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 수 × 중위 공 저번 훈련에 다쳐서 몇 바늘 꿰매고 퇴원을 한 공 꿔멘지 얼마 후에 다시 훈련이 있는데 이번엔 수랑같이 훈련을 하게 됨. 수류탄을 사용하는 훈련 중 이등병이 너무 가까이 던져버린 거임 근데 수는 그걸 못 보고 공은 그걸 봄 공은 그런 수를 끌어당겨 감싸 안고 굴렀음. 수는 놀래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있고 공은 수를 살펴보기 바쁨 수가 공의 허리춤을 잡고 있었는데 척척해서 보니 피임 꿰맨 부분이 터진 거임 놀란 눈으로 공을 올려다보는 수를 향해서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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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