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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전정국] 전우주 아빠, 전정국 02 | 인스티즈



전우주 아빠, 전정국

W.꾹이모카


두번째 이야기







" 제가 많이 늦었죠. 죄송해요. "



" 전 괜찮아요. 근데 우주가.. "



" 아빠, 우주 삐뽀삐뽀 타고 가야해. "






" 삐뽀삐뽀? "


" 아, 구급차 말하는거예요. "








우주는 배가 고파 죽겠다는 표현을 구급차를 타고 가야 한다며 온몸으로 표현했다. 두 손을 포개어 배에 올리며 투정부리는 우주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자 나도, 우주 아버님도 웃음이 터져버렸다. 미안하다며 우주 머리를 헝클이듯 쓰다듬어 준 뒤 우주를 한 손에 안아 든 아버님을 보니 우주와 우주 아버님이 부자지간이란 걸 한눈에 알 수 있었다. 얇은 쌍커플을 가진 시원한 눈, 오똑한 콧대와 웃는 입매까지 닮지 않은 곳이 없었다. 







" 퇴근 하시는거면 태워 드려도 될까요? "



" 네? "



" 저 때문에 퇴근도 늦으셨는데. 제가 모셔다드릴게요. "



" 아, 아뇨. 전 괜찮아요. 버스 타고 가면 돼요."





" 이잉 선샌님, 우주가 집에 데려다줄래요! "







결국, 아버님의 차를 얻어타고 말았다. 한사코 정중히 사양했는데 진심 어린 눈으로 걱정하시는 우주 아버님 때문에 더는 사양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감사하다고 답했다. 우주는 먼저 뒷자리의 카시트에 올라앉았다. 나는 그나마 어색하지 않게 우주와 함께 뒷자리에 앉아야 하나, 아니면 오늘 처음 뵌 아버님과 조금이라도 가까워지도록 조수석에 앉아야 하나 아주 잠시 망설이다 조심스럽게 운전석 옆자리에 앉았다. 얼마 있지 않아 아빠와 선생님을 번갈아가며 부르며 쫑알거리던 우주가 잠들어 버린 덕분에 차 안은 한동안 정적이 흘렀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보다.








" 불편하세요? "







어색함이 가득한 지금 이 상황에 관해서 물으시는지 아니면 잔뜩 경직된 나의 상태를 확인하시는 건지 생각할 틈이 없었다. 어깨를 가로지르는 안전벨트를 두 손으로 꼭 쥔 나를 보며 안색을 살피는 우주 아버님과 눈이 마주쳤다. 








" 제가 실은 자동차를 못 타요. "



"..."



" 4년 전쯤인가 교통사고가 있었거든요. "



" 아.. 그러시구나. "







승용차를 타면, 교통사고가 나던 날 차에 부딪히기 직전 전조등으로 시야가 새하얗게 보이던 순간의 기억이 떠오른다. 그리곤 꼭 악몽으로 그 날의 장면을 반복하기에 운전은 포기했다. 그래서 유치원과 평소 어딜 다녀야 할 때 조금은 불편하지만 그래도 심리적으로 덜 불한한 버스를 타고 다닌다. 오늘 처음 뵌 아버님께 괜한 얘길 드렸나. 






"손잡으세요. 그 벨트보단 낫지 않을까요? " 


 

" 네? 제가 아버님 손을요? "



" 아, 죄송해요. 어감이 좀 이상한가? "



" .... "



" 놀라셨겠다. 다른 뜻이 있는 게 아니라, 제 직업이 구급대원이거든요. "







당황한 나머지 어찌할 줄 몰라하는 나를 보곤 우주 아버님은 아차 싶은 얼굴로 머쓱한 웃음을 터트리며 내밀던 오른손을 거두어 핸들을 잡으셨다. 






" 구급차에 올라타면 손잡아 드리는 일이 많거든요. "



" 아.. 의지가 되니까. "



" 그렇죠. 그래서 선생님께도 도움이 되어 드리고 싶었어요. "



" 감사해요. 제가 괜한 얘길 꺼낸 것 같아요. "






내 이야길 꺼내자 아버님도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하나씩 이어가면서 어느덧 차 안의 분위기가 편해졌다. 우주 아버님의 목소리, 말투, 대화에 안정감을 느끼는 게 신기하기까지 했다. 사람들을 어르고 달래며 상태를 잘 파악해야 하는 아버님 직업 특성 때문일까, 마치 날 잘 알고 있는 사람처럼 대하는 우주 아버님 덕에 이야기 중간중간 소리 내 웃기까지 했다. 생각해보니 어색해 했던 건 나 혼자였고 아버님은 무척이나 여유로워 보이셨다.






" 구급대원 일은 항상 바쁘시겠네요? "



" 네. 그래서 우주한테 신경을 잘 못 써줘서 미안해요."



" 우주 어머님은..."



"사정이 있어서 저 혼자 우주 키우고 있어요. "



"아, 죄송해요..."



"아뇨, 뭘요. 괜찮습니다."






사무실보단 항상 정신없이 아이들 옆에 있느라 우주의 유치원 등록 서류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어렴풋이 기억해보니 가족 관계란에 아버님만 쓰여있었던 것 같다. 그러고 보니 부모님 상담도 아직 못했구나. 우주에 대해서 아는 게 많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자 미안한 마음이 가득 차 여전히 제 어깨에 고개를 떨군 채 잠들어 있는 우주를 잠깐 돌아 봤다. 





" 아버님 혹시 이번주 중으로 시간 되세요? "



" 왜요? " 



" 부모님 상담을 하고싶어서요. 제가 아직 우주에 대해서 많이 모르는것같아요. "



" 제가 따로 연락 드려도 될까요? "



" 네, 그럼요. 시간 나실때 연락 주세요. "



" 연락처 좀 알려 주시겠어요? "






내 휴대폰에도 아버님의 번호를 불러주신 덕에 전화번호를 등록해 놓았다. 아파트 입구까지 데려다주신 아버님은 내가 벨트를 푸르고 문을 열자 따라 나오셨고 그 소리에 우주도 잠에서 깼는지 눈을 비비며 멍하니 낯선 풍경의 창밖을 보다가 내게 손을 흔들었다. 우주 자리의 창문을 내려주신 아버님 덕에 우주의 손을 깍지 끼고 작게 흔들며 다시 한 번 인사를 했다.







" 선샌님, 안녕히가세요. "



" 그래 우주야. 우리 내일 보자. 우주야 잘 자요. "



" 네에. 선샌님 우주 꿍꼬요. "



선생님도 우주 꿈 꿨으면 좋겠다. "







" 아버님, 데려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뵐게요. "



" 네. 전화 드릴게요. "






" 선생님 "



" 네? "









" 오늘은 악몽 안 꾸셨으면 좋겠어요. "






[방탄소년단/전정국] 전우주 아빠, 전정국 02 | 인스티즈




_


2화 기다려 주신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너무 늦게 왔죠? 사실은

내일 오려고 했는데 약속때문에 못올까봐 열심히 썼어요. (찡찡)

용서해주세요.


1화를 올리고 별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 주시고, 암호닉도 신청해 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정말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 정말 행복했어요. 

2화도 재밌게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 1화 댓글 독자24님 독자25님 암호닉이 [꾸꾸]로 동일하시던데

같은 분이신가요? 다른 분이신가요8ㅅ8

다른분이시라면 한분이 정정 해주셔야 할거같아요...



[암호닉]

앵버들 /  꾸기쿠키 /  항암제 /  컨버스로우 /  고무고무열매 /  스케일은전국 /  망떡 /  페이볼 /  0103 /  친주

030901 /  윤기는슙슙 /  0328 /  콩콩♥ / 꾸쮸뿌쮸 /  리프 /  분수 /  망개부인 /  둔두루루루둔 몬몽 /  설거지 

톰톰 /  밤비 /  침침이보고눈이침침  /  독자24 꾸꾸 /  심슨  /  독자25 꾸꾸 /  꿀꾹  /  메로나 /  도손  /  나의별 

 녹차더쿠 / 이요니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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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망개부인이에요!!!1헐 정국이가 구급대원이었다니ㅠㅠㅠㅠㅠㅠ그리고 여주가 교통사고가 났었다니ㅠㅠㅠㅠㅠ하 정말 이상황에서 우주는 또 귀엽고ㅠㅠㅠㅠ다음화 가져와주세여...현기증나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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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2.194
ㅠㅠㅠㅠㅠㅠㅠㅠ 넘쪼앙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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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2.194
그리고 암호닉 신청해도 되나여...되면 [복숭아젤리]로 해도 되나여....되면 땡큐이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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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와!!!!!! 정국이가 구조대원 진짜 멋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줔ㅋㅋㅋㅋㅋ배고플때 삐뽀삐뽀타고가야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너무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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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꿀꾹입니다! 다정다감하고 배려있는 꾹이라니 전혀 생각해본적 없는 캐릭터예요ㅠㅠㅠㅠ 넘나 발리는것 ㅠㅠㅠㅠ게다가 응급구조대원ㅠㅠㅠㅠㅠㅠ하 조곤조곤한 말투로 꾹이가 말하는거 상상하니까 ㅁ쳐버리겠네요ㅠㅠㅠㅠ 글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이렇게 미쳐버리게 좋은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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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84
처음뵈ㅂ겠습니다! 우주가 넘나 귀엽네여ㅠㅠㅠ[ㄴㅠㅠ피나]로 암호닉 신청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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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7.24
정국이가 구급대원 뭔가 잘어울리네요...진짜 현실에서 했을 법한 직업이라서 현실성도있고! 저도 암호닉 [진진]으로 신청할께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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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16
우주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삐뽀삐뽀 ㅋㅋㅋ혹시
비회원도 암호닉 받으시면[윤슬]로 신청 부탁드려요!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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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친주예요! 크흐 정국이가 구급대원이라뇨.. 게다가 다정다감하기까지..! 저 여기서 눕겠습니다. 말리지마새오. ㅋㅋㅋㅋㅋ 하핳. 이렇게 보니까 우주 생김새가 아주 그냥 귀엽고 예쁠 것 같아요. 음, 정국이 어린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죠? 세상에. 그럼 완전 귀여운거잖아!!! 두큰두큰! 앗 팔목이 잠깐 시려웠지만 괜찮아요^ㅁ^... 무튼 섬유유연제 향기처럼 포근한 느낌의 정국이, 정말 좋습니다..(^ν^) 현실에도 정국이 같은 남자 있었음 좋겠네요. 아, 눈물난다... 아무튼 오늘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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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6.216
[침침한내눈] 암호닉 신청하고 가도 될까요...?! ㅜㅜㅜㅜ세상이 구급대원 정국이라니ㅠㅠㅠㅠㅠㅜㅜ너무하잖아요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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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115
도손 구급대원이라니!!! 너무 멋지다ㅠㅠㅠ 우주가 뭔가 아빠를 되게 자랑스러워 할 것 같아요!!! 벌써 부터 설레서 어떡하죠?ㅠㅠ 잘 읽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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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나의별이예요! 정꾸가......손이라니...내가 여기서 사고나면 되는거니...? 그럼 내손잡아줄꺼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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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헐 구급대원 정국이라뇨... 하..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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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6.217
윤기는슙슙이에요! 구조대원이라니ㅠㅜㅜㅜㅜㅜ 작가님 무척 신선하고 멋진 것 아닙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베개를 적시며 잠에 든다) 꿀잼이에여ㅜㅠㅜ 오늘도 잘 보고 가요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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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꾸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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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세상에..구급대원이라니..애아빠도 발리는데 이 작가님 제 심장 박살나게 하실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이글을 얼마나 기다렸는데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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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1.91
이요니용송
헐 정국이 너 첫눈에 반한거지? 그런거지? 관심이 있는거지? 그럼 우리 결혼을 하자!!!!!!!!! 살림을 차리자!!!!!!!!!!!
우주랑 셋이 오손도손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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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1
[고꾸기]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뭔가 정국이가 구급대원인게 잘 어울려요 엄청 다정해ㅠㅠㅠㅠㅠㅠㅠ우주 너무 귀엽고ㅠㅠㅠㅠㅠ우주야 나랑겨론해...❤️(철컹철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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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6.169
헐헐 ! 마지막 말 뭐죠 !!?! 정구기랑 여주가 아는 사이였나요 ?!?!! 뭐지 ?!?!! 너무 좋아여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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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8.17
암호닉 [즁이]로 신청해요 ㅜㅜㅜㅜㅜㅜ 우주아버님 넘나 설레는걱 ㅜㅜㅜㅜㅜ 구급대원 멋져부려요 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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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설거지예요! 구급대원이라니ㅠㅠㅠ 쩔어 때 정국이 생각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빨리 두 사람 가까워졌으면 좋겠어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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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2.3
ㅠㅜㅡ헐걱 구급대원이 직업이라니..(코피) 넘죠은거같아요..쿨럭ㅂ....혹시 비회원이지만암호닉시청되나요?만ㅁ약된다면 [핸찌]로 가능할까요..? 8-8 된다면 부탁드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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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9.229
ㅠㅜ[숩숩이]신청해유ㅠㅜㅠㅜㅠㅜ사랑해요ㅠㅜ완전 제스타일..ㅠㅜㅜㅠㅜㅜㅠㅜ우주 너무 귀엽잖아유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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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국쓰]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뭔가 정국이랑 여주랑 꽁냥꽁냥 케미가 넘나 예쁠 것 같은 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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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혹시된다면 (콩)으로 암호익 신청하고 가요오ㅠㅠㅠ 으아아아 사탕발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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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162
암호닉 이렇게 신청하는거 맞는지 모르겠지만...ㅎ [방소]로 할께요 ㅠㅠ 암호닉 처음해봐서...하핳 글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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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호빈입니다!오늘은 악몽꾸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전정국(치원이아빠)!!!!설레서 쥬그뮤ㅠㅠ작가님 이거 노리신거죠ㅠㅠ구급대원..좋은 직업이죠.손을 잡아주는 좋은 직업♥정국이같은 구급대원 만나면..어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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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비비빅]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일단 정국이를 쏙 빼닮은 아가라니 심쿵ㅠㅜㅜㅜㅠ여주가 안 좋은 일을 떠올린건 안쓰러운데 또 다정하게 챙겨주는 정국이가 옆에 있어서 설레기도하고 좋네요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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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2330]신청합니다!구급대원좋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너무설레네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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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짐짐잼잼으로 암호닉신청할께요!!ㅜㅜㅜ너무재밌어요 잘보고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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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0.148
우주 아버니무ㅠㅠ너무 친절한거 아닌가여ㅜㅠ저 그러다가 악몽보다는 설레서 잠못자여ㅜㅠ진짜로 잠못자게 생겼습니다 ㅜㅠㅠ작가님의 글만보고 자려구 했는데 ㅜㅠㅂ그리고 비회원도 암호닉이 가능하다면 [쩌리 ] 로 신청해요! !!좋은 글 보고 가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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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분수
헐..정국이 구급대원..뭔데 이렇게 잘 어울리죠??? ㅠㅠ 생각지도 못한 직업에 심쿵..! 거기에 손을 잡아준다니ㅠㅠ나였으면 고민도 안하고 냅다 잡았다...ㅠㅠㅠ 우주 너무 귀여워요 엉엉 ㅠㅠ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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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암호닉 [찌몬]신청할게요!!!오늘도 너무 잘 읽고 갑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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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2.220
앵버들입니더 정국이넘나설라는거슈ㅠ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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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융꾸예여
작가님뭐라고요 구급대원이라고요?!?!?!
우주엄마도없고ㅠㅠㅠㅠ 아 진짜 다정다감한 전정국 워너비......
달달한남자ㅜㅜㅜ 2화도 잘 읽고갑니다!!!!
얼른상담했으면좋게써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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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헐 구급대원 전정국....! 작가님 좋습니다 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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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우주아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구급대원이라니ㅠㅠㅜ설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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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헐 뭔가 대작냄새가나요 이런 스토리전갸 너무좋습니다ㅜㅜ!만약 된다면 저도 (모든지 적당히)로 암호닉신청될까요! 으아아ㅏ 전정국너무설렙니다흐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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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암호닉[쩡구가]로 신청해도될까요? 정국이가 구급대원이라니....흐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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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8.28
0103 마지막 심쿵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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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드라이기]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정국이가 구급대원이라니ㅠㅠㅠㅠ어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발리네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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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8.19
흐잉 넘잼....암호닉 구가구가 로 신청하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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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구급대원 정국이ㅠㅠㅠㅠㅠ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그리고 마지막에 악몽을 꾸지말라는 정국이의 말 심쿵입니다ㅠㅠㅠㅠㅠㅠ우주도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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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9.169
갸아아아아아아아아!!!!!!!!! 너무 설레는데요 작가님!!!!!!!!!!!!!!! 저 진짜 시험치러 가야되눈데 이런 설레는글이 뙇...하....감사합니다...8ㅅ8..암호닉 [바움쿠헨]으로 신청하게뜸미다..사랑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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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판도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지ㅣㄴ짜 막 벌써부터 설레는 봄바람 향기가 나요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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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작가님 다행입니다...2화부터라도 이 작품을 알게되서 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재미져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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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작가님 [단미]로 암호닉신청할게요!! ㅜㅜㅜㅜㅜㅜ 정국이가 구급대원이였군요..... 작가님이런생각은 어찌하시는건지 대단해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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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가 손잡아 주려고 하는 거 너무 설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설레서 좋고, 또 배려해 주는 게 너무나 좋네요... 아 [올림포스]로 암호닉 신청하고 가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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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와 구급대원 정국이라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ㅠㅠㅠㅠㅠ우주 완전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미니미니]로 암호닉신청할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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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왜 이걸 이제야 읽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 암호닉 신청 되나요..? 되면 [칸쵸]로 신청 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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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윽 내심장... 정국... 정국이가ㅜ구급대원..구급ㄷ대원... 넘나...머싱ㅅㄷ겟다ㅜㅜㅜㅜㅜㅜㅜ허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자어웅ㄹㄹ려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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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꿈틀]로 암호닉신청할게요!우주 너무귀여워요ㅜㅜㅜ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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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6.95
페이볼이에요!! 넘나 설레는 것...♡ ㅜㅠㅜㅜㅠ구급대원이라니 직업도 멋져요.. 다정미 돋는다ㅜㅜㅠㅠㅠ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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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헐...구조대원이래....옴뫄...나상상햇어ㅠㅠㅠㅠ대박 맛잇쟈나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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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5.102
[수저]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우주 꿍꼬요..ㅠㅠㅠㅠ귀엽다 우주꿍 ㅠㅠㅠ 나도 우주꿍꾸고 싶어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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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0328입니다. ㅠㅠㅠ구급대원이라니.. 넘나 잘 어울리잖아.. 하.. ㅜㅜ 정국이 마지막 말에 심쿵 당했어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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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이모카
[암호닉확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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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구급대원 쿠야라니ㅠㅠㅠㅠㅜㅠ하앙 설레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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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 구조대원이였군요ㅠㅠㅠ멋있어ㅠㅠㅠ 그와중에 우주도 너무 귀엽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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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주착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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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꾸기.......구급대원.......크흑...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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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헐봐ㅜㅜㅜㅜㅜㅜㅜㅜㅜ정국아ㅜㅜㅜㅜㅜㅠ그손 내가 잡아도 되겠니ㅡ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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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끝인사로 악몽꾸지 말라니....... 저만 취격 당한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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