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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금방금방 옴니다~ 예~ 좋져?ㅎㅎㅎㅎ 글고 이따 한 6시? 7시? 그쯤 또 오거나 그전에 올수도 ㅎㅎㅎ 헿 좋져 글고... 저 암호닉 신청해줬써여!!!!!!!!!!ㅠ.ㅠ 감동데스네!!!1 ♥텐더♥ 님 감사합니다~! 암호닉은 항상 받아요 제가 안받을리가 없자나여?헿 그럼 이제 고고 밑으로 스크롤 내리세영~ 사진없음주의! 헿헤...헿. 아직 애들 이미지에 맞는 사진을 못찾았어요 뭔가...뭔가 다 달라... 약간씩 달라... 흠... 찾으면 그 사진이 항상 올라올듯해요~! 이제 시작합시다 고고~!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다른 필명으로 올라갔었어여..........들킴.................아..............ㅎ..........앟.....핳ㅎㅎㅎㅎ..핳..죄송해여... |
| <시작전 진짜 작가사담 + 암호닉> |
이제 금방금방 옴니다~ 예~ 좋져?ㅎㅎㅎㅎ 글고 이따 한 6시? 7시? 그쯤 또 오거나 그전에 올수도 ㅎㅎㅎ 헿 좋져 글고... 저 암호닉 신청해줬써여!!!!!!!!!!ㅠ.ㅠ 감동데스네!!!1 ♥텐더♥ 님 감사합니다~! 암호닉은 항상 받아요 제가 안받을리가 없자나여?헿 그럼 이제 고고 밑으로 스크롤 내리세영~ 사진없음주의! 헿헤...헿. 아직 애들 이미지에 맞는 사진을 못찾았어요 뭔가...뭔가 다 달라... 약간씩 달라... 흠... 찾으면 그 사진이 항상 올라올듯해요~! 이제 시작합시다 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필명으로 올라갔었는데/////////////////굉장히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동생이랑 내 남사친이랑 사귐
33333
오늘은~ 그 날에 이어서 여전히 사귀기 전!
오늘의 삐젬은 랄라스윗- 여름의 오후
이날이 여름이었고 오후였고~ ㅎㅎㅎ헿. 닥치고 궈궈
그 도경아 = 도경수 인게 밝혀지고 한 일주일정도 지났나
그날 왠지 그날따라 도경수가 됴절부절
"야 너 뭔데 그렇게 똥매려운 개처럼 그래?" - 도비
"그니까. 슈. 좀 앉아있어" - 나
"....야... 뭔가 불안해... 이거..." - 경수
"뭐래ㅋㅋㅋㅋㅋㅋ 야 팅코 빨리 이거 하자니까" - 도비
"알쎠 알쎠. 야 경슈. 너도 이거 하자" - 나
이거하자 의 '이거'는 별거아님ㅋㅎ 애NI팡임^.^ 이때 애NI팡이 유행했거든...^.^...헿..
근데 여전히 도경수 됴절부절. 짜증나서 나랑 도비가 경슈 버리고 우리끼리 애니팡했음^.^ㅎㅎ재밌쩌
근데 정말 도경수는 괜히 불안했던게 아님ㅋㅋㅋㅋㅋㅋ
학교 그날 학부모 총회? 있어서 보충이랑 야자 안하고 끝났는데 그래서 나랑 도비랑 경수는 기본셑이고
거기에 설리, 큥, 첸 이렇게 아웃백 갔음. 그래ㅋㅋㅋ 걍 밥먹는 애들 다 갔음 ㅎㅎㅎㅎ
그날 큥이가 쏜다고 했음ㅋㅋㅋㅋ 알고보니 큥이네 누나가 용돈 두둑히 줘서 그런거.
(소곤소곤) 이거 비밀인데 큥이네 누나 ㅅㅅ 에서 일함 ㅅㅅ...ㅅㅅ...? (의심미)
"넌 돈좀 아껴써라" - 설리
"야. 설리반 센세. 내맘이야, 사줘도 뭐라그러냐?" - 큥
"그니까, 이틈에 얘 있는돈 다 뜯자니까?" - 첸
첸ㅋㅋㅋㅋㅋ존나 얍삽해ㅋㅋㅋㅋㅋ 첸이랑 도비랑은 어떻게하면 큥이 돈 더뜯을까 작당하고 큥이는 징징ㅋㅋㅋ
나랑 설리는 .. 내가 그때 한참 카세료 라고 배우있는데 그 배우 좋아해서 ... 여전히 좋아하지만 ^.^ 그분 사진보고있었음.
대충
도비 나 설리
테이블
첸 큥 경수
이런식으로 앉아있었는데 계속 도경수ㅋㅋㅋ 큥이가 팔 막 움직이면서 경수한테 막 칭얼칭얼대는데
그때마다 치댐당하니까 그대로 막 흔들흔들 영혼리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도 그거 모르고 있다가 스떼키랑 스파게티, 샐러드 막 시켜서 나눠먹는데
경슈는 또 원래 입이 짧아서 우린 또 경수가 안먹으니까 야~ 얘 또 안먹는다, 우리가 다 먹자 ㅋㅋㅋ
이러고 말았음. 그리고 해어졌지 ^.6 이제 진짜 시작임~ㅎㅎㅎ
도경수 집에 대려다 준다니까 굳이 사양해서 그냥 나랑 도비는 집 가면서 우리집앞에있는 카페가서 허니브래드 먹었음ㅎ
근데 도경수 혼자! 집에간다한게 문제였지 ㅋㅋㅋㅋ 도경수의 불안감은 적중했음
경수가 집갈려면 상가쪽으로 가야되는데 경수는 걸어다니는거 좋아해서 걸어갔다고함.
근디 유유히 걸어가는데 저 앞에서 뭔가 알거같은 닝겐들이 오더래ㅋㅋㅋ
그때 나한테 문자왔었는데 나 나중에봐서 이미...ㅋㅎ
그 닝겐들은 알겠지만 우리 니니랑 탬니랑 그 친구들이였음.
그.. 교문앞에서 만난 이후로 처음만나는거라 도경수 개당황 ㅋㅎㅎㅎ
그때온 문자 대충 이런내용이었음
[야 김OO.....살려줘....]
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절박함ㅋㅋㅋ 내가 도비랑 수다떠느라 답장 늦게했는데
[왜? 뭔일ㅇㅇ?]
이렇게 했더니
도경수 답장온거
[이미 끝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내용을 얘기해줄게.
도경수 걔네인거 알고 고개 푹숙이고 나한테 문자하면서 급하게 지나치려고 했데.
걔는 피처폰에 폴더폰이니까 또 뭐 스마트폰처럼 터치가 아니잖아ㅋㅋㅋ
그래서 폰하는척도 못하고그냥 무조건 나한테 문자하고있었데.
내가 기억하기론 저 문자 한개가 아니었는데... 내용이 기억안남.
그리고 걔네 지나치는데
"...아.."
"....죄송합니다....."
하필이면 그 친구들중 한명이랑 부딪힌거임ㅋㅋㅋㅋ
이때부터 내가 그래서 불안했구나.. 라는걸 깨달았뎈ㅋㅋㅋ
오늘 망했다... 이러고 그냥 빨리 집가고싶다고 생각했뎈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빨리 사과하고 폰 주머니에 집어넣고 고개숙이고 지나가는데
역시 니니친구들중 성격 안좋은 애가 있음.
걔는 지랑 부딪힌것도 아닌데 지가 괜히 빡쳐가지고....음....
그친구는 조금.. 쎈척하는 친구였어...
그친구는 지금 니니랑 안놈 ^.^ 도경수가 싫어해서
ㅋㅋㅋㅋㅋㅋ 단순.
글고 니니도 별 생각이 없었고ㅋㅋㅋ
심지어 그 친구랑 별로 친하지도 않았다고함ㅎ 그냥 아는사이. 같이 다니는 애ㅋㅋ
"뭐야, 이 꼬맹이는. 죄송하면 다냐?"
도경수가 어깨좁고 키작고 그때 머리가 바가지여서 존나 만만하게 본거지...
그리고 우리학교가 다른학교에는 공부만 하는 찌질^^ 이렇게 인식이 되있어서;;
교복보고 그냥 경수를 개 찌질이로 본거야
그친구가 참 기분이 안좋았나봄^^;;
근데 도경수가 그거에 빡친거...ㅋㅋㅋㅋㅋ 그냥 지나칠 경수가 아니지.
"죄송.합니다"
어금니 물고 말하면서 그 깡패친구 겁나 째려봤데.
근데 내가 아니까 하는소린데 도경수 저러면 그냥 하룻강아지 같음ㅎ...((((((경수)))))))
이때는 아직 니니랑 탬니가 못알아 챘음.
걔네는 조금 먼저 가고있었고 그 깡패친구랑 부딪힌 친구는 뒤쳐저있었거든.
결국 경수 멱살잡힘. 나랑 도비가 그 얘기 듣고 빵터졌음..
미안...경수미안.. 나랑 도비 진짜 못됐음^.^고멩
그때 경수가 이렇게 말했거든..진짜 대박 아련
"...나 멱살잡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목졸려 죽을 뻔했다고ㅋㅋㅋㅋㅋㅋ
근데 앞에가던 니니랑 탬니가 애들이 안오니까 왜 안오냐? 하다가 온거임ㅋㅋㅋ
니니가 오니까 도경수 필사적으로 고개 숙였데 그래서 더 목졸렸다고 .....병신....
고개 숙이고 있는데 그 깡패친구가
왜 고개 숙이냐? 무섭냐? (....너무..^^)
이러면서멱살잡은채로 막 경수를 흔들었데.
그래서 얼떨결에 고개도 흔들렸는데
탬니가 그 짧은 틈에 얼굴을 보고 그게 경수인걸 알고 탬니가.....
"헐. 경아누나?"
이래서 도경수 빡쳐가지고
경아 아니라고!
이러는 바람에 니니가 경수인거 알아채고 경수를 구해줌.
"야, 뭐해. 손놔. 우리누나 친구야"
"...? 이 꼬맹이가?" - 깡패친구
"말조심좀해. 너보다 형이다."
이때 경수 살짝 감동했다고함.
사실 경수가 말해준걸 기억해서 적는거라 대충 이정도..인데
경수 표정 이때 진짜 귀여웠는데...헿.
"....형, 미안해요." - 니니
"...어?...어..." - 경수
"..야. 너네끼리 가라. 난 이 형이랑 할 얘기가 좀 있어서." - 니니
"그럼 너 아얘 안오게?" - 친구
"응. 그냥 가라. 이태민 너 또 입 놀리지말고" -니니
"예예~ 야. 가자가자~" -탬니
그리고 걔네 모습 사라질때까지 니니는 경수 한쪽팔목 잡고있고, 경수는 멍-.
그러고 나서 니니가 경수랑 눈마주치면서
"형, 저랑 할말 있죠?"
이러고 거의 끌다시피 갔다고함.
도경수는 그냥 어...?어... 이러고. 내가 보기엔 이 때 도경수가 니니한테 심각하게 반한거같음.
도경수는 아니라고 하는데이때 이미 알아챘지...
내 주변에 현게가 생길거라고... 예~감~ 좋~은날~
근처에 있는 던킨 갔다고함.
남자둘이ㅋㅋㅋㅋㅋ 분명히 내가 다른사람들이 다 이상하게 보지 않앗냐니까
자기는 정신없었고, 김종인 말 듣느냐 바빴다고 ㅋㅋㅋㅋㅋㅎ...
그래. 역시 이때 반한거임ㅎ.
"...형. 뭐 먹을래요?"
"..어? 아니.. 너 먹으려면 먹어.. 나 아까 애들이랑 아웃백갔다와서"
이때 굳이 아웃백 간거 자랑ㅋㅋㅋㅋㅋ 나랑 도비랑 감탄했음.
도경수가 그런 사소한거까지 말하다니...ㅋㅋㅋ
"그럼 저 아직 뭐 안먹어서 몇개 골라올게요"
이러고 사라짐. 이때 내가 보낸 답장이옴. 그래서 도경수가 이미 끝났어...란 답장을 나한테 보냈지.
나 그때 전화걸었었는데 도경수가 받았다가
".....나중에 내가 다시 전화걸게...."
겁나 애련...애련돋아... 아련이아니고... 애련...ㅋㅋㅋ
니니가 도넛 몇개 골라오고 다 먹을때까지 아무말도 안했다고함ㅋㅋㅋㅋㅋ
도경수는 그냥 여전히 멍.. 하면서 허벅지위에 손올리고 됴절부절.
니니는 태평하게 도넛먹었다고하는데....
니니한테 물어봤을때는 니니 그때 먹다 체할뻔했다고 함. 태연한척 했다는데..ㅋㅋㅋ
김종인이 도넛 다 먹고 아메리카노 한모금 마신다음에
"...경수형."
도경수 괜히 심쿵했다함. 떨려서 막 이런게 아니고 약간 무서웠다고 함.
마지막으로 본 김종인 얼굴이 그 엄청무서운 그 얼굴이여서 더 무서웠다고. 목소리도 낮아서 괜히 찔림.
".....김OO한테 들었어요. 형, 그때 OO이가 시켜서 한거라고..?"
"...그렇지도 않아.. 솔직히 별로 들키고싶지 않아서?...라고 해야하나.. 조금 그래서 OO이 말에 동감한것 뿐이고.."
도경수 주절주절... 대박 말 많이했다고 함.
경수는 말을 잘 안하는 성격이야. 생각이 많은 편이고 약간 철학적인 성격이고 츤데레?.
근데 말많이 한거보면 신기하지. 나랑 도비가 그거 듣고 엥? 진짜? 이랬음.
"괜찮아요. 형, 근데 제가 형 싫어할까봐 그랬다면서요"
"....응?....어....어..."
"제가 왜 그런걸로 형을 싫어해요, 바보도 아니고"
김종인... 바보라니ㅋㅋㅋㅋ 이걸 대놓고 말했뎈ㅋㅋㅋ 경수 입 삐죽삐죽ㅋㅋㅋ
"야, 너 그래도 내가 형인데 바보라니..."
"풉. 형 근데, 왜ㅋㅋ 혼자 어디가고있었어요"
"나?.. 집에."
"형 혼자요?"
"그럼 혼자가지 그럼 누가 나랑 같이가.. 김OO는 박도비랑 같이 카페간다그랬고, 나머지 애들은 독서실 간다그랬으니까"
"...우리누나 아직도 박도비 형이랑 작당해요?"
"...작당...작당?..."
작당은 또 뭐야 이눔 시끼. 내가 이얘기 듣고 김종인 욕했음. 작당? 이눔자식이ㅎ
"아, 그럼. 형 지금 한가해요?"
"...그건 아니지."
"집에 간다메"
"나 공부해야되"
"풉. 바쁜척 하긴. 아무튼, 이 얘기할려고 만난건데 너무 거창하게 만났다"
도경수 철벽 쩔어ㅋㅋㅋㅋㅎ 결국 니니가 경수 집에 데려다줬다고함.
남자끼리 집에 데려다주고ㅋㅋㅋ 오구오구ㅎㅎ
집에 가는동안 뭔일없었냐고 물어봤는데 절대 말 안해주더라 ㅎ 흥.칫.뿡.
글고 도경수 지가 전화한다 해놓고 다시안해서
밤에 나 삐졌었는데아침에 까먹음ㅎ
이 얘기를 만난날 다음날 말해줬는데 나랑 도비는 걍 오구오구~ 막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
설리랑 큥이는 그때 없었고, 첸이는 나중에왔는데
첸이 뭔데? 뭐야뭐얌~ 나도 알려죠~ 이러면서 애교대박ㅎ
여러분 첸이 데려가세요.
방금 문자왔는데 자기는 왜 모태솔로냐고 죄없는 나한테 문자옴.
뭐야 이 미친놈은 꺼져 첸첸같은놈.
오늘은 이렇게 끝이얌. 허무하지?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귀기전까지는 별거 없음.
그닥 안 달달해ㅎ. 근데 걍 쓰는거~ 그 사귀기전이 안달안달나니까 좋자나? 난 이런 도키도키함이 더 좋거등
사귀고나서는 걍 달달달ㄷ랄라랄 이지만..헿. 아무튼 오늘은 요만~큼~ 쪼금 짧닿ㅎㅎㅎ
그래두 이따 다시올거같은데... 이따 봄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