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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수는 불륜 사이 

수는 불륜 사이란 거 알아 그래서 공한테 더 끼도 부리고 그래. 

공은 그런 수가 귀엽기만 해 그래서 일부러 아내한테 오는 전화는 수 앞에서 받고. 

오늘도 역시 수 앞에서 전화를 받는데 그게 괘씸한 수가 공에게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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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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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불없쩌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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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아. 자기야, 간지러워요. 응? 오빠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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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 여보. 잠시만. 응, 아무것도 아니야. 태형아, 이러기 있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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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으응, 왜요? 내가 잘못 말했나. 오빠라고 부르는 거 싫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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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발 뻗어서 다리 사이 건드리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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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오빠야, 지민이두 질투할 줄 아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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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등에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척 하면서 간지럽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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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꼬옥) 오빠, 태태 졸려. 재어 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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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토닥토닥) 어, 내일. 알았어, 나도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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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저나 끄너, 지금 나랑 이짜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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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전화 끊음) 존댓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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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시러, 기분 안 조아. (파고듦)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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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13에게
(꼬옥) 삐졌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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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5에게
질투 나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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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일부러 목소리 높임) 오빠, 응? 누구랑 전화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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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그래도, 계집보다는 이쪽이 낫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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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오늘 자고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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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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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입 꾹 다물고 노려보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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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호
으르르릉... 컹컹컹컹! 컹컹컹컹컹컹컹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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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씨발 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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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컹컹컹컹! 크르르르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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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왜.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짖는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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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속닥속닥) 전화 끊어, 씨발 년아. 컹컹컹컹, 컹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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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5에게
어, 여보. 웬 개새끼가 짖어대서 이따 전화할게. 씨발 년아. 존나 귀여워서 죽여버리고 싶다.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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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6에게
좆같은 년아. 뭐가 떳떳하다고 내 눈 앞에서 전화를 받아. 존나 광견병 걸린 채로 물어버리고 싶게,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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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9에게
이 방 불 안 때서 추우니까 앙탈 그만 떨고. 오빠한테 좆같은이 뭐냐? 앙칼진 년. 야, 다시 짖어봐. 영상 찍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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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19에게
좆같은 년 보고 좆같다고 하지, 꽃 같다고 하냐? 뭐가 예뻐서. 폰 치워, 씨발. 아줌마가 뭐라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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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21에게
몰라, 썅년아. 알 게 뭐냐. 그냥 너 골리려고 받은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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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23에게
성격 좆같은 새끼한테 잘못 걸렸어, 씨발. 존나 아줌마도 좀 눈치 챘으면 작작 전화할 것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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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25에게
예쁜 개새끼, 질투해? 이거 보는 맛에 맨날 내가 통화한다. 근데 짖을 때 존나 귀여워. 씨발 년아.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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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26에게
씨발, 내가 언제 폰 던진다, 진짜. 귀여우라고 짖는 거 아니거든요, 썅년아. 오늘 집 언제 들어갈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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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29에게
오빠 눈에는 귀여워. 들어가지 말까? 어? 대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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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35에게
아재. 요즘 아재들 사이에선 답정너가 유행인가? 씨발, 알면서도 물어보고 지랄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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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37에게
내 귀여운 개년 짖는 거 보고 싶어서요, 씨발 년아. 이혼도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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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39에게
멍멍, 썅년아. 영계한테 인생 배팅 하시게? 이혼하고 나랑 살림 차려,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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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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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ㅋㅋ 개새끼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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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윤기 추워요, 안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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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걔가 뭐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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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존나 큰 소리로 야동 시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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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씹. 어디로 눈을 돌려요. 나만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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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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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앞에서 눈 마주치고 혀 내밀어 입술 핥고 빨면서 시각 자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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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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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응... 오빠아... (일부러 폰에 들리게 신음을 흘리며 네 허벅지를 쓰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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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ㄱㄷ
일부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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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바꿔써!! ^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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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지금부터 삼류영화나 하나 찍을 거니까 전화 끊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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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저 오늘 집에 안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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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저씨. 나 춥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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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나중에 전화할게. 우리 윤기, 춥습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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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추워. 안아줘, 아저씨. 나만 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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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안음) 윤기만 보고 싶은데 안 되는 거 알지 않습니까.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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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안 되는 게 어디 있어. 나도 애라도 가져야 하는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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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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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여보, 오늘 못 들어갈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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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턱 괴고 빤히 쳐다봄) 이제 야근 있다는 핑계 또 나오시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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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머리 쓰담) 오늘 야근이라서. 이번 달은 계속 바쁠 것 같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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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배시시) 맞췄다. 아, 나 심심한데 계속 전화 할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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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41에게
어, 잠시만 과장님이 나 찾으신다고 하네. 밥 챙기고, 끊어. (볼 툭) 참새도 아니고 옆에서 쫑알 쫑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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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44에게
애인 두고 한눈 파는 사람이 누군데요, 빨리 정리 하라니까. 쪽. 내가 질투 하는 게 그렇게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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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좆같으니까 전화 소리 좀 줄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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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고운 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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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고운 말이 나가게 생겼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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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왜 안 나오게 생겼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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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아저씨가 자꾸 좆같이 굴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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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31에게
좆같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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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32에게
예, 좆같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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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33에게
계속 말 그따위로 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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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34에게
...안아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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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36에게
좆같이 구는 놈 뭐가 좋다고 안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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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40에게
좀, 안아 달라니깐요. 말 못되게 해서 죄송해요. 저 애새끼라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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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이제 질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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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오빠. 태태 안아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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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오빠, 윤기 배고픈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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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오빠, 어떤 기집애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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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아저씨, 같이 씻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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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오빠, 오빠. 지민이 놀아줘요, 심심해. (귀에 쪽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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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잠깐... 잠깐만. 어, 왜. 아니, 지금 잠깐 친구랑 만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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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친구라고 하기엔, 우린 한 게 너무 많은데. 그렇죠? 그 아줌마보다, 나랑. 더 재밌게 놀지 않았나? 응? 오빠, 왜 거짓말해. 쪽, 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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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입 막음) 안 되겠다. 여보, 내가 다시 전화 할게... 까분다, 박지민. 나 걸리면 집에서 쫓겨나는 거 모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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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입 막은 손, 연신 핥고 쪽쪽대다 웃는) 아, 이겼다. 전화 안 받고, 나만 보니까 얼마나 좋아요. 오빠 쫓겨나면, 나랑 같이 지내면 되지. 그 아줌마 옆에 있는 거, 보기 싫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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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호
(성감대 자극) 뭐하냐, 나 앞에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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