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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전체글ll조회 518











공과 수는 헤어졌던 연인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 우연히 거리에서 만난 둘
둘 다 애인을 사귀었지만
아직 미련이 남아 계속 헤어지다가 만난 상황
어색하게 인사를 주고 받는



(어색하게 웃는) 오랜만이네, 좋아보인다. 잘 지냈어?



쓰니가
커플링/답톡


선착 2 + 암호닉 2



암호닉은 언제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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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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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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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백미 콩이 반지 마이리 리피꺼 사과꽃 오세훈 귤 쥐샥 햇살이 윤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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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찬백

(조금 놀란듯 가만히 서서 눈만 깜빡거리다가 네 인사에 어색하게 따라 웃는) 응, 안녕. 오랜만이네? 나야 뭐... 그냥 저냥. 너는 잘 지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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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고개 살짝 끄덕이는) 응, 나야 잘 지냈지. 그나저나 우리 엄청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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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조금 씁쓸하게 웃는) 응... 잘 지냈구나, 못본 사이에 얼굴이 좋아진 것 같아. 좋은 사람 만났나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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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당황해 눈 동그랗게 떴다가 이내 고개 젓는) 만나긴 만났는데,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니더라. 얼굴 좋아진 건 나보다도 너 같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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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응? 에이, 좋아지긴. 아니야. (그렇게 좋은 사람은아니였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안심하는) 그랬구나. 사실, 나도 마찬가지였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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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6에게
(웃으며 눈 마주치는) 그래, 잘 지냈다니 다행이네. 요새 많이 바쁜가봐? 동창회에서도 보기 힘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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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오백

(너 따라 어색하게 웃으면서) 그러게, 진짜 오랜만이다. 난 잘 지냈는데 너는? 잘 지냈어? 살은 좀 빠진것같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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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손으로 얼굴 쓸어보는) 그런가, 난 좀 못지냈어. 여러가지 일도 많았고. 잘 지냈다는 거 보니까 좋은사람 만났나보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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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네 얼굴 찬찬히 뜯어보며) 왜 잘 못지냈어, 너 또 귀찮다고 밥 굶고 그랬지? 피부 푸석푸석하고 그러네. 난 좋은 사람 만났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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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씁쓸하게 웃으며 고개 끄덕이는) 그랬구나, 나도 좋은 사람 만났었어.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리고 나 밥 안 굶는다? 꼬박꼬박 다 챙겨먹고 아프면 약도 챙겨먹고 그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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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애써 웃으며 고개 끄덕이며) 진짜? 다행이다. 밥 안 굶고 약도 잘 챙겨먹어서. 되게 걱정했었는데. 잘 지낸것같네. 좋은 사람도 만나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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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에게
(픽 웃고 고개 숙이는) 너야말로 잘 지낸것 같아서 다행인데. 나 이제는 만나는 사람 없어 별로 만날 생각도 없고 그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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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리피에게
(고개 숙인 너 말없이 보다가) 나 잘 지냈어, 진짜. 너랑 헤어지고 좋은 사람 만났어. 그 사람이 진짜 잘해줬었고, 그랬는데 지금은 없어. 방금 차이고 왔거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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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7에게
(네 말에 고개 들어 걱정스런 표정 짓는) 좋은 사람인데 널 차고 그러냐, 왜 헤어졌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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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리피에게
(힘없이 피식 웃으며 어깨 으쓱이는) 몰라, 그냥 지친대. 인형 같다 하더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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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8에게
(말없이 너를 보다가 이내 웃으며 네 어깨 툭 치는) 그 사람이 뭐 네 전부냐. 언젠가는 더 좋은 사람 만나겠지. ...근데 너 시간 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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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리피에게
(혼자 곰곰히 생각하다가) 나? 시간? 될 것 같아. 아니, 된다. 근데 왜? 무슨 일이라도 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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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9에게
(웃으며 너 보는) 너 좀 우울해보이길래. 오랜만에 만났는데 술이나 한잔 하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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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리피에게
언제, 오늘? 술이면 난 좋지. (웃는 너 보고 따라 웃으면서) 그럼 니가 쏘는거네. 맞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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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0에게
(고개 끄덕이는) 그럼, 위로주는 내가 사야지. 너한테 사라기엔 오늘 너가 너무 딱해보여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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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리피에게
딱해보이긴, 무슨. 나 안 딱해. (눈 크게 뜨고 손 내저으면서) 차였다고 막 사람 그렇게 만드는거 아니다, 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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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1에게
(픽 웃고는 앞서 걷는) 아깐 엄청 우울한 표정 짓고 있었으면서. 내가 널 모를 것 같아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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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리피에게
아, 도경수는 못 속이겠네. 안 되겠어. (장난스레 웃으며 네 뒤 졸졸 따라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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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2에게
(뒤에 오는 너를 돌아보는) 왜 뒤에 와, 옆으로 오라니까. 아직도 그러네 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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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리피에게
(네 말에 그제서야 옆에 서서 너 보면서) 습관이 쉽게 고쳐지냐, 그래도 나름 많이 나아진건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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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3에게
(옆에 온 너를 보고 앞으로 고개 돌리는) 그럼 넌 그 사람이랑 갈때도 뒤 졸졸 쫓아다녔겠네. 그 사람은 뭐라고 안하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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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리피에게
(생각하다 앞으로 시선 돌리며) 그 사람? 글쎄, 그냥 손 잡고 앞서갔어. 가다가 뒤 한 번 보고 그랬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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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4에게
(스치는 네 손에 괜히 주머니에 손 찔러넣는) ...그랬구나. 정말 좋은 사람이었네. 신경도 잘 써주고 그랬던 것 같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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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리피에게
(스치던 손이 사라지자 겉옷 주머니에 손 넣으며) 응, 되게 신경 많이 써줬어. 맨날 아침에 깨워주고 밥 차려주고. 되게 잘해줬는데 내가 부족했던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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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5에게
(땅 쳐다보고 걷는) 네가 부족할게 뭐 있냐. 그렇게 생각하지 마. 그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없는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우울해져? 더 좋은사람 만나면 되는거야. 보란듯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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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ㅠㅠㅠㅠㅠㅠ콩이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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