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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뱀파이어 | 인스티즈

으, 가까이 오지마요... 지금 엄청 참고있으니까..


갇힌 엘리베이터에서 너와 나 단 둘이 있자 점점 네 피 냄새가 풍겨오자 식은 땀을 흘리며 겨우 참고있는데 땀을 흘리고 안절부절 못하는 네게 다가와 아프냐고 물어보는 널 밀쳐내는


배우만, 안맞안잇. 늦댓도 받아요.

미안하지만 박보검은 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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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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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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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뭘 참아요? 우리 지금 사방이 막혀있는 엘리베이터에 갇혔고.. 설마? (팔을 어깨에 X자로 교차에 얹어) 미쳤어요? 그렇게 땀 뻘뻘 흘리면서 꼭 금방 쓰러질 것 같은 얼굴 하고선. 어디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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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 머리아픈거에요, 혼자 이상한 생각하고... (숨을 힘겹게 내쉬며 네게서 최대한 멀리 떨어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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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그 쪽이 이렇게 만들어 놓고선. 아니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갇혀서 이렇게 죽어가는데 왜 아무도 안와? (점점 더 힘들어지는 얼굴을 하고 꿋꿋이 서서 버티고 있는 네게 다가가 바닥에 앉혀) 참을 거면 좀 조용히 참지, 끙끙 대면서 사람 자꾸 성가시게 하고. 좀 앉아요. 기대서 자던가. 그 쪽 안 건들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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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그 쪽 옆에 있으면 더 머리아프니까 저리 비켜요.. 혼자서 벽에 기댈 수 있어요... (네게 가라는 손짓을 하고 벽에 머리를 기대 눈을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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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 예예 안 건들겠다구요. 아무튼 유별나요. 내 옆 있어서 머리 아픈거면 매일 그 쪽 옆에 딱 붙어서 괴롭히고 싶네요. 걱정해줘도 난리야, 왜. (내 말에도 아무 미동 없이 눈을 감고 기대있는 네게 다가가 감긴 눈 앞에서 손을 휘휘 저으며)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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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2에게
안 자요. (네가 다가오자 가까워지는 피 냄새에 눈을 질끈 감고 인상을 찌푸리는)제발 다가오지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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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이수혁에게
아이고 깜짝이야. 왜요, 왜 다가오지 말라는 건데 아까부터 자꾸. 나한테서 무슨 냄새라도 나나? (제 어깨에 코를 박고 킁킁대며) 대인기피증 같은 거 있어요? 아니면 폐쇄공포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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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4에게
그 쪽이 생각하는거 다 아닐거에요, 냄새 나는건 맞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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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이수혁에게
무슨 냄새요? 향수도 안 뿌렸는데 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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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6에게
있어요, 그런 냄새... 그니까 오지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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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이수혁에게
말해 줄 때까지 계속 이렇게 가까이 있을거예요. 아니면 더 가까이 붙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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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8에게
피 냄새나요, 그니까 멀리 가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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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이수혁에게
에? 피 냄새요? 진짜 어디 아파요? 멀쩡하게 생긴 사람이 안됐네. 나랑 장난 하자는 것도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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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9에게
장난 아니니까 저리 좀 가요. 그 쪽 이러면 다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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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이수혁에게
왜요, 때리시게요? 아파서 다 쓰러져 가는 분한테 맞으면 퍽도 아프겠네. 그냥 걱정해줄 때 조용히 따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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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10에게
때리는 것보단, 제가 제어를 못하면 그 쪽 죽을수도 있거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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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이수혁에게
아픈 사람이 꼬박 꼬박 말대꾸는 잘해. 나 죽여보시던가요. 목이라도 치실래요? 목 내밀어 드려요? (고개를 높이 들어 목을 보이며) 쳐봐요, 어디 한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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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12에게
.. (네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네 목을 세게 잡고 송곳니로 찌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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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이수혁에게
(워낙 갑자기 덮쳐온 너에 놀라 몸을 뒤로 빼며)이게 뭐예요? 지금 내 피 빨아먹은 거예요? 그럼 그 쪽은 뱀파이어고? 아니 잠깐만, 나 지금 혼란스러워서 그런데. 다가오지 말아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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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14에게
... 그러게 다가오지 말라했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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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이수혁에게
누,누가 알겠냐고요. 그래서, 그쪽은 이제 좀 괜찮아 보이네요. 살만 해요 이제? 그럼 됐어요, 나 그 쪽처럼 뱀파이어 되고 그러는 거 아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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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17에게
안돼요.. 걱정 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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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이수혁에게
에이, 좀 아쉽네요. 오래 살겠네 싶었는데. 꽤나 굶주렸나봐요, 사람 하나에 그렇게 절제도 못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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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18에게
아마도 그런 거 같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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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이수혁에게
아마도는 뭡니까. 그래도 내가 나름 그 쪽 생명의 은인? 정도는 되는데. 좀 성의 있게 대답해 주지. 뱀파이어들은 원래 그렇게 예의가 없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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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19에게
아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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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이수혁에게
됐어요, 기대도 안해요. 저리 가요. (열리지 않는 엘리베이터 문만 쾅쾅 쳐) 여기 사람이 있다고요, 열어줘요! 열어달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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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20에게
.. 저기요, 시끄러우니까 이리 와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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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이수혁에게
알 바에요? 살려줬으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조용히 있어요. 난 여기서 얼른 빠져나갈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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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21에게
곧 오겠죠.. (네 허리를 잡고 제 옆으로 끌어당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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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이수혁에게
아 왜 이래요? 좀 저리로 가죠? 그 쪽한테 뱀파이어 냄새 나서 머리 아프네요. 좀 가까이 오지 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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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22에게
.. (싱긋 웃으며 널 놓아주고 구석으로 가 서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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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이수혁에게
와 진짜 안 다가오네. 어이가 없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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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23에게
뱀파이어 냄새 난다면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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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이수혁에게
그런게 진짜 있겠어요? 아까 그 쪽 따라한거지. 난 그냥 사람이라 그 쪽 처럼 냄새에 예민하고 그런게 없어요. 둔하다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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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24에게
둔한건 아니죠. 그 쪽은 평범한 인간이고, 전 흡혈귀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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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이수혁에게
그니까 그 쪽보다는 제가 둔하다는 거지. 물론 제가 정상이긴 하지만. 아 몰라요, 그 쪽이 또 언제 덮칠지도 모르는 일이고. 이 엘리베이터가 언제 열릴지도 모르는 일이고. 설마 뱀파이어가 엘리베이터 멈추는 능력도 갖고 있는 건 아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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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25에게
아니에요, 그리고, 이젠 안덮쳐요. 쓸데없는 걱정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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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이수혁에게
쓸데없는 걱정을 하게 만드네요, 그 쪽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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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26에게
... 그건 죄송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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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이수혁에게
에이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일건 아니고. 나 아까 물릴 때 하나도 안 아팠고, 뱀파이어로 변하는 것도 아니라면서요.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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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27에게
.. 그래요...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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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네? 참고 있다니, 제가 생각하는 그런 건 아닐 테고. 일단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다 해드릴게요. 어디 가 불편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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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그 쪽 피 냄새 나니까 멀리 가주세요.. 다가오면 더 심해지거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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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무 냄새 안 나는데. 냄새에 예민한 분이신가. (아까부터 계속해서 식은땀을 흘리는 너에 가방에서 늘 가지고 다니던 휴지를 꺼내서는 팔을 길게 뻗어 네게 건네는) 이 정도 거리면 되죠. 일단 땀부터 닦아요. 아까부터 엄청 흘리시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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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네가 주는 휴지로 땀을 대충 닦고 벽에 기대어 눈을 감고 숨을 내쉬는)후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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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결국 다시 비상버튼을 누르고 사람이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얘기를 해도 기다리라는 말밖에 하지 않자 쭈구려 앉아서는 너를 쳐다보다 네가 답답해하는 것 같아서 네 쪽으로 다가가 재킷을 벗겨주려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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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5에게
오지마요.. 제발... 그 쪽 다치게하고싶지 않아요.. (결국 몸을 떨며 점점 네 피를 먹고싶다는 욕구가 솟아올라와 억지로 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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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이수혁에게
이것만 벗겨드리고 떨어질게요. 더워 보이시는데, 혼자 힘드실 것 같아서 도와드리는 거예요.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는 네 말을 무시한 체 재킷을 다 벗기고는 넥타이를 살짝 풀어서 숨을 편하게 쉴 수 있게 해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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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7에게
(네 손이 턱 밑까지 다가오자 결국 이성을 놓친 채 네 손목을 꽉 잡고 핏빛으로 물든 눈동자로 널 응시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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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이수혁에게
(손목을 꽉 쥐는 너에 인상을 찡그리며 아픈지 신음소리를 내다 네가 계속해서 날 쳐다보는것 같자 너를 위로 올려다봐 쳐다보는데 눈동자가 핏빛으로 물들어 있자 놀라며 말을 더듬거리는)저기 , 그 , 눈동자가. 빨간데. 어, 많이 힘드 , 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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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11에게
(아무 말 없이 널 보다가 네 손목을 제 쪽으로 당겨 얼굴을 바로 앞에서 마주한 채로 쳐다보다가 다시 까매진 눈동자로 네게 미안하다고 하는)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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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이수혁에게
(얼굴을 가까이 마주한 채 나를 계속해서 쳐다보더니 눈동자 색이 또 까만색으로 변하더니 미안하다고 하는 너에 잡힌 손목을 때 내고는 네게서 한발 떨어지는) 아니에요. 그럴 수도 있죠. 근데 그쪽 뭐 하시는 사람이에요? 사람 맞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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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13에게
.. 혼혈 흡혈귀에요... (네 눈길을 피하며 얘기하는)그래서 다가오지말라고 한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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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이수혁에게
아, 그래서 아까 피 냄새난다고 그러셨던 거구나. 냄새에 예민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네 앞에 앉아서는 흡혈귀가 신기한지 여기저기 둘러보며 얘기하는) 신기하다. 흡혈귀 처음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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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15에게
근데... 아직 그 쪽 피 냄새 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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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이수혁에게
아, 그래요? 죄송해요. (둘러보던걸 멈추고는 엘리베이터 끝자리로 가 쭈구려 앉고는 너를 계속해서 쳐다보고 있다 엘리베이터가 다시 작동을 하자 놀라며 벌떡 일어서는) 어, 이제 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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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16에게
(엘리베이터가 움직이고 문이 열리자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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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네? 뭘 참아요? 땀은 왜 그렇게 많이 흘려요, 내가 닦아줄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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