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글내용 싱크 안맞음 주의
1.
주인은 언제부터 날 계속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정확하게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시선은 아니었다. 내가 너무 컸다고 하는 걸 보면.
나도 이 집에 몇 년을 살다보니 처음에 주인이랑 비슷한 체구였던 난 어느새 주인을 안기게할 수 있었다.
밤새도록.
2.
몇 년을 살면서 내겐 주인의 그날과 같은 그 날이 찾아오곤 했다.
예전엔 잘 몰랐는데, 요즘은 절제를 할 수도 없이 참을 수가 없다.
내가 주인의 몸을 더듬을 때마다 날 방에 가두어 놓곤 했다. 오늘은 좀 달랐다.
가두어놓지 않고 오히려 날 반겼거든.
주인, 나 주인 사랑해도 되는거지?
3.
주인은 내게 입맞춤을 해줬다. 평소에도 하는 입맞춤이지만 오늘은 평소보다 더 달달한 입맞춤.
타액이 서로 맞바뀌는 입맞춤이었다. 주인의 눈은 망설임이 있었다.
주인, 아직 나한테 마음을 다 안열었구나. 나는 열려있어.
언제든지 들어와. 힘껏 안아줄테니.
"사랑해"
4. (성행위Xx)
따뜻한 온도의 피부가 내 몸을 자극시켰다.
스칠 때마다 몸과 함께 내 심장도 반응했다. 지금은 없는 내 꼬리가 나올 것만 같았다.
주인은 내 품 속으로 파고들었다. 날 좀더 갈구해달라는 뜻으로 보여 주인의 머릿결부터 등을 지나 허리까지 여러 뻔 쓰다듬었다.
주인은 잠에 든 듯 했다.
"주인..."
주인은 너무 예뻐
(혹시모를 고기를 대비해 12시에 펑할게요.)
Ctrl+F 암호닉은 생략하겠습니다.
여러분 기억하고있으니 안심하세요.
작가의 말 (필독) |
예...들고오라는 본편은 안들고오고 이런 ㅈ조각글이나 쓰다니.. 심지어 브금 싱크도 안맞음..ㅠㅠㅠㅠ 네, 전 곧 고기를 먹을 것 같습니다..살려주세요.. 사실 4도 쓰려고했는데 컴퓨터로 임시저장한 거 옮기고 보니까 4가 사라짐8ㅅ8
여러분, 전남친이랑 동거합니다는 제 슬럼프를 이겨내지 못했으므로 본편은 다음 주에야 업뎃될 것 같아요. 그동안 조각글로 찾아올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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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