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봄볕 하나 주지 않았는데 나는 습한 그늘이었는데 어찌 당신을 좋아한단 이유만으로 이렇게 꽃을 틔웠습니까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꽃이 저보다 더 예쁘시거든 오늘 밤은 꽃을 안고 주무세요 39년 전미안해, 엄만 네가 내 건 줄 알았어 369년 전그러고 보니까 고등학생들은 방학에도 학교에 나가잖아 49년 전나를 잃어버린 지 오래야. 부탁이야. 어디서든 나를 보면 곧장 연락 좀 해줘 29년 전사랑의 밀어를 나눠요. 그대 입술을 빌려줘요 39년 전현재글 어찌 당신을 좋아한단 이유만으로 이렇게 꽃을 틔웠습니까 19년 전365일(-1일), 1년 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189년 전내 허리를 감싸고 확 당겨줬으면 좋겠어 239년 전이제 사랑 같은 거 하지 않아, 너에게 가장 말하고 싶었어 159년 전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109년 전너는 무슨 색깔로 또 다른 사랑을 꿈꾸었을까 1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