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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네가 저 박스를 여기에 들인 그 순간부터, 그니까 토달지 말고 남준이라는 새끼 수요일에 만나러 가지 마. 김탄소" 

 

 

 

 

 

 

뭐 이런 새끼가 다 있어, 네가 뭔데 내 남친이야 난 너 허락한 적 없어 없다고! 기가 찼다. 너무나도 기가 차서 얼굴이 새빨개졌다. 이런 내 표정에도 미동없이 제 말만 밀어붙이는 김석진의 행동은 나를 더 열받게 했으며 내 피를 솟구치게 했다. 난 그런 김석진의 건방짐이 맘에 들지 않았다. 

 

 

 

 

 

 

"무슨 억지야 그게! 내가 왜 네 말 듣고 약속을 깨야 해?"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두 번 말하게 하는 거 딱 질색인데, 다시 말해 줘? 내가 김탄소 네 남자친구라고 저 새끼가 아니라." 

 

 

 

 

 

 

ㅈ,저새끼? 어디서 그 요망한 입으로 남준 오빠를 새끼라고 칭하는 거야! 나의 생각보다 김석진은 더 고집이 셌고, 칼 같았다. 분명 억지는 김석진이 온갖 다 부리고 있는데 김석진의 침착함과 논리정연함 때문에 제 3자가 볼 경우, 오히려 내가 억지부리는 것처럼 보일 지경이었다. 사실 더이상 방법이 없었다. 이렇게 밀어 붙이는 김석진을 내가 어찌 말로 이길 수 있단 말인가, 그 순간 나는 최후의 방법을 이용했다.  

 

 

 

바로, 여자의 눈물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너 내 남자친구 아니야!!!! 흐엉 난 이런 애랑 사귀기 싫단 말이야!!!!!! 무효 해 달라고 알바비 다 가져가도 되니까아!!!! 흐어어엉..." 

 

 

 

 

 

 

억지로 울려고 했지만, 이미 내 속은 썩어 뭉들어져 있는지 진심을 다해 울게 되었다. 사실 갑자기 일어난 모든 상황이 무서웠다. 강도인 줄 알았던 사람이 내가 만든 남자친구라는 게 말이나 되는가. 지나가는 사람이 들으면 미친년이라고 할만한 상황이었다. 나는 내 눈물에 대한 김석진의 반응을 확인하지도 못한 채,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방바닥에 앉아 김석진 앞에서 대성통곡을 하였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ㅇ,야 김탄소 왜 울고 그래" 

 

 

 

 

 

 

난 김석진의 목소리를 듣고 확신했다. 김석진은 지금 내 울음에 상당히 당황했다는 것을 말이다. 한참 속으로 쾌재를 외치고 있을 때쯤 나는 내 몸에서 느껴지는 타인의 온기로 인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미안해, 탄소야. 울지 마. 내가 잘못했어 응?" 

 

 

 

 

 

김석진이 나를 껴안았다. 우는 아이를 달래주듯 김석진은 나를 껴안아 달래주고 있었다. 또 한 번 머리가 새하얘졌다. 지금까지 난 아빠를 제외하고 성염색체가 다른 사람과의 포옹을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솔직하게 김석진의 품은 따뜻했다. 무엇보다도 김석진이 내뱉은 말들은 모두 하나같이 따뜻했고 정이 있었다. 아까 김석진의 말투가 아니었다. 완전히 다른 사람이었다. 나는 그 순간 사람들은 누군가 위로해 주면 더 울컥한다는 말에 철저히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난 김석진 품에서 열심히 눈물을 흘리며 엉엉 울어댔다. 

 

 

 

 

 

 

그렇게 한참 눈물을 흘려낸 후 김석진한테서 떨어져 김석진의 얼굴을 마주했을 때 나는 처음보는 김석진의 표정에 당황했다. 그의 눈빛은 누구보다도 다정했고 온화했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다 울었어? 얼마나 울었으면 얼굴이 젖어있냐..." 

 

 

 

 

김석진은 말없이 제 손으로 내 얼굴의 물기를 하나하나 닦아줬다. 난 분명 그의 손을 뿌리쳐야만 했다. 하지만 이미 진이란 진은 다 빠진 지금 이 상황에서 나는 그저 김석진의 얼굴을 멍하니 바라보며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김석진의 손길이 내심 싫지는 않았다. 모태솔로의 어쩔 수 없는 본능이었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김탄소, 아깐 내가 너무 억지를 부린 거 같다. 그 부분에서 너도 많이 당황했을 거라 생각해. 사과할게, 그래서 말인데 아무래도 너와 나 사이에 합의점을 찾아야 될 거 같아." 

 

 

 

 

맞는 말이다. 우린 서로 자기 입장만을 생각하고 있었다. 따지고 보면 김석진도 원치 않아서 내 남친 아닌 남친이 된 건데, 난 너무 내 생각만 하고 있었다. 우리 둘 사이에는 합의점이 필요했고 대화가 필요했다. 나는 김석진의 말에 동의한다는듯 고개를 끄덕였고 이내 나는 김석진의 살며시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이제야, 말을 듣네. 말 들으니까 좀 좋냐. 근데 김탄소 가장 중요한 말을 잊었는데..." 

 

 

 

 

"...ㅇ,어?" 

 

 

 

 

중요한 말? 나는 또 내 멘탈을 무너뜨리는 말이 들릴까, 잔뜩 긴장하며 토끼눈으로 김석진을 쳐다봤다. 하지만 돌아오는 건 정말 예상밖의 말이었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나 좀 많이 배고픈데, 먹으면서 얘기하면 안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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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ㄱ,그래..." 

 

 

 

 

 

 

그래 우리 둘 사이에는 진지함이 있을 수 없다. 잠깐 이 또라이한테 되도 않는 설레임을 느낀 내가 등신이다. 나는 말없이 부엌으로 들어가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김석진은 이와중에도 눈치없이 너도 먹을 거면 4 개를 끓이라고 말을 했다. 나는 그말에 김석진을 미쳤냐는 듯이 쳐다보았고 김석진은 뭐가 문제냐라는 표정을 지었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야! 나 여자거든! 어떻게 2 개를 먹어! 그리고 나 다이어트 중이야! 안 먹어!"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누가 네 2 개씩이나 준대? 오빠라고 부르랬지. 이따가 한 입만 이라는 개소리 했다간 손모가지 잘릴 줄 알아라. 그리고 내가 3 개 먹을 거니까 지랄말고 빨리 끓어" 

 

 

 

 

 

이런 건방진 돼지가 다 있나!!!!!!! 아까 그 다정한 개새끼는 온데간데 없고 흔한 시트콤에 나오는 현실오빠모드를 장착한 김석진은 나를 동생부리듯이 대했다. 나는 순간 울컥해 네가 그러고도 내 남친이냐?라는 개소리를 내뱉었고 김석진은 이런 제 말에 비아냥거렸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아깐, 자기 남친 아니라고 그렇게 온지랄을 다 떨더니 이제와서는 남친이라고 우기네 이 친구 참 놀라운 친구일세." 

 

 

 

 

 

 

 

"ㄱ,그게 아니라! 아 몰라! 라면이나 처먹어!" 

 

 

 

 

 

 

"김치는?" 

 

 

 

 

 

"냉장고에" 

 

 

 

 

"계란은" 

 

 

 

 

"그것도" 

 

 

 

 

 

"치즈는" 

 

 

 

 

"있어" 

 

 

 

"찬 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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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ㄱ,개새끼야!!!!!! 이 밤에 얼마나 처먹으려는 거야!!!! 네가 사람이냐!!!!!!! 돼지새끼지!!!!!!!!!" 

 

 

 

 

 

 

"어느 돼지가 이리 잘생기고 말랐냐." 

 

 

 

 

 

결국 폭발했다. 이건 남친이 아니다, 그냥 뭐같은 친오빠 한 명이다. 외동이었던 나는 그동안 남자형제가 있는 친구들에게 부럽다는 말을 했던 것을 땅을 치고 후회하며 김석진에게 또 한 번 히스테리를 부렸다. 김석진은 역시 이런 내 행동에도 전혀 동요하지 않고 냉장고에서 김치 치즈 계란을 꺼내 와 냄비에 뿌리고는 묵묵히 라면을 흡입하기 시작했다. 그런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던 나는 멍하니 그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김석진의 먹는 모습은 파프리카 TV 먹방 BJ수준이었다. 정말 더럽게 복스럽게 먹고 있었다. 속도는 어찌나 빠른지, 누가보면 3일동안 굶었다고 착각할 수준이었다. 이런 내 시선이 느껴졌는지 김석진은 김치와 라면을 입안 가득 집어 넣고 우걱우걱 씹으며 저를 쳐다봤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얼굴에 뭐 튀겼냐? 뭘 그리 쳐다 봐" 

 

 

 

 

 

"ㅇ,아니" 

 

 

 

 

 

"한 입만 달라고 하면 죽여버린다" 

 

 

 

 

 

 

순간 할 뻔했다. 김석진의 먹는 모습은 그냥 존나 햄스터같았다. 가뜩이나 생긴 것도 그 쪽 과인데 김석진의 먹는 모습을 보니 해바라기 씨를 입에 가득 넣는 한 마리의 햄스터 같았다. 그런 김석진을 바라보는 내 표정은 상당히 흉했을 게 분명하다. 이러한 지 표정을 눈치챘는지 김석진은 라면이 들은 냄비를 꽉 쥐며 내 거야 건들지 마라는 눈빛으로 영역표시를 했다. 이또한 햄스터 같았다. 솔직히 은근 그 모습이 귀여워 풋하고 웃었다. 그리고 머리 속으로 한 마디를 계속 되새겼다. 

 

 

 

 

 

 

'김석진을 다루려면, 눈물 그리고 음식이 필요하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야 아까, 합의점을 생각해 봤는데 일단 너 수요일에 그 새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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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갑자기 왜?" 

 

 

 

 

 

"싫냐? 싫으면 말아라. 나야 좋지" 

 

 

 

 

"ㅇ,아니 그 뜻이 아니라. 아깐 만나지 말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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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마무리는 지어야 될 거 아니야. 문자 전화통보는 너무 싸가지가 없고, 내 여친 싸가지 없는 년 만들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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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씨ㅂ, 내가 왜 네 여친이야!!!" 

 

 

 

 

역시,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다. 안 그러면 이렇게 나처럼 엄한 놈한테 눈 뜬 채 코를 베일 수 있다. 김석진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나를 자기 여친이라고 생각했고, 나는 그런 김석진이 어이가 없을 뿐이었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어차피 김탄소 너 그 새끼랑 연애해도 금방 깨져야 돼."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허? 어차피라니, 네가 내 미래를 어떻게 알아! 그리고 왜 어째서!" 

 

 

 

 

 

김석진은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이 나에게 악담을 퍼부었고, 난 그의 말이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어 코웃음을 쳤다. 그리고 난 내말을 이은 김석진의 마지막 발언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방탄소년단/김남준/김석진] 05. 모태솔로에게 배달된 의문의 상자(부제:남친 키우기) | 인스티즈 

 

 

 

 

 

"왜냐고? 네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어. 나랑 정확히 500일 후에 결혼하는 거. 설명서에도 나와있었을 텐데 안 읽었나 봐? 끝이 있는 만남은 그 새끼한테 쓰레기짓 하는 거 아니야? 누가 끝을 바라보고 연애 해. 계약 연애도 아니고." 

 

 

 

 

 

 

 

 

 

 

 

 

 

 

 

 

 

 

 

 

 

 

 

 

 

5화는 잘 읽으셨는지요? 아 포인트가 오른 거에 대해서 일단 사과드립니다. 제가 시간이나 양에 많이 투자했다고 느끼는 화들은 5p~10p 오를 거 같아요...8ㅅ8 원래 1-3화까지는 프롤로그 형식이라 전체적인 흐름만 집약되어 있거든요. 독자님들의 소중한 포인트를 많이 걷어가는 거에 죄송함을 느낍니다.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아마 독자님들의 소중한 포인트도 회수받고 저도 뿌듯한 감정을 갖게 돼 일석이조가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그동안 달아주신 댓글들과 암호닉 덕에 힘을 가득 받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독자님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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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드립니다! 암호닉 신청은 가장 최근 화로 부탁드리고요! 누락되셨을 경우 꼭 말씀해 주세요! 

아직 그럴일은 없겠지만 암호닉 신청이 걷잡을 수도 없이 많을 경우 따로 글을 파겠습니다. 사랑해요( 하트)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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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김안녕 이에요! 신알신 울리자마자 달려왔습니다ㅎ 꺄ㅠㅠ 눈물에 약한 석진이라니ㅎ 넘 설레는 거 아닌가요? 토닥여줄 때 징짜ㅠㅠㅠ
석진이랑 여주 설마 진짜 결혼하는 건가요?(기대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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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김안녕 님! 말도 안 되는 전개에 놀라셨죠! 남자는 역시 여자의 눈물에 약하조 하항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진이랑 여주 말도 안 되는 결혼 과연 할 수 있을까요? 산으로 가는 근본없는 전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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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 석찌...ㅠㅠㅠㅠㅠㅠ진짜 갑자깋다정해져서 엄청 설렜네요ㅠㅠㅠㅠㅠㅠ500일후에 결혼이라니..더럽...♡♡[란덕손] 암호닉 신청해요♥ 저번화에 신청했는데 누락 된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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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란덕손 님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꼭 다음 화에 넣어 드릴게요! 이리 친히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석찌는 눈물에 약해요... 과연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근본없는 전개는 계속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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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전개 진짜 좋아요 진짜 흥미롭네요 ㅠㅠㅠㅠ 토닥여주는 석진이도 넘나 귀엽고 여주도 사랑스럽고 300일후 결혼이라니 워!후! 작가님 넘나 사랑합니다 암호닉은 [밥찌]로 신청합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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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말도 안 되는 근본없는 전개에 당황하셨죠? 밥찌 님 암호닉은 안전하게 다음 화에 넣어드리겠습니다! 다정한 남준이 그리고 정체모를 석진이 사이에 있는 여주 과연 어떻게 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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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세상에이럴슈가잇쥬 선댓 후 감상하깨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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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고마워요! 이런 댓글도 달아주시고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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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니 이럴슈가?! 500일 뒤에 뭔가 있다니...! 스토리가 되게 탄탄하네요!!!!! 게다가 짤들 때문엔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밥 먹다가 뿜을뻔햇어욬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아어쩜ㅋㅋㅋㅋㅋ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글이에요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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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9.105
500일 후가 아니라 바로 결혼할 준비가 되어있는데여?ㅠㅠㅠㅠㅠ 석찌ㅠㅠㅠㅠㅠㅠㅠ [미로]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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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미로님! 다음 화에 안전하게 암호닉 넣어드리겠습니다! 근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댓글 정말 감사드리고요! 과연 이 말도 안 되는 글의 끝은 어딜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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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2.148
안녕하세요![1013jimin]입니당 다음화도 읽으러 왔어요! 500일후에 결혼이라니 저도 저 남친키우기 박스가 집으로 왔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오늘도 재미있네요ㅠㅠㅠ 6화도 읽으러 올게요!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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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1013jimin 님 산으로 가는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내일 올라오는 6화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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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0.24
[라리라리] 로 신청했았는데 아직 안올라갔네요 작가님 이번편도 재밌어요~~~ 전 석찌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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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라리라리 님! 제대로 올라갔어요! 다시 확인해 보세요!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6화도 기대해 주세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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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1.180
안무팀장218이에요!
500일에 결혼이라니...!
남준이를 밀던 저로선 이번화 충격 그자체네요..
그런김에 남준아 옆구리시리면 나한테 와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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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과연 남준맘인 안무팀장218 님의 마음을 이대로 여주가 저버릴지! 아직 몰라요 이 글은 근본없는 전개가 포인트 거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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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망개부인이에요!!!아닛,..!결혼이라니....!완전 아닌가요...? 그리고 구독료 올리시는거는 괜찮습니다!작가님이 수고하신만큼 받는거니까 전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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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제 마음을 알아주시다니 망개부인 님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고요! 내일 올라오는 6화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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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두둠두둠이에여!! 아니 여주가 석진이 만들 때 식욕을 왕창 부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500일 후에 석진이랑 결혼해야하는 건가요?ㅠㅠ 그럼 삼각관계는..? 그나저나 4화까지 차가운 석지니만 보다가 여주 우니까 갑자기 착해져서 약간 놀란..ㅎㅅ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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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두둠두둠 님! 석진이는 역시 본래 성격처럼 돼지랍니다! 과연 그냥 순탄대로로 결혼에 골인하게 될까요? 이 글은 근본없는 전개가 포인트인데? 석진이는 상당히 반전매력이 가득한 청년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설레실 거예요 (속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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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헐 이제 봤네요 이런 대작을....!!! 암호닉 신청하겠습니다!!!!!! [에그타르트]로 신청하겠슴니다!!!!! 8ㅁ8 아..안받으신다면.. 소금이 되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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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에그타르트 님! 암호닉 신청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리고요! 제 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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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3.88
컨태
아.. 글읽고 라면이먹고싶어질줄이야..
방금도 빵구워먹었는데 또 배가고프네요ㅎㅎ
석진이 눈물닦아줄땬 달달했는데 라면끓일때 진짜오빠같아서 때릴뻖ㅎㅎㅎㅎㅎ!
글잘읽고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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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컨태 님! 제 글에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석진이의 반전매력에 깜짝 놀라실 거예요! 이 글의 포인트는 근본없는 전개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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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밀크티예용! 근데 생각해보니까 제가 암호닉신청을 4화에 했네요....... [밀크티]로 다시 신청할께요ㅋㅋㅋㅋㅋ 와 진짜 토닥토닥해주는거 왜이렇게 설레져..?퓨 퓨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500일후 결혼이라니..! 뒷내용을 상상도 할수가 없네요ㅋㅋㅋ 재밌게읽고가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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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밀크티 님!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다음 화에 꼭 실어드릴게요! 과연 여주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근본없는 전개는 어떻게 펼쳐질지 다음 화인 6화도 내일 나오니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댓글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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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까 4화에 /오하요곰방와/로 신청했는데 다시 신청할게요! 넘나줴미쒀ㅠㅠㅠ저 독방가서 이글 추천할거예요ㅠㅠㅠㅠ너무재미싸나ㅠㅠㅠㅠ김석진 겁내 을줄알았는데 다정하게 토닥거려주는거 뭐야뭐야ㅠㅠ재밌게읽구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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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오하요곰방와 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독방에 제 글을 추천해 주시다니 사랑합니다! 이 기운을 받아 더 열심히 써보도록 할게요! 석진이의 성격은 어디까지 반전일까요? 내일 공개되는 6화를 기대하세요!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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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헉 암호닉 신청을 4화에 했어요...다시신청합니다[망개] 아 정말 너무 재밌어요ㅜㅜㅜ다음화가 너무 기대되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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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망개 님! 신청하신 암호닉은 안전하게 6화에 넣어드리겠습니다!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이런 근본없는 글에 관심 가져주시고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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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깡통이는 오늘도 김석진 미모와 먹성에 발리고 갑니다 총총...(별) 오백일후에 결혼이라뇨ㅠㅠㅠㅠㅠㅠㅠ 저 여주 전생에 나라를 구했구만퓨ㅠ 햐ㅠㅠㅠ 난 전생에 뭐했냐ㅠㅠㅠㅠㅠ 아직은 남친보단 남사친 느낌의 먹성좋은 멍멍이 새끼지만 점점 여주가 마음을 여는거겠죠ㅠㅠㅠㅠㅠ 좋습니다 좋아요ㅠㅠㅠㅠ 잘보구갑니당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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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깡통 님! 석진이의 매력에 푹 빠지셨군요 제가 다 뿌듯합니다! 과연 석진이와 여주가 순탄하게 결혼을 하게 될까요? 제 글의 포인트는 근본없는 전개인데 말이죠! 댓글 감사하고 내일 올라오는 6화도많은 기대부탁드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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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석진빠] 암호닉 신청합니다 하ㅠㅠ 진수니에게 이 글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요ㅠㅠ 맨날 다정한 김석진만 접하다가 이런 김석진 너무 좋아요ㅠㅠㅠ 잘읽고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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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석진빠 님! 암호닉은 안전하게 다음 화에 실어드릴게요! 암호닉 신청 사랑합니다! 이런 김석진은 처음이죠? 저도 처음이랍니다! 이런 근본없는 글에 댓글 달아주시고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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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암호닉[쮸쮸바는 역시 탱크보이] 신청합니다 ㅎㅎㅎㅎ 작가님 글 넘나 재밌아여ㅜㅠㅠㅠㅠ 석찌ㅜ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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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쮸쮸바는 역시 탱크보이 님! 암호닉은 내일 공개되는 6화에 안전하게 넣어드리겠습니다! 암호니구신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이런 비루한 글에 댓글을 친히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제 글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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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희] 신청하겠습니다! 제가 '흽니다!' 하면 꼭 알아봐쥬셔야 해여ㅠㅅㅠ 히잉... 아 진짜 김석진 넘나 사랑스러운 것ㅠㅠ 잉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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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희 님! 암호닉은 다음 화에 안전하게 넣어드릴게요! 석진이에게 아주 푹 빠지셨군요! 석진이 이런 마성의 남자! 이런 근본없는 글에 친히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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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3.177
나라세에요 ㅎㅎ 오메 오메 석진짱 다정함에 박력에! 이 무슨 완벽한 결정체에요? 거기다가.... 밥 먹을 때 카와이해 (눈물) 오늘은 맘이 편했어요.. 낮누가 안 나와서 이리 저리 흔들리지 않았어요. 여주가 석진짱과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금사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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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나라세 님! 지금 완전히 석진이한테 홀리신 거 같은데요? 걱정 마세요 곧 남준이가 나라세 님 마음 뒤집어 놓을 겁니다! 이런 근본없는 글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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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저ㅓㅓㅓㅈㅇ정주행다했어요 ㅠㅠㅠㅠㅠㅠ너무재밌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가 아주 발랄하고 마음에들구...석지니...미모..열일하구....
넘나 좋은것 ㅠㅠ흐ㅡ어어유 ㅠㅠㅠㅠㅠㅠ저 암호닉[막걸리진]으로 신청하고싶습니당 ㅎㅎ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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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막걸리진 님! 암호닉 신청 감사드립니다! 제 글을 정주행하시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요! 암호닉은 안전하게 6화에 넣어드릴게요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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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모찌모찌해]로 암호닉 신청해요! 와...정주행 끝..핵설렌다ㅠㅠ끝이 결혼인 연애라니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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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모찌모찌해 님! 이런 비루한 글에 암호닉을 신청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암호닉은 안전하게 내일 나오는 6화에 넣어드리겠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부탁드려요! 설렘을 계속 느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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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설렘강요ㅋㅋㅋㅋㅋㅋ네!느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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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느아연]으로 암호닉신청이요!
와 500일후에 결혼이라뇨 와 정말 상상도못한....
석찌의 다정한모습이 아직도아른거리네여 하르라핳흫ㅎ핳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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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느아연 님! 암호닉 신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근본없는 전개는 처음이죠? 저도 당황했습니다! 이런 비루한 글에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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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사랑둥이]로 암호닉 신청합니다!ㅎㅎ끼야호 어서 결혼이나 하구싶은걸~ㅎㅎ자까님 정주행 마쳤고 다시 볼려구여ㅠㅠㅠㅠㅠ아 진짜 넘나 꿀재입니다bbbbbb사랑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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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사랑둥이 님! 신청하신 암호닉은 안전하게 6화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이런 비루한 글을 친히 재탕까지 하시다니 눈물 날 거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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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6.22
[아쿠아]로 암호닉 신청하겠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ㅠㅠㅠㅠㅠ저도 저런 약....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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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아쿠아 님! 암호닉 신청 잘 받았고요 다음 화에 안전하게 넣어드릴게요! 제 글이 재밌으시다니 다행이에요ㅠ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부탁드려요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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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으허휴ㅠㅠㅠㅠㅠㅠㅠㅠ 이글머에여ㅠㅠㅠㅠㅠㅜ 진짜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 다음화 빨리나왔으면 기다릴게용!! 신알신도 신청하구가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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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이 글은 말이죠 근본없는 전개가 포인트인 남친 키우기 입니다! 다음 화는 내일 나올 예정이니 많은 사랑부탁드려요 댓글 그리고 신알신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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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4.180
[EN] 으로암호닉신청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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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EN 님! 신청하신 암호닉은 내일 올라오는 다음 화에 꼭 넣어드릴게요! 이런 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부탁드리고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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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7.85
[하오츠]로 신청할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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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하오츠 님! 신청하신 암호닉은 6화에 넣어드렸어요! 댓글 정말 감사드리고요! 방금 6화가 공개되었으니 얼른 가서 읽어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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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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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boice1004 님! 신청하신 암호닉은 내일 올라오는 6화에 안전하게 넣어드리겠습니다! 이런 비루한 글에 재미를 느끼시다니 너무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요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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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딸기스무디에영ㅎㅎㅎ 역시 잇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일후바로결혼이라니 와....여주 부러운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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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스무디 님!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과연 여주는 500일 후에 순탄하게 결혼할 수 있을지는 그건 저도 모르고 아무도 몰라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요 내일 올라오는 6화도 기대해 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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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암호닉 [자몽주스♥]로 신청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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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자몽주스❤️ 님! 신청하신 암호닉은 6화에 안전하게 넣어드렸어요! 방금 6화가 공개 되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시자 마자 읽으시면 되겠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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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꺄아락아아악악아락아아아아아악악!!!!!!!!!!!!!!!!!!!!너무 재밌잖아!!!!!!!!!!!미쳤다!!!!!!이런 미친 글잡!!!!!!!!!!!너무 재밌어 김석진과 김남준이라니!!!!!!!!!!!!진심 개 존 잼;미쳤다 브금도 너무 좋잖아요!!!!!!!심지어 업뎃 속도도 김석진 밥먹는 속도 수준;다정왕 김남준도 너무 설레요 작가님 미치신건가요?어떻게 이렇게 설레는 글잡을,,,오마이갓 신알신 누릅니다 꺄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ㅏㅎ하핳하하 내가 사랑해 작가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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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아 흥분해서 못썼다요 암호닉 [경밤] 신청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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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경밤 님! 댓글 감사드려요! 신알신에 암호닉까지 신청하시다니 제 사랑 다 드세요! 암호닉은 안전하게 6화에 넣어드렸고요! 브금은 투하트의 you re my lady 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부탁드리고요 다시 한 번 제 비루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방금 6화가 공개되었으니 얼른 확인해 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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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찐빵]으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추천받아서 정주행했는데 진짜 너무 재밌어요 와 진짜 대박이어ㅓ우ㅜㅠㅠㅠㅠㅠ신알신하고 가여 작가님 글 너무 잘써요ㅠㅜㅜㅠ사랑해요ㅠㅜㅜ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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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찐빵 님! 추천받아서 오시다니 제가 그정도 수준은 아닌데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신청하신 암호닉은 안전하게 6화에 넣어 드렸어요!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근본없는 글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방금 6화가 공개되었으니 확인해 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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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500일 후에 결혼이라니....?
낮누 불쌍해서 어째...
[용용]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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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낮누 우리 불쌍한 낮누... 용용 님! 신청하신 암호닉은 6화에 넣어드렸어요 확인해 보세요! 댓글 감사드리고요 제 근본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남준이가 과연 불쌍하게만 나올까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부탁드리고요 6화가 공개되었으니 얼른 읽어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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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히힛 화양연화예요! 신알신 울리자마자 바로 온 건 아니지만!!!! 사랑해요!!! 보러 왔어요!!!! 역시.. 남자는 울음에 약한가요..? 제가 울면 안그러겠죠.. 네.. 그쵸.. (운다) ㅠㅠㅠㅠ작가님 대신 설렘 받아갈게요…☆ 사랑해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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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화양연화 님!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약하답니다! 하하 설렘을 느끼다니 매우 뿌듯하네요! 오늘도 변함없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고요! 방금 6화가 나왔으니 읽어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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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네..?!결혼이라뉴?!(동공지진)석진이도 좋지만 낮누도 좋은데..것도 500일 후라뇨?!하 좋닿ㅎㅎㅎ작가님 지금까지 읽은걸로 느끼는거지만...작가님 완전 제 스퇄 완전 맘에 들었어요ㅠㅠㅠ다음편 완전 기대되여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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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아 그리고 암호닉 [굥기]로 신청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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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굥기 남! 신청하신 암호닉은 6화에 안전하게 넣어드렸어요 가서 확인 해 보세요! 제가 굥기 님 스타일이라니 다행이네요... 제 글은 그야말로 근본없는 거의 표본인데 말이에요ㅠㅠ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요 방금 6화가 공개되었으니 확인해 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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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우와..6화보고 왔는데 다시 가봐야겠어요ㅎㅎ6화도 너무 재밌게 봤어요!!!근본이 없다뇨ㅠㅠㅠ진심 재밌게 보구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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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암호닉 [쿠마몬이쿠마쿠마] 로 신청할게요!
독방에서 추천 받고 온 건데 세상에나 마상에나 제 취향이네요 ㅠㅅㅠ
회전초밥단이지만 요새 최애 낮누에 차애 석진인데 어쩜 좋아요 ㅠㅠㅠㅠㅠㅠ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 또 다음 편이 올라온다니 마음이 두준두준합니다! 'ㅂ' 잘 읽고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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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쿠마몬이쿠마쿠마 님! 신청하신 암호닉은 6화에 넣어드렸으니 확인해 보세요! 제가 쿠마몬이쿠마쿠마 님 취향을 저격했다니 뿌듯하네요! 제 글은 정말 비루하기 없는데 사랑해 주시다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방금 6화가 나왔으니 얼른 읽어 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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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7.91
크아... 너무너무 신선하고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석진이 성격도 너무 마음에 들구ㅋㅋㅋ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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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부탁드리고요! 방금 따끈따끈한 6화가 나왔으니 얼른 읽어 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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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미니미니]로 암호닉신청할게여! ㅇ헐 석진이 왜이렇게 다정해졌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결혼이라니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ㄴ저런 남친키우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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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미니미니 님!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암호닉은 다음 화인 6화에 안전하게 넣어드렸고요 확인해 주시면 감사할게요! 석진이의 매력은 그야말로 반전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하하! 저도 저런 남친 키우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부탁드리고요 방금 공개된 6화 얼른 가서 읽어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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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왐마... 이건 대박이에요... 심장 폭격 당했어요 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암호닉 받으시나요? 받으시면 [뀨쓰]로 신청할게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당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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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뀨쓰 님! 신청하신 암호닉은 6화에 넣어드렸어요! 비루한 제 글에 심장폭격을 당하셨다니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열심히 써 볼게요!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방금 6화가 공개되었으니 얼른 읽어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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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7.241
[망떡]으로 암호닉 신청해요~
석진아ㅠㅠㅠㅠ 그러케 막 무서운 척 해놓고 여자 눈물에 당황하는 김석찐이라니.. 취향저격 어 저런 남친 있는 여주는 해피펄슨.. (부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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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망떡 님! 신청해 주신 암호닉은 다음 화인 6화에 넣어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려요! 석진이 성격은 그야말로 발리는 성격이죠 낮누랑 상반된 매력... 앞으로도 비루한 제 글 많은 사랑부탁드리며 방금 공개된 6화 읽으러 얼른 출동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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