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 수 x 중위 공 배식을 받고 앉을 자리를 찾고 있던 수 그런 수 눈에 여하사와 마주 보고 앉아 밥을 먹고 있는 공이 눈에 들어옴. 그걸 본 수가 질투가 나서 공 옆자리에 앉는데 짧게 인사만 하고 다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공 그런 공이 짜증도 나고 자존심도 상해서 엿 먹어봐라 하는 식으로 공의 안쪽 허벅지를 손으로 쓸어내리며 한 손으로는 밥을 먹으며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을 하는 수를 보며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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