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보다 잘할 수 있다
일생이 그래 왔기에
여생을 그리 보낸다고
전처럼 아려오진 않는다
내가 무엇을 하던
꽃은 피고, 비는 오며
단풍이 물들고, 눈이 내릴 것이다
분명 이후에
꽃은 시들 것이고, 땅은 젖을 것이며
낙엽이 떨어질 것이고, 눈이 녹을 것이다
너무 당연한 것에 낯설어하지 말자
지는 꽃 하나하나 아파하기엔
별이 아득히 멀다
- 당연 , 윤동욱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공지사항
없음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지는 꽃 하나하나 아파하기엔 별이 아득히 멀다 1
10년 전공지사항
없음

인스티즈앱
💥아파트 계단에서 남녀 학생들이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목격한 스레드인(텍스트약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