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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번외 : 전정국) | 인스티즈

 


[번외 : 전정국♥김탄소 (?)]


 

 

 

 

 

 

 

 

 

 

 

 

 


=

 

 

 

 

 

 

우선, 전정국이 생각하는 탄소의 첫 인상은 썩 좋은 편은 아니었음. 정국이 생각하는 탄소의 첫 인상은 방탄의 실세 민윤기 한테 육두문자를 내뱉은 무서운 여자아이였으니, 가뜩이나 여자의 ㅇ도 모르는 전정국은 탄소를 무서워 했었다고 함. 아니, 그냥 자기 혼자 쫄아서 멀리 했다고 해야하는게 더 옳은 말이라고 해야하나. 우리의 덩치값 못하는 전정국이 혼자서 낯을 가리고 있던 일주일동안, 전정국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과는 친해진 너탄이었음. 그렇게 전정국의 현실부정같은 낯가림이 끝나갈쯔음. 정국은 다른 형들한테는 잘 안겨있는 너탄의 모습을 보며 드디어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음. 괜히 소파에 누워서 기지개를 피고 있는 너탄의 꼬리를 툭 치고 너탄이 정국을 바라보면 괜히 티비보고 있던 척을 한다거나, 너탄이 아장아장 걸어다니면 뒤에서 쫄래쫄래 따라오다가 쿵쿵거리는 느낌에 또 너탄이 뒤돌아 보면 너탄을 뛰어넘어서 앞질러가는 정국이었음. 너탄도 처음에는 얘가 나한테 말 한마디도 안걸다가 갑자기 왜 괴롭히나, 그나마 정상적인 줄 알았던 정국이었기에 너탄은 정국의 그런 해괴망측(?)한 행동을 그저 부정하고 있었음. 설마 7명 중에 얌전한 사람이 없겠냐며. 애써 침착하게 정국의 행동을 무시하는 너탄이었음.



 

 

 

[방탄소년단]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번외 : 전정국) | 인스티즈

::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

( 부제 : 전소심과 김새침 )



 

 

 

 

 

 

 

 

 

 

=

 

 

 

[방탄소년단]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번외 : 전정국) | 인스티즈

 


" ... ..."


" ㄴ,나 신기록!!!"


" ... ..."


" 이 아니네, 저 새끼ㄱ,"


그렇게 너탄이 방탄이들 숙소에 들어온지 보름이 넘어가고 있을까, 여전히 정국과 너탄의 사이는 어색하고도 어색했음. 그리고 보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정국은 드디어 낯가림을 떨쳐내고 너탄에게 더욱더 치근덕 거리기 시작했음. 뭐, 그래도 너탄 눈에는 별 다른 점이 없었다고 함. 그저 걸어가는데 건드는 귀찮은 사람일 뿐, 하지만 정국의 생각은 너탄의 생각과는 정 반대였음. 정국은 너탄이 다른 형들한테 하는 것처럼 자기가 가만히 있으면, 뽈뽈 따라와서 무릎에 앉는다거나, 누워있으면 배 위로 올라와서 골골 거린다거나, 그렇게 너탄이 먼저 애교를 떨어줄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기에, 정국은 그저 너탄이 돌아다니면 째려보는건지 쳐다보는 건지 너탄을 뚫어버릴 기세로 쳐다봤음. 그 눈빛에는 약간의 아련함이 묻어나오는것 같았음. 그렇게 또 의미없는 하루가 흘러가고 정국은 너탄에게 상처받았다고함. 어떻게 자기가 그렇게 애타게 쳐다보는데 매정하게 눈길 한번도 안주고 대놓고 형들한테 가버리냐며. 괜히 옆에서 게임을 하던 호석의 핸드폰 화면을 꺼버리고 호석을 맘에 안든다는 표정으로 위아래로 훑어 보더니 안어울리게 쿵쿵거리며 방으로 들어가버리는 정국이었음. ((정호석))



그렇게 괜히 너탄이랑 가장 친한 호석에게 약간의 진심이 담긴 눈빛으로 호석을 째려보다가 방으로 들어온 정국은 한숨을 푹 내쉬었음. 자기가 왜 고양이 하나 때문에 맘고생을 해야하는 건지.. 괜히 또 서러움이 몰려오는 듯 했음.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자 침대에서 고개만 빼꼼 내밀던 남준은 정국의 표정도 못 본채, 정국에게 제발 자신의 시야에 친절하게 커튼을 치지 말아달라며-,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정국의 바지들을 팔로 휘적거리는 남준이었음. 그런 남준의 투덜거림이 들릴리가 없는 정국은 그저 멍한 표정으로 남준을 지나쳐 느릿느릿하게 2층 침대로 올라갔음. 남준은 또 정국이 자신의 말을 무시한다며. 자기 이불에 버섯이 자라면 너를 제일 먼저 먹이겠다는 둥, 비타민 D가 부족하니 당장 영양제를 보충해달라는 등등, 낮은 목소리와 징징거림이 합친 목소리로 한 20분은 웅얼거리다가 결국에는 자기 성질에 못이겨서 정국에게 두손 두발을 다 들었다며 천장을 걷어 차더니 다시 잠에 빠지는 남준이었음. 그렇게 남준의 투덜에 더 우울해진 정국은 침대에 벌러덩 누워서 주머니에 넣었던 핸드폰을 들었음.

 

 

 


 

[ 고양이랑 친해지는 법]


[ 고양이가 절 싫어해요]


[ 고양이 사춘기 ]


.

.

 

 

 

[방탄소년단]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번외 : 전정국) | 인스티즈

 


" ..내가 뭐 하고 있는거지"





=


 


 


Q. (급) 고양이는 처음 키워봐서 낯설어서 어떻게 친해지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곁에도 못 오게 하는데 어떻게 친해져야 하나요? 급해요. 내공냠냠.


A. 그냥 냅두면 알아서 애교부려요.

근데 우리 냥이 너무 귀엽죠?^^ (사진)


ㄴ그건 저도 압니다. 그리고 우리 탄소가 더 귀엽거든요?


.

.

.

 


 

" 와, 답변 성의 없는 거 봐라? 자기들은 친하다 이거지?"
 


결국에는 정국은 지식인에 내공 100이나 걸고 질문을 수도 없이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이라고는 그저 냅두라는 소리 뿐이었고, 정국의 맘에 드는 확실한 답변따위는 없었음. 왜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안해주고 지들 고양이 사진만 주구장창 올리는 건지, 그래도 그 와중에 사진은 하나하나 다 저장하며 댓글을 달아주는 정국이었음. 탄소가 더 이쁘고 귀엽고 상큼하다는 것도 빼먹지 않고. 몰라, 배째! 안하던 공부(?)를 해서그런지 머리가 지끈거리는 정국이었음. 눈도 조금 침침한거 같기도 하고.. 드디어 몇시간만에 방에서 나온 정국은 거실로 나왔는데 벌써 다른 멤버들은 다 자러 들어가고도 훨씬 시간이 지났는지, 거실에는 적막만이 흐를뿐이었음. 저녁도 못먹은 정국은 당황스러웠지만, 그냥 다이어트 하는데 잘된거라며 자기위로를 하고는 냉장고 문을 열고 물통에 입을 대고 마시고 있는데, 뭔가 소파에서 꿈틀거리는 걸 본 정국이 화들짝 놀라 사례에 걸렸는지 연신 기침을 하다가, 꿈틀거리는 생물체에게 다가갔음.


" ...Zz"


" 아, 뭐야 김탄소잖아.. 괜히 놀랬네.."


" 근데 원래 거실에서 혼자 자던가?" 



정국은 왜 굳이 거실에서 혼자 자는건지 이해가 안됐지만, 그러면 뭐 어떠냐며 지금이 기회임이 분명하다며 대놓고 너탄 앞에 쭈그려 앉고는 턱받침을 하고 너탄을 빤히 쳐다봤음. 저렇게 쳐다보면 얼굴이 따갑지도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만, 너탄은 표정하나 안바뀌고 그저 열심히 잘 뿐이었음. 누가 납치해도 모를정도로 곤히 자다가 뒹굴거리더니 배를 팔을 활짝 펼치고 골골거리는 너탄이었음. 정국은 그저 그런 너탄의 모습에 좋다고 헤실거리다가 너탄의 뽀얀 뱃살을 엄지손가락으로 건들기 시작했음. 처음에는 그저 손을 살짝 위에 올릴 정도였다면, 조금 더 대담해진 정국은 검지손가락으로 너탄의 배를 꾸욱 눌렀다가 손을 때기도 했음. 배를 누를 때마다 너탄이 그르릉거리긴 했지만, 절대 눈은 뜨지 않았음. 너탄은 그저 잠자리가 불편하다고 생각만 했지 누군가가 너의 소중한 배를 건드리고 있다는 건 상상도 못했음. 정국은 뒤로 엎어지면서 소리 없이 깔깔 웃어넘기다가 너탄의 볼을 살짝 건들며 말을 걸기 시작했음.


 
" 야, 야"
 
" 3ㅅ3.."
 
" 너가 날 무시했다 이거지?"
 
" 8ㅅ8?"
 
" 일로와"

 


드디어 정신을 차린 너탄이 눈도 제대로 못뜨고 고개를 허우적 거리고 있었을까, 정국의 몇마디는 그런 너탄의 잠을 아주 시원하게 깨워주었음. 정국은 그저 낄낄거리며 너탄을 가지고 놀다가 정신차린 너탄을 옆구리에 낀 상태로 옷방을 향해 걸어갔음. 지금 분명 남준이 코로 비트를 만들고 있을 거라는 말은 속으로 담아두고, 옷방으로 들어가 대충 이부자리를 만들고 드러눕는 정국이었음. 계속 너탄이 발버둥치면서  반항하다가 드러눕는 정국의 모습에 -ㅅ-. 딱 봐도 마음에 안든다는 표정을 지은 너탄은 나름 조용히 빠져나간다며 제일 낮은 자세로 걸어가고 있었음. 그럼 뭐하나 꼬리는 아주 당당하게 세워놓고 걸어가고 있는데. 왠지 조용한 느낌이 든 정국이 한쪽눈을 살며시 떠서 너탄을 바라보면 너탄은 정국이 벌써 잠에 든 건줄 아는건지 살금살금 방문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음. 누은 정국의 옆에는 꼬리 하나가 달랑달랑 걸어가면서 시선강탈을 하고. 정국은 약간 너탄의 바보같은 모습이 귀여웠는지 그저 입꼬리를 서서히 올리며 너탄을 바라보다가, 정말 나가려는 너탄을 다리로 제압해서 들어올리고 꽉 껴안았음. 너탄은 답답한지 계속 꿈틀거렸고, 정국은 그런 너탄을 내려다보며 계속 그러면 맨날 같이 잘거라며 무언의 협박을 했음. 그리고 바로 가만히 잠든 척을 하는 너탄의 모습에 좋아죽는 정국이었음.



그렇게 너탄에게는 아주 힘들고 힘들었던 새벽이 지나가고 드디어 아침이 밝았음. 처음에는 무슨 소중한 인형이라도 된다는 듯이 부둥켜 안고 잘때는 언제고 너탄은 이부자리에서 밀려난지 오래였고, 따뜻한 품안은 무슨.. 너탄의 덩치만한 정국의 다리가 너탄을 깔아 뭉개고 있었을 뿐임. 그 고통에 못이긴 너탄이 겨우겨우 사람모습으로 변해서 정국의 다리를 밀치고 지옥같았던 옷방을 탈출한 너탄이었음.(본편에서는 안적었지만 정국의 등짝을 밟고 나왔다고 한다) 너탄은 그저 정국의 고통이 담긴 신음소리에 만족한 듯 웃으며 거실로 향했음. 그 후에 정국과 너탄은 급속도로 친해졌다고 함. 물론 호석에게 납치하는 장면을 들키긴 했지만, 정국뭔들. 꿋꿋하게 너탄을 데리고 다니는 정국이었음. 그리고 꿋꿋하게 정국을 밟고 다니는 너탄이었음.


 

 

 

 


 

=



" 정국아, 아"


" ? 뭐ㄱ,"


" 맛있지. 호석이가 준건데"


 

" ... ..."


" ..? 뭐야 너 어디아파? 얼굴 터지겠다"


" ㅇ,아니?? 전혀??"


" 그럼 말고. 어, 민윤기 어디가냐?"


" ? 작업실가는데"


" 아~"

 

 

" 뭔, 뭐야 이거?"


" 사탕. 호석이가 줬어"

 

 


[방탄소년단]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번외 : 전정국) | 인스티즈

 

" .. 다음부터는 그냥 손에 줘. 내가 애도 아니고,"


" ..? 그러지 뭐, 너도 어디 아프냐? 다들 얼굴이 빨개."



너 때문이잖아 이 위험한 고양아.


정국에게 요즘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면, 그 원인은 언제나 한결같이 너탄 때문이라고 함. 원래 아무런 생각없이 태형과 같이 하루살이 인생을 살아가던 정국이 어느샌가 말 한마디를 할려고 하면 드디어 대뇌를 거친뒤 말을 할려고 함이 바로 너탄 때문이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정국은 드디어 너탄이랑 친해졌는데 왜 자기 스스로 너탄 앞에서 조심스럽게 행동하는지가 또 의문이 들었음. 너탄은 쓸대없이 왜이렇게 걸크러쉬로 정국의 마음을 치고 가는 건지, 너탄은 그저 성격이 그런거라서 별 다름이 없는 건데 그런 너탄의 성격에 치이는 건 정국이 포함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였음. 얘가 애교를 부리는 건가 라고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뭔가 무뚝뚝한 남자들이 여자들을 설래게 할 법한 행동을 너탄이 하고 다니니, 애교는 무슨 그냥 성격이 저런거라고 생각하는 정국이었음. 알고 있지만, 맨날 당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헤실거리기도 잠시, 옆을 지나가는 윤기에게 그대로 박력스킬을 보이는 너탄의 모습에 약간 못마땅하다는 표정을 보이는 정국이었음. 윤기형도 웬만하면 얼굴 붉히지는 않는데 꼭 너탄이 갑작스럽게 다가오면 화들짝 놀라면서 귀가 빨개지는 윤기였음. 솔직히 안치이는게 이상하기도 하지만.. 그러다가도 내가 왜 이게 못마땅한건지, 정말 어디가 아픈건가라고 속으로 생각하는 정국이었음. 그냥 우리 말로 입덕부정기라고 할까..^^(작가가 키보드를 내려친다)





=





Q. (급) 어떤 고양이여자애가 있는데요. 얘를 볼때마다 막 심장이 아프면 어쩌죠. 저 어디 아픈건가요?
 
 
 

A. 사랑이네. . LO고백해(짝) 고백해(짝)VE

 
 
 
 

씹, 간신히 입을 틀어 막은 정국이 핸드폰을 옆으로 던졌음. 이게 뭔 지식인이냐며 다시는 지식인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정국이었음. 그래, 내가 탄소를 좋아한다고 치면...이 씹, 말도안됀다는 듯 자기의 머리를 쥐어뜯는 정국이 고개를 들어 석진의 품에 앉아서 과자를 먹는 너탄의 모습을 흘겨보다가 너탄이 갑자기 벌떡일어나서 그 큰 몸뚱이를 격렬하게 움찔거렸음. 혼자 찔린 정국은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너탄을 바라보면, 정작 너탄은 관심없다는 듯 다먹은 과자를 쪽지로 접어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른 과자를 품에 안고는 다시 석진이앞에 앉았음. 그런 너탄의 모습에 자식교육하나는 잘했다며 석진은 박수를 막 치다가 너탄의 머리를 두어번 쓰다듬어 주고 너를 박력있게 안아주었음. 너탄은 좋다고 아이처럼 깔깔거리고 있었을까, 어디서 뭔가 뜨거운 시선이 느껴진 너탄이 석진의 어깨위로 턱을 대고 그 쪽을 바라보면, 혼자서 얼굴이 새빨게져서는 석진의 두통수를 바라보며 주먹을 쥐고 있는 정국이 보였음. 너탄은 석진의 뒤통수에 먼지라도 묻었나 싶어서 고개를 더 내밀어 석진의 머리카락을 바라보다가 둥떠있는 머리를 손으로 정리해준 뒤, 다시 과자를 먹기 위해 앞을 바라보면 그세 바닥을 보이고 있는 과자봉지가 보였음.
 
 
 

" ..아, 주인!!! 내가 가져온건데!!"
 

" 사온 건 나거든? 누가 그니까 음식을 앞에 두고 한눈 팔래?"
 

" 돼지"
 

"...조용히 해, 오빠 맘 아프다."
 

" 오빠는 무슨.. 돼진주제에"
 

" 이씨! 아니라고! 너 저리가!!"
 

" 드러워서 간다 내가, 다 쳐 먹고 돼지나되라!"
 
 
 
[방탄소년단]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번외 : 전정국) | 인스티즈
" ..너 일로와"



싫은데, 일로와라? 싫어. 돼진. 이 돼냥이가! 뭐라 짓껄였어? 돼냥이라고!
 

 
투닥투닥, 한참을 투닥거리는 석진과 너탄을 멍하니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현타가 온 정국이라하겠음. 방금 전, 정국의 눈에는 너탄이 다정하게 석진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던(이라 쓰고 정국의 질투라고 한다.) 그 모습이 계속 아른거렸고, 지금 서로 투닥거리는 저 상황에도 정국의 눈에는 왠지모를 핑크빛과 하하호호거리는 환청이 들리는 것 같은 느낌에 저절로 인상이 찡그러졌음. 뭔데 석진형은 김탄소랑 저렇게  친하냐며 손톱을 잘근거리기도 하고, 또 정색하는 너탄의 모습에 다시 치이는 정국이었음. 그렇게 소심하게 말 한마디도 못하고 둘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을까, 탄소의 몇마디에 진짜로 정색한 석진이 팔을 걷으며 너탄에게 다가가는 모습에 너탄은 식겁을 하며 거실을 뛰어다니다가 허탈하게 방으로 들어가려는 정국을 붙잡고 품에 숨어버리는 너탄이었음.


석진은 그런 너탄의 모습에 흠칫해서 비겁하다며 다시 툴툴거리고 있을까, 정국은 갑자기 훅 들어온 너탄 때문에 순간적으로 멍했음. 정녕 제 앞에 있는게 탄소의 정수리가 맞나요? 제 허리에 둘려있는게 탄소의 팔이 참트루인가요? 혼자 속으로 소리없는 외침을 지르는 정국의 입꼬리는 말릴세도 없이 말아 올라가 광대는 하늘로 승천했음. 정국이 헤실거리며 너탄의 정수리에 얼굴을 살포시 올리면, 약간 무거운 느낌에 움찔거리던 너탄은 상관 없다는 듯이 석진에게 향해 꼬우면 자기도 정국에게 안기지 그랬냐며 석진을 비웃었음. 석진은 욱했는지, 저런 근육돼지한테는 안기고 싶지 않다며 거부를 하다가 갑자기 또 혼자 비열하게 웃더니 그럼 참치캔 금지라며 새침하게 팔짱을 끼고 너탄을 내려다 보았음. 너탄은 뭔가 데쟈뷰같은 느낌에 입을 꾹 다물고 석진을 째려보면, 석진이 그럼 밥에 물 말아먹으라고 하더니 오늘 저녁은 김치파티라며 부엌으로 느릿하게 걸어가다가 누가 애교 좀 부려주면 좋겠다며 큰 소리로 하하 거리더니 다시 걸어가는 석진이었음.


누가 봐도 딱 보이는 드러운 심보에 차마 너탄은 참치를 배신할 수 는 없어서 안고 있던 정국의 품에서 살며시 나와 정국에게서 떨어질려고 하면, 그런 너탄을 꼭 안아드는 정국이었음. 붕 뜨는 느낌에 놀란 너탄이 정국을 바라보면, 정국은 그저 너탄을 바라보다가 뭐가 이렇게 말랐냐며 씩 웃고는 너탄의 어깨에 얼굴을 비비적 거렸음. 너탄은 뭔가 평소랑은 다른 분위기에 어색해서 정국의 어깨를 밀어내면 귓가에서 정국의 목소리가 작게 울렸음.





" 그냥 이러고 있자. 응?"


 

 

 

[방탄소년단] 방PD님이 선물로 준 반인반수 김탄소 길들이기 (번외 : 전정국) | 인스티즈

 

 

 

" ..좋다, 김탄소"

 

 

 

 


민윤기차뽑았다

까치까치~ 설날은~..

 

ㅎ.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여러분 풍만한 설은 다 지났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깔깔...(고개를숙인다)

 

번외가 .. 음.. 사실 더 길게 쓸려고 했는데 번외는 번외니까 약간의 러브라인만 주고! 열린 결말로 훈훈하게...

사실 오랜만에 키보드를 두드렸더니 왠지모르게 어색하게 느껴지네요..(울컥)

메일링은 다들 잘 받으셨나요?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글잡에 오니 이거 넘나 신박한것!

번외 쓰는데 정말 몇번을 튕기던지..^^

비속어

그래도 설연휴가 다 끝나기 전에 번외를 데려온건 넘나 다행이에요. 먼가 더 있어보여..(?)

깔깔!

번외의 소재? 를 주신 우리 쿠야님 보고있나,?

정국이 컨셉은 소심한 고등학생으로.. (성인다메요)

 

ㅎㅎㅎ

 

그럼 작가는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안녀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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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하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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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다영이예요 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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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허억....... 전... 저는.... 저는 좋슴다 전정국씨.. 워 이건 뭐... 설렘사 하겠네요 한번만 더 읽으면 진짜로 죽을것같으니까 한번 더 읽고 죽으렵니다!!!(와장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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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쿠키마망이에요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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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헐 너무 설레요 작가님 너무 설렌다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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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애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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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미친거아닌가요 와 진심 누텔라 잼잼이자나요ㅠㅠㅠㅠㅠㅠ진짜 딱 사춘기 고등학생 남정네같아서 심장폭격 항상 작가님 글은 진짜 현실 상황에서 저럴것같아서 항상 설레는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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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원텔라인데요 워 발려서 뭐라 써얃히나 이거람 헐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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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라온하제] ㅓㅎㄹ...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심장 폭격당했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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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밍입니다
(발림)(심정지)
쓸게 없어여 그냥 발려여
작가님 사랑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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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포티아 여기서 심장폳행 지대로 당하고 갑니다.... 정국이도 치이고 융기도 치여... 좋으면 좋다고 말을 해 이 바보들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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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슙큥입니다 아 작가님 내 심장 후드려 맞게 하실려고 작정하심..... ㅜㅜㅜㅜ 잘보고갑니다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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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분수
헐 작가님 생각치도 못하게 번외가..! 그것도 정국이가..! 갑작스런 작가님의 번외 글에 심쿵! 그리고 글 읽으면서 정국이한테 심쿵! 오늘은 뭐 심쿵하는 날인가봐요^0^ 행복하네요! 꺄르르 오늘 진짜 정말 잘 보고가요! 작가님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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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으아 정국이 너무 귀여워요ㅠㅠ 읽을수록 웃음이 계속 나오더라구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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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4.178
분량폭팔..☆브금이랑글이넘잘어울리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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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7.175
스케일은 전국
작가님 넘나 제꺼 스러운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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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소심한 정국잌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운 거ㅠ아닌가옄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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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선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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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작가님 안녕하세요 으어으어엉 입니다! 가입 후에 처음 댓글 달아요 (감격) 정국이 너무 귀엽네요ㅜㅜㅜㅜ 깨알같은 윤기도 귀엽구... 다 같이 외쳐 전!!!!!!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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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드라이기입니다 와 진짜 전정국 심장폭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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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2.51
핑가에요 작가님♥.♥ 쓰차당해서..비회워능로 댓글 달아요 ㅠ.ㅠ 정국아ㅜㅠㅠㅠㅜㅜㅠㅠㅜ나도 좋다....ㅠㅠㅠ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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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박력꾹이에요 ㅠㅠㅠㅠ 정국이 카와이한 정국이 소심한 미자 정국이 ㅠㅠㅠㅠ 성인다메찬성합니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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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둥둥이에요ㅠㅠㅠㅠㅠㅠ헐ㅜㅠㅠㅠ이게 뭐야 너무 ㄱ엽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정꾸 소심쟁이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워ㅠㅠㅠ오구오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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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와 핵설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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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작가님..이러시면.....매우...곤..란.....(설렘사)
후..탄소가 되고 싶군요...껄껄껄
오늘도 역시 잘 읽고 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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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귀엽긴 짜식 어휴 우리 고양이는 아주그냥 걸크러쉬 ..잉...전정국 야옹이 행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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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지호입니다 오노 정국아ㅠㅠㅠㅠㅠ이츤데레데레시키 왜이렇게 귀여운거야ㅠㅠㅠㅠㅠㅠ 여주랑 그렇게 친해지고싶었니?ㅎㅎㅎㅎㅎ깜찍한 놈 메일링잘받았구여 호석이의 일기..?도 그리울꺼고 참 그냥 다그리울꺼예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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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베네 입니다. 정국아ㅠㅠㅠㅠㅠㅠ 우리 꾹이ㅠㅠㅠㅠㅠㅠ 오구오구 내새끼ㅠㅠㅠㅠㅠㅠㅠ 소심소심 해가지고 고양이랑 친해지고 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 지식인한테까지 물어보고ㅠㅠㅠㅠㅠㅜㅠ (죽은자의 온기) 카와이해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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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굥기요정이예요!! 작가님.. 전 누텔라 잼잼이 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진짜 정꾸야ㅜㅜㅜㅜ 정꾹아ㅠㅠㅠㅠㅠ 귀여워!!!! 카와이ㅠ전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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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뷔켜에여!
질투하는 정국이는 매우 옳ㅛ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정구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엽고 사랑스러..으ㅓ요ㅠㅠㅠㅠㅠㅠ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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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자몽석류에요!번외라니!정국이 번외라니!!!게다가 소심한 고딩같은 정쿠라니ㅠㅠㅠㅠㅠㅠㅠ잘보고가요 작가님!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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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헐 정구가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ㅡ이 귀여운짜식! 사람설레게... ㅇ<-< 잘읽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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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비비빅이에요! 정국이 너무 귀여워요ㅠㅜㅜ본인은 모르는데 여러명 심쿵하게 하는 탄소도 좋고ㅠㅜㅜㅠ마지막에 진짜 설레고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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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슈가맛사탕입니다!!! 흐허... 정국이가 제 심장을 치고가네요ㅠㅠㅠㅠㅠ 탄소도 핵귀ㅠㅠㅠㅠ 번외감사합니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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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소소 에요! 번외라니... 정국이 번외라니! 정국이에게 치이고 가요! 이렇게 번외까지 들고 와주셔서 감사하고 잘 읽고 가요! 남은 연휴 재밌게 보내세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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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하...넘나 좋은것,,, 전정국 부끄러워하는것봐 ㅠㅠㅠㅠ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수리에 얼굴을 올리다니 ㅠㅠㅠ냄새가 좀 나겠지만 ㅠㅠㅠㅠ 그래도 좋다니 ㅠㅠㅠㅠ나도 좋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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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ㅠㅠㅠ세산에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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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댓글
체블이에요. 정국.... 아주 바람직한 아이군요. 참 잘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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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마망마망이에요!! ㅜㅜㅜㅜㅜㅜ 정국이 귀엽네요ㅠㅠㅠㅠㅠㅜㅜ 그나저나 지식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꾸 그런거 다 믿으면 안됔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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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글로리아입니다!!이렇게 번외로 와주시면 저는 녹아내립니다..(누텔라)진짜 전소심 김새침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 자식들(씨익)진짜 둘이 꽁냥거리는것도 귀엽고 뭔가 서로 부끄러워하는 것도 다 귀여워요!!!진짜 깨물어주고싶어요ㅜㅜ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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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개냥이예요!헏ᆞ누ㅜㅜㅠ 글 읽는내내 꾸기가 넘 귀여워서 미칠뻔했어요ㅠㅜㅜ 그래 여주가 그렇게 걸크터져서 저도 설레는데 꾸기는 오죽할까요8ㅅ8 오늘도 글 너무 잘 읽었어요ㅠㅠ 작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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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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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꺅!!!!!!!!!! 쿠야입니다 작가님진짜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ㅜ넘나맘에드는것!!!!! 스크랩해두고 두고두고읽어야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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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차뽑았다
헤헤 약간 짧은 감이 없지않아있지만!! 정구기번외의 퀘스트를 클리어해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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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예화예요! 오모나 오모나 대박 나도 가서 안기면 안아줄 거야? 너 지식인을 왜이리 좋아해 ㅋㅋㅋㅋㅋ 겁나 귀엽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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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옹옹오 작가님 뿌뿌입니다! 아 진짜 여두기 고양이라서 그런지 사람을 잘 홀리는군요! 카같아도 설레일듯 ㅠㅠㅠ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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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지민뀨입니다ㅠㅠㅜㅜㅜㅜㅠㅜ갑자기 번외라니여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 근데 진짜 와....정국이 초카와이......☆ 제가 가져가도 되죠? 아니다 반대하지마세여 날 말리지마세여 돈으로 정국이를 사게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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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이야..정국이 왜 귀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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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지금당장콜라가먹고싶다] 입니다 작가님 ㅜㅜㅜㅜㅜㅜ 번외마저도 이렇게 재밌으면 어떡하져.......8ㅅ8 정국이 질투하는 것도 귀엽고 탄소가 정국이 품에서 탈출하는 것도 귀엽고 그냥 다 귀엽네여 ㅋㅋㅋㅋㅋㅋ 글 재밌게 읽고 갑니다ㅠㅠㅠ 작가님도 즐거운 설 보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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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렘사ㅠㅠㅠㅠㅠ질투하는것도 너무 귀엽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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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이.. 아.. 정국아.. 아.. 아.. ㅜㅜㅜㅠㅠㅜㅜㅜㅠ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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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눈설인데여 세상에 정구.. 마지막.. 제가 치였는데여.. 8ㅅ8 워.. 전정구..ㄱ.. 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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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좋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사라유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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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travi에요 하아...하아....정국이가 날 짐승으로 만드네어...하아하아...하아...하아.....작가님은 매번 제 취향을 저격합니다ㅠㅠㅠㅜㅜㅜ일단여주가반인반수ㅜ인걸어모자라 제가 젤 좋아하는 모습의 정ㄱ국이까지 그려주시니 황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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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초코쿠키예요!! 아 정구기 지식인 쓰는거 왤케 귀여운건가여..ㅠㅠ헤실거리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심쿵ㅠㅠㅠㅠㅠㅠ번외 더ㅠ보고시퍼여ㅠㅠ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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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골드빈이에여!! 열린결말 ㅠㅠㅠㅠ정국이라 너무 좋아여ㅠㅠㅠㅠㅠㅠ정국이 제가 사랑하는데 이렇게 번외 내주시면 ㅠㅠㅠㅠㅠ사랑합니다ㅠㅠ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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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까꿍입니다... 맙소사 심쿵은 제가 왔는걸요ㅠㅠ좋다니 정국아ㅜㅠㅠ 예쁘게 웃으면 누나 심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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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후하ㅏㅠㅠㅠ머저 이설레는 기분..ㅠㅠ꾸가ㅠㅠㅠㅠ지식인ㅋㅋㅋㅋㅋ넘귀여울뿐이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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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나도좋다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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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곰더리예요~~~탄소ㅋㄱㅋ아장아장걷는다는거왤케 귀욥ㅋㄱㅋ정국이질투도귀엽고ㅋㄱㅋ이렇게 멤버별로 번외오나요~~~ㅎㅎㅅㅎ 작가님도새해복많이받으세용 잘읽고가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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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용용이에요!! 헐.... 번외라니!! 넘나 좋은것 근데 그 번외가 럽라일줄은.... 그 럽라가 정국이랑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정국이 지식인에 물어보는거 진짜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 막 상상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ㅠㅠㅠ 정국아ㅜ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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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저렇게 웃으면..나 보고 어떡하라는거야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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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아대박 제가 정국이한테 치였네요... 아주.. 제대로... 저래 설레게 웃으면 어쩌란거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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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허읃. 으아아아ㅓ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머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우유유유유유유ㅡ우어르하라ㅡ류뉴ㅠ뮤자자어라라ㅜ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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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그린비에요 아 정국이 넘나 설레는 바람에 심장마비로 죽을 것 같아요... 진정해 이건 글일뿐이야.. 번외가 이렇게 설레면 저 진짜 죽어요 작가님....^^... 제 심장 책임지세여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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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하아..............좋다.......흥............정국이는 탄소한테 치이고 전 정국이한테 치이고 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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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태태에요ㅠㅠㅠㅠ세상에ㅜㅜㅜㅜ으아ㅠㅠㅠㅠ설레서죽을뻔했어요ㅠㅠㅠ특히마지막짤..와.......작가님 짝짝짝 저심장죽어요 다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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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미니미니에요! 헝 너무 설레요.. 진짜 설ㄹ레쥬금... 번외도 잘읽었어요!! 작가님 그 ㄹ진짜 짱인것같아요ㅠㅠㅠ 잘읽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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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에비츄에요!!!
생각하지도못했는데 번외를 가져와주시더니ㅠㅠㅠㅠ고기다가 꾹이ㅠㅠㅠㅠㅠ탄소랑 꾹이 뭔가 되게 풋풋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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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작가님도 미자 국이를... (흡) 딱 들키셨어요 설 연휴도 끝나서 우울했는데 이런 번외를 ㅠㅠ 그럼 일단 탄소는 정쿠기릉 LOVE 하지 않은 상태..? 막 그런 건가요?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아니죠 국이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나요? 없지요? 그죠? 저 지금 굉장히 횡설수설하는 것 같은데 이해해주세요... 제가 지금 좀 흥분했답니다... 본격 토끼 X 냥이 지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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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슈팅가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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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아 정국아.....오늘 제대로 치였다.....(죽은자의 온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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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아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아 완전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지식인에 올리는거 완전 귀여워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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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몬트루에요 ㅠㅠㅠㅠㅠㅠㅠ쓰차걸린 나레기 ㅠㅠㅠㅠ너무늦게와쬬...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구깈ㅋㅋㅋㅋㅋ지식인ㅋㅋㅋㅋ너무귀여워서 현웃터졌네욬ㅋㅋㅋㅋㅋㅋ역시 정구기는 아카쨩.....캐릭터가 아주 잘어울리고요 흘구어ㅓㅇ ㅜㅜㅜㅜㅜ잘 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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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뜌입니다♡ 번외라니!! 와...ㅎ 정꾸... ♡ 제가 탄소였다면...ㅎ 작가님 번외까지도 잘 보고 가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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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메로나에요!정국아....심정지....크으으bbb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물어보는거왜이리귀엽죠 ㅠㅠㅠㅠㅠㅠㅠ하 ㅠㅠㅠㅠㅠ넘나좋은것~~^^**작가님연휴잘보내시구감기조심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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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주황자몽입니다! 정꾸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ㅑㄹ케귀엽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식인에 질문도 올리곸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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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꾹꾹이
와 마지막에 좋다 와 아 좋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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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복동입니다! 우허ㅜ...정국...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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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슙슙이ㅔ이요! 귀여운 정구기.. 카와이ㅣ카와이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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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어머낫 너무 좋아야ㅛ ㅎ홓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정국 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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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만두짱이에요 좋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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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으악 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정구가ㅜㅜㅜㅜㅠㅠ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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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워메 설레라ㅠㅠㅠㅠㅠㅠ정국이 설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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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어유ㅠㅠㅠㅠ 장낭아니게 설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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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자몽자몽♥에요ㅠㅜㅠ 아 이변외 너무 설레고 귀엽자나요오ㅠㅠ 심장이 아프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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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ㅠㅠㅠㅠㅠㅠㅠ정꾸ㅠㅠㅠㅠㅠㅠ카와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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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악 일 났다 현타는 정국이가 아니라 나에게 온게 분명하다... 저 고양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문머 되고 싶네요 ㅠㅠㅠ 여주가 되고 싶습니다 ㅠㅠ 나도 좋아 정국아!!!!!!! 나!!! 도!!!! 좋!!! 아!!! 평생 안고 있자!!!! 아 진짜 이번 글 넘나 설렙니다 작가님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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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아ㅜㅜㅜㅜㅜㅜ오늘 ㅜㅜㅜㅜㅜㅜ정국이한테ㅜㅜㅜㅜㅜㅜㅜㅜ겁나ㅜㅜㅜㅜㅜ치이는날인가여ㅜㅜㅜㅜㅜㅜ허우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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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빵빠레예요....뭐다냐 이 설렘 가득한 글은.......? 하...진짜 너무 설레는거 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뭔가 사귀는 그런 식의 글도 정말 좋지만 저렇게 여지를 남겨두는 것도 엄청 좋다는ㅜㅜㅜㅜㅜ겁나 감사합니다 번외ㅠㅠㅠㅠ작가님 짱!!!워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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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115
도손입니다!!
정꾸의 짝사랑이 라닛! 중간중간 웃겨서ㅋㅌㅋ ((호도기)) ((남준이 이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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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닭갈비에요...아 진짜 제가 치이고 갑니다 큽 8ㅅ8 아 진짜 주긍ㄹ거같아요 설레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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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ㅋㅌㅌㅌㅋㅌㅋㅌㅋ아 전ㄴㄴ정국ㅋㅌㅌㅌㅌㅌㅋㅋㅌ귀여웤ㅋㅋㅌㅋㅋㅋㅌㅌㅌㅌㅌ어ㅐㅐ 다가가지르 ㄹㄹ못하닠ㅌㅌㅌㅌㅋㅌㅌ지식인 뭐냩ㅌㅌㅋㅌㅋ내공ㅇ냠냠ㅋㅋㅌㅌㅌㅌㅌㅌ깨알 포임트 귀연ㅂ네얔ㅌㅌㅌㅌㅌㅋㅋ욱꾸쿸ㅋㅋㅌ귀여웤ㅌㅌㅌㅌㅌㅌㅌ마지막ㅇㅇ에 안ㅇ는거 설ㄹ렘8ㅅ8 ㅠㅜㅠㅠㅜㅜ구기어빠ㅠㅠㅠ하ㅠㅠㅠㅜㅜ넘ㅁ나ㅠㅠㅜㅜㅜ설레는ㄴ것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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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허니하니에요! 텍파 잘받았습니다ㅜㅜㅜ 전정국 질투하는거 왜이렇게 귀여운것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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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워후 정국아ㅠㅠㅠㅠㅠㅠ진짜 무슨 학원 다니니ㅠㅠㅠㅠ왜 그렇게 설래는 말만 하니ㅠㅠㅠㅠㅠ탄소는 그냥 존재자체가 설래게 하는 존재일지도.....작가님 이렇게 번외를 주시다니ㅠ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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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와 진짜 설레요ㅠ 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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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8.18
밍뿌입니다 으워.... 정국이 치였네요 자꾸 혼자 질투하고 혼자 고민하곸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여ㅠㅠㅠㅠㅠㅠ 으앙 ㅠㅠㅠㅠ 작가님 설 선물 같은 글 잘보구가여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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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으아아ㅋㅋㅋㅋㅋ 꾸기 겁네 귀여워ㅠㅠㅠ 귀여워 죽겠네ㅠㅠㅠㅠ 질투하니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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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3.62
정국이랑잊니다ㅠㅠㅠㅠㅠ워..번외도 너무 사랑스러운....정국아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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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디즈니예요~~ 여주의 첫인상이 좋진않았군요~ㅎㅎㅎ 그러다 어느순간 좋아졌데요~~~ 정국이 저런분위기너무좋아요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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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전정국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서 미치겠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국이 저런 마음이였어? 오구오구 ㅠㅠㅠㅠㅠ애기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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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앗 결국에는 정꾸랑 이어졒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습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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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아 전정국한테 치이고 민윤기한테 치익ㅎ 김석진한태 ㅣ치입이다 예 .. 조눈 치이기위해 태오났죠 .. 사랑하죠 .. 예 .. 하 . 러뷰.. 러뷰.. 방탄 라뷰 ... 저도 애교부일구있ㄴ눋체ㅠ앙닝아잉ㅇ쀼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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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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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아 치ㅣ여ㅠㅠㅠ 현실 남고딩 여고딩이자낫..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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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헐 정구가!!!!!! 이러지마!!!!! 설렘사로 죽겠다!!!!!! 퓨ㅠㅠㅍㅍㅍㅍ 뭔데 눈빛 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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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아니 세상에 질투하는 전정굴이라뇨 너무 땀찍해서 숨져버릴 것 같슴니다.........하앙.ㅇ....넘나 귀여운것..ㅠㅠㅠㅜㅜㅜㅜㅜㅜ탄소랑 쿠야랑 망태기에 넣어서 납치해야겠......아...이건 몰래 해야하는거군요(웃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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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아유 설레 ㅠㅠㅠㅠ 전정국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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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세상에 작가님 전정국이랑 안고 있다니 그냥 제대로 박제햐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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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와....지금 정주행 중인데 마지막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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