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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만 먹으면 배탈이 나는 수 

하지만 수는 치즈를 엄청 좋아해. 

공은 그런 수를 알아. 

그래서 먹지 말라고 혼내기도 하고 어르고 달래기도 해 

그러다 엄청 크게 배탈이 나고 공은 수에게 

한 번만 더 먹으면 진짜 혼난다고 단단히 일러둬. 

그 말을 듣고 꾹 참고 있던 수가 치즈가 너무 먹고 싶어서 

공 몰래 한 팩을 다 먹고 배 아픈 걸 티 안내기 위해 끙끙거리며 참아. 

식은땀 흘리는 수에 이상한 공이 쓰레기통을 열어보는데 

치즈 한 팩이 싹 없어진 거야 그래서 단단히 화난 공이 수에게 가서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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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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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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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이제 내 말은 개 좆만도 못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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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아니야. 그런 거 아니에요, 아저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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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그런 거 아니면 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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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그냥, 치즈가 너무 먹고 싶은데, 아저씨가 못 먹게 하니까 몰래 먹은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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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몇 번 말했으면 들어야지. 됐어. 이제 신경 안 쓸 테니까 그냥 너 멋대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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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3에게
아니, 아니에요. 이제 진짜 안 먹을게. 한 번만 봐줘요, 응? 내가 잘못 했어요, 아저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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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6에게
그냥 너 좆대로 하고 살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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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9에게
말 그렇게 하지 마요. 아저씨 화 내면 나 무섭단 말이야... 이제 진짜 치즈 안 먹을게요. 약속 할 수 있어요, 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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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3에게
내가 너 말을 어떻게 믿는데. 이런 적이 한두 번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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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16에게
(할 말 없음)(눈물 고임) 지, 진짜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응? 한 번만 더 믿어주면 나 진짜 약속 지킬 수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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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21에게
너 저번에도 그 말 한 거 기억 안 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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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22에게
네? 아, 어... (고개 푹) ...내가 다 잘못 했어요. 다 혼날 테니까, 나 미워 하지만 말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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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31에게
(시선 회피) 알겠으니까 저리 가있어. 피곤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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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33에게
(눈치)(옷깃 잡음) 아, 아저씨랑 같이 있으면 안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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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넌 똥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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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혼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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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한 팩 더 까서 수 입 안에 밀어넣고 입을 틀어막는다) 씹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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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눈물 고임)(도리도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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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어여. 자모 태써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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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손을 피하려고 고개를 젓는) 으읍, 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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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알아서 병원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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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자모해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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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못난 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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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서러움)(눈물 고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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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아저씨가 한 번만 더 그러면 화낸다고 말 했던 것 같은데요. 오냐오냐 해주니깐 지금 보이는 게 없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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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 나, 너무 아픈. 데 잠깐, 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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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병원 혼자 가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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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주저앉아 몸을 웅크리는) 으, 아니. 아저, 씨. 나, 으으. 흐으... 살려 주, 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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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저씨 목 감아. (앞으로 안아 듦)(병원 데려감)(정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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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4에게
(눈치)(소매 잡기) 그, 아저씨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이렇게 말 안 들어서 진짜 죄송해요. 화 많이 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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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19에게
(손 툭 침)(쳐다봄) 안 났을 것 같냐. 한숨 자라. 수액 다 맞고 가야될 거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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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23에게
(시선 회피) 아니. 그게. 어... 네. 죄송해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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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28에게
(손으로 눈 가림) 우리 아가 밝은 데서 못 자는데. 그치. 할 수 없이 응급실이니깐 참고 얼른 자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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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36에게
(놀람)(손 잡음) 안 해주셔도 돼요. 괜찮아요 이제. 아까 다 뱉어서. 진짜 괜찮으니까 일 보러 가셔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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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 아니에요. 잘못 했어요, 아저씨. 화 내지 마요,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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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화 내지 않게끔 김태형 니가 처신 똑바로 했었어야지. 그래, 안 그래. 대답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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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그, 그래요... (할 말 없음)(고개 푹) 자, 잘못 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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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너 들어 올림)(침대에 눕히고 이불 덮어줌) 낫고나서 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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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18에게
(당황)(목 끌어 안음) 아, 아저씨. 미안해요, 내가. 아저씨 걱정 시켜서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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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25에게
(머리칼 쓸어 넘겨줌) 먹고 싶으면 그냥 먹고 싶다고 말해. 아저씨한테 말하고 조금씩 천천히 먹으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 거 아니야. 약 가져올게. 이거 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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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30에게
(손 푸름) 나는 막, 아저씨가 못 먹게 할까봐... 미안해요. 앞으로는 꼭 아저씨한테 얘기 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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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34에게
(쓰담) 두 번 아파야 소용 있는 거였나보다. 기다려. 약 가져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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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38에게
으응, 알았어요. 빨리 갔다 와야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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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치즈가 너무 맛있어 보이길래... 미안해요, 아저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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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한 번에 다 먹지 않기로 약속했잖아. 그런 표정으로 미안하다고 말하면 아저씨 기분이 풀릴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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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앞으로는 치즈 안 먹을게요. 진짜 약속. 그러니까 한 번만 봐줘요,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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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방에 가서 누워있기나 하시죠. 봐주고 안 봐주고는 다 낫고 나서 결정할 거니깐. 아저씨 약 가져올 테니깐 얌전하게 누워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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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32에게
약 말고 뽀뽀. 아저씨가 뽀뽀 한 번만 해주면 아픈 거 싹 나을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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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35에게
민윤기, 아저씨 화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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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39에게
...아니요. 약 먹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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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평소랑 다른 분위기에 덜컥 겁을 먹어 한마디도 못 하고 고개만 숙이고 연신 식은땀만 흘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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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저씨 말 안 들을거면 짐 싸서 나가. 이번이 마지막이니깐 알아서 해. 대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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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끙끙 앓으며 작게 대답하는) 네... 잘못했어요, 죄송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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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침대에 가서 누워 있어. 아저씨 약 사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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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20에게
아니에요... 저 괜찮으니까 아저씨 쉬세요, 피곤하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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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24에게
말 좀 듣자, 아가. (미간 찌푸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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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26에게
(또 화나게 만든 것 같아 입술을 깨물며 조용히 방에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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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한두 살 먹은 애새끼도 너처럼 멍청하진 않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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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저 안 멍청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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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왜, 아주 왕창 처먹고 병원 실려가지 그러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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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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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왜 말을 그렇게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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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종류별로 앞에 쏟아놓는) 처먹어. 다 처먹고 뒈지던가 이제 내 알바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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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눈물 고임)(고개 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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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네가 존나 좋아하는 거 사 왔는데 왜 안 먹냐? 내가 그렇게 먹지 말라고 해도 이렇게 처먹는데 내가 뭘 더 해줘야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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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도리도리) 아니야, 안 먹을래요. 내가 다 잘못 했어. 앞으로 치즈 안 먹을 테니까, 화 내지 마요. 응? 나 무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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