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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전체글ll조회 133

당신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 인스티즈



당신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네요

당신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당신은 만질 수 있는 천국과도 같아요

당신을 너무나도 안고 싶어요


드디어 내게도 사랑이 왔네요

내가 살아있음을 신께 감사합니다


당신을 사랑하게 해줘요

사랑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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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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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택운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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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정택운이다. 누굴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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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
이렇게 바로 물어볼 줄은 몰랐는데. 늦게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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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나만 모르면 궁금하잖아. 2시엔 자는 게 목표야. 넌 늦게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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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응. 내일 늦잠 잘 거야. 두 시면 얼마 안 남았네. 벌써 아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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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에게
부럽다. 나도 늦잠 자고 싶어. 뭐가 아쉬워. 다음에 또 보면 되는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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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정, 택운.에게
다음이라는 말이 제일 무서운 거야. 일찍 일어나야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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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에게
하긴, 그렇긴 하다. 기약이 없지. 내가 지키지 못 한 다음은 몇 번이나 있었을까. 엄청 일찍은 아니지만, 나름 일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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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 택운.에게
택운이의 나름 일찍이 나에겐 엄청 일찍일걸? 기약 없는 다음에 또 볼 수 있게 내가 기다리고 있을게. 지키러 와 줄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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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에게
넌 내일 언제 일어날 건데? 그래, 또 올게. 이래놓고 엄청 빨리 오면 조금 민망하겠다, 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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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 택운.에게
이래놓고 엄청 빨리 와도 열심히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해야지. 나는 음... 오후? 정오는 가뿐히 넘길 수 있을 것 같아. 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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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7에게
ㅋㅋㅋㅋㅋ 너무 오래 기다리게 두면 안 되겠네. 아, 오후까지 넘어가? 나는 9시 정도에 일어나려고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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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 택운.에게
뭐야, 나 게을러 보이는 것 같아. 이 시간에 자도 안 피곤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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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9에게
게을러 보일 것까지야. 사람마다 자기 생활 패턴이 있는 건데, 뭘. 사실 좀 피곤해. 최근에 더 피곤해진 것 같아. 자도자도 피로가 누적되는 느낌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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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 택운.에게
정말? 그런데 왜 새벽까지 안 자고 있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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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0에게
자기 싫어서...? 자는 시간이 가장 아까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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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 택운.에게
맞아, 그럴 때 있어. 나는 새벽이 좋아서 피곤해도 꼭 한 시는 넘기게 되더라. 근데 택운아. 두 시 넘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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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1에게
나는 최근에 한시 이전에 자본 적이 없어. 요즘 개인 시간이 없어서 더 늦게 자게 돼. 아, 시간 너무 빠르다... 너 언제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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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 택운.에게
많이 바쁜가 보다. 시간 진짜 빠르지. 나 아마 세시도 넘어서 잘 거야. 얼른 자. 내일 평소보다 더 피곤하면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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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2에게
의도치 않게 그러네. 기껏 일찍 자는 습관 들여놨는데 다 부질없어졌어. 뭐... 내일 일은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할걸, 아마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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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 후회만 안 하면 돼. 그래서 언제 잘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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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3에게
2시 30분엔 진짜 잘래. 그때도 안 자면 걷어차서라도 자러 가게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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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 택운.에게
그래. 다시는 안 본다고 협박해야지. 아, 안 먹히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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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4에게
협박의 강도가 너무 센 거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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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 택운.에게
ㅋㅋㅋㅋㅋ 그 정도야? 그럼 취소할래. 나한테도 좋은 말은 아닌 것 같아. 이제 2분도 안 남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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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5에게
ㅋㅋㅋㅋㅋ 그렇지? 이제 진짜 자야겠다. 너도 잘 자. 정말로 다음에 보자. 너무 늦게 자지 말고 적당히 놀다 자. 몸 상하니까. 안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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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 택운.에게
응, 다음에 보자. 기다리고 있을게. 푹 자고 항상 따뜻하게 잘 보내. 안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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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오랜만이네. 시가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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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몰랐는데 한 달 전이 마지막 글이더라. 오랜만이야. 노래인데, 시처럼 예쁘지. can't take my eyes off you 라는 노래야. 유명한 거라 들어보면 아, 이거. 할 것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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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 노래였구나. 지금 막 자려는 참인데 들어보고 자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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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들으면서 자면 단 꿈 잘 수 있을 거야. 자려던 참인데도 말 걸어줘서 고마워. 잘 자고 편안한 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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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택운이도 잘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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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8에게
응, 된다면 다음에 보자. 마지막 댓글 내가 가져갈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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