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지브리를 봤으면 한 번쯤 해 줘야지 1132년 전얼굴 내밀고 등장 522년 전진우야 글 쓰세요 얼굴 보자2년 전화성에서도 사랑해는 여전히 사랑해인지 92년 전[영상판] 21:00 신세기 에반게리온 5572년 전현재글 우리 다시 시작하자 1132년 전[모집글] 22:00 모노노케 히메 32년 전~ 퇴근 전까지만 굴리는 글 ~ 852년 전저 오늘만은 센치한 놈입니다 아...... 벌써 웃음 나와 452년 전안녕 오랭만 아니 오래, 오랜망, 오래망갑, 오랭, 오랜, 아니 오랜망갑...... 오래간만이다 내가 퇴사한 지도 어느덧 오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겠냐? 콘셉트니까 대충 그런 줄 알어) 혹시 아직도 구내 식당에 금요일마다 들기름막국수 나오냐? 그게 궁금해서 연락한 거거든 네 소식이 궁금해서인 건 절대 아니고...... 그리고 오늘처럼 비가 쏟아지는 날이면 1332년 전요 며칠 비도 오는데 일본 구경하고 왔습니다 한국인이 많더라고요 그래도 한국이 좋아 144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