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감독 공과 신인배우 수
수는 조연으로 공이 찍고 있는 퀴어 영화에 출연.
키스신이 있는데 공한테 가서 어떡해요 떨려요 못하겠어요 실수하면 어쩌죠? 등등 걱정 가득 소리만 내뱉은 수.
근데 막상 슛 들어가니까 눈빛 싹 변하면서 키스에 집중하는 수를 보고 인상을 찌푸리고 컷 을 한 뒤 오 분만 쉬었다 가자고 말을 한 뒤
입술을 닦고 있는 수에게 공이 다가가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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