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3180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전편에서 이어집니다~낯선손님편 꼭 읽고오세요.  

  

  

  

  

몽구의시선  

  

  

  

  

  

  

  

  

낯선손님 두번째이야기  

  

  

  

  

  

성함이...?  

  

  

도경수입니다.  

  

  

  

직업은....?  

  

  

  

  

예언가입니다.  

  

  

  

  

  

  

  

네??  

  

  

  

  

  

  

  

  

  

  

  

[EXO/카디] 몽구의시선:낯선손님 두번째이야기 | 인스티즈 

  

네. 저는 예언가입니다. 말 그대로 사람의 앞일을  

미리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믿기 싫으시면 믿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때문에 그 동네를 지나는 중이었습니다.  

  

갑자기 아주 불길한 환영이 눈앞을 스치더군요.  

아주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는...남자....  

  

  

전 몸이 이끄는 대로 달렸습니다.  

  

  

  

  

  

[EXO/카디] 몽구의시선:낯선손님 두번째이야기 | 인스티즈 

어느덧 한 아파트에 도착해있더군요.  

전 집주인을 데리고 피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지만  

그분은 경계를 많이 하더라구요.  

  

  

전 포기하고 돌아서려 했습니다.  

  

  

  

  

  

  

하지만...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어요.  

  

  

  

  

  

  

  

  

  

  

제가 한발 늦었다는걸 깨달았거든요.  

  

  

  

  

  

  

  

  

  

  

  

저의 환영에서도 집주인은 혼자사는 남자였습니다.  

그런데 그집은 운동화가 많더군요.  

[EXO/카디] 몽구의시선:낯선손님 두번째이야기 | 인스티즈 

그런데 운동화끈이 묶인 방향이  

다른것이 몇개있었습니다.  

보통 오른손잡이는 매듭이 왼쪽이 올라오고  

왼손잡이는 매듭이 오른쪽에 올라옵니다.  

  

그집 현관에 있던 운동화의 반은 왼손잡이의 운동화였습니다.  

  

하지만 김종인은 오른손잡이입니다.  

긴장한 듯한 김종인은 등뒤로 칼을 숨겼었는데  

오른손으로 잡고있었습니다.  

  

  

  

저는 한번 더 물었죠.  

이운동화의 정체와 혼자사는게 맞는지...  

  

  

  

하지만 김종인씨는 운동화전부가 자기 것이고  

혼자사는거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확신했습니다.  

  

  

  

  

  

  

  

  

  

  

'김종인이 살인범이다!'  

  

  

  

  

  

  

  

  

  

  

저는 그대로 김종인의 머리를 내리쳐 제압했고,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던 작은 방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곳엔....  

  

  

  

  

[EXO/카디] 몽구의시선:낯선손님 두번째이야기 | 인스티즈 

작은 남자가 처참히 죽어있었습니다.  

  

  

  

  

그 집안엔 죽은 남자와 김종인의 사진으로 가득하더군요.  

둘은 어떤사이인지 모르겠지만  

같이 지낸지 꽤 된것같았습니다.  

  

  

  

  

  

어쨌든...  

아직 조사중이겠지만 김종인이 죽인게 분명합니다.  

  

  

  

  

제 환영속의 살인마와  

  

김종인의....  

  

  

  

  

  

  

  

  

  

  

  

  

  

  

눈이 닮았었어요.

[EXO/카디] 몽구의시선:낯선손님 두번째이야기 | 인스티즈 

  

  

  

  

  

  

  

end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와 작가님 천재..................진짜 이런생각은 꿈에도 못했어요 .......................와..................읽으면서 소름돋았어요...............그래예입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시선끝에
아~^^그래예님 일뜽으로 와주셨네요! ㅎ오랜만에 쓰는글이라 반전이야기로 신경썼어욤~^^재밌게봐주셔서감사해요!!!분발할게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ㅠㅠㅠㅠ대박 진짜 상상도못한 반전이에요ㅠㅠㅠ소름돋앗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시선끝에
으흐~브금땜에...더그렇죠??ㅋㅋ감사합니다~자주오세용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헐... 대박 쩔어 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시선끝에
우왕~감사합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아진짜대박....ㅜㅜㅜㅜㅜ반전대박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경수가 참 착했어ㅠㅠㅠㅠㅠ작가님글은항상소름돋게만드네요 ㅠㅠ으아 잘봤습니다
12년 전
대표 사진
시선끝에
오~~제글읽어보셨군뇽^^감사합니다~또와주세요!이런댓글이힘이됩니당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헐..소오름.....대박..저는 이제 잠을 어떻게 자죠?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2년 전
대표 사진
시선끝에
자장가를 불러드릴수도없고...ㅎㅎ~^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o0o..반전..bb오랜만에ㅁ보는몽구의시선이네요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시선끝에
아~맞아요ㅜㅠ기다리셨죵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대박이다진심쩔어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헐 진짜 작가님은 정말 예기치도 못한 소재와 스토리를 내놓으시네요......진짜 재밌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헐헐헐.....계속 종인이 걱정했는데.....종인이가 살인마였다니!!!!!!!!!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헐...?????난이때까지경수가종이니 해치는줄알았는데..!!!그런줄알았는데!!!!대박이다...진짜 작가님 짱이에요..대바규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와..반전bb짱이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헐소오오오오오름ㅠㅠ브금너무무서워요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응아아아빨리꺼야겠다ㅏ작가님 천재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와ㄷㄷ이런아이디어는 대체어디서나세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와.. 경수가 죽인 줄 알았는데 역시 작가님 글은 반전묘미♥ 백현이 어떡해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와...ㅠㅠㅠㅠㅠㅠ진짜대박소름돋아여 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헐 대박 ...... 겁나 소오름 ㅠㅠㅠㅠ 우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전 왜.경수를 무서워했나요...☆★
11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민호한빈] 김한빈 총수는 사랑입니다20
12.09 03:53 l 비애기들
[EXO/징어] 너징과 EXO의 콩알탄썰 +5098
12.09 03:00 l 콩알탄
[EXO/징어] 동생바보 엑솤이 오빠인 썰 5 (재업/내용다름주의)7
12.09 02:00 l 엑소팬
[EXO/백현] 변백현과의 첫날밤은 언제 이루어질지 18
12.09 01:56 l 콘빙
[EXO/루민] 루민ㅇㅅㅇ 나름 달달한썰
12.09 01:56 l 키키
[EXO/백현] 변백현이랑 연애중 (::알고보니)19
12.09 01:35 l 팀장실
[EXO/징어] 잘난 소꿉친구들때문에 고생하는 징어썰 번외6
12.09 01:05 l 가람휘
[블락비/지코] 우지호랑 연애중 335
12.09 00:34 l 돼지코
[국대망상] 크롭 티셔츠 ver. +국대시점32
12.09 00:16 l 쮸쀼쮸쀼
[VIXX] 너 빚쟁이가 빅스 안무영상 찍었다가 빅스 만남.292
12.09 00:16 l 아가철
[EXO/징어] 100일에 차인 징어ㅠㅠ(feat.백희와 아이들)718
12.09 00:02 l 파니
[EXO/징어] 오빠 친구 변백현VS절친 오세훈16(부제;사랑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35
12.08 23:48 l 스파이시치킨버거 굿
[EXO] 달래주는 루한, 화난 루한의 단톡, 비글들의 수습.kakaotalk55
12.08 23:29 l 가톡
[EXO/징어] 남장하고 엑소의 13번째 멤버 된 너징 썰 121212121212 (부제: 뮤비 주인공 대타 뛰게 된 징어)109
12.08 23:28 l 레몬민트
[win] 지식인님들 남자도 생리를 하나요?(짜증)51
12.08 23:27 l Bin
[EXO/세훈] 7살때 방방에서 만난 남사친 (부제: 치킨집아들 오세훈)13
12.08 23:26 l 규남매
[EXO/징어] 엑소 팬인 너징이 스엠 여돌로 데뷔한 썰 0957
12.08 23:15 l 여돌
[블락비/꿀벌] 너벌이 세시 첫 연습생인 썰 08.hoho21
12.08 23:06 l 코크지호
[EXO/징어] 오빠 친구 변백현 VS 절친 오세훈15(부제;징어는 모르는 이야기2)27
12.08 23:01 l 스파이시치킨버거 굿
[빅스/단편] 내 가족들아 6
12.08 22:56 l 정거
[INFINITE/EXO/KARA/쓰니] 응봉동 싸이코남매라 불리는 우리집 남매를 소개할게
12.08 22:56 l 카밀피릿
[EXO/징어] 오빠만 4명 주위엔 온통 남자33333(부제:끝나지않은 소개)27
12.08 22:50 l 벽지무늬
[EXO/카디] 몽구의시선:낯선손님 두번째이야기23
12.08 22:38 l 시선끝에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5
12.08 22:30 l 개가...
[빅스/단편] 죽여요? 22
12.08 22:28 l 정거
[EXO/징어] 너징 화장품 하나씩 망가트리는 친오빠 엑소 1탄.kakao29
12.08 22:25 l 카카오톡
[바비아이] 들이대는 웨이터X얼떨떨한 바텐더25
12.08 22:14 l 비애기들


처음이전179679779879980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