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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나? 네가 만든 네 남친 김석진"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님, 구라도 작작치세요. 제가 언제 그딴 걸 만들었ㄷ," 

 

 

 

 

 

 

 

 

이 망할 개새끼는 또 뭐지? 강도가 아니라, 내가 만든 남친이라고? 내가 언제 그런 걸 만들ㅇ, 설마 씨바아아아!!! 제 앞에서 자신이 남친이라고 우기는 어깨만 오지게 넓은 남정네를 두고 나는 곧장 어제 내가 했던 미친 짓의 근원인 망할 병이 올려져있는 창가로 굉음과 함께 뛰어갔다. 뛰어가서 보니 내가 찾으려던 병은 온데간데 없고 쓸데없는 먼지만 가득히 쌓여있었다. 

 

 

 

 

 

 

 

"ㅂ,병이 없어... 이건 꿈이야!!!!!!"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시끄러워 꿈 아니니까, 지랄 떨지말고 이리 와서 얘기나 해"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하아...그래 얘기, 어디 한 번 들어나 보자." 

 

 

 

 

 

 

아까의 설레임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가뜩이나 남준 오빠 때문에 빵탄소년단의 굥기라는 친구의 피부처럼 새하얗던 내 머리속은 제가 만든 남친이라고 주장하는 저 망할 놈의 새끼 때문에 더욱 하얘졌다. 아무생각이 들지 않았다, 갑자기 나에게 급똥처럼 몰려온 이 상황이 뭐같았다. 표정을 있는 채로 썩힌 채 강제남친인 김석진에게 다가가자, 내 표정을 본 듯 가뜩이나 건방졌던 표정이 더 굳혀져 싸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너 지금 상당히 맘에 안 드나 보다? 나든, 이상황이든"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이 새끼, 눈치도 겁나 빠른 거 보소. 너 같으면 이 상황이 좋은 상황이니? 난생처음 성공적인 소개팅을 한 후 들뜬 마음으로 집에 왔더니 이름도 모르는 사내자식이 제 집 안에서 제가 네가 만든 네 남친이야라는 개소리를 내뱉고 있는데 이 상황이 좋게 받아드려지겠냐고! 차라리 나보고 빠수니질을 그만두라고 해! 아, 이건 말실수... 차라리 밥을 먹ㅈ, 이것도 실수 아무튼 어! 이게 말이나 되냐고!" 

 

 

 

 

 

 

 

난 그렇게 처음보는 남정네 앞에서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속에 있는 모든 말을 다 내뱉었다. 사실 중간 중간 일그러져가는 김석진의 표정을 발견했지만, 뒷일을 생각하지 않은 채 아랑곳하지 않고 온갖 지랄발광을 다 떨었다. 김석진은 제 말에 토달지 않고 가만히 듣기만 했다. 내가 말을 더이상 잇지 않자 김석진은 이제 다 지꺼렸냐라는 표정과 함께 입을 열었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네 상황이 어찌 됐건, 네가 네 손으로 나 부른 거 아니냐? 네가 한 짓에 네가 책임져야지. 나이 스물 먹고 책임감 하나 없으면 안 되지. 내가 내 발로 온 게 아니잖아? 네가 분명 네 두 손으로 약물 섞고 가루 넣고 온갖 쇼를 다했을 텐데, 이제와서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내가 네 소개팅본다는 건 어찌 알아. 지금 나로서도 굉장히 당황스러운 루트라는 건 생각 안 하냐 김탄소? 내 말에 문제 있냐?"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ㅇ, 아니..." 

 

 

 

 

 

 

 

 

솔직히, 김석진 말이 맞았다. 김석진의 말은 반박을 못 할 정도로 논리정연했고 완벽했다. 지금 내 상태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아마 기빨렸다라는 말이 정확할 거다. 완전히 김석진에게 기가 빨렸다. 망연자실했고, 하루만에 많은 일들이 펼쳐져 당황스러웠고 무서웠다. 술은 인생의 웬수였다.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물건이다. 음식이라고 칭하기도 싫었다. 그냥 이 상황에 놓여있는 내가 싫었다. 영혼없이 벙찐 상태로 김석진을 바라보자 김석진은 차분히 다시 말을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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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엎지러진 물은 다시 못 담는 법이야. 김탄소 네가 지금 백날 후회해 봤자 돌이킬 수 없는 거라고. 후회해도 소용없어, 받아드려 지금 이 상황. 내 말이 네 귀에 귓등으로도 안 들리는 거 아는데 토달지 말고 받아드려, 그게 최선이야." 

 

 

 

 

 

 

"...ㄱ,근데 너 뭔데 나한테 계속 반말하냐?" 

 

 

 

 

 

 

 

역시 나는 호구 중 상호구가 분명하다, 이런 상황에서도 위아래를 구별하려하는 내 자신이 경의롭기 그지없었다. 김석진도 이런 제 말이 어이가 없었는지 피식 웃고는 대답했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김탄소, 내가 너보다 4살 더 많은데. 까먹었냐? 네가 이 종이에다가 역시 남녀는 4살차이가 나야 환상의 궁합이라고 싸질렀잖아." 

 

 

 

 

 

 

"...아, 야 그거 내 놔!!" 

 

 

 

 

 

 

 

 

김석진이 들고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내가 만취 상태로 싸질러나갔던 이상형 종이였다. 저걸, 김석진이 가지고 있을 줄이야. 당장 빼았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은 나는 앞뒤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김석진에게 달려들었다. 이런 내 행동이 김석진은 불쾌했는지 자신의 큰 키를 이용해 종이를 머리 위로 뻗어 올렸고 다른 한 손으로는 내 어깨를 잡은 후 나를 아래로 뚫어지게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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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김탄소 네가 물어봤듯이 내가 너보다 4살이 많아. 기어오르지 마. 아까 그놈한테는 꼬박꼬박 오빠라 부르더니, 나한테서는 오빠소리가 전혀 안 나온다? 곱게 오빠라고 부르자. 김탄소" 

 

 

 

 

 

 

"ㅇ,어...아니 네" 

 

 

 

 

 

 

또 기가 제대로 빨렸다. 김석진은 생각보다 더 권위적이었고 무서웠다. 어렴풋이 제가 적은 이상형에는 그런 성격이 없었는데라는 생각이 든 순간 이 망할 놈의 호기심은 김석진 아니, 김석진 ㅇ,오빠에게 끊임없는 도발을 하게 만들었다. 

 

 

 

 

"제가 적은 이상형에는 ㄴ, 아니 ㅇ,오빠같은 성격은 없었는데요...?"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내 성격이 어떤데" 

 

 

 

 

 

 

"...ㅆ,싸가지가 없ㄷ...죄송합니다." 

 

 

 

 

 

 

 

"이 새ㄲ, 아, 여자지 너. 김탄소 넌 과유불급이라는 말 모르냐" 

 

 

 

 

 

 

 

"내가 그거 하나 모르겠어요? 그게 갑자기 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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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 가루 아주 싹싹 긁어모아서 담았더라?" 

 

 

 

 

 

 

"...아? ㅅ,설마..." 

 

 

 

 

 

 

"그 가루가, 밸런스를 좌우한다는 건 전혀 모르고 있었나 봐?"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예? ㅂ,밸런스라니..." 

 

 

 

 

석진의 말은 상상을 초월했다. 석진의 말에 의하면 내가 어제 싸그리 모아 집어넣은 그 가루는 성격이나 그 사람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좌우하는 것이었고 나는 사용설명서도 제대로 읽지 않은 채 좋은 건 많이 많이 넣자며 싹 다 집어넣어버린 것이다. 이런 상황을 사람들은 흔히 좆됐다라고 한다. 

 

 

 

 

"그럼 싸가지가 있어야죠 아주 가득! 그리 많이 넣었으면! 아 몰라요 없던 일로치면 안 돼요? 그냥 무효로 해 달라고요!" 

 

 

 

 

 

"네 지금 장난ㅎ," 

 

 

 

 

 

 

'띠링 띠링 띠링' 

 

 

 

 

되도 않는 억지를 부르는 제 말에 김석진이 화를 내려는 그 순간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내 휴대전화에서는 벨소리가 울렸다. 주머니에 손을 넣어 확인해 보니, 발신자는 다름 아닌 남준이었다. 김석진도 남준 오빠라는 네 글자를 봤는지 표정을 굳혔고, 나는 일단 무턱대고 남준 오빠의 전화를 받았다. 

 

 

 

'네, 오빠. 무슨 일 있어요?' 

 

 

 

'아니, 다름이 아니라. 문자 준다는 애가 답이 없어서 걱정되서 전화했지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지?' 

 

 

 

잊고 있었다. 김석진과 대항하느랴, 문자를 주겠다는 남준과의 약속을 까막히 잊어버리고 있었다. 모든 게 혼란스러웠다. 갑자기 나타난 저 싸가지 없는 놈도 한없이 다정한 남준 오빠도. 나는 일단, 급한 불부터 꺼야했기 때문에 아무 일 없다며 남준에게 대충 둘러댄 후 알바가 없는 수요일이 좋겠다고 말했다. 

 

 

 

'그래 그러면 ㄱ,' 

 

 

 

제 손에 들고 있던 휴대전화가 사라졌다. 놀란 눈으로 석진을 바라보니 석진이 굳은 표정으로 제 핸드폰의 전원을 꺼버린 후 간의 쇼파로 던져 버렸다. 나는 그런 석진의 행동이 너무나도 무례하다 느꼈고 화가 났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이런 씨,ㅂ!!!! 이게 뭐하는 짓이야!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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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야 말로 이게 뭐하는 짓이야. 말 예쁘게 해" 

 

 

 

 

김석진의 표정을 보니 저처럼 단단히 화가 난듯 했다. 하지만 지금 제게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었다. 지금 김석진의 행동이 어처구니 없었다. 방금 전화는 다른 사람도 아닌 남준이었고, 분명 남준은 이런 제가 걱정될 것이라 생각했던 나는 더욱 이 행동에 격노할 수밖에 없었다. 

 

 

 

 

"전화 왜 뺐냐고! 그 전화가 무슨 전화인 줄 알고!!!!" 

 

 

 

 

 

"아까 그 새끼잖아" 

 

 

 

 

 

"네가 뭔데 남준 오빠를 그 새끼라고 해?"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다, 걔도 나처럼 네 오늘 처음보는 사이고 무엇보다 너랑 사귀는 것도 아니잖아" 

 

 

 

 

맞다, 사실 제 앞에서 굳은 표정으로 말하는 석진이나 오늘 좋은 감정을 느낀 남준이나 다 오늘 처음보는 사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남준과 나는 호감은 가지고 있을지라도 아직 특별한 관계는 아니었다. 그래도 남준과의 미래를 생각하면 이건 아니라 생각된 나는 이건 아니지 않냐며 다시 따지기 시작했다. 

 

 

 

 

"미래에 사귈 수도 있잖아! 그리고 처음 보는 사이일수록 더 이런 거에 조심해야 한다고! 그리고 너는 뭔데!" 

 

 

 

 

하지만, 이런 내 말이 가소롭다는 듯 헛웃음을 친 석진은 다시 내 말을 되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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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탄소 네 현 남친"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4.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누구 맘대로! 언제부터! 내 남친이 너냐고!" 

 

 

 

 

 

 

 

김석진 입에서 나오는 말 한 마디는 한 마디는 나를 경악시켰고 멘탈붕괴를 초래했다. 고삐 풀린 망나니처럼 날뛰는 나와 김석진은 이런 제 행동에 전혀 동요하지 않고 침착하게 내 말에 대답했다. 그리고 내 마지막 물음에 대한 김석진의 답변은 충격을 금치 못하는 수준이다 못해 나의 뇌를 그대로 뇌사상태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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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저 박스를 여기에 들인 그 순간부터, 그니까 토달지 말고 남준이라는 새끼 수요일에 만나러 가지 마. 김탄소." 

 

 

 

 

 

 

 

 

 

 

 

 

 

 

 

 

 

 

 

 

 

 

 

 

 

 

 

 

 

 

 

 

 

 

 

 

 

 

 

 

 

오늘 4화까지 쓰느랴 머리도 아프고 손에 땀이 차네요. 모바일로 쓰는 건 너무 힘듭니다. 1화부터 3화까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요. 암호닉 신청하시고 싶으시다면 얼마든지 신청하세요! 저 주제에 뭘 가립니까! 읽으신 뒤 짧은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히 읽고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만 보면 힘이 나요... 아무튼 여러분 사랑합니다(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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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2.128
큰일 났네요....분명 여주는 남준이를 더 좋아해야 하는것 맞죠? 윽 근데 석진이가 제 취향을 저격한 후 탕탕 쏴버렸네요...가루의 양과 섹시함은 비례하나봐요? 미안훼 여주야 난 널 응원하지 못하겠다...현남친 김석진 만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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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과연, 여주가 남준이로 마음을 다잡을까요? 앞에있다고 모두 이루어질까요? 궁금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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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1.180
암호닉 신청가능하다면 [안무팀장218] 로 신청합니다!!
여주야ㅠㅠㅠ 여주는 술이 웬수네..
아마 석진이때문에 남준이와 이어지긴 많이 고될여정이겠죠...?
엉엉 남준이랑 전화하게 핸드폰 돌리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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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네 암호닉 다음편에 꼭 넣어드릴개요! 과연 대부분의 탄들의 예상대로 남준이와 이어질까요 아님 석진이와 이어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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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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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네 고마워요! 늦은 새벽에 읽어줘서 고마워요! 암호닉 신청은 언제든지 받습니다!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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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세상에 [깡통]으로 암호닉 신청이라고 댓글달고 보니 신알신이 울렸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석진 넘나 쟈가운것... 당황스럽게 쟈가워서 또 이불킥했어요... 앞으로 침대에 자주 미안해질거같아요... 좋습니다 제... 사랑합니다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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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석찌도 차갑게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이 것의 장점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는 점! 항상 차갑지 않다는 거겠죠? 암호닉 5화에 꼭 넣어그릴게요 댓글 너무 고마워요 사랑합니다(하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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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댓글
작가님 진짜 글잘쓰시네요ㅠㅠㅠㅠㅠ 석진이글이 많이 없어서 찾고있었는데 너무 좋은글 찾은거같아서 너무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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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고마워요! 앞으로도 계속 읽어주세요!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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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 정말 새벽부터 설렘이 그득해요ㅠㅠㅠ 석니ㅏㅠㅠㅠㅠ 암호닉 [란덕손] 으로 신청해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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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고마워요! 이새벽에 이런 미천한 글을 읽어줘서! 댓글 정말 고맙고요! 5화에 꼭 암호닉 넣어드릴게요! 저로 인해 새벽을 설렘을 느끼셨다니 뿌듯하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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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됴롱입니다 아모닉 신청을하고 신알신을 했더니 새글이! (감동)
석진이 성격 제 스타일...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남준이는 설레죽이는데 석진이는 그냥 제 취!향!저!격! 여주는 남준이인거 같은데 그럼 전 석진이랑 사귀는걸로..그나저나 저도 저 박스 한번 받아보고 싶네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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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저도 사실 석진이같은 성격이 더 발려요 실제로는... 아직 모르죠 과연 김남준이랑 마음을 이어갈 김석진이랑 이어갈지 아님 또 새로운 인물이 나올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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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1.49
헐 대박사건, 제가 보지못한 새로운 소재 새로운 픽이라니 ㅠㅠㅠ 작가님 사랑해요ㅠㅠㅠ 석진이 넘나 섹시하네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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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그쵸? 저도 그런 남자가 석진이면 겁나 발릴 거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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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2.148
우와 석진이 박려규ㅠㅠㅠㅠㅜ다음화도 기대할께요!
혹시 암호닉신청가능하다면[1013jimin]신청해도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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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네! 다음화에 올려드릴게요! 다음화도 꼭 읽으러 오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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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3.177
와....... 그래요 여주 막을게요 제가... 못 만ㄴ...... 아니 근데 낮누도 카와이한ㄷ..... 그래도...... 아..... [2화에서 석진짱이라고 맞췄지만 낮누와 잇진은 더 큰 혼란만 만들었다]
[나라세]으로 암호닉 신청해도 될까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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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네! 암호닉 저번에 받은 거 같은데 4화에서 확인해 보셨어요? 여주는 과연 누구랑 연애를 하게 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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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헐 대박 제가 좋아하는 달달물(?) 찾았어요 할렐루야 아니 근데 석진이.. 성격..ㅠㅠㅠㅠㅠ넘나 발리는 것..☆ 그런데 1환가? 거기에서 다정한..! 둘이 같이 있으명 다정하겠져?!(어감이 이상한 건 무시..ㅎ) ㅎr 진짜 준이랑 진이 제 차애인데 넘나 어려운 것..! 작가님 잘 봤ㅅ습니다 신알신 해 놓을게요^^^ 아 맞다 암호닉은 [화양연화]로 신청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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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석찌의 실제 성격은 과연 무엇일까요! 다음 화에서 확인해 보세요! 암호닉은 안전하게 다음 화에 넣어드릴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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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4.2
저도 암호닉 신청해되 된다면 [꿀자몽] 으로 신청할께요 오늘 1화 부터 읽었는데 너무재미있어요 !! 계속 글써주세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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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5화에 올려드렸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근본없는 읽어주시다니 눈물이 납니다ㅠㅠㅠ 사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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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9.134
암호닉 신청이요 [빠세이 호]
이야기갘ㅋㅋㅋㅋ대박이네옄ㅋㅋㅋ싸가지 ㅂㅂ말은 석진이가 좋네요'-'* 근데 석진이가 만들어진건 남자친구로 만들어졌을텐데,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랑 꽁냥하려하고 밀어내려하니까 이건정말ㅋㅋㅋ화날수도있겠네욬ㅋㅋㅋ 석진아 잘좀해줘봐. 반하게(두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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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석진이가 5화에서 그런 짓을 합니다! 5화에 암호닉 올려드렸으니 확인해 보세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은근 남자가 박력있는 게 좋더라고요 하핳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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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0.24
와 재미써요!!! 저번화에 암호닉 신청했었는데 아직 안올라가서 최근화에 또 신청할게요 [라리라리] 로 신청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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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5화에 올려드렸어요!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이런 근본없는 글에 재미를 느끼시다니 감동의 도가니...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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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두둠두둠이에요!! 여주는 어떨지 몰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석진이도 좋고 남준이도 좋네여 ㅎㅅㅎ.. 뭔가 둘 중에 한명을 사귀게 되더라도 엄청 미안한 상황인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석진이가 너무 박력이 넘치네요 핸드폰을 집어던지다니ㅋㅋㅋㅋㅋ 다음 화가 넘나 궁금해요 ㅠㅅㅠ 벌써부터 설레서 두근거리는 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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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박력일는 남자 좋지 않아요? 근데 저같아도 살짝 화가날 법한 상황인데(소근소근) 다음 화 기대해 주세요! 오늘 몇 개 올라갈지 모르겠네요 하핳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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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203
[0103]으로 암호닉신청할게요~ㅋㅋㅋㄲ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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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암호닉은 5화에 올려드렸어요!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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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딸기스무디에요! 석진이 박력좋은데요?ㅋㅋ 끄아 남준이도 좋습니다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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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둘 다 좋아요! 근데 과연 두 명으로 끝이 날지 아님 추가적 인물이 등장할지 아무도 몰라요( 속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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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세상에이럴슈가있쥬]암호닉 신청이요!! 제가 글잡에 가셨다는 소릴 듣자마자 달려왔는데!!!전 왜 새벽에 자고잇엇을까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일 처음으로 보고싶엇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응원해유ㅠㅠㅠㅠㅠㅠㅠㅠ좋은글 써쥬셔서 감사해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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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일단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5화가 올라왔으니 얼른 가서 읽어보세요! 말도 안 되는 전개! 근본 없는 전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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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망개부인이에요....!아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석진이ㅠㅠㅠㅠㅠ너무 멋있잖아퓨ㅠㅠㅠㅠㅠㅠㅠㅠ남준이도 멋있고ㅠㅠㅠㅠ긍데 석진이 너무 박력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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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석진이의 반전모습이 보고싶으시다면 5화를 얼른 읽어보세요! 망개부인 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전 박력남 좋아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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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3.88
컨태
워후 석진이가 한성깔하는군요 무서워라..
석직이도 좋지만 난 나는... 남준아ㅏㅠㅠㅠㅠㅠㅠ!!!! 과연수요일에 남준이를 만날수있을지ㅣ!!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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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컨태 님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리고요! 5화가 나왔으니 얼른 가서 읽어보세요! 너무 많은 기대는 실망을 불러이르킬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근본없는 전개 산으로가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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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진짜 심장에무리 석진이...아...정말...심멎..휴..작가님 잘보고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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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고마워요! 저도 회원님 댓글로 인해 심장에 무리가...으윽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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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김안녕]으로 암호닉 신청하고 신알신 누르고 가요! 독방에어 추천글 보고 왔는데 넘나 설레는 것ㅠ 다정한 남준이랑 까칠한 슥찌라뇨ㅜㅠㅜㅡㅠ 다음편도 기다리겠습니닿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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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김안녕 님! 5화에 암호닉으로 넣어드렸으니까 확인해 보시고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독방에 추천글이 있다니 눈물을 흘리며...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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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2.178
[슬비]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와 헐 석진이가 현 남친이라니... 여주야 잘했어 ㅠㅠ 아니 이게 아니지 남준이는 어떡하지 ㅠㅠㅠ 아니야 석진이가... 후 제가 뭘 하는 지 모르겠네요 와 대박 잘 읽고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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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솔비 님! 비회원 댓글이 이제 떠서 5화에 올리지 못했어요ㅠㅠ 제가 다음 화에 꼭 안전하게 암호닉 넣어드릴게요! 댓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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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136
요쌩이에요! 끼앙 작가님 글 너무 잘쓰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둘다 좋아서 누구랑 이어져도 상관없이 매우 베리뭐치입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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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쌩 님! 제 글은 정말 근본없는 글이에요 잘 쓴다니요ㅠ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와 같이 근본없는 전개에 함께하실 거죠? 댓글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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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헐 겁나재밌어 미쳤다 와씨 독방에서 추천받고왔는데 워씨 암호닉 신청해도 돼요??? /오하요곰방와/로 신청할래요 하앙 겁내 재밌어지쨔 다음편..현기증난다...커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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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유ㅏ...... 김석진 발려쥬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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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저 [밀크티]로 암호닉신청할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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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1화부터 쭉보고 있는데 흡.....석진이 성격 어쩜저리 하 제취향이네요..핳ㅎ 암호닉 신청 가능하다면 [망개]로 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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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석진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미낭낭한것.....! ㅋㅋㅋㅋㅋㅋㅋㅋ무도 짤이 너무 잘어우러져섴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재밌네요.......ㅎㅎㅎㅎ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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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끼야.....마음이...마음이 자제가ㅜ안대야..!!@!!!!!!심장이 쿵토ㅓㅇ쿵왘우어로ㅓ라그 후하후하 다음화..다음화 갑니다..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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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허헣ㅎ호 이ㄷ글 취향저격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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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 대박.... 는 석진이하니ㅠㅠㅠ 발린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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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쟈가운 석진이는...넘나 발리는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어헐류류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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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니 아주..내맘을 헤집고 다니는구나!!!!하...석진이 넘나 멋있는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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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와 석진이 취향저격이에요 진짜ㅠㅠㅠㅠㅠㅠ김석ㄱ진 쟈가운남자!!!!!!!남준이랑 잘될수있을까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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