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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전체글ll조회 212
회사일에 예민해져서 요즘 자꾸 짜증만 나고 화만 나는 수 공은 그런 수에게 화날 때도 있지만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해. 화이트데이가 돌아오고 공은 수의 기분이라도 풀 겸 사탕바구니를 사들고가. 

오늘따라 여기저기 아픈 수가 공이 문을 연 소리를 듣고 현관으로 나가는데 손에 사탕바구니를 본 순간 저도 모르게 짜증이 나서 사탕바구니를 집어 들고 던져 돈이 어디서 썩어나냐며 화내는 수를 보며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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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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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수가 잘못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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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돈 아깝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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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하~~~ 어빠 답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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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공들 좆나게 멋지구요 수들 공 버리면 제ㅣ가 데리고 살래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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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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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ㅌㅎ
...오늘은 그냥 가라. 미안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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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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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뭐. 헤어지자고? 너까지 왜. 왜 이러는데. 씨팔 다들 나한테 왜 이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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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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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삭제한 댓글에게
내가 전분데 헤어지잔 말이 그렇게 쉽냐. 내가... 요즘. 진짜 사는 게 개좆같아서. 됐다. 정국아. 됐으니까, 다음에 얘기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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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주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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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싫다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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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두 번 말하게 하지 말고, 손 날아가게 하지 마라. 주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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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싫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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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씨발년아, 넌 도를 지나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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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7에게
그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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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8에게
재수 없는 년. 그만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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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11에게
... 어디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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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3에게
꺼져. 예의 없는 년은 내가 싫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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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16에게
... 어디가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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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21에게
너랑 끝내러 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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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24에게
... 잘못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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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26에게
나도 네가 잘못한 거 아니까 네 년이 좋아하는 회사일이나 평생 하면서 썩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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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30에게
변백현, 어디가. 가지마, 씨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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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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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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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장난하냐, 진짜. 봐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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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니가 뭘 봐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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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됐다, 그만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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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짜증 나니까 부르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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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그렇게 싫으면 헤어지자고 말을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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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너 싫다는 거 아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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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이게 나 싫다는 행동이지 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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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29에게
아, 제발. 나 머리 아파. 더 따지고 들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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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예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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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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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단 거 먹고 기분 좀 풀라고 사왔잖아. 이게 뭐하는 짓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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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난 형만 있으면 되는데, 뭐 하러 이런 걸 사 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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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그 날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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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뒤지고싶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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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하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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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마음이 썩어납니다. 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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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웃기지 마. 누가 이런 거 사 오라구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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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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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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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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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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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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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삭제한 댓글에게
그럼 이제 나도 신경 안 쓰게 해 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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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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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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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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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삭제한 댓글에게
형이 계속 저한테 한 대 맞고 싶은 것처럼 얘기하잖아요. 그 전에 깔끔하게 끝내준다는데 왜, 또 뭐가 불만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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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애기야. 이렇게 까칠하면 형아가 당황하지요. 오늘 기분 나쁜가 보다. 엉? 오빠가 오늘만 참는 거예요. 들어가서 쉬어. 안 건드릴 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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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답답해. 화풀이 한 건 미안한데 이런 거 사오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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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이해하고 봐주는 것도 정도가 있어,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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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나 사탕 별로 안 좋아하는 거 알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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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다른 거 사 왔으면, 웃어 줬을 거야? 아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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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너 요즘 나 예민한 거 알면서 내가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사탕 사서 찾아오는 건 뭔데. 그리고 내가 너한테 절대 안 웃어주는 것처럼 말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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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요새는 얼굴도 잘 안 보여주길래 사탕 핑계라도 대서 좀 보려고 했더니, 던질 줄은 몰랐네. 너 웃는 거 못 봤어, 정한아. 요새는 매일 화만 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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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55에게
... 미안해. 내가 너한테 괜히 화풀이한 것 같다. 너한테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기댈 데가 너밖에 없어서, 너는 계속 내 옆에 있어줄 것 같아서 그랬어. 미안해, 승철아. 앞으로는 이런 거 안 들고 와도 돼. 내가 뭐가 예쁘다고 선물까지 사들고 와.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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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61에게
그렇다고 왜 또 시무룩이야, 윤정한 안 같게. 너 여전히 예쁜 건 맞는데, 선물은 못 사 오겠다. 또 던질까 봐 무서워. 나 어디 안 가. 너도 알잖아. 이리 와, 오랜만에 좀 안아 보자. 요새 워낙 예민하게 굴어서 잘 안아 보지도 못 했네, 내 애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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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66에게
저거 다시 주워서 집에 잘 보관해둘게. 나 진짜 지랄맞다. 애인이 준 선물 던지고. 고맙고 미안해, 내 애인. 많이 좋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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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미안해, 그런데 이거 비싼 거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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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입술 꾹) 그래도, 난 이런거 보단 네 입술을 더 원한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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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얼씨구. 혼자 사랑과 전쟁 찍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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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돈 아깝게 이런 거 사오지 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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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더 이상 뭘 할까요,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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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 잘래요. 피곤하거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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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여기서 한 발자국이라도 움직이면 나랑 그만하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할 겁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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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나 안 그래도. 형 아니어도 무지 지쳐요. 알아요? 아니. 알 리가 있나. 모르겠지... 그럼 이 자리에서 혀 씹고 뒈지기라도 해야 돼요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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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하루 종일 네 눈치만 살피는 나는 안 지칠 것 같습니까. 네 투정을 내가 어디까지 받아줘야 하는데. 죽고 싶을 만큼 지치면 안 보면 되겠네, 그냥 다 끝낼까요? 그러고 싶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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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51에게
나도 이게 다 무슨 일인지 하나도 모르겠만 말이야. 왜 이렇게 지치고 화가 나는지, 형한테까지 좆같이 구는 스스로가 밉고 짜증나고 혐오스러울 지경인데. 미안해. 형. 내가 부족해서. 내가 이것 밖에 안 되는 새끼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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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돌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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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사탕 안 좋아하는 거 모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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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예의 없는 행동 싫어하는 거 모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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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그래서 뭐, 헤어지지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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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그게 쉽냐, 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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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33에게
그럼 나보고 어쩌라는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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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39에게
네 입에서 나올 말은 그런 말 밖에 없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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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42에게
예의없는 행동 싫다며. 그래서 뭐 어쩌자는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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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46에게
미안하다고 내뱉는 게 어렵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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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48에게
미안. 예민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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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네가 이러면 더이상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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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먹고 싶지 않으면 말로 하지 그러셨어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애인한테 기분 풀어주려고. 그래도 기념일이니까 챙기려고 사 온 사탕인데, 돈이 아깝다뇨. 물질적인 것만 중요해요? 마음은 안 봐? 하아... 저 화내도 됩니까,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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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내가 화내지 말라고 하면 화 안 내? 아니면서 뭘 물어. 가지고 가. 안 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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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보려고 하는 거죠. 대뜸 성질부리면서 사탕 던지는 것보단 낫지 않아요, 씨발 년아? 너 때문에 사 온 거니까, 다 드세요. 땅에 떨어진 건 핥아드시든지, 개미가 들어와서 먹을 때까지 놔두든지 상관 안 할 테니까. 갈게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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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욕하지 마, 씨발아. 안 먹을 거라고. 너나 처먹어. 간다고? 지금 이지랄 떨어놓고 나 두고 갈 거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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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네 말 끝에 붙은 건 뭡니까, 그럼. 씨발아는 욕이 아니었나? 제 어이가 머릿속에서 탈출한 기분인데요. 예, 뭐. 안 먹을 거면 말고. 이제 애인 사이도 아닌데, 제가 무슨 말을 하겠어요. 안 그래? 앞으론 다시 얼굴 보는 일 없도록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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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57에게
지랄하지 마. 가긴 어딜 가. 나 두고 가게? 형 두고 어딜 가는데, 네가. 웃기지 말고 표정 풀어. 빨리 이리와. 나 기분 안 좋은 거 알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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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58에게
상황 파악 좀 하고 말씀하세요, 형. 형 기분만 안 좋아요? 제 기분은 어떨 것 같은데. 방금 형이 말씀하셨잖아요. 표정 좀 풀라고. 표정이 굳어있다는 건 기분이 안 좋다는 뜻 아닌가? 어쩌면 사람이 다 자기중심적이에요, 형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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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62에게
알았어. 알았다고. 따지고 들지 좀 마. 씨발, 쓸데 없이 말은 잘 해서. 형이 미안. 잘못했어. 사탕 다 주울까? 미안하다니까. 표정 좀 풀라고. 왜 형한테 날 세우고 지랄이야. 응? 미안하다고 하잖아. 미안해,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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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63에게
아뇨, 사탕 다 드시면 연락하세요. 늦었으니까, 얼른 자고. 가 볼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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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64에게
나 지금 가지 말라고 여러 번 말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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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65에게
그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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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67에게
가까이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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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68에게
제가 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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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69에게
그럼 내가 갈 테니까 서있어. 그런데 너 요즘 말 왜 이렇게 안 들어? 씨발, 사춘이야 뭐야. 표정 아직 안 풀렸네. 형이 사과까지 했는데. 요즘 되는 일이 없으니까 형이 많이 예민해져서 그래. 미안해, 자기야. 나 한 번만 더 미안하다고 말하면 입이 닳아버릴 거 같아. 그러니까 이제 화 좀 풀면 안 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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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미안. 같이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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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사탕은. 버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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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나 사탕 싫어해, 그래도 정국이가 준 거니까 먹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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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착해. 쓰담. 깨져서 조각난 사탕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형? 저 상태로 놔두면 녹아서 바닥 끈적해질 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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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49에게
잘 몰라. 정국이는 형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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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53에게
글쎄요. 형이 원하시는 건 없어요? 뭐, 떨어진 사탕을 핥아먹는다든지. 아니면, 사탕 대신 제 입술을 핥아주신다든지. 그런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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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그래, 네 마음 잘 알았으니 들어가서 쉬어. 아파보이네. 여기까지 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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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그만하자, 이제. 나도 지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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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뭘 그만하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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