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이라고 얘기하기까지 저도 조금 시간이 걸렸어요.
처음에는 그냥 노래하는 사람, 이렇게 생각하다가
나중에는 또 직업이, 어쩔 수 없이 되어가면서,
여러가지 힘든 점들도 많아요.
그때마다 지금처럼, 처음의 이런 준비하는 마음이 되게 소중할 수가 없네요.
저도 몇 번이나 가수를 안 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봤고요.
최근에도 해봤고요.
그런 힘들 때마다, 제 자신을 바라볼 때
이런 기억들이 있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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