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저 오늘만은 센치한 놈입니다 아...... 벌써 웃음 나와 452년 전안녕 오랭만 아니 오래, 오랜망, 오래망갑, 오랭, 오랜, 아니 오랜망갑...... 오래간만이다 내가 퇴사한 지도 어느덧 오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겠냐? 콘셉트니까 대충 그런 줄 알어) 혹시 아직도 구내 식당에 금요일마다 들기름막국수 나오냐? 그게 궁금해서 연락한 거거든 네 소식이 궁금해서인 건 절대 아니고...... 그리고 오늘처럼 비가 쏟아지는 날이면 1332년 전요 며칠 비도 오는데 일본 구경하고 왔습니다 한국인이 많더라고요 그래도 한국이 좋아 1442년 전아아 사랑은 모든 평화와 질서와 우정을 박살내면서 밀어붙이는 겁니다 1322년 전잘 자고 일어났어요? 822년 전현재글 드르륵 도로록 다라락 812년 전귀여운 영상 공유합니다 282년 전내 질투에서는 썩은 냄새가 나다 못해 뻘놀 잠시 닫아 두고 싶은 심정이라고요...... 432년 전비가 너무 많이 와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도저히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이 무드는 에바지예 2692년 전강아지 캐해 들어갑니다 1272년 전[영상판] 잠 483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