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번외 : 전정국)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5/12/27/21/e5aa9dd19022aac3c5498057b32280bc.gif)
[번외 : 전정국♥김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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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정국이 생각하는 탄소의 첫 인상은 썩 좋은 편은 아니었음. 정국이 생각하는 탄소의 첫 인상은 방탄의 실세 민윤기 한테 육두문자를 내뱉은 무서운 여자아이였으니, 가뜩이나 여자의 ㅇ도 모르는 전정국은 탄소를 무서워 했었다고 함. 아니, 그냥 자기 혼자 쫄아서 멀리 했다고 해야하는게 더 옳은 말이라고 해야하나. 우리의 덩치값 못하는 전정국이 혼자서 낯을 가리고 있던 일주일동안, 전정국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과는 친해진 너탄이었음. 그렇게 전정국의 현실부정같은 낯가림이 끝나갈쯔음. 정국은 다른 형들한테는 잘 안겨있는 너탄의 모습을 보며 드디어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음. 괜히 소파에 누워서 기지개를 피고 있는 너탄의 꼬리를 툭 치고 너탄이 정국을 바라보면 괜히 티비보고 있던 척을 한다거나, 너탄이 아장아장 걸어다니면 뒤에서 쫄래쫄래 따라오다가 쿵쿵거리는 느낌에 또 너탄이 뒤돌아 보면 너탄을 뛰어넘어서 앞질러가는 정국이었음. 너탄도 처음에는 얘가 나한테 말 한마디도 안걸다가 갑자기 왜 괴롭히나, 그나마 정상적인 줄 알았던 정국이었기에 너탄은 정국의 그런 해괴망측(?)한 행동을 그저 부정하고 있었음. 설마 7명 중에 얌전한 사람이 없겠냐며. 애써 침착하게 정국의 행동을 무시하는 너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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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
( 부제 : 전소심과 김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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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ㄴ,나 신기록!!!"
" ... ..."
" 이 아니네, 저 새끼ㄱ,"
그렇게 너탄이 방탄이들 숙소에 들어온지 보름이 넘어가고 있을까, 여전히 정국과 너탄의 사이는 어색하고도 어색했음. 그리고 보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정국은 드디어 낯가림을 떨쳐내고 너탄에게 더욱더 치근덕 거리기 시작했음. 뭐, 그래도 너탄 눈에는 별 다른 점이 없었다고 함. 그저 걸어가는데 건드는 귀찮은 사람일 뿐, 하지만 정국의 생각은 너탄의 생각과는 정 반대였음. 정국은 너탄이 다른 형들한테 하는 것처럼 자기가 가만히 있으면, 뽈뽈 따라와서 무릎에 앉는다거나, 누워있으면 배 위로 올라와서 골골 거린다거나, 그렇게 너탄이 먼저 애교를 떨어줄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기에, 정국은 그저 너탄이 돌아다니면 째려보는건지 쳐다보는 건지 너탄을 뚫어버릴 기세로 쳐다봤음. 그 눈빛에는 약간의 아련함이 묻어나오는것 같았음. 그렇게 또 의미없는 하루가 흘러가고 정국은 너탄에게 상처받았다고함. 어떻게 자기가 그렇게 애타게 쳐다보는데 매정하게 눈길 한번도 안주고 대놓고 형들한테 가버리냐며. 괜히 옆에서 게임을 하던 호석의 핸드폰 화면을 꺼버리고 호석을 맘에 안든다는 표정으로 위아래로 훑어 보더니 안어울리게 쿵쿵거리며 방으로 들어가버리는 정국이었음. ((정호석))
그렇게 괜히 너탄이랑 가장 친한 호석에게 약간의 진심이 담긴 눈빛으로 호석을 째려보다가 방으로 들어온 정국은 한숨을 푹 내쉬었음. 자기가 왜 고양이 하나 때문에 맘고생을 해야하는 건지.. 괜히 또 서러움이 몰려오는 듯 했음.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자 침대에서 고개만 빼꼼 내밀던 남준은 정국의 표정도 못 본채, 정국에게 제발 자신의 시야에 친절하게 커튼을 치지 말아달라며-,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정국의 바지들을 팔로 휘적거리는 남준이었음. 그런 남준의 투덜거림이 들릴리가 없는 정국은 그저 멍한 표정으로 남준을 지나쳐 느릿느릿하게 2층 침대로 올라갔음. 남준은 또 정국이 자신의 말을 무시한다며. 자기 이불에 버섯이 자라면 너를 제일 먼저 먹이겠다는 둥, 비타민 D가 부족하니 당장 영양제를 보충해달라는 등등, 낮은 목소리와 징징거림이 합친 목소리로 한 20분은 웅얼거리다가 결국에는 자기 성질에 못이겨서 정국에게 두손 두발을 다 들었다며 천장을 걷어 차더니 다시 잠에 빠지는 남준이었음. 그렇게 남준의 투덜에 더 우울해진 정국은 침대에 벌러덩 누워서 주머니에 넣었던 핸드폰을 들었음.
[ 고양이랑 친해지는 법]
[ 고양이가 절 싫어해요]
[ 고양이 사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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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뭐 하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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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급) 고양이는 처음 키워봐서 낯설어서 어떻게 친해지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곁에도 못 오게 하는데 어떻게 친해져야 하나요? 급해요. 내공냠냠.
A. 그냥 냅두면 알아서 애교부려요.
근데 우리 냥이 너무 귀엽죠?^^ (사진)
ㄴ그건 저도 압니다. 그리고 우리 탄소가 더 귀엽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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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답변 성의 없는 거 봐라? 자기들은 친하다 이거지?"
결국에는 정국은 지식인에 내공 100이나 걸고 질문을 수도 없이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이라고는 그저 냅두라는 소리 뿐이었고, 정국의 맘에 드는 확실한 답변따위는 없었음. 왜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안해주고 지들 고양이 사진만 주구장창 올리는 건지, 그래도 그 와중에 사진은 하나하나 다 저장하며 댓글을 달아주는 정국이었음. 탄소가 더 이쁘고 귀엽고 상큼하다는 것도 빼먹지 않고. 몰라, 배째! 안하던 공부(?)를 해서그런지 머리가 지끈거리는 정국이었음. 눈도 조금 침침한거 같기도 하고.. 드디어 몇시간만에 방에서 나온 정국은 거실로 나왔는데 벌써 다른 멤버들은 다 자러 들어가고도 훨씬 시간이 지났는지, 거실에는 적막만이 흐를뿐이었음. 저녁도 못먹은 정국은 당황스러웠지만, 그냥 다이어트 하는데 잘된거라며 자기위로를 하고는 냉장고 문을 열고 물통에 입을 대고 마시고 있는데, 뭔가 소파에서 꿈틀거리는 걸 본 정국이 화들짝 놀라 사례에 걸렸는지 연신 기침을 하다가, 꿈틀거리는 생물체에게 다가갔음.
" ...Zz"
" 아, 뭐야 김탄소잖아.. 괜히 놀랬네.."
" 근데 원래 거실에서 혼자 자던가?"
정국은 왜 굳이 거실에서 혼자 자는건지 이해가 안됐지만, 그러면 뭐 어떠냐며 지금이 기회임이 분명하다며 대놓고 너탄 앞에 쭈그려 앉고는 턱받침을 하고 너탄을 빤히 쳐다봤음. 저렇게 쳐다보면 얼굴이 따갑지도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만, 너탄은 표정하나 안바뀌고 그저 열심히 잘 뿐이었음. 누가 납치해도 모를정도로 곤히 자다가 뒹굴거리더니 배를 팔을 활짝 펼치고 골골거리는 너탄이었음. 정국은 그저 그런 너탄의 모습에 좋다고 헤실거리다가 너탄의 뽀얀 뱃살을 엄지손가락으로 건들기 시작했음. 처음에는 그저 손을 살짝 위에 올릴 정도였다면, 조금 더 대담해진 정국은 검지손가락으로 너탄의 배를 꾸욱 눌렀다가 손을 때기도 했음. 배를 누를 때마다 너탄이 그르릉거리긴 했지만, 절대 눈은 뜨지 않았음. 너탄은 그저 잠자리가 불편하다고 생각만 했지 누군가가 너의 소중한 배를 건드리고 있다는 건 상상도 못했음. 정국은 뒤로 엎어지면서 소리 없이 깔깔 웃어넘기다가 너탄의 볼을 살짝 건들며 말을 걸기 시작했음.
드디어 정신을 차린 너탄이 눈도 제대로 못뜨고 고개를 허우적 거리고 있었을까, 정국의 몇마디는 그런 너탄의 잠을 아주 시원하게 깨워주었음. 정국은 그저 낄낄거리며 너탄을 가지고 놀다가 정신차린 너탄을 옆구리에 낀 상태로 옷방을 향해 걸어갔음. 지금 분명 남준이 코로 비트를 만들고 있을 거라는 말은 속으로 담아두고, 옷방으로 들어가 대충 이부자리를 만들고 드러눕는 정국이었음. 계속 너탄이 발버둥치면서 반항하다가 드러눕는 정국의 모습에 -ㅅ-. 딱 봐도 마음에 안든다는 표정을 지은 너탄은 나름 조용히 빠져나간다며 제일 낮은 자세로 걸어가고 있었음. 그럼 뭐하나 꼬리는 아주 당당하게 세워놓고 걸어가고 있는데. 왠지 조용한 느낌이 든 정국이 한쪽눈을 살며시 떠서 너탄을 바라보면 너탄은 정국이 벌써 잠에 든 건줄 아는건지 살금살금 방문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음. 누은 정국의 옆에는 꼬리 하나가 달랑달랑 걸어가면서 시선강탈을 하고. 정국은 약간 너탄의 바보같은 모습이 귀여웠는지 그저 입꼬리를 서서히 올리며 너탄을 바라보다가, 정말 나가려는 너탄을 다리로 제압해서 들어올리고 꽉 껴안았음. 너탄은 답답한지 계속 꿈틀거렸고, 정국은 그런 너탄을 내려다보며 계속 그러면 맨날 같이 잘거라며 무언의 협박을 했음. 그리고 바로 가만히 잠든 척을 하는 너탄의 모습에 좋아죽는 정국이었음.
그렇게 너탄에게는 아주 힘들고 힘들었던 새벽이 지나가고 드디어 아침이 밝았음. 처음에는 무슨 소중한 인형이라도 된다는 듯이 부둥켜 안고 잘때는 언제고 너탄은 이부자리에서 밀려난지 오래였고, 따뜻한 품안은 무슨.. 너탄의 덩치만한 정국의 다리가 너탄을 깔아 뭉개고 있었을 뿐임. 그 고통에 못이긴 너탄이 겨우겨우 사람모습으로 변해서 정국의 다리를 밀치고 지옥같았던 옷방을 탈출한 너탄이었음.(본편에서는 안적었지만 정국의 등짝을 밟고 나왔다고 한다) 너탄은 그저 정국의 고통이 담긴 신음소리에 만족한 듯 웃으며 거실로 향했음. 그 후에 정국과 너탄은 급속도로 친해졌다고 함. 물론 호석에게 납치하는 장면을 들키긴 했지만, 정국뭔들. 꿋꿋하게 너탄을 데리고 다니는 정국이었음. 그리고 꿋꿋하게 정국을 밟고 다니는 너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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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아, 아"
" ? 뭐ㄱ,"
" 맛있지. 호석이가 준건데"
" ... ..."
" ..? 뭐야 너 어디아파? 얼굴 터지겠다"
" ㅇ,아니?? 전혀??"
" 그럼 말고. 어, 민윤기 어디가냐?"
" ? 작업실가는데"
" 아~"
" 뭔, 뭐야 이거?"
" 사탕. 호석이가 줬어"
![[방탄소년단]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번외 : 전정국)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6/01/02/22/4312910da40d994b9682bf43a40e4ed3.gif)
" .. 다음부터는 그냥 손에 줘. 내가 애도 아니고,"
" ..? 그러지 뭐, 너도 어디 아프냐? 다들 얼굴이 빨개."
너 때문이잖아 이 위험한 고양아.
정국에게 요즘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면, 그 원인은 언제나 한결같이 너탄 때문이라고 함. 원래 아무런 생각없이 태형과 같이 하루살이 인생을 살아가던 정국이 어느샌가 말 한마디를 할려고 하면 드디어 대뇌를 거친뒤 말을 할려고 함이 바로 너탄 때문이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정국은 드디어 너탄이랑 친해졌는데 왜 자기 스스로 너탄 앞에서 조심스럽게 행동하는지가 또 의문이 들었음. 너탄은 쓸대없이 왜이렇게 걸크러쉬로 정국의 마음을 치고 가는 건지, 너탄은 그저 성격이 그런거라서 별 다름이 없는 건데 그런 너탄의 성격에 치이는 건 정국이 포함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였음. 얘가 애교를 부리는 건가 라고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뭔가 무뚝뚝한 남자들이 여자들을 설래게 할 법한 행동을 너탄이 하고 다니니, 애교는 무슨 그냥 성격이 저런거라고 생각하는 정국이었음. 알고 있지만, 맨날 당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헤실거리기도 잠시, 옆을 지나가는 윤기에게 그대로 박력스킬을 보이는 너탄의 모습에 약간 못마땅하다는 표정을 보이는 정국이었음. 윤기형도 웬만하면 얼굴 붉히지는 않는데 꼭 너탄이 갑작스럽게 다가오면 화들짝 놀라면서 귀가 빨개지는 윤기였음. 솔직히 안치이는게 이상하기도 하지만.. 그러다가도 내가 왜 이게 못마땅한건지, 정말 어디가 아픈건가라고 속으로 생각하는 정국이었음. 그냥 우리 말로 입덕부정기라고 할까..^^(작가가 키보드를 내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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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사랑이네. 럽. LO고백해(짝) 고백해(짝)VE
씹, 간신히 입을 틀어 막은 정국이 핸드폰을 옆으로 던졌음. 이게 뭔 지식인이냐며 다시는 지식인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정국이었음. 그래, 내가 탄소를 좋아한다고 치면...이 씹, 말도안됀다는 듯 자기의 머리를 쥐어뜯는 정국이 고개를 들어 석진의 품에 앉아서 과자를 먹는 너탄의 모습을 흘겨보다가 너탄이 갑자기 벌떡일어나서 그 큰 몸뚱이를 격렬하게 움찔거렸음. 혼자 찔린 정국은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너탄을 바라보면, 정작 너탄은 관심없다는 듯 다먹은 과자를 쪽지로 접어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른 과자를 품에 안고는 다시 석진이앞에 앉았음. 그런 너탄의 모습에 자식교육하나는 잘했다며 석진은 박수를 막 치다가 너탄의 머리를 두어번 쓰다듬어 주고 너를 박력있게 안아주었음. 너탄은 좋다고 아이처럼 깔깔거리고 있었을까, 어디서 뭔가 뜨거운 시선이 느껴진 너탄이 석진의 어깨위로 턱을 대고 그 쪽을 바라보면, 혼자서 얼굴이 새빨게져서는 석진의 두통수를 바라보며 주먹을 쥐고 있는 정국이 보였음. 너탄은 석진의 뒤통수에 먼지라도 묻었나 싶어서 고개를 더 내밀어 석진의 머리카락을 바라보다가 둥떠있는 머리를 손으로 정리해준 뒤, 다시 과자를 먹기 위해 앞을 바라보면 그세 바닥을 보이고 있는 과자봉지가 보였음.
" ..아, 주인!!! 내가 가져온건데!!"
" 사온 건 나거든? 누가 그니까 음식을 앞에 두고 한눈 팔래?"
" 돼지"
"...조용히 해, 오빠 맘 아프다."
" 오빠는 무슨.. 돼진주제에"
" 이씨! 아니라고! 너 저리가!!"
" 드러워서 간다 내가, 다 쳐 먹고 돼지나되라!"
![[방탄소년단]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번외 : 전정국)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6/02/10/15/20c3b85aa7a1cbfd59fedb102641727c.gif)
![[방탄소년단]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번외 : 전정국)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6/01/02/4/1bc2e93df9384bf3524062852e97ecbd.gif)
" ..좋다, 김탄소"
민윤기차뽑았다 |
까치까치~ 설날은~..
ㅎ.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여러분 풍만한 설은 다 지났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깔깔...(고개를숙인다)
번외가 .. 음.. 사실 더 길게 쓸려고 했는데 번외는 번외니까 약간의 러브라인만 주고! 열린 결말로 훈훈하게... 사실 오랜만에 키보드를 두드렸더니 왠지모르게 어색하게 느껴지네요..(울컥) 메일링은 다들 잘 받으셨나요?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글잡에 오니 이거 넘나 신박한것! 번외 쓰는데 정말 몇번을 튕기던지..^^
그래도 설연휴가 다 끝나기 전에 번외를 데려온건 넘나 다행이에요. 먼가 더 있어보여..(?) 깔깔! 번외의 소재? 를 주신 우리 쿠야님 보고있나,? 정국이 컨셉은 소심한 고등학생으로..
ㅎㅎㅎ
그럼 작가는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안녀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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