폰으로 시선을 돌렸어.

이좌식이 임마 내가 말을 하는데.

전정국의 옆구리를 꼬집으려다가 소개받은 애가 돌아와서 손을 거두고 웃었어.


결국 끝까지 전정국은 같이 있었고.. 심지어 데려다주겠다는 친구의 말을 싸그리 무시한채 나를 데리고 집으로 걸어갔어.

괜히 심통이 나서 쿵쿵대면서 걸었고 전정국은 여전히 무심한 얼굴로 주머니에 손을 꼽은 채 말했어.


"좋냐?"

"뭐가."

"남자 소개받으니까 좋냐고."

"지랄. 왜 또 시비야."

"야."

"뭐."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아.. 시발."

"아 시발 뭐."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니 나랑 사귈래?"


*











[방탄소년단] 아들 셋에 딸 하나, 김家네 사랑둥이 막내 딸 김탄소.02 (부제 : 내 거친 식탐과 불안한 오빠와 그걸 지켜보는 독자) | 인스티즈

샤랄라~~~~~~~~~~


헤헤헤헤헤 폰트샀어요 헤헤헤헤헤ㅔ헤헿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거 불편한거 같아여.. 그냥 다음부턴 이런거 안할래여..(막무룩)(등무룩)

이야 이게 무슨.. 배틀연애... (절레절레)

그래서 전정국이랑 사귄다고?????????????????ㅇㅅㅇ

다음편에서 봐여!!!!!!!!!!!!!!!1 짤첨부 넘나 귀찮다.

아, 까먹을 뻔;;; 암호닉!!!!!!!!



♥사랑둥이 김가네 막둥이덜♥


둥둥이/ 요괴/ 0103/ 사이다/ 고무고무열매/ 미니미니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헐 어머러머어머 사귀재ㅠㅠㅠㅠㅠㅠㅠㅠ사귀자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이야ㅜㅜㅜㅜㅜ남자네정꾹이ㅜㅜㅜㅜㅠ행쑈해라짝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할 정꾸야ㅠㅠㅠㅠㅠㅠㅠ박력 넘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83
헐 웃으면서 보다가 고백하는거보고 어레스트!! 어레스트!! 하ㅠㅠㅠㅠㅠ 넘나 좋니요 저도 김가네 막둥이 한번..♡[이프] 로 신청함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둥둥이왔어요!!!!!!!! 헐 뭐야 전정구구ㅜㅜ욱!!!!! 소개하기 전에 빨리 낚아챘어여지!!! 그래서 사귀라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다 전 찬성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우왕ㅠ 진짜 재밌어요! 암호닉 신청해요 [밍꾸기]로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슈탕]으로 암호닉신청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아완전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국ㄱ이...설렘...다음편도기다릴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35.87
정국아... 누난 콜이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미니미니에요! 사ㅏ귀자 정구가!!!!!!!!!!ㅋㅋㅋㅋㅋㅋㅋ김태형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읽고갑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사이다입니다!!
세상에 동네사람들 제가 정국이랑 사겨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ㅜ 어떡하면 좋니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허류ㅠㅠㅠㅠㅠㅠㅠ 사귀자니 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만두짱]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어머어머 정국이 남자네!!!! 워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아이쿠너무재밌네요그런의미에서암호낙신청하구가요ㅠㅠㅠㅠㅠ헝ㅠㅠㅠ팬미팅못가니글잡에서놀거얘요엉엉... [보라돌이뚜비나나뽀]로신청핮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8.63
고무고무열매 헑정국이!!!!!!!사귀자니!!!!!!!!!!!!!!!!! 오모모모 잘보고가요재밌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낑깡] 암호닉 신청이여!!!!!!
아아아앙 너무 재밋어!!! 사겨라 짝! 사겨라 짝!
잘읽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꺄아아아아아 사귀자니ㅠㅠㅠㅠㅠ역시 정국이가 여주를 좋아하는거였어!!빨리 사겨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1화때 암호닉신청 안받는줄알고 신청앙했었는데 지금 할게요![블라블라왕]으로 암호닉 신청해요!!하..전정국..................마지막말...넘나 설렌다...ㅠㅠㅠㅠㅠ(오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꺄갸갸갹ㄱㄱ 정구가.....ㅎㅎㅎㅎㅎㅎ 웅 그래 사귀장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남녀사이에 친구가어딨어요?!맨날 여주만 눈치고자지!!!껄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헐 사귀는건가요...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세상에. 이게무슨일?????와 심쿵ㅜㅜㅜㅜㅜㅜ정국아ㅜㅜㅜㅜㅜ그래 사귀자ㅜㅜㅜㅠㅜㅜ사귀자고ㅜㅜㅜㅜㅜ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