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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전체글ll조회 363












길을 걷다가 마음에드는 수를 발견한 공
번호라도 따 가려고 수를 톡톡 쳤는데
돌아본 수는 울고 있는중
공은 그런 수를 달래주고 번호 따갈 심산으로
수에게 말을 걸어봄
수도 공이 싫지 않은걸로




(예상치 못하게 울고있는 네게 손수건을 내미는) 왜 이런데서 울고 있어요, 소매로 닦으면 눈 아프니까 이걸로 닦아요.



쓰니가
커플링/수가 우는 이유/답톡


선착 3 + 암호닉 3



암호닉은 언제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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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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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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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백미 콩이 반지 마이리 리피꺼 사과꽃 오세훈 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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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오백 /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 (고개 젓고는 다시 소매로 눈 비비며 빨개진 눈으로 너 보는) 아니, 저는 괜찮은데. 신경 안 써주셔도 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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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분내로 수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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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웃으며 다시 손수건 내미는) 제가 오지랖이 넓어서, 이런거 보고 그냥은 못넘어가서요. 받으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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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가볍게 고개 숙여 인사하고 손수건 받아 눈물 닦으면서) 그럼, 감사합니다. 근데 손수건 젖어서 어떡해요. 제가 빨아 드릴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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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고개 가볍게 젓고 너 보는) 아니요, 그건 괜찮은데. 혹시 왜 우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이건 너무 도가 지나쳤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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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갑자기 다시 죽은 강아지가 생각나 다시 눈물 쏟아내면서) 아니 그게 오늘 우리 몽실이가 죽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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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3에게
(뜬금없이 등장한 귀여운 이름에 당황하는) 몽... 몽실이요? (다시 우는 네 어깨를 토닥여주는)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가까운 카페라도 가시죠. 돈은 제가 낼 테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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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리피에게
몽실이, 우리 집 강아지요. (네 말에 고개만 도리도리 저으며) 아니 제가 신세졌는데 제가 내야죠. 제가 낼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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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6에게
(웃으며 고개 젓고 너를 이끄는) 아니요 괜찮아요. 안좋은 일 있으신것 같은데. 제가 사드릴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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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리피에게
(손수건으로 눈물 닦고는 훌쩍이며 너 따라가는) 아니, 그래도 이건 제가 사드릴게요. 막 제가 괜히 시간 뺏는것 같아서 죄송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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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8에게
(뒤에 쫓아오며 훌쩍이는 너를 돌아보는) 그럼, 그럴게요. 그쪽이 원하는거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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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리피에게
(고개 끄덕이고 그제서야 울음이 그쳤는지 빨개진 눈으로 웃으면서) 네, 제가 살게요. 비싼거 시키셔도 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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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1에게
(네 보폭을 맞춰 옆에 서서 걷는) 저는 아메리카노면 돼요. 제일 싸서 부담도 없고, 저도 그거 제일 좋아하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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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리피에게
에이, 저 비싼거 사드릴수 있다니까요? 부담 안 가지셔도 되는데. 위로해주신거 감사해서 사는건데, (고개 돌려 너 보고 웃으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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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4에게
(네 미소를 보고 고개 살짝 돌리며 웃는) 괜찮아요. 저 진짜 아이스 아메리카노 짱팬이거든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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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리피에게
(카페 문 열고 들어가 아메리카노와 딸기 스무디 주문하고 너 보면서) 뭐 드실것도 시킬까요? 지금 점심시간인데 배 안 고프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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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6에게
(고개 끄덕이고 너를 보는) 괜찮아요. 저는 배고픈것보단 그쪽 얘기 듣는게 우선이라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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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리피에게
(계산하고는 진동벨 받아 자리에 앉으면서) 제 얘기요? 무슨 얘기 들으시려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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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8에게
(마주앉아 너를 보는) 몽실이, 몽실이 얘기요. 속상한 일은 남한테 얘기하면 확 풀리거든요. 제가 들어드릴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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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리피에게
(혼자 곰곰히 생각하면서) 그게 그런건데. 별거는 아니에요. 자취할 때부터 같이 살았는데 오늘 죽었거든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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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0에게
(고개 갸웃하는) 몽실이가, 사람은 아니죠? 강아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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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리피에게
(고개 끄덕이고 핸드폰 찾아 사진 보여주면서) 네, 강아지요. 말티즈, 얜데 귀엽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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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2에게
(사진 보다가 놀라는) 어, 귀엽다. 근데 우리집 강아지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핸드폰을 꺼내 사진 보여주는) 얘도 말티즈거든요. 얜 경이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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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리피에게
(핸드폰에 사진 계속 보면서) 그러게요, 우리 몽실이랑 진짜 닮았다. 얘도 진짜 귀여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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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3에게
(네게 핸드폰 넘겨주려다 멈칫하는) 아, 근데 괜찮아요? 더 생각나서 그렇지 않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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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리피에게
(그냥 웃으면서) 그래도 어쩔수 없잖아요. 운다고 몽실이가 다시 오는 것도 아니고. 전 괜찮아요. 아까 많이 울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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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4에게
(아직도 빨간 네 눈을 보는) 아직도 눈 빨개요. 이쁜 눈이 팅팅 부어버렸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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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리피에게
(네 말에 괜히 민망해 고개 숙이고는) 이쁘긴요, 처져서 되게 강아지 같다 그러던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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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6에게
(웃으며 너를 뚫어져라 바라보는) 그게 귀여워서 더 예뻐보이는데요. 강아지 같이 순해보여요. 눈매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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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리피에게
(뚫어져라 보는 시선에 눈동자만 이리저리 굴리다가 울리는 진동벨에 일어나서) 어, 음료 받아올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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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7에게
(턱을 괴고 네 행동만 뚫어져라 보다 이내 비틀비틀 자리로 돌아오는 너를 보고 웃는) 역시 내가 갔어야 했나, 무거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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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리피에게
(쟁반 테이블에 내려놓곤 다시 자리에 앉아 스무디 빨대로 마시면서) 아니요, 저도 남자인데. 뭐가 무거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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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0에게
(아메리카노를 앞으로 가져와 마시는) 에이, 아까 비틀비틀거리던데. 아니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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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리피에게
(눈 크게 뜨고 손 내저으면서) 아, 아니에요! 진짜 안 무거웠는데. 비틀거리던거는 그 쪽 기분 탓일거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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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2에게
(웃으며 고개 끄덕이는) 그래요, 그렇다고 칩시다. 그건 그렇고 아직까지 이름도 모르네요 우리. 강아지씨는 이름이 뭐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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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리피에게
(빨대로 스무디만 휘젓다가) 아, 저 강아지 아닌데. 변백현이요. 스물두살. 그 쪽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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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4에게
(놀란 듯 눈 크게 뜨는) 어, 저도 스물 둘인데. 저는 도경수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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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리피에게
(너 따라 눈 크게 떳다가 웃으면서) 우리 친구다. 근데 눈 진짜 크네요. 크게 뜨니까 더 크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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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5에게
(아직 빨간 네 눈 보는) 그러네, 친구니까 말 편히 해도 되지? 눈은... 이게 큰 편인가. 딱히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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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리피에게
왜, 눈 진짜 큰데. (고개 돌려 근처 거울 보고는) 내 눈보면 작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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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7에게
(손 뻗어 거울에 비친 네 눈 짚는) 난 이런게 좋던데. 귀엽잖아. 강아지 같기도 하고 순둥순둥 하기도 하고. 이쁜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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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리피에게
(얼굴 붉어져서 너 못보고 테이블만 보면서) 아니 그래도 나 남자인데 이쁘다고 하는건 좀 그렇지 않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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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9에게
(턱 괴고 너를 보는) 예쁜게 어때서? 넌 잘생긴 것 보다 이쁘장하게 생긴 편이니까, 기분 나빴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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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리피에게
아니, 기분 나빴다기보다는 그냥 예쁘다고 한 소리 처음 들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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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2에게
(웃으며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왜 처음 듣지, 자주 들었을 줄 알았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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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리피에게
(스무디 마시면서) 나도 모르지. 근데 이렇게 이쁘다고 나한테 말한건 니가 처음이라 좀 놀라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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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3에게
(빨대를 이리저리 돌리는) 그래? 난 원래 생각나는대로 막 뱉는 성격이라 좀 솔직해서 그런가. 너한테 관심 있어서 계속 쳐다봤거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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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리피에게
(눈 동그랗게 뜨고 너 보는) 나를? 나한테 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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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5에게
(어깨 으쓱이는) 글쎄, 그냥 관심이 갔어. 오지랖은 무슨, 나 사실 관심 없는 사람한테는 신경도 안쓰거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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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리피에게
그럼 넌 내가 좋아, 경수야? (고민하다가 너 빤히 보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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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7에게
(고개 끄덕이는) 응. 난 너한테 관심있어. 그래서 줬던거야, 손수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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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리피에게
(고개 숙이고 손가락만 꼼지락대면서) 아니, 근데 난 아직 잘 모르겠는데. 호감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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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8에게
(턱 괸채 너를 보는) 그건 차차 알아가면 되니까 당장 고민할 필요 없어. (웃는) 그러니까 너는 내가 너한테 관심있다는 것만 알아주면 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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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리피에게
(얼굴 빨개져서 괜히 스무디만 빨대로 괴롭히면서) 어, 응. 알았어. 나도 노력할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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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9에게
(손 뻗어 네 손 잡는) 네가 노력하지 않아도 돼. 내가 너도 나를 좋아할 수 있도록 만들거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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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암호닉신청!!쥐샥으로 할께요/찬디/경수가 종인이한테 까인상황/(눈물이 맺힌 채 너를 쳐다보고는 그냥 고개를 돌려 눈물을 닦으며)누구신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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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네!


(머쓱한듯 머리 긁적이며 손수건 다시 내미는) 아니 저는 그냥 지나가던 사람인데... 울고 계시길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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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빤히 쳐다보다가 뻘쭘하게 내민 손수건을 받고는 다시 너를 쳐다보며)이걸,왜 저한테 주시는건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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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어깨 으쓱이고 웃는) 오지랖이 넒어서 그러는거라고 생각하고 대충 넘겨주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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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고개를 꾸벅 숙이고는 눈물을닦은채 )저기..근데 이거 제가 그냥 드리기 뭐한데..어쩌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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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4에게
(손수건 보다가 너를 보는) 그럼, 왜 울었는지 얘기라도 해 줄래요? 카페라떼 맛있는 카페 제가 아는데, 단거 마시면 기분 좋아지니까. 같이 시간 떼워주시면 손수건은 어떻대도 괜찮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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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리피에게
(다정하게 웃으며 말하는 널 보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같이 걸음을 옮기는)고마워요,위로해줘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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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9에게
(너를 보며 미소를 지어보이는) 뭘요. 기분 나쁘지 않으셨다니 다행이죠. 참견한다고 기분 나빠 하실까봐 걱정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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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리피에게
(안내하는 가게로 들어서서는 구석진 자리에 가서 앉아 어색하게 웃으며)길에서 처음 본 사람이랑 커피숍까지 왔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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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3에게
(환하게 웃으며 너를 마주보는) 하하, 그러게요. 혹시 못마땅하거나 그런건 아니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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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찬슈 / 좋아하던 남자 군대 감 /

( 네 말에 다시금 올라가던 팔을 내리고는 네 손수건을 받아 든채 감사의 표시로 고개를 한번 꾸벅 하더니 이내 손수건으로 제 얼굴을 다 가린채 아까보다 더 큰 소리로 울음을 터트리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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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우는 너를 보고 어색한지 시선을 피하는) 어... 그만 울어요. 눈 팅팅 붓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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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선착끝났나보네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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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하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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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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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감사해요!
루민/한때좋아했던사람결혼식갔다와서/(멍하니보다손수건받고,고맙다고고개꾸벅이다가다시울음울터뜨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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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멍하니 너를 쳐다보다가 고개 숙이는) 저기, 그만 우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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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고개를끄덕이며숨고르다가)저..감사합니다..(길거리에서운게창피해서얼굴이빨개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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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0에게
(얼굴 빨개진 너를 보고 웃는) 눈 부었다. 어떡해요? 너무 울어서 얼굴도 빨개졌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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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리피에게
(얼굴마주보자더빨개지며)아,초면인데..추한모습다보여드리네요.손수건..젖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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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2에게
(고개 젓는) 아, 그건 괜찮은데. 혹시 시간 되시면 이야기좀 해요. 속상한건 남한테 말해야 싹 풀리고 좋던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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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리피에게
(입술오물거리다)아..괜찮으시겠어요?시간뺏는거아닌지모르겠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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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5에게
(웃는) 아니요, 오히려 감사한데요. 시간이 떠서 혼자 기다려야 했거든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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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리피에게
(눈마주치고살짝웃으며)말하가또우는건아닌지모르겠네요,카페가는거좋아하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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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7에게
(고개 살짝 끄덕이고 너를 이끄는) 네, 전 혼자서도 카페 자주 가거든요. 혹시 카페라떼 좋아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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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리피에게
(눈커져서)네!제일좋아하는거예요,아..이름이어떻게되세요?이름을아직도모르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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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0에게
(다행이라는 듯 웃는) 그럼 다행이네요. 제가 카페라떼 맛있는 카페를 알거든요. 제 이름은, 루한이요. 그쪽 이름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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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리피에게
(밝게웃으며)김민석이라고해요.우와,카페라떼잘하는데찾기힘든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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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2에게
(네 보폭 맞추어 옆에 서서 걷는) 그쵸? 거기는 부드럽고 달달하니 좋더라고요. 그런데 김민석, 얼굴이랑 이름 되게 잘 어울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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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리피에게
(부끄러운듯이)루한도잘어울려요.루..한..어..한국이름아닌것같네요,중국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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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5에게
(고개 끄덕이는) 우와, 한번에 딱 맞췄네요? 맞아요 중국인, 한국 온지는 꽤 됐고 지금은 한국어 공부하는 중이거든요. 저 한국말 잘 하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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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리피에게
(끄덕이며)이름듣기전에는한국인인줄알았어요.저도 즁국유학갔다와서 조금 할줄알아요.민석발음불편하시면 시우민이라고부르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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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7에게
(웃으며 너를 보는) 그래요, 시우민. 민석도 그렇고 시우민도 그렇고. 그쪽이랑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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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리피에게
(얼굴빨개지며)고마워요.우울했는데루한이힐링해주네요.음..친하게..지낼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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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29에게
(너를 보고 웃다가 이내 고개 끄덕이는) 그럼 좋죠. 저는 시우민 맘에 들어요. 예쁘고, 귀여워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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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리피에게
(당황해하며팔살짝치며)예쁜건루한이더예뻐요.저도루한맘에들어요.잘맞는것같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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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1에게
(팔 문지르며 웃는) 정말 민석 예쁜데... 잘 맞는건 진짜 맞는거같아요. 저도 민석 좋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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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리피에게
(밝게웃으며)뭔가고백하는거같네요.아,저기예요?가게귀엽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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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5에게
(고개 끄덕이고 네 손목 잡고 들어가는) 형! 나 또 왔어요. 오늘은 ...친구 데리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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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리피에게
(안에있는사람에게꾸벅이고)루한이아는사람이예요?오,능력좋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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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8에게
(안쪽 자리를 찾아가 네 의자를 빼주는) 여기 하도 자주와서, 주인 형이랑 친해진거에요. 능력은 잘 모르겠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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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리피에게
(웃으면서)고마워요.사교성이진짜좋은것같아요,루한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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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39에게
(네 앞에 앉는) 그렇지도 않아요. 관심 없으면 아예 선 그어버리고 다가가지도 않는 성격이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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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리피에게
(의외라는듯이쳐다보며)와,진짜?그럼나는맘에들었다는거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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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1에게
(고개 끄덕이며 눈 굴리는) 응, 당연하죠. 아까도 말했잖아요 마음에 들었다고. 마음에 안 들었으면 다가가지도 않았을거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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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리피에게
(기분좋다는듯이웃으며)와..첫인상이좋았나?아,울고있었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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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3에게
(웃으며 너를 보는) 그것도 좋았어요. 예뻤는데, 물론 웃고있는 지금이 더 예쁘긴 하지만요. 나 사실은 민석한테 관심 있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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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리피에게
(웃다가당황해서)어떤의미..친해지고싶다..아니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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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6에게
(빤히 너를 보다 이내 고개 숙이는) 이런 말 하면 좀 이상할 지 모르지만, 단순히 친해지는 거랑은 좀 다른 의미로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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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리피에게
(우물쭈물해하다가루한한쪽손살짝잡으며)하나도안이상해요.나도..음..루한한테그런마음생기는거같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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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48에게
(놀란 눈으로 너를 보는) 어, 나 위로해주려는 거면 괜찮은데. 상처 안받았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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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리피에게
(고개저으며)저그렇게착한사람아니예요.루한이랑몇마디안했는데도,그사람생각이나질않고..루한에대해궁금해지기도하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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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0에게
(웃으며 네 손 고쳐잡는) 정말이에요? 우와, 말도 안돼. 정말 믿어도 되는 거 맞죠? 나 지금 너무 기쁜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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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리피에게
(볼빨개지며고개끄덕이고)진심이예요.좋아요루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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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1에게
(네 손 깍지껴 잡는) 네, 정말 좋아요. 민석 정말 좋아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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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리피에게
(시선아래로내리며)부끄럽네요.나도루한좋아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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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4에게
(너를 빤히 바라보는) 그럼 나좀 봐주면 안돼요? 나 민석 얼굴좀 더 자세히 보고싶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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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리피에게
(고개저으며)안되요,얼굴빨갛단말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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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56에게
(웃으며 손 잡아주는) 왜요. 예쁜 얼굴 보고싶은데. 시우민은 그래도 예뻐요. 그래서 괜찮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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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여기까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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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암호닉 신청할래요, 햇살이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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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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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암호닉신청되면,윤리 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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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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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윤리...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1등급 맞아보겠습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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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저도윤리참좋아하는데요,같이1등급맞아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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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그렇게 하시죠ㅋㅋㅋ 다음에 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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