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엔 한숨만 푹푹 내쉽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추위가 매섭습니다 체력이 떨어졌습니다 몰라보게 주량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잔고가 바닥났습니다 지난 1월의 결심이 까마득합니다 다가올 새 1월은 아마 더 까말 겁니다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코를 박고 납작 엎드려 사랑을 구걸했다 19년 전이런 기억들이 있어야 돼요 79년 전왜 사랑이 오니까 잠이 안 오냐? 149년 전당신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329년 전나는 나의 첫사랑 49년 전현재글 지난 1월의 결심이 까마득합니다 19년 전어머니는 자신의 인생을, 지영씨의 어머니가 된 일을, 후회하고 있었다 19년 전고요를 든다 39년 전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19년 전쉬어갑니다 79년 전사무친다는 게 뭐지? 1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