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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랑 동거합니다

03

 

 

브금이랑 글이랑 싱크가 안맞은 점 죄송해요8ㅅ8

 

 

 

 

 

"야, 김탄소! 정신차려."

 

"아... 여기가 어디야.."

 

"일어나, 일어나라고. 반 병만 마시라는 내 말을 귓등으로 들었나보지?"

 

 

 

 

 

 

 

 

 

[방탄소년단/민윤기] 전남친이랑 동거합니다 03 (부제 : 속마음) | 인스티즈

 

"민윤기..?"

 

 

 

민윤기? 아악!! 나 취했나봐! 내가 어떻게 집에 들어왔는지는 필름이 끊겨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지만, 딱 하나 기억나는 게 있었다.

 

 

 

 

 

 

 

 

 

 

 

 

 

[방탄소년단/민윤기] 전남친이랑 동거합니다 03 (부제 : 속마음) | 인스티즈

 

"오늘도 솔로크리스마스!! 에헤라디야~"

 

"......"

 

 

 

 

 

박지민이랑 김태형이랑 술을 마시는 줄 알았더니 전정국도 같이 있었다는거다.

아, 얘 원래 이런 애가 아닌데 술만 마시면 이렇게 되는거다. 절대로 롸같은 성격이 아니라는거다.

얘 때문에 결국 술을 한 병, 두 병 마시다보니 결국 취했나보다.

아마 내가 이 집에 있는 건 셋들 중에 누가 집에 데려다 줬거나...

 

 

아마 소수의 확률로...

 

민윤기가 날 데리러왔거나..

 

 

 

 

 

 

는 무슨 그럴 확률 네버없다. 민윤기는 그런 성격이 아니란말이지.

과거에도 내가 취했을 때 자기혼자 집에갔던 인간이다. 절대 그럴리가 없어.

 

 

 

 

 

"정신이 좀 드나보지? 오늘은 내가 밥차렸으니까 먹어."

 

"야, 민윤기. 나 여기 어떻게 왔어?"

 

"너 혼자"

 

"뭐래"

 

"너 저번에도 혼자왔잖아"

 

 

 

 

 

아.. 그런가? 역시 그럴리가 없어. 아, 근데 그 새끼들은 어떻게 집에갔을까나..

 

 

 

 

 

 

"콩나물국 끓였어. 너가 만든 것보다 몇 배는 맛있다"

 

"응 넌 먹지마"

 

 

 

 

 

 

아...근데 오늘이 크리스마스지 아마?

 

 

 

 

 

 

 

 

 

 

~

 

 

 

 

 

 

 

 

 

 

 

 

 

 

<과거>

 

 

 

 

 

[방탄소년단/민윤기] 전남친이랑 동거합니다 03 (부제 : 속마음) | 인스티즈

"애가 술취해서 잘 못듣나.."

 

 

"......"

 

 

"너 대답은 됐고, 그냥 우리 사귀는거다."

 

 

 

 

 

 

 

크리스마스, 김탄소한테 고백했다.

김탄소는 영원히 기억하지못할, 나만아는 고백.

아무것도 생각이 안난다는 듯 몽롱한 눈을 하는 너의 모습을 한참 바라보다 입을 뗐다.

 

 

 

"나먼저 갈게. 해장은 꼭 하고"

 

 

 

 

 

 

 

 

 

 

 

 

 

 

-

 

 

 

 

 

 

[방탄소년단/민윤기] 전남친이랑 동거합니다 03 (부제 : 속마음) | 인스티즈

 

"김태형, 너 김탄소랑 만나기로했어?"

 

"어. 근데 왜"

 

"그때 내가 너 대신 만나면 안돼냐"

 

"무슨소리야 그게...설마 너"

 

 

 

 

 

맞아, 나 김탄소 좋아해. 김태형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리고 눈동자가 커졌다. 가뜩이나 큰 눈이 더 커져 고양이눈을 연상캐했다.

김태형이 겁 먹은 표정을 하고서 내게 자리를 내주었다. 김태형은 너가 그럴 줄 몰랐다며 날 때리기시작했다. 아프진 않았다.

그냥 이따가 너랑 만나서 뭐할지 너무 긴장이 됬거든.

 

 

 

 

 

 

 

 

[김태형 : 나 탄소한테 욕까지 먹었으니까 차이면 죽는다.]

 

 

 

 

 

김태형한테 협박문자를 받은 뒤에 약속장소로 향했다. 넌 어디있을까, 아마 지금 광장에 서서 날 기다리고 있을까 아니면 아직 도착하지않아 횡단보도를 건너고있을까..

최소 김탄소보다 늦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발걸음을 빨리했다.

평소보다 더 뛰는 심장을 가까스로 진정시켰다. 매일 보는 얼굴인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설레는건지..내가 널 처음봤을 때의 잊었던 설렘을 다시한 번 느끼게 해줬던 것 같다.

 

 

 

 

내가 김탄소보다 늦게왔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김태형이 나한테 시간을 잘못알려줘서 내가 10분이나 지체되서 도착했다는거다. 김태형 죽일 뻔.

생각해보면 김탄소는 내가 지각해도 전혀 지겹지않다는 듯 날 맞아줬다. 너무 춥다며 포장마차에 들어가자는 말에 좀 짜증을 냈었다.

너랑 좋은 곳에 가서 한 잔 하고싶은데 춥게 이런 곳에서 마시는 건 아니지. 하며 짜증을 내도 날 향해 반박을 해오는 너의 말에 입을 닫았다.

 

 

 

은근 내가 김탄소에게 갑(甲)으로 보여도, 다시 되돌아보면 난 김탄소에게 을(乙)이다.

 

 

 

내가 널 안좋아하고 애정없어서 못이기는 척 받아주는 게 아니라, 너가 그런 말을 해오기때문에 내가 가만히있는거다.

가끔 표현없는 내 성격을 되돌아볼 때는 다시태어나야하나 하고 진지하게 생각도 해본 적이 있다.

다시태어나는 건 무리수지만, 내가 너랑 사귀게 되면 최소한의 애정이라도 보여주고싶었다.

 

 

 

 

 

 

 

"민윤기이!!!!"

 

"아, 또 시작이네"

 

"민윤기 이 나쁜자식아... 왜이렇게 차가워!!!!!"

 

 

 

 

이후 계속 말을 멈추지않고 조잘조잘대는 김탄소의 얼굴을 바라봤다. 내 표정은 보이지 않는 듯 잔뜩 날 욕하는 김탄소가 밉기도했다.

 

 

 

 

"민윤기는...날 몰라"

 

"무슨 소리야"

 

 

 

 

민윤기는 날 싫어해... 언제 내 욕을 했다는 듯 눈꼬리를 축 내리고 입술을 쭉 내민 게 마치 풀이죽은 강아지처럼 보였다.

민윤기는 왜 나한테만 차가워? 내가 싫은가봐..

훌쩍훌쩍. 김탄소는 나오지도 않는 눈물을 훔쳤다. 나는 널 싫어하고 미워하는 게 아니라 너가 하는 말은 내겐 다 당연한 말이되서 그런거다.

아무리 너가 모된 말을 해도 난 좋다. 못된 말을 해 주변에 너의 편이 하나 없는대도 난 너의 하나가 되어줄 것이다.

 

 

 

 

 

 

 

 

 

 

 

 

 

 

집 앞. 사실 이건 오늘 내 계획에 없었던거다. 근데 오늘이 아니면 다시 못 말할 것 같다. 내가 다시 너랑 말을 못섞을까봐 불안했다.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만 있었는지 긴장은 되지않았다. 집 앞에서 너에게 사귀자고 하는 말은 사실 조금 망설였지만 너가 술취해서 아무생각이 없어 다음 날 기억 못할 것 같아 그냥 시원하게 내뱉었다.

 

 

 

 

"김탄소"

 

 

"......"

 

 

"크리스마스 1분 전인데"

 

 

"우응..1분 전인데..?"

 

 

 

 

 

[방탄소년단/민윤기] 전남친이랑 동거합니다 03 (부제 : 속마음) | 인스티즈

 

 

 

"아, 그.. 1분 전인데....사귈래?"

 

 

 

 

내가 너 많이 좋아한다고. 너가 내 0순위라고.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좋아하고 아껴줄 수 있다고.

그 말들을 사귀자는 한 마디에 모두 담아 진심을 전했다.

 

 

정작 넌 아무 기억도 안날테지만.

 

 

 

 

 

 

 

 

 

어쨌든 난 고백했다. 더 이상의 답답함은 없을 것이다. 이 일 이후 이렇게 수줍게 너에게 말을 거는 일도 없을거다.

 

난 그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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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형♥ / 0309 / 23일 / 1013 / 1472 / 030901



작가의 말

네...절 매우 치세요.. 저 엄청 졸면서 썼어요ㅠㅠㅠㅠ 비지엠 뭐할지 찾느라 거의 3시간은 소모한 것 같은데 그에 비해서 글은 제대로 써지지도않고..ㅠㅠ

독자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 댓글 수와 제 기분은 비례합니다♡

항상 부족하지만 봐주시는 독자님들 너무 사랑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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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맴매때찌입니다!
오호호 첫댓이 은근 뿌듯한거였군요...ㅎㅎㅎ아 윤기ㅜㅠㅠㅠㅠ혼자 설레하는 것도 귀엽고 현재시점에서 여주한테 츤츤데레하게 구는 것도 너무 귀여워요ㅠㅜㅠ분명히 헤어졌어도 만취한 여주를 윤기가 데리고 왔을 것 같은데...라고 추측해보면서 다음편 기다릴게요ㅎㅎㅎㅎ증말ㅂ앓다쥬글 민윤깁니다....♡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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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택
맴매때찌님!! 고마워요ㅠㅠ 아 졸면서 적어서 글이 길지도 않고 여운도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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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작가님 단미입니다!

크리스마스 1분전~ 여주는 기억을 못하는건가요ㅜㅜㅜㅜ 저런말을 듣고도 기억을 못하다니... 흑..... 이번 크리스마스는 그래서 어찌되는거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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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택
그러게여!!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떨까요! 술에 취해서 크리스마스 1분 전에 집에 안들어온 여주는 어떻게될까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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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와 이번에는 윤기편이네요!! 뭔가 과거의 윤기도 좋지만 현재 윤기마음도 궁금했었는데 그건 나중에 차차알아가기로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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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짹짹이에요ㅠㅠㅠ 무뚝뚝하지만 마음만으뉴ㅠㅠ 와진짜 멋있네요ㅠㅠㅠㅠㅠ 오늘도 잘읽었어요ㅠㅠㅠ 다음글도 기다리겠습니다~~~ 작가님 제가 사랑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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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택
맞아요ㅠㅠ 멋있는 융기ㅠㅠ 잘 읽었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요ㅠㅠ 고마워요 짹짹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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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슈탕이에오! 아허류ㅠㅠㅠㅠㅠㅠㅠ윤기..머시써요... 다시 잘됐으면 좋겠구만요! 오늘도잘읽고가요! 알라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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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택
고마워요 슈탕님8ㅅ8 좋은 글로 찾아올게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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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짐니생각이에요! 미뉸기이 위험한남자ㅠㅠㅠㅠ과거 너무설레잖아요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잘읽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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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택
고마워요ㅠㅠ 신알신은 해야겠고 몸은 졸려죽겠고ㅠㅠ 정말 졸면서 썼는데 잘 읽어주셨다니 넘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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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미자탈출임다 아 윤기...융기!!!!! 되게 이 마음을 뭐라 표현하는 지 모르겠아요!!! 되게 애틋하다고 해야하나...? 잘 읽었슴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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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택
차갑지만 속은 따뜻한 윤기져 ㅎㅎ 고마워요 다음 편에서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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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ㅠㅠㅠㅠㅠ기억을못한다고하니까더마음이아프네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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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햄찌에요!!진짜..와윤기야..솔직히 이거다배운거잖아요..민윤기배운남자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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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택
민윤기 이 배운남자야!!!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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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030901
헐 아 헐 날 설레게하는 민윤기.. 너란 남자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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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택
졸면서 쓴 글인데 윤기한테 설레셨다니ㅠㅠ 마냥 고맙다는 말 밖에 못하네여ㅠㅠ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다음편에서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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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부인입니다! 윤기 너무 귀여워요 윤기가 대신 나가겠다고 했다니 상상도 못했는데 너무 귀여운 것 (ू˃̣̣̣̣̣̣︿˂̣̣̣̣̣̣ ू) 자까님 저도 사랑해요 알라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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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택
헿 저도 사랑해요! 윤기도 겉으로 표현은 안하지만 여주를 좋아하고있었다는 >_<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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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6.66
아저2-1편보고나왔는데바로3편나와서깜놀..진짜민윤기너무설레요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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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6.3
밍기적입니다ㅠㅠㅠㅠ민윤기 나를 이렇게 설레게 하는남자야ㅠㅠㅠㅠㅠㅠ어ㅜㅜ구ㅜㅜ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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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슈가야 가야돼 입니다!!!!! 아 윤기ㅜㅠㅠㅠㅜㅜ왤케 귀엽지요!!? 진짜 츤츤에 정석~~~~둘이 다시 사겨! 짝! 사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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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허니귤이에요!! 과연 진짜 여주 혼자 걸어왔을까요 ㅎㅎㅎ 그 진실은!! 진짜 여주 기억 못하는 건가요ㅠㅠㅠ 여주 바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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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안녕하세요 얄루얄얄루 입니당!!!! 융기... 너무 멋있어요ㅠㅠ 다시 사겼으면 좋겠는데 .. 뭐 다시 사귀겠죠?? (흐뭇) 그 와중에 즌증극 롸 짤 너무 웃겨서 계속 보고 있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두 잘 보고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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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6.73
오전정국이에요 !!
과연 진짜 여주는 기억을 못하는걸까요..ㅠㅅㅠ 여주 혼자서 간건 아닌거 같구 분명 윤기가 데러갔을것 같은데.. 아니 아님 말구요.. ( 쮸글 )
다음화 기다리구 있을게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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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여주가 저고백을 기억못한다니ㅠㅠㅠㅠ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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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뽀로로에요
민윤기ㅠㅠㅠㅠ 여주 혼자 걸어온거아니고 윤기가 찾으러 다녔을 것 같은 이런 느낌적인 느낌ㅠㅠㅠㅠ??? 휴 대구남자미뉸기ㅜㅜㅜㅜ (오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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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민천재]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그래서 다음은 어떻게 되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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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오월이에요!!!무뚝뚝한 윤기의 시점은 이랬군요..지금은 어떤 맘일지..여주를 데리러간 건 아닐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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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민윤기 너어 이렇게 설레게 할래ㅡ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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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203
[0103]으로 암호닉신청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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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9.217
꽃보다윤기에요 수줍어하는 윤기는 사랑입니다 정말 귀엽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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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암호닉신청한줄알앗는데안햇단걸오늘깨닳앗어여ㅠㅠㅠㅠ [미니꾸기]로 신청할게여 !ㅎㅎ 재밋게잘보고잇어여작가니뮤ㅠㅠㅠㅠ 다음편기다리고잇을게욯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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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9.220
도메인이에요! 으아유ㅠㅠㅠㅠ크리스마스 1분전이라니 너무 설레요ㅠㅠㅠㅠ그리고 왠지 왜 헤어졌는지 조금씩 알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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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뷔봉침 입니다! 여주랑 윤기가 만난게 윤기의 계획이였다니 ㅋㅋㅠ 읽는내내 흐뭇하게 웃으면서 봤네요 너무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그나저나 여주가 고백을 기억하지 못한다니ㅜㅅㅜ 슬프네요 오늘도 글 짱짱ㅇ재밌게 잘보고 갑니당 글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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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달이에요!! 어머 저렇게 둘이 만나게 된 거였다니ㅠㅠㅠㅠㅠㅠ 윤기 시점 설레네여ㅠㅠㅠㅠㅠ.. 저 고백을 기억 못한다니.. 그나저나 진짜 여주가 혼자 걸어 온 건가요..ㅋㅋㅋㅋㅋ큐ㅠㅠ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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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안녕하세여 크슷임다 미뉸기 이거이거치밀하게 계획을세웠었구먼..? 아근데여기서문제는 표현을하지않으면잘몰라서 윤기의한마디의 그렇게많은의미가함축되어있는지몰라써ㅠㅠ 융기야ㅠㅠ 어째서헤어지게된건지 더욱더궁금합니다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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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3.60
앰플입니다! 여주데리고 온거 윤기일거같은 저의 생각ㅎㅎ..... 다시 되게 알콩달콩? 한 모습 보고싶어요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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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아카쨩☆입니다!! 으아 제가 츤츤거리는 성격을 좋아해서 그런지 윤기 성격 완전 설레요ㅠㅠㅠ 여주는 모르고 있지만 집까지 데려와준게 윤기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네요ㅎㅎ 졸면서 쓰셨다면서 오늘도 내용은 고퀄이네요ㅠㅠㅠㅠ 작가님 싸랑해여 얼른 주무세요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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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눈부신]으로 신청할게요!! 둘이 빨리 다시 사랑해버려... 사실 제 바램입니다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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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9.179
오빠미낭낭이에요!!! 아ㅠㅠㅠㅠㅠ우리 윤기ㅜㅜㅜㅜ혼자 설레하는게 왜이렇게 귀엽죠???ㅠㅠㅠㅠㅠㅠ여주도 언젠간 기억할 수 있겠죠???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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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세상에.. 민윤기 너무 설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아요...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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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무밍이에요! 오 이런 윤기자식ㅜㅜㅜ❤️ 제가 이래서 무뚝뚝한 츤데레 남자를 좋아해요ㅜㅜㅜ 넘나 좋은 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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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1.91
이요니용송
아ㅠ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설레잖아ㅠㅠㅠㅠㅠㅠ하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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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3.148
물오름이에요! 으아아아아앍안ㄱ아아 융기야ㅜㅜㅜ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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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오타에여ㅕ ㅎㅎㅎㅎㅎㅎㅎ아 민ㄴ융ㅇㄴ기 뭐냐ㅠㅠㅠㅠㅠㅠㅠㅠ언ㄴ재부터 좋아했냐ㅠㅠㅠㅠㅠ아주ㅠㅠㅠㅠ사랑꾼이야ㅠㅠㅠㅠㅠㅜㅜ넉 데리러 왔냐ㅠㅠㅠㅠㅠ아니면ㄴ 진짜 여주 혼ㄴ자 온거야ㅠㅠㅠㅠ뭐야ㅠㅠㅠㅠㅠ크리스마슨ㄴ데 둘이 뭐한려나ㅏㅏㅎㅎㅎㅎ헿ㅎㅎㅎ 민윤ㄴ기 2년ㄴ전에는 엄철 고민하면서 고배괘쑤나ㅏㅎㅎㅎㅎㅎ귀ㅣ여운것 ㅎㅎㅎㅎ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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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꽁치에유 오늘도 역시 윤기는 설렙니다..ㅠㅠㅠㅜㅠㅠㅠㅠㅠ 여주가 과연 혼자온걸까여 윤기가 데려온거면... 저 진짜 설레서 사망...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 글 잘 읽고가욧♥️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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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7.17
0309입니다!
와 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지엠 안어울리다뇨! 딱 분위기 있었어요!!!!!!!!! 저거저거.. 윤기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걱정돼서 가봤는데 이미 애들은 뻗었고 해서 여주만 데리고 온게 아닐까 생각........아 생각하니까 또 설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뉸기 ㅠㅠㅠㅠㅠㅠ 짜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윤기는 표현못하는데 가끔 저렇게 할 때가 최고입니다... 작가님 다음편도 기다릴개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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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현입니당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윤기는 여주를 훨씬 더 많이 좋아하고 있었네요 ㅠㅠ 엉엉 윤기가 다시 용기를 내서 얼른 재결합하기를!!!!! 오늘도 잘 보고 가용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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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0.74
유비입니당 와... 짤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것...너무나... 설레오 .... 흐엉어엉어어어...작가님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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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미니미니에요! 헐 뭐야 민윤기 이 위험한 남자야ㅠㅠㅠㅠㅠㅠ윤기가 데릴러온걸까요 여주가 혼자온걸까요ㅠㅠㅠㅠㅜㅜㅜ다시 잘돼라ㅜㅜㅜㅜㅜ 잘읽고갑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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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1.112
융기는민슈가입니다!
여주가 기억못해도 사귄다했을때 그렇구나하고 사귄거보면 여주도..>< 근데 또 1분전에 들어오라던 윤기오빠 너가 데리고왔지?ㅎㅎㅎㅎㅎ 재밌게 잘읽고갑니다 자까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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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115
도손 bgm제가 좋아하는 노래여서 좋았어요!! 윤기는 가만보면 부끄럼쟁이란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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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니뇨냐에요ㅠㅠㅠ너는 생각안날거라는 말이 ㅇ너무슬프네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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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휘휘에요!! 헐 윤기 머시써요........... 설레ㅜㅜㅜㅜㅜㅜㅜㅜ 오늘도 잘 봤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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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윤기가 여주를 많이 사랑하고 아끼는구나.. 힝 다시 사겼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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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5.70
고무고무열매에요 윤기랑 여주랑 어떻게 헤어지게된건지 궁금해요!! 다시사귀었으면하네요우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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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콩콩입니다 윤기가 너무 멋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번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됨건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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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암호닉 라온하제신청합니다ㅜㅜㅜㅜ장좋아여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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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아망떼
브금이랑 글이랑 잘맞는거같아요ㅠㅠㅠㅠ술취한 여주를 데려다즌건 아마 융기가 아닐까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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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아 여기봐]로 암호닉신척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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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9.63
[슈민트]로신청할게요!ㅠㅠㅠ으으ㅠㅠㅠㅠ윤기속마음알고보니까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저는설렘터지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넘나좋은거슈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사랑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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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명은이에요!1!
윤기가 여주에게 저런 감정이였다니.. 윤기가 색다르게 보이네요!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에 술취한 여주를 데려온게 아마 윤기일거같다는 추측을 하겠어요..! 그리고 정국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이랑 말하는게 싱크가 너무 맞아떨어져서 보고 한참동안 웃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이 귀여웤ㅋㅋㅋㅋㅋㅋ 아 맞아 나중에 만약 윤기가 여주한테 좋아한다는티를 내면 삼각관계로 정국이와 여주와 윤기가 삼각관계면 재밌을거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윤기가 질투하는 모습도 볼 수 있겠죠??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엄청 ㅠㅠㅠㅠㅜㅜㅜ 이렇게 계속 궁금해하면서 작가님을 또 한번 기다려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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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1.234
꾹몬 윤기가 약속장소에 나온게 다 저런이유였다니 아 정말 여주는 왜 저고백을 기억못하는걸까요 그리고 여주에게는 을이라니 배려해주는거라캐야되나 암튼 쪼매 설레구요 빨리 다음화를 기다릴게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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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9.64
제이호비입니다! 일단 저도 작가님 사랑해요!♥ 그리고 윤기..굉장히 귀엽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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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96
❤️슈가형❤️
민윤기가 일부러ㅠㅠㅠㅠㅠㅠ여주랑ㅠㅠㅠㅠㅠㅠ만나려구 대타를ㅠㅠㅠㅠㅠㅠ윤기 설레여ㅠㅠㅠㅠ민윤기 이 치명적인 남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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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7.34
민슈프림입니다 아아..윤기야ㅜㅠ 0순위ㅜㅠ 내편ㅜㅜ 넘나감동적인것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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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8.81
[뱁새☆]신청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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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민슈팅]신청할게요
여주만몰랐어ㅠㅠㅠㅠㅠㅜㅠㅜ여주가0순위라잖아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ㅡ근데왜헤어졌을까!!!!!!!지금윤기는무슨생각이니ㅠㅠ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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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콩쇼]로 암호닉 신청합니다!
둘이 빨리 다시 사귀는 모습 보고싶어요. 그 전에 윤기 찌통 제대로 한 번 느껴보는 걸 보고싶은 제마음 ㅠㅠㅠㅠㅠㅠㅠ 윤기 이번에도 술 취했을 때 여주한테 몰래 고백한 건 아닐까 싶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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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와...진짜 너무 재밋는데요ㅜㅜ 와..저 오늘 윤기한테 감동ㅜㅜ 와..여주 생각하는거 봐요ㅜㅜ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럽지 않나요ㅜㅜ 와..진짜 너무 좋아요ㅜㅜ 빨리 다음편 읽고 암호닉 신청을 해야겠어요!!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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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이게좋아했는데 왜헤어진걸까요ㅠㅜㅜㅜ융기쨩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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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작가님.... 어디계신가요오....... 정말 보고싶어요.....ㅜㅜㅜㅜㅜㅜㅜ 작가님 돌아오ㅓ요우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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