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3076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합참의장 전체글ll조회 194
대위 수 × 중위 공  

 

저번 훈련에 다쳐서 몇 바늘 꿰매고 퇴원을 한 공 

꿔멘지 얼마 후에 다시 훈련이 있는데 이번엔 수랑같이 훈련을 하게 됨. 

수류탄을 사용하는 훈련 중 이등병이 너무 가까이 던져버린 거임 근데 수는 그걸 못 보고 공은 그걸 봄  

공은 그런 수를 끌어당겨 감싸 안고 굴렀음.  

수는 놀래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있고 공은 수를 살펴보기 바쁨 수가 공의 허리춤을 잡고 있었는데 척척해서 보니 피임 꿰맨 부분이 터진 거임 놀란 눈으로 공을 올려다보는 수를 향해서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이 있는 톡은 상황톡을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클릭

9년 전
대표 사진
우지호
별 못 달고 하늘나라 가실 뻔했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지금 우 중위가 하늘나라 갈 거 같습니다. 병원, 병원 갑시다. 일어날 수 있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멀쩡합니다. 왜 대위님이 난리십니까. 다친 건 전데. 이깟 일로 못 일어나서 나라는 구하겠습니까. 손만 잡아서 일으켜 주십시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피가 철철 나는 게 멀쩡한 겁니까! 후우... 의무병 부르겠습니다. 얌전히 계십시오.
9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
다친 데는요.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지금 절 걱정할 때입니까? 박 중위 미쳤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전 괜찮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안 괜찮아 보입니다.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도경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치료받으러 갑시다. 아니, 가야 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알아서 가겠습니다. 안 죽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다친 건 박 중위 같은데. 피가 이렇게나 나는데 다친 데는요? 지금 눈에 이거 안 보입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
아프다. 포상 휴가 오래 좀 부탁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김남준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마십시오. 키스하고 싶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김 중위, 미쳤습니까. 지금 상황에 그런 말이 나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거, 몇 바늘 꿰맨 거 터진 거 가지고 유난이십니다. 민대위님 방금 죽을 뻔 한 건 아십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이게 어딜 봐서 유난입니까? 피 새어 나오지 않습니까. 난 안 죽었으니까 됐고, 지금은 김 중위가 더 문제란 말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그냥 다시 꿰매면 됩니다. 다치신데는 없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12에게
전 멀쩡합니다. 다시 꿰매러 가게, 부축할 테니까 일어나십시오. 지금은 제발 제 걱정 말고 김 중위 걱정이나 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18에게
저도 멀쩡합니다. 피가 난다고 다 아픈 건 아니지 말입니다. 부축하는 거면 대위님이 저 안아주시는 겁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21에게
다쳤던 데가 다시 터졌는데 안 아픈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예, 안아드립니다. 싫으시면 업어서 병원까지 이동할 겁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전원우
제가 생명의 은인 된 겁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
전 멀쩡하니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괜찮으십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미쳤습니까.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미친 거 같습니까. 멀쩡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제 눈에는 미친 것 같습니다. 누가 이러라고 했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이러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안 미쳤습니다. 다친 곳은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16에게
이래도 되는 이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만. 전 괜찮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지금이 제 걱정할 때입니까. 얼른 병원 갑시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예. 괜찮으시냐고 물었습니다. 다친 곳은 없으십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그건 제가 물어야 할 거 같은데. 전 괜찮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그럼 됐습니다. 저도 멀쩡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17에게
안 멀쩡합니다. 얼른 병원 갑시다. 걸을 수 있겠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도경수
괜찮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
아니, 허, 아니 잠깐... 아, 미친 거 아냐? 지금 그런 말이 나옵니까? 어, 업히십쇼. 빨리.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됐습니다, 그정도 아닙니다. 정말 다치신 곳 없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그 정도 아닌 게 이거면 그 정도는 뭐 탄 맞고 다리 하나가 날아가야 하는 겁니까? 안 괜찮아 보이는 건 제가 아니라 누가 봐도 도 중위입니다. 업히십쇼.
9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괜찮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형
민 중위, 지금 절 걱정할 때입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그럼 제가 김 대위님 말고 누구를 걱정해야 합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미쳤습니까? 본인 몸 생각 안 합니까? 누가 그러라고 했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사람 지키는 게 꼭 명령을 따라야 합니까. 이건 군인의 도리입니다. 몸이야 언젠간 다 나아지지 말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23에게
저는 군인 아닙니까? 민 중위 몸 다쳐서 복귀한지 얼마 안 됐습니다. 대체 이번에는 얼마나 아플 예정입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25에게
대위님은 군인이시면서 몸도 간수 못합니까. 그러니 제가 옆에 붙어서 도와드리는 거지 말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26에게
피가 이렇게 나는데 걱정을 안 합니까? 빨리 일어나십쇼. 치료받아야 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27에게
(쓰라림) 먼저 가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좀 앉아있다가 따라가겠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28에게
많이 아픕니까? 업어줍니까? (등 내줌) 빨리 업히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민 중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29에게
피 묻습니다. (움찔) 팔만 잡아주십쇼. 그럼 걸을 수 있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30에게
(팔 꼬옥) 왜 사서 고생합니까. 제가 다치면 될 일이지 않습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31에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십니다, 또. 조용히 하십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32에게
(울컥) 민 중위 다치는 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33에게
제가 뭐라고 안 될 건 뭐가 있습니까. 제가 다치는 게 더 나은 일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34에게
민 중위 다치면 제 기분이 어떨지 생각은 하고 그렇게 말하는 겁니까. 제 생각은 하고 행동하는 겁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35에게
그건 제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쓰담) 다행입니다. 안 다치셔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36에게
(울먹) 알면서 왜 그러십니까. 제 마음은 지금 얼마나 아픈지 아십니까? 왜 또 다칩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37에게
(한숨) 울지 마십쇼. 제가 너무 나쁜놈 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몇 주면 완쾌할 겁니다. 저 튼튼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38에게
맞습니다, 나쁜 놈. 지금은 안 튼튼해 보입니다. 몇 주가 뭡니까...

9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49
저밑에안경찾는유우시댓글웃긴점
22:48
불금인데 혼성 뻘필 오실 분 계십니까?
22:48
안건호 ♡ 김주훈
22:48
은왼 애스크 겸 티타 구하는 글 와 볼 사람 없으니까 할 게 없네 사담에서
22:4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4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46
친뻘 열어 주실 분 감히 한마디 얹어 보자면 방목형으로 매우 간절한 상태.........
22:46
연애하고싶어도친구만들고싶어도패턴정반대라서눈물머금고포기함
22:46
[짤포반응] 님애인한정으로존나다정하고욕도잘안쓰는데정신없이일하다가애인한테뭐하냐고카톡왔는데님애인아니고다른친구인줄알고'좃뺑이친다'..
22:45
나쿨융밖에할줄모르는데남편이나두고떠남상태라다른남자에게눈길주기로결정함..악으로깡으로간다
22:44
디지게 처맞을 껀가요? 진짜 존나 때릴 건데..
22:4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22:43
형 그래서 왜 우울한데요 4
22:43 l 어떻게 지내
금요일이니까반응톡많이하자..다미소원 1
22:41
옛날에는사회성개박살나서나만보는애인이좋았는데요즈음은
22:41
진짜 매맞남들은 숑왼 명왼 닉왼 같음 3
22:4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
22:40
쫑알쫑알 말 많은 연하랑 떠들다 자러 가고 싶다 연상은 준비 완료
22:4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22:40
질문 보면서 생각하고 할 말 정리하면 벌써 4 분은 지났는데 1
22:39
주말이니까 다들 늦게 자도록 6
22:38 l 잡도리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38
후지나가 ama
22:36
제안경어디있는지아시는분? 8
22:36
혹시잇트제도깨붙되나요 17
22:3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36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