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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거사를 치르고 먼저 눈을 뜬공 

목이 말라 물을 먹고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기척이 들리자 

수가 하얀 시트를 어깨가 드러나도록 몸에 감고 햇빛을 받으며 한쪽 눈만 뜨고 졸린 눈으로 고개를 돌리며 공을 바라보며 

"졸려" 라고 말한 뒤의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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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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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워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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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잠 깨게 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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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눈 감음) ㅎ, 혀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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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아, 씨발... 존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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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침부터 욕하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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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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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눈 부비적) 어디 갔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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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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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입 틀어 막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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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눈 부비) 왜 말이 없어, 나 졸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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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너무... 너무 귀여워... (심장 부여잡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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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실눈) 준아, 나 물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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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씨발. (기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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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11에게
죽었어? (발 끝으로 쿡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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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17에게
(기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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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2에게
준아, 이따 일어나면 뽀뽀 해줘. (하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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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28에게
아, 진짜 아침부터 사람 죽이려고 작정했나. 왜 이렇게 귀엽고 난리예요.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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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35에게
(눈 감고 입술 내밀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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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야, 동혁아. 눈 떠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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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
으응, 왜... 나 졸려, 준회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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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이불 걷어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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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이불은 왜. 나 졸려, 더 자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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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이왕 잘 거 같이 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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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20에게
(팔 벌림) 안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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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30에게
아침부터 꼭 이렇게... (이불 걷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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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39에게
(움찔) 야, 구준회... 나 추워, 이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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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55에게
이제 안 추워. 빨리 할게, 동혁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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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61에게
(도리도리) 싫어, 준회야. 나 아파... 나 진짜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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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68에게
괜찮아, 괜찮아. 안 아프게 해 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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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75에게
거짓말하지 마. 맨날 안 아프게 한다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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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87에게
나도 양심이 있지. 응? 아침에는 아프게 안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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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89에게
구준회 정말 싫어. 맨날 거짓말. 오늘은 진짜 무리야,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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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95에게
아... 그럼 키스라도. 그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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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100에게
... 키스만 하고, 끝낼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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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101에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 볼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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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104에게
으응, 약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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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썅년아, 누워요. 존나 꼴리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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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졸리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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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졸려, 안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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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호
더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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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그래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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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안 된다고 해도 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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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아니, 아니... 더 잘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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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몸을 좀 더 피곤하게 만들고 자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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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60에게
아, 무슨... 이미 피곤해요, 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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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네 어깨에 얼굴 묻으며) 응, 나도 졸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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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간지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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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시트 안으로 손 넣으며) 응, 나도 간지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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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흠칫) 손 빼라. 아침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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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아침이면 왜.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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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25에게
어, 안 돼. 힘들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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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31에게
조금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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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40에게
씹, 진짜 아파. (한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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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47에게
뽀뽀. 살살 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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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58에게
쪽. 안 된다고 했다. 뽀뽀로 만족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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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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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어... 같이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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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응... 조금만 더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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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침부터 그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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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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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존나... 아니다. 됐어. 더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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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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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네가 다 깨워놓고... 얼른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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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27에게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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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삭제한 댓글에게
몰라서 묻냐. 됐다고. 얼른 자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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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41에게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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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삭제한 댓글에게
... 너 어디서 끼 부리는 거 배워왔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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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 졸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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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아... 졸려? 어쩌지 난 너 때문에 잠 다 깼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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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네? (눈 부빗) 형, 형. 여기 누워요. (침대 팡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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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아니야. 정국아. 너 먼저 자... 형은 잠이 안 온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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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65에게
형없으면 잠 안 온단 말이에요. 형, 형아. 빨리요,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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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더 자. (코를 틀어 막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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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잇몸미소) 졸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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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호
웃지 마... 눈썹 이래. (손가락 휘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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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 따라 하지 말라고요. 졸린다면서요. 더 안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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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귀여우니까 그렇지. 졸리긴 한데, 잠은 안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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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재워줄게요. 들어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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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51에게
괜찮은데, 나. (풀썩) 누워, 여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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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환
응. 졸려. (느리게 눈 깜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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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쓰담) 그렇다고 이렇게 나오면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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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그럼 어떡해. 너 물 마시고 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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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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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 추천 박고 갑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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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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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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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귀엽다. 아가. 쓰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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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23에게
(심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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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42에게
뽀뽀 해달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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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도리도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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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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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못 일어나요, 아저씨가 와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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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손 뻗음)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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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일어나서 뽀뽀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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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끄응... 쪽, 쪼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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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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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눈 부빗)(입꼬리 올라감) 뭐야... 아침부터. 졸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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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오구, 졸려? 안아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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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더 자. 나 피씨방 갔다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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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죽을래, 왜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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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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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졸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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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머리 쓸어 넘겨 주기) 더 잘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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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응. 더 잘래요. 같이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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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팔베개) 이러고 있으니까 신혼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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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86에게
응, 좋다. 좋아요. 매일 눈 뜨자마자 형만 보였으면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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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97에게
우리 같이 살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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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113에게
저 데리고 잘 살 자신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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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끼 부리는 거 존나 티 나니까 이리 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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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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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니기는. 다시 이불 속에 들어가기 전에 나와요. 밥 먹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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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나 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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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그냥 나와요. 예쁜 구경 좀 하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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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49에게
너무 밝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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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54에게
눈을 가려줄 수도 없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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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66에게
옷이나 가져 오시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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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70에게
쪽. 옆에 있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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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74에게
옷 입을 거니까 노골적으로 쳐다보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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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79에게
제가 언제 노골적으로 쳐다 봤다고 그래요. 원하는 건 아니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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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88에게
까불지. 넌 눈빛이 노골적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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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91에게
노골적일 수 밖에 없잖아요. 이 상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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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103에게
쪽. 그럼 눈 감고 있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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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많이 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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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네. 많이 아쉬웠나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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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그런 건 아닌데. 안아줘. 재워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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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어떻게 재워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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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69에게
안아서. 지금 형아 안 입었는데 안아줘. 맨 몸으로 안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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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81에게
그럼 같이 잘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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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90에게
안고 자는 것도 좋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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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98에게
맨 몸 부대끼면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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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105에게
서로의 것 느끼면서. 살결 느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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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112에게
오늘 아침까지 그러고 잤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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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114에게
더 그러고 싶단 말야. 더, 더. 정국아, 빨리. 냄새 맡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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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117에게
씁. 보채지 마요. 얼른 토닥토닥 해줄테니까 자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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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119에게
토닥토닥 해 줄 거야? 잘 때까지? 그럼 안 자야지. 계속 해 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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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눈치챘음 정구기가 와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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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아침부터 끼 부리라고 누가 가르쳐 줬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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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몰라아... 와서 나 일으켜 줘, 정구가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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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안아서 일으켜 줘요? 형. 아침에 보니까 더 예쁘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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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72에게
으응. 밤보다 아침에 보는 게 더 예뻐? 언제 봐도 똑같이 예쁜 건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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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77에게
밤은 밤대로 예쁘고요. 아침은 이런 모습 볼 수 있어서 좋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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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92에게
그래? 기분 좋네. 아, 따뜻하다아. 정구기랑 안고 있으면 이불 없어도 될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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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99에게
감기 걸리려고 또 까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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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107에게
감기 걸리면, 음... 정구기랑 땀내면 되잖아.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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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110에게
그러다가 픽 쓰러지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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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115에게
우리 자기가 옆에서 간호해줘야지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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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우리 형은 아침에 더 예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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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 뭐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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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절루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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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뭐야, 천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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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눈 부빗)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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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아침부터 이렇게 처 예뻐서 어쩌겠다고. 적당히 좀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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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 뭐라는 거냐, 아침부터. 왜 말없이 사라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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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 어깨에 짧게 입을 맞추는) 아침부터 예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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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으응, 간지러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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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움찔) 잘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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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아, 간지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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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끌어안음)(목덜미에 입술 묻음) 한 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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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 형아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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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힘들다는 사람이 대놓고 유혹하면 쓰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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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움찔)(도리도리) 졸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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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옷 안으로 손 넣음) 형이 예쁜 게 탓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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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아, (손목 붙잡음) 뭐래... 아침부터 왜 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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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목선 뽀뽀) 형, 존나 예쁘다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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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94에게
예쁘기는... (이불 위로 더 끌어올려 덮음) 넌 안 졸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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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102에게
(이불 들춰 냄) 형 때문에 잠 다 깼는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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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108에게
아, 추워. (이불 끌어 옴) 내가 뭘 했다고 잠이 깨. 난 너 때문에 졸려 죽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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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확 깰 수 있는데. 한번 더 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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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죽는다. 아침이나 차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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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쪽, 내가 배 먼저 채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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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화들짝) 으응... 뭐가. 나 졸려. 더 잘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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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뭐가 더 잘래야. 많이 잤으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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