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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전체글ll조회 1439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우리 예쁘니 한솔아, 태어나줘서 고맙고

생일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

넌 정말 볼때마다 새로워. 아니?

앞으로도 쭉, 평생 무대에서 좋아하는 랩하길 바라.

늘 네 목소리 들으면서 힘낼게.

 

 

 

 

 

 

 

 

 

 

 

 

 

 

 

 

 

 

 

 



+

 

 

 

 

 

 

 

 

시간은 늘 흘러가.

너와의 첫 만남,

너와의 첫 이별,

너와의 첫 재회.

모두 엊그제 같은데 코 묻은 일기장을 펼쳐보면 벌써 아득하기만 해.

남들이 널 어떻게 보던 난 신경쓰지 않을래.

이젠 내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어.

보고 싶었어.

 

 

 

 

 

+

 

 

 

 

"엄마, 여기가 미국이야?"

 

내 나이 여섯살, 아빠의 사업이 망하면서

쫓기듯이 미국으로 도망쳐왔다.

 

"이젠 여기서 살거야."

 

그때만해도 발전하지 않았었던 미국의 조그만 마을.

 

"엄마, 나 무서워"

 

"........그래도 우리 세봉이 잘 할 수 있지?

가서, 헬로우 하는거야."

 

"그럼. 헬로우!

 

그리고, 널 처음 만난건.

 

쿵쿵쿵쿵,

한손엔 레모네이드가 들어있는 페트병을 들곤

조그만 손으로 쿵쿵대며 두드렸던 우리 집 옆의 작은 파란 대문

 

"헬로우!! 헬로우!!?"

 

지금 생각하면 무슨 배짱으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땐 그 방법 밖엔 없었어.

 

안에서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그냥 돌아가면 됬을텐데,

남들이 어떻게 보던간에 계속해서 두드려댔던 나.

 

그리고 그때 들리는,

 

"who are u?"

 

여린 남자아이의 음성.

그리곤, 용기있던 나.

 

"헬로우!"

 

그리고 틈만 나면 놀러가던 작은 파란 대문 집.

늘 날 반겨주던 작은 너.

그리고 약속한,

 

"Don't forget me"

 

"of course"

 

 

+

 

 

내 나이 열여섯, 집안은 점점 안정적으로 변했고,

드디어 시카고로 이사가는 날.

 

"엄마, 나 너무 속상해"

 

"그래도, 우리 세봉이 잘할 수 있지?

가서, 굿바이하는 거야"

 

쿵쿵쿵쿵,

처음 왔던 그 날 처럼 한손엔 레모네이드가 든 페트병을 들고,

이젠 훌쩍 큰 몸으로 문을 두드리는 우리 집 옆의 작은 파란 대문.

 

"vernon? are you in there?"

 

이젠 다소 유창해진 영어로 묻는,

 

"세봉?"

 

그리고 안에서 들리는 탁한 소년의 음성

그리고 소심한 나.

 

"good bye."

 

"진짜 가는 거야?"

 

"그럼"

 

"보고 싶을거야. 메일 매일 해"

 

"알겠어"

 

그리고 쓰게 웃는 너와

애써 미소짓는 나.

 

어느새 추억이 되버렸어.

너와 함께했던 기쁨도 슬픔도,

모든게 그대로이길 바라는건 잘못된 일인걸까?

흐르는 눈물에 모두 다 떠내려가.

 

 

+

 

 

내 나이 스물여섯, 잠시 어릴 적의 마을로 돌아가는 날

그리고, 어릴적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이젠 피하지 않을거야, 혼자 울지 않아.

 

"엄마, 나 너무 긴장돼"

 

'그래도, 우리 세봉이 잘 할 수 있지?

가서, 미스 유라고 하는거야"

 

쿵쿵쿵쿵,

이젠 익숙해진 일상,

 

하지만, 이젠 더이상 소심하지 않아.

 

"who is it?"

 

안에서 들리는 견고한 남자의 음성.

그리고 열리는 문,

덜덜 떨리는 손.

그리고 마주치는 동공

 

항상 흘러가는 그저그런 일들에 떠내려가버린 네가 어느새 추억이 되버렸어.

내 옆에서 천천히 무겁게 걷던 네가 당연해져서 난 빠르게 걸었는데,

어느새 뒤돌아보니 네가 없어져있더라.

 

그래도, 늘 말하고 싶었어.

 

"I adore u."

 

 

 


hidden side

 



 

 

"adore me? wow, that's rusty. you're so confident"

(날 사랑한다고? 예전같지 않은걸, 너 정말 당당해)

 

"confident?. don't tease me"

(당당하다고? 놀리지마.)

 

"It wasn't meant to sound that way

i'm so pleased cuz i heard it."

(그런 뜻이 아냐. 그 말 들어서 너무 기뻐)

 

"...............?"

 

"i like you in my old memory

(난 내 기억속의 네가 좋아)

 

but, i love you in front of me. more than her"

(하지만 난 내 앞의 널 사랑해. 기억속의 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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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규애에요! 헐 한솔이 넘나 좋은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브금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ㅇㅅㅇ!!! 넘나 좋아여... ( 사망 ) 잘 보고갈께여!!!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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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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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만쉐르에용 석민이 글에서 댓글쓰고있는데 알림이 울려서 확인해보니 한솔이 글도..!ㅠㅠㅠㅠㅠ이런 글 너무 젛아요ㅠㅠㅠㅠ그냥 작가님이 좋은거일슈도..?(수줍) 근데 작가님 영어 잘하셔요..ddd 한솔이 글도 잘보고가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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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아녜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녜여ㅠㅠㅠㅠㅠ엉엉ㅇ유ㅠㅠㅠ감사해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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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채이에요ㅠㅠㅠㅠㅠㅠ한솔이 넘나 좋은것 ㅜㅠㅠ머릿속에서 다 영상처럼 보여지는것같아요ㅠㅠㅠ엄마의 말한마디한마디가 내용의 포인트네요ㅠㅠ작가님 필력에 잼처럼 발리고 갑니다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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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녜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어유ㅠㅠㅠㅠㅠ감사해여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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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뿌존님 왤케 글이 예뻐용... adore u... 저도 배워가용!!!! 뿌존님 문체 너무 예뻐요ㅠㅠ 반만 닮구싶은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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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아녜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독자님들이 너무 예쁘게 말씀해주셔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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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브금도 너무너무 좋구ㅠㅠㅠㅠ힝.....글도 너무 예쁘구....ㅠㅠㅠ 다른글들도 제 글 쓰면서 틈틈히 보구 있어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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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어 뭐야 글쓰세여??//세상에,,,,,,,,,,,,,,,,,,,필명 알려주세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어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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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벚꽃만개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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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6에게
어 잠만 벚꼬........헐........저 지금 현실로 소리지른거 알아여???방금전에도 댓글 남겼는데.........ㅎ러.........댑.........ㅇ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벚꽃만개님 사랑해ㅕ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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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뿌존뿌존에게
앙 뿌존님 저 수줍어요....ㅎㅎ 저두 사랑해요!!!!!!!!!!!!!!!!!!!!!!!!!!꺄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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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7에게
아 진짜 넘나 좋은거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우리 나중에 소재 교환하고 막 같이 글 써요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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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뿌존뿌존에게
나중이 아니라 지금도 전 대!!찬!!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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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8에게
빨리 생각해봐요 우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우리 사랑둥이 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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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뿌존뿌존에게
전 소재야 많아용... 맨날 짜놓는게 소재라서... 이거 어디서 얘기하면 되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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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9에게
음.............몰라요...............(점점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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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뿌존뿌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저도 몰라여... 여기서 닉넴 공유하면 큰일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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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9에게
어떡해야할까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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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분위기ㅠㅠㅠㅠㅠ대박이네요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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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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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9.139
호시크린이에요! 흐어어어어억... 낰낰- 버논 두유 워너 빌드 어 스노우맨-? 브금이 오늘따라 다좋네요 누가 불렀는지 참ㅎㅎㅎㅎㅎ 영서하는 한소리는 사랑입니다... 한솔아!!!생일추카한다!!!!(연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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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시크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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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버논아... 역시 버논이는 영어를 쓰면 멋짐이 배가 되는 듯.... 멋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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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솔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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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아ㅠㅠㅠㅠㅠㅠ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떠내려가 진짜 노래 너무 좋아요... 아 한솔아 생일 축허해휴ㅠㅠㅠㅜ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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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해요ㅠㅠㅠ솔아 생일 축하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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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허르 [석민시대]입니다! 헐 이게 무슨 글이죠? 제가 좋아하는 떠내려가에다가.... 글도 너무 설레고 막 좋아요 진짜 기억조작된 느낌? 와 진짜 한솔이 생일날 이렇게 좋은 글 써주시고 글 시작 하기 전에 작가님이 쓴신 말 보는데 진짜 뭔가 마음 속 안이 되게 슬펐어요..... 오늘도 너무 잘 보고♡ 가요 한솔아 생일 축하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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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끄앙 석시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우리 솔이...............생일축하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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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너로정한녀에여! 뿌존님 왜이리영어잘하세요..(당황)ㅎㅎㅎㅎㅎㅎㅎㅎ 한솔이가 날 좋아한다니 말도안되지만 생일축하한다아가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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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우와 너로정한녀님! 오랜만이예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솔아 생일축하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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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저 기억하시는거에요?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 뿌존님 항상 구독료 무료로 좋은글써주시는거 제가 최고로 잘아는뎅..♡ 사랑합니당ㅎㅎㅎㅎ 그리고 저 이번주에 인티접어요..ㅎ 공부때문에ㅠㅠ 그동안감사했습니다 메잌썸노이즈때부터 오드 호그와트까지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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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어머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티보다 중요한건 너로정한녀님의 멋진 인생이니까요! 늘 뒤에서 응원하고 있을게요! 사랑합니다<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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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1.197
호시기두마리치킨이에요!! 브금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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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뿌엥 감사해여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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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아 늘부입니다 영어 읽는데 한솔이 목소리로 들리는 것 같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발음 막...워후... 크으으 조각글도 참 좋군요 다음 생일타자가 누구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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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해요♥다음이 아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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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볼살입니당ㅎㅎㅎㅎㅎ
한솔두솔세솔 제목에서부터 귀염터지구요ㅋㅋㅋㅋㅋㅋ
한솔이 영어에 여러번 치였네여ㅠㅠㅠㅠ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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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뿌엥 볼살님ㅠㅠㅠㅠㅠㅠㅠ감사해여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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